키리에 - 칼로 그리는 페이퍼 커팅 아트
궁성혜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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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질이 서툰 나도 잘만하면 예쁜 무늬를 만들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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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사랑
쯔유싱쩌우 지음, 이선영 옮김 / 북폴리오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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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수 없는 사랑의 열방 그리고 그런 사랑 지독한 사랑이야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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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선생님 8 세미콜론 코믹스
다케토미 겐지 지음, 안은별 옮김 / 세미콜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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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하는 다루코 선생 그후 택시에 태워 돌려보낸 후 일주일간의 휴가와 자택에 요양을 지시하고

학생들에게 그 사정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폭주하기 시작하는 아이들 그리고 그속에서 의견을 달리하는

아이들까지 소수냐 다수냐 자신들의 의견을 주장하기 시작하는 아이들 작은 집단이지만 하나의 사회를

비추어 주는 일면들 그리고 그속에서 소수의 의견이라 말하지만 결국 독선으로 밖에 비추어지지 않는

아이들의 모습들이 참인상적이네요 여기서 스즈키선생님의 철학이 나오는데요

진정 서로 이해 하는게'이기는'거라면 저는 매일 연패라고요..

하지만 완벽한 승리가 있다고 믿는것,그거야 말로 오만일지  모르니까-

조금이라도 이해에 가까워 졌다면 그것을 '승리'로 여긴다 전 그렇게 하기로 했을뿐입니다!

라는 대사에서 알수 있듯 서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게 스즈키선생님이 생각하는 교육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그리고 문제의 학생회 선거가 시작되는데요

아이들의 생각이 교차하는 질투하는 비방하는 아이그리고 표를얻기위해 움직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마치 사회의 모습과 비슷해서역시 다시한번 학교라는 장소가 사회의 축소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선거에서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다음권 벌써 부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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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선생님 7 세미콜론 코믹스
다케토미 겐지 지음, 안은별 옮김 / 세미콜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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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 이어 학급재판이 이어 집니다

이번권은 저번권의 충격적인 마지막 대사 여자도 콘돔쓰는 것 싫거든라는 가와베의 말로 시작되느데요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콘돔 없이 해서 죽는다 해도 상관없어 그렇게 생각하지않는 사람이랑은

하고 싶지않아라는 가와베의 폭주 그에 대응하는 아이들의 대립 생긴 아이에 대해서 그리고 피임이나

콘돔 사용에 대해  아이를 낳는다는것 그리고 책임이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성적인 문제를 떠나서 아이를 낳는다것과 책임이라는 명제에 대한 사랑에서 한다 순수한 사랑에

대한 그리고 아이를 훌룡하게 키운다는 것에 대한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리다고 아직책임질줄 모른다고

방광하고 있는 청소년의 문제에 대해 직접적으로 부딧쳐서 이야기하는게 통쾌하면서도 좀 거북한 기분이드는

그리고 후반은 다루코 선생의 파업을 그린편이네요 3학년 아이들이 다루코 선생의 수업에 대해 파업을 실시하고

이에 대해 폭주하는 다루코 선생 교사니까 상처받은 그리고 소통하지못하는 교사의 모습이 여과없이 드러나느

교사도 인간이라는 걸 그려내고 있네요 과연 다루코 선생의 결말이 어떻게 날지 다음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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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선생님 6 세미콜론 코믹스
다케토미 겐지 지음, 이연주 옮김 / 세미콜론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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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전권에서 축제에서 스즈키 선생님과연인이 함께 있다가 혼전임신을 알게된 나카무라와오가와가

친구들에게 알려서 스즈키 선생님의 문제가 학급재판에 서게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솔직히 일본이니까 직접 정면으로 이문제를 다를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게 한국에서는 이런문제에 대해

다루기 힘들다는 생각이든다 학급회의에서 크게 문제짓는게  혼전임신과 피임그리고 교사의 윤리에 대해

의문시 하고 있네요 학생들의 입장에서본 성생활및 피임에 대한 문제 자신들이 받은 피임교육과 상반대는

그리고 중학생의 성생활!!까지 참 독하다고 생각도 들지만 어쩔면 꼭 집고 넘어가야할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한 이야기네요 게다가 교사라는 직업상 강요되는 윤리문제도 그렇고 많은 생각이 드는 권입니다 

어린시절 잘못된 실수로 임신하게된다면 그건 남자의 문제인가 아니면 여자의 문제인가 낳을수 없기

때문에 낙태를 한다면 그것은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가 혼전임신으로 결혼한 부부,혼전임신으로 태어난

아이등 자신들의 입장에서 말하는 임신이라는 것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아이들의 의견에 맞서 스즈키 선생님의 의견은 최고는 아니어도 최선의 답변이라 생각되는데요 어느 의견하나 버리기 힘든 생각해봐야 할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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