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변두리 화과자점 구리마루당 2 - 기다리고 있습니다
니토리 고이치 지음, 이소담 옮김 / 은행나무 / 2016년 2월
평점 :
두번쩨 이야기 이번권은 부자관계를 개선하고 싶어하는 한남자를 만난 구리타와 아오이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아내가 교통사고로 죽고 삐툴어진 아들과의 화해를 원하는 남자 그런 남자를 통해 자신과 아버지와의 관계를 떠올린 구리타의 도움 그리고 라쿠고의 진행하기전 쓰러진 남자의 이야기 마지막 악우이자 친구인 남자의 여동생에 대한 소중한 음식까지 이번권도 화과자를 통한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만주는 몇번 먹은적이 있는데 다른 화과자들은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 이런 과자들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그리고 첫권에서 인연을 맺어주는 신사에서의 두사람의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아직 연인이라고 하기에는 모자란 두사람이지만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리고 호조집안이라는 아오이아가씨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책뒤에 전2권이라 되어 있길래 두권완결인가 했더니 아직 일본에는 작년말에 4권이 발매되었다니 아직좀더 이이야기를 즐길수 있겠네요 조금씩 가까워 지는 그리고아오이아가씨의 비밀도 다음권에서 한번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