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이어트> 출간 기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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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이스 잼잼 컬러링북 - 함께 완성하는
조경규 글.그림 / 씨네21북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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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은 음식이 색칠을 통해 먹음직 스런 음식들로 식욕을 자극하는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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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러시안 맨헌터 태성 시리즈 1
방진호 지음 / 구픽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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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 얼마안있어 아이의 손으로 살인을 저지르는 충격적인 전개로 시작되는 맨헌터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방진호작가의 왼팔에서 망나니라는 별명으로 등장하는 한솜씨?하는 실력의 살인 청부업자 태성의 스핀오픈이야기

왼팔에서는 약간? 강하지만 너무 강한 괴물들때문에 여러 모로 당하고 다니는 데 이번권에서는 주인공이라 그래도

카리스마적인 활약을 펼치는데요 20년만에 돌아온 한국 마지막 임무를 완수하지만 날파리들이 그를 건디르고 예전

형제 였던 보바를 형제의 예?로 보내주고 갑질을 일삼는 인물들과 고립된 호텔에서 연관되어 어쩔수 없이 또다시 일을 벌이는데...

실력만 보면 초일류의 전설적인 칼잡인이데 하는 행동도 군더더기 없이 강려한데 여려 모러 2%로 부족한 모습을 보이는 태성인데요 집에서 살인기술만 익혀서 그런가 제주도 오자마자 소매치기 한테 당하고 돈을 찾고 다시 여행을 떠나서 잠깐 들른 휴게성에서 오토바이와 돈을 도둑맞고 돈 다시 빈털터이가 되었다가 우연히 살인게임에 관여해더 돈가방을 손에 넣었나 싶더니 여대생 한테 걸려 돈을 뜯기는등  하는 행동을 보면 허당끼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책두권의 소개를 보면 이번권의 사건때문에 부패한 정치인과 재벌과싸움을 벌이게 되는것 같은데 과연 조용히? 살고 싶어하는 태성의 앞길에 어떤사건이 기달리지 다음권도 근시일에 읽어보야 겠네요 근데 아무리 봐도 살인기술말고는 어설픈 이남자

과연 무사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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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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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의 오랜만의 신작

7년의 밤,28같은 작품과는 다른 이책도 악인에 대해 다루고 있지만 악인그 자체의 탄생에 대해이야기 하고 있다

악은 과연 만들어지는것일까 아니면 태어나면서 부터 악인걸까 성악설을 주장한 모씨의 주장과 맞물려 공감을 이끌어내는데 요즘 세상의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공감능력이 전무한 사이코 패스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소시오패스 두양극의 위험성은 요즘에 와서는 익숙하기 까지 하다

그런 사이코 패스중에서도 최상위 포식자 프레데터의 경우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가족조차 용납하지 않고 폐기되는데 과연 사이코 패스는 유전적으로 탄생하는가 아니면 환경에 의해 만들어지는걸까

한유진이 잠에서 깨어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어머니의 시체를 발견하고 개꿈이라 여기던 그날밤의 진실 그리고 과거 억압된 그의 환경을 비추어 주면서 조금씩 그의 진정한 모습을 드러낸다 보통사람과 다른 간질이라는 병때문에 늘 약을 달고 살아야했던 그의 생활 그리고 형의 죽음이후 더 억압된 생활 형의 죽음의 진실등의 이야기

정유정 작가는 좋아하는 작가이고 그녀의 작품들 대부분을 읽었다고 할수 있는데 7년전의 밤에서 마지막에 서야 드러나는 악의 모습 28년에서 보여지는 재난속 인간의 악등에서 인간 자체의 이야기를 하던 작가 이번작에서는 악의 기원을 더둠어 간다 그시작이 어디인가 하지만 너무 힘이 들어간것일까 그녀가 만들어낸 한유진이라는 인물에 공감하기 힘든데

진행되는 시간은 며칠에 지나지 않지만 그시간속에 보여지는 인물들의 모습 살아움직이는게 아닌 인형극을 보는듯한

느낌의 소극적인 감성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는 점에서 이번책은 좀 실망이다 형을 대신하기 위해 입양한 착한 남자의 행동도 공감하기 힘든 무작정 착한 사람이라는데 공감하기 힘들다는 점도 빼놓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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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히노 에이타로 지음, 이소담 옮김, 양경수 그림 / 오우아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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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가는 제목입니다 진짜 내용도 궁금하고 한국이나 일본이나 직장은 마찬가지인듯 고생하는 직장인들의 속내를 털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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