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의 일본산책
로타 사진, 강한나 글 / 브레인스토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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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잔잔한 모습을 담은 색다른 여행기 사진으로는 볼수 없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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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 홈즈, 마지막 날들 - 이안 맥켈런 주연 영화 [미스터 홈즈] 원작 소설 새로운 셜록 홈즈 이야기 1
미치 컬린 지음, 백영미 옮김 / 황금가지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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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노년의 홈즈 과연 어떤 모습일지 그의 마지막 나날들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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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이토 씨
나카자와 히나코 지음, 최윤영 옮김 / 레드박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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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란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책의 인물들 솔직히 별로 성공한 인생은 아니다

주인공인 아야 서점의 정규직이 었지만 불황후 아르바이트로 서점에서 일하는 34세의 미혼

동거하는 남자 이토씨 54세의 초등학교 급식 보조원의 돌싱

아버지 74세의 독불장군 스타일의 전직 교사

이토씨와 동거하는 아야에게 어느날 오빠한테서 연락이 오고 내왕이 적던 오빠에게서 온 연락을 받아간 아야는

오빠한테서 아버지를 당분간 맡아 달라는 부탁을 받고 동거하는 이토씨 때문에 거절한 아야지만 그런 아야앞에

불쑥 아버지가 찾아오고 당황하는 한편 결국 아버지와 함꼐 살게된아야 고집불통의 독불장군 같은 아버지를 싫어한다고 하지만 결국 사랑하는 아야 그리고 오빠한테서 듣게되는 아버지 가출의 진실 그리고 사라진 아버지를 찾는 여정에서

깨달게 되는 사실..

이책은 솔직히 한국 정서에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 나이차 나는 동거남 그리고 미래보다 현실에 만족하면서 알바지만 살아가는 아야의 모습 결혼도 취업도 포기한것 처럼 보이는 그녀의 행동 하지만 나이차가 나지만 사랑하는 이토씨가 있고 함께 사는 하루 하루가 즐거운 두사람 그리고 찾아온 아버지 싫어한다고 하지만 결국 사랑하는 아버지

아버지의 가출를 통해 깨달게 되는 자신의 감정 그리고 뭐라해고 소중한 가족의 유대 이토씨와 아야 두사람이 만들어가는 소중한 추억들이 충분히 좋은 느낌을 준다 화려하지도 결코 빛날일 없지만 소소하지만 소중한 사람들의 유대와 사랑을 이책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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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5-13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는재로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스노우 블라인드
라그나르 요나손 지음, 김선형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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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을 공부하다 경찰로 진로를 바꾼 아리 토르  사고로 죽은 부모님의 사건에서 위안을 찾고자 신의품을 택했지만

결국 안식을 얻지 못하고 경찰로의 삶을 택하는데 그런 그에게 동거하는 매력적인 여자친구 크리스틴이 있다 그녀와 함께 살아갈 삶을 꿈꾸지만 시클루 피요두르라는 한적한 마을의 경찰이라는 일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졸업후 취직을 걱정하던 그에게 찾아온 기회 2년이라는 기간의 계약이 지만 취업을 걱정하던 그에게는 다른 길이 었다

결국 그곳의 경찰일을 수락하고 혼자 그곳으로 가서 일을 하게 되는데  토속적인 시골 마을인 그곳에서 그는 이방인일뿐이고 마을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데 그런 와중에 연극을 준비하던 중 유명한 작가이자 시인이 었던 그가 계단에서 추락사하고 단순한 실수로 처리하려던 때 한여성이 반나체의 모습으로 다친째 발견되고 그녀의 사건과 이사건의 연관을 조사하던 그는 과거의숨겨진 사건을 알게  되거 3개의 사건뒤에 감쳐진 비밀을 알게되는데 ..

아리토르라는 신입경찰이 소외된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사건을 해결한다는 내용이 루이즈 페니의 가미슈 경감을 생각나게 하는데요 하지만 아리 토르라는 인물 신학을 공부했지만 결국 경찰을 길을 택한 인물로 주위에서는 목사 아리라 볼리고 고립된 시골마을 답게 이방인취급을 받고 소통하기 힘들어 하는데다 사건의 진실을 알아차리고도 젊은 혈기?라고 할까 풋나기의 행동으로 직접 범인과 대립하는 모습등이 아직은 어설픈 모습을 보이는데요 하지만  시골마을 특유의 페쇄성과 폭설로 인해 고립등 그런 장소에서만 벌어질수 있는 사건이라는 점은 매력적인데요  전체적인 전개도 스피드 하게 전개되고 뷱유럽특유의 경치도 물씬풍기는 점등 매력적인 요소들이 가득해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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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5-11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은 아이슬란드에서 온 미스터리인가봐요.^^
요즘 북유럽 여러 나라의 책을 만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재는재로님 좋은하루되세요.^^
 
악의 기원 엘러리 퀸 컬렉션 Ellery Queen Collection
엘러리 퀸 지음, 이가형 옮김 / 검은숲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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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러리 퀸의 라이츠빌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이야기

근데 시간상 보면 보스턴의 꼬리 많은 고양이 사건이후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발매는 먼저되었네요

헐리우드로 날아간 앨러리퀸의 활약을 그리고 있는데요 자유로운 분위기에 취한 엘러리퀸의 색다른 모습이

보이는 편 그리고 몇번의 실수도 있었지만 이번권의 범인은 그야 말로 완전범죄를 저지르는 데요

글을 쓰기 위해 헐리우드로 간 엘러리퀸 하지만 기자들은 블랙달리아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온것이 아니냐 하고는 추측으로 그를 피곤하게 하는데요 블랙달리아 사건은 지금도 미제로 남은 사건으로 그사건에 대한 영화및 책도 있는 사건이라 그당시의 할리우드의 한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심장마비로 죽은 아버지의 사건을 의뢰하기위해 로렐이라는 여성이 찾아오고 죽은개로 인해 심장마비에 걸려 죽었다는 아버지의 진실을 밝혀주기 원하는 그녀를 귀찮아 하지만 결국 승낙하는 앨러리퀸 그리고 죽은 남자의 동업자 로저에게 배달되는 의문의 배달품들죽은개 ,비소가든 참치,죽은 개구리 ,악어가죽 지갑등 의미를 알수없는 물건들 그리고 그 사건뒤에 가려진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알고있는 사실을 숨기려하는 로저의 알수없는 행동 그리고 그의 매력적인 아내 달리아 그녀에게 푹빠진 앨러리퀸의 모습 그리고 마지막에 드러나는 이모든 사건의 조정한 범인의 정체등

앨러리퀸의 후반기 작품 답게 1기에서의 젊은 앨러리퀸의 모습은 사라지고 어느정도 나이먹은 앨러리퀸의 모습이 엿보이는 데요 매력적인여성에게 빠지는 모습이 젊은 시절 같으면 얼굴을 붉히면서 다가가지 못하는 풋나기 같은모습일텐데 지금은 어느 정도 리드하는 모습도 보이고 한국전쟁이라는 내용이 등장 마늘을 향수로 쓰는것 같다는내용은 당시 생각하는 한국의 모습이 어떤지를 보여주는데요 다시읽어도 좋은 앨러리퀸의  후반기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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