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할아버지 1
네코마키 지음, 오경화 옮김 / 미우(대원씨아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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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운고양이와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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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레드 에디션, 양장) - 아직 너무 늦지 않았을 우리에게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백영옥 지음 / arte(아르테)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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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의 앤이들려주는말 착하려노력하지말고예쁘려하지안아도 너는사랑스러운 앤이야 이시대의 또다른앤에게 바치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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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계승자 별의 계승자 1
제임스 P. 호건 지음, 이동진 옮김 / 아작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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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착한 따끈따끈한 책입니다 더위 때문에 잠도 안오고 해서 밤세워 읽었는데요  예 좋은 책과 만나넸요

예전 책도 구매하려 했지만 절판이고 중고판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요 읽은지 몇년

지나서 기억도 가물가물해서 이번에 개정판 나왔길래 구매해서 다시 읽으니 좋네요 전책이 인간들이 모여있는 표지

에 비해 이번 책의 표지가 더 좋아보이고 책도 전권에 비해 페이지 수량도 늘었는데요

달에서 우주인의 시체가 발견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발견된 시체가 미라화 되어 있고 탄소 동기화 해보니

5만년전의 시체라는 사실에 세상이 놀라움에 휩싸이고 그 시체의 진실을 찾기 위한 진실찾기를 한다는게 이책의

내용인데요 고전이라 할수 있는 40년전에 쓰여진 내용인데도 지금읽어도 위화감이 적은 내용이라 읽기 부담스럽지 않은 데요

다른 스페이스 오페라는 전쟁이이나 문명과의 대립 우주를 배경으로 한 모험인데 비해 이책은 우주를 배경이지만

추리적인 요소가 더붙여 찰리라 이름붙은 월인의 기원을 찾아가는 여행이라 할수 있어요 점점 밝혀지는 월인의 비밀

그 진실에 도달하기 까지의 과정 그리고 마지막의 모든 전제를 뒤업는 새로운 반전까지 어느것 하나 놓치기 어려운색다른 매력을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더운 여름 무더위에 한번 SF에 빠져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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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클래식 - ‘버들이’가 먹기 좋게 떠먹여주는 음악가의 삶과 클래식 이야기
류인하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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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접근하는 클래식 어렵고 친숙하지 않은 클래식이라는 장르에 대해 소통할수 있는 통로가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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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유다이 언틸유아마인 시리즈
사만다 헤이즈 지음, 박미경 옮김 / 북플라자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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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시작은 품친 오토바이를 타고 주행중인 커플의 장면으로 시작되는데 서툰 운전으로 동승한 남자친구를 죽음에

이르게 한 사고를 일으키고 여자아이는 자신의 안전을 위해 위장을 하는 데 그런시점을 지나서

동생의 집으로 휴가온 로레인 경위 오랜만에 동생과 만나 대화하는 즐거움도 잠시 동생이 남편과 이혼을 준비중이라는걸 알게되고 그이유가 동생의 바람때문이라는데 별 말을 잊지 못하고 마을의 자살사건을듣게 되고 그냥 지나치는데

한편 동생의 아들 프레드릭과 마을의 노숙쉼터를 운영하는 소냐의 딸 라나의 수상한 행동 갑잡스런 노트북 도난

그리고 이지메 당하는 프레드릭 그리고 한밤에 프레드릭이 외딴 집에서 목격한 살인사건 그리고 현장에서 남긴 프레드릭의 단서들 자살사건에 상관하지 않으려 했지만 자폐쯩 환자 길이 그린 그림을 통해 자살로 처리된 사건에 의문을 가지게 된 로레인은 직접 경찰서로 가지만 거기서 마주치고 싶지 않던 최악의 인물을 마주하는데 자신의 실적을 위해 어린소녀를 희생양 삼아 마약조직을 검거한 악당이 버젓이 경위로 승진해서 거기서 근무하고 있는것 그녀는 그를 내사해서 보고햇지만 정직으로 처벌이 끝나고 다른곳으로 전출된것으로 처벌이 끝난것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인물과 마주했지만 자살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지만 그녀의 의견을 무시 아줌마라 부르면서 무시하는 그리고 프레드릭의 실종

원하지 않지만 결국 사건에 뛰어들게된 로레인 그녀는 파트너 이자 남편인 아담을 호출하고 두사람의 일련의 자살사건을 수사하는데

이책의 전권은 아직 읽지 않고 이책먼저 읽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엇어요 나중에 전권도 읽어봐야 겠어요

휴가온 동생집에서 사건을 맡게되는 이게 형사의 숙명인가 일련의 자살사건 하지만 읽을수록 몇건의 자살이 석연치

않은데요 자살로 위장된게 아닌가 싶은데 결국 나중에 밝혀지는 사실은 맥커핀이라고 하나요 전혀 사건과 관계없는게

전혀다른 사살로 유도하는것 솔직히 범인의 정체가 그일거라 생각햇는데 아니 전혀 다른 인물이더군요 맥거핀에 속았다고 해야되나 분명이 범인이 그로 연상되는데 알고보니 다른인물이라니 전개도 빠르고 사건해결을 향해 움직이는 두사람의 발걸음도 스피디 해서 쉽게 책에 몰입되는데요 마지막의 현장에서의 긴장감도 이책의 백미 읽어볼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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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7-27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중복이라고 해요.
재는재로님, 좋은하루되세요.^^

재는재로 2016-07-27 19:27   좋아요 1 | URL
네 오늘은닭먹는날 더위조심 물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