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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코의 미소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7월
평점 :
표제작이자 첫편인 쇼코의 미소 교환학생으로 온 쇼코와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나의 집의 룸쉐어 하게된 쇼코
어딘지 성숙해보이는 쇼코에게 나는 동경을 갖게되고 할아버지는 쇼코와 가족같은 유대감을 형성하는데 그리고 쇼코와의 이별 계속되는 편지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던 시간도 점차 시간이 가면서 편지의 왕래가 없어지고 시간이 흘러 유학온 장소에서 우연히 만난 쇼쿄의 친구를 통해 그녀의 소식을 알게되고 결국 무작정 그녀의 집으로 찾아가는데 그곳에서 만난 쇼코는 내가 알던 쇼코가 아닌 전혀 다른 모습인데 편지에서 자신을 속박한다던 할아버지는 오히려 그녀를 지켜주는 존재로 자살시도를 하던 쇼코 도쿄로 가고 싶어하던 쇼코는 법학부에 합격했지만 결국 물리치료과로 경오를 바꾸고 떠나고 싶어했지만 결국 떠나지 못하고 고향이라는 장소에 매여있는데 그리고 또 다시 시간이 지나 대학을 졸업하고
영화감독으로 삶을 이어가던 나 단편영화를 찍엇지만 혹평을 받고 제대호 인정받지 못하는 나 그런 나에거 소원한 할어버지가 찾아오고 자신의 꿈을 인정해주는 할아버지의 모습 그리고 예쩡된 이별 할아버지의 죽음후 시간이 지난후 다시만난 쇼코 비로써 서로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을수 있는 관계가 된 두사람 그제서야 털어넣는 진실
자원봉사를 간곳에서 만난 의사 그와 연애를 했지만 알수 없는 이유로 헤어진 나의 이야기등
이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저마다 가족과 소통에 문제가 있다 쇼코의 미소의 주인공은 할아버지와의 관계에 할아버지는 열살때 부터 일한 가게가 사기로 잃은뒤 타인과의 관계에 제대로 맺지 못하고 그런 과거를 알지못하는 나는 쇼코와 친하게 지내는 할아버지가 이해되지 않고 다른 편의 주인공들 역시 오랜만에 만난 어머니와 소통이 어려운 나라든지
그런 관꼐에 변화를 가져오는게 쇼코였고 찜질방에서 만난 할아버지이다 친구의 손녀가 세월호때 죽은후 촛불시위로 친구를 만나러가는 그의 모습등 이책은 소통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세상과 소톻하지 못하던 그들이 하나의 계끼로 세상과 소통한다는 그런내용이기도 하다 많은 지식과 정보가 번람하는 현대 하지만 오히려 그보다 타인과 가족과 소통을 거부하는 요즘의 세대 과거에 비해 좋은점도 많아졌지만 나븐점은 더많아진게 아닌가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