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고의 캐스팅 세트 - 전2권
FLEUR 지음 / 감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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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토끼탈을 쓴 귀여운 스토커와 싸가지 배우의 알콩달콩 로맨스의 시작 드라마로 제작을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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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라지지 마 - 노모, 2년의 기록 그리고 그 이후의 날들, 개정판
한설희 지음 / 북노마드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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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어디있어도 영원한 내편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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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인류 5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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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랬동안 소식이 없던 제3의 인루가 드디어 완결되었네요

이제 5권 다읽었는데 나머지 한권도 마저 읽어야 겠네요

저번사건후 시간이 흘러 어느정도 인구수가 늘어난 에마들

그리고 새롭게 닥쳐오는 위협들 세명의 아이를 둔 가장이된 다비드

하지만 부부사이는 더이상 안좋아질수 없어 결국 별거에 들어가고

새로운 위협 테이아 13가 지구로 향하고 예쌍되는 피해는 지구의 생명90%의 소멸

그를 막기 위한 에마들의 활약이 시작되고 그런 와중에 지구(가이아)에게 들려오는 메세지

새로운 생명을 낳기위한 행위를 위한 접촉이라는 테이아 13의 메세지 지구는 그걸 받아들이려 하고

하지만 지구의 에마및 인간은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무조건 파괴하려 하는데 그걸 막기위해 지구는

지진을 일으키고 애마들울 위협하지만 결국 로켓은 발사되고 표루하는 에마를 두고 로켓은 테이아를 파괴하기 위한

행동에 돌입하고 표류하는 에마를 방관하는 인간들 그들로 인해 싹뜨기 시작한 에마에 인간에 대한 불신 그리고 생존경쟁에서

과연 승자가 누가 될지 그 레이스가 다시금 시작되려 하는데요 마지막 까지 결말을 예측할수 없는 전개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을지

그리고 새로운 등장인물 한국인 히파티아와다비드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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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들의 탐정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69
하라 료 지음, 권일영 옮김 / 비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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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료의 사와자키 탐정의 첫 단편집

고독한 도시의 탐정 사와 자키가 겪게 되는 사건들을 모은 단편집인데요

마지막편은 중편정도 분량이고 나머지는 단편이라 할수있겠네요

고독한 도시를 살아가는 탐정 사와자키에게 오는 의뢰인들

전혀 모르는 여성을 호위해달라는 소년의 의뢰뒤 은행강도사건의 진실은

옛여자친구의 편지를 가지고 협박당하는 의뢰인그리고 얼마전 뺑소니로 죽은 남자의 딸

띨의 뒤를 조사해달라는 아버지 그리고 아버지의 뒤를 쫓는 딸의 목적은

흉학한 손자의 정체를 함구해달라느 다른 탐정사의 여탐정 그리고 얼마뒤 사고를 당한 여탐정 그사건의 진실은

다양하지만 저마다의 사건속에 있는 아이,소년,청년그리고 소녀들 제목그대로 고독한 도시속에서 만나게 되는

천사들을 위한 사와자키탐정을 활약을 그리고 있습니다

옛여자친구의 편지로 협박당하는 단편의 경우는 의뢰인이 한국인이고 당시의 일본의 한국인에 대한 감정

그리고 김대중 납치라는 사건의 이야기가 흘러 나오는데요 일본소설에서 다루기 힘든 내용이지만 지나치듯 언급되는 당시의 한국 그리고 사건애 대한 이야기를 일본인 작가의 글로 만나니 조금은 묘한 감정도 드는 데요 고독한 도시의 한줄기 빛 사와자키의 발자취 과작하는 작가라 다음권이 언제나 나올지 알수 없지만 그래도 최근작이 소개되었는데 이책이라도 빨리 만나볼수 있을면 좋겟네요 그리고 마지막 사와자키가 탐정이 된 계기가 그런거였다니 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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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전이의 살인 스토리콜렉터 42
니시자와 야스히코 지음, 이하윤 옮김 / 북로드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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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일곱본 죽은 남자가 처음 접한 니시자와의 책이 었고 그다음 닷쿠&치아키 시리즈를 치아키의 해채원인
그전에 신의 로직 인간의 매직도 SF소재의 소설이었는데 개인적으론 역시 SF장르의 니시자와 책이 더좋네요
물론 개인적이지만 이책 인격적이도 자신의 인격과 타인의 인격이 바뀐다는 소재가 모 한국의 학원물에서도
나왔던 소재고 그경우는 물체이동이 인격이동으로 바꿨고 한번밖에 전이 되지 않았지만..
이번책의 주내용인 인격적인가 모 오파츠 같은 시설에서 CIA의 주도하에 진행되는 실험으로 수시로 바뀌는 인격
게다가 전이된 상태에 죽으면 그사람이 그대로 육체를 점령한 상태라는 내용이라 처음 그내용이 등장했을때
육체를 차지하려 살인을 저지르지 않을까 생각들더니 결국 그렇네요 일단 30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에 전개도
스피드 하게 진행되어 이야기 자체에 몰입하기는 좋았지만 너무 수시로 바뀌는 인격때문에 누가 누구인지 읽는와중에도헤갈리기도 하는점은 약간 불만이네요 일단 사건도 사고전 살해된 여성의 존재와 그녀의 남친과아랍인 백인우월주의자
일본인 무명의 배우 흑인등 다국적인 인물이 등장하지만 결국 고립된 장소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죽어가는 전개는 흔하다 할수 있어 그속에 좀더 서로 분쟁이나 질투같은 감정의 기복등의 질퍽한 전개가 더 첨가되면 좋지 않나 싶었는데요
그래도 전개나 사건의 진실을 드러내는 과정 그리고 반전이라 할수 있는 부분도 나쁘지 않아서 좋았어요
일단 개인 평점은 4.3/5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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