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읽고싶었는데 오늘다읽었네요테드와릴리과 공항에서만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시점을바꾸어가면서 1부는릴리,테드 2부는미란다 3부는켐블의시점에서 이야기가진행된다 아내의바람을 눈치챈 테드사랑했기에 배신에더큰상처를받아 아내를제거하려하고 우연히만난릴리의도움으로실행에 옮기려하고릴리는 릴리대로 과거의이야기를통해 썩은사과가얼마나 다른사람들을상처입히고 고통에잠기게하는지느끼고 제거해야한다는것에 정당성을부여하는지 보여주고 왜테드를도와주려는지 이유가밝혀지고 테드의아내 미란다의관점에서 그녀의이중적인모습과 돈에대한탐욕을보여줍니다 그리고불륜남을이용해 목적을 이루려는모습 켐블은경찰로서 사건을수사하면서 만난릴리에게 호감을가지고접근하지만 그결과는여로모로 릴리라는 인물이매력적이라재미있게읽었습니다썩은사과 이론도그렇고 마지막의반전은 해석하기에따라 결말이좀어떻게될지모르겠어요 편지의마지막내용이의미하는게
마야유타카의본격적인클리세비틀기 메르카토르시리즈입니다 전에발매된책이후권이고이책이 전권이라할수있습니다 제목이왜 악당과조수이냐면 이책을읽어봄면 메르카토르라는인물 명탐정이지만 악당입니다그것도대악당 자기위주의성격은뒤로하고자기욕망을위해사건을일으키게 불씨를던지고 그걸감상하고 또해결해놓고 마음에들지않는경찰이공을세우게할수없다고 진상을 묻어버리는게다가유령한데 폭력을행사 동창의죽음을알고도미나기를골탕먹이기위해 이용하는데요 게다가 증거위조까지 이걸보면 이남자명탐정이라는탈을쓴 악당으로밖에보이지않는 아니그냥악당입니다그리고 조수미나미 이인간도알고보면 어딘가어긋나있습니다 메르한테휘둘리면서 조수역을하지만 언제가메르죽일생각이 가득한게다가 첫편에서 그어긋남이드러납니다 역시조수역을하는이유가있어요 본격적인 명탐정비꼬는 추리극 명탐정에대한하극상 결말이정해진인물이지만 참잘죽었단 생각도 드네요
네명의실종소녀15년전발생한실종사건의진실은 시골마을에서 벌어진 사건의진실 그리고범인 참얄밉다죽은자가살아오는기적을보이사 그진실은땅에묻히니범인의죄는 용서하기힘들지만 그가저지를지도않은죄로 그런결말을당하다니 꽃돌이도귀엽고 간난할매도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