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의 하극상 제1부 병사의 딸 1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카즈키 미야 지음,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김 / 길찾기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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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극상의의미는무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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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매
다니구치 지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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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구치 지로가 그리는 인디언 전쟁의 활극

더 레드라는 만화를 기억하는가 백인에게 땅과 가족을 잃어버린 인디언 부족 모두 죽고 혼자 남은 인디언이 복수를 시작한다는 내용으로 복수극을 인디언의 복수라는 대의로 프론티어 정신으로 묘사되는 만들어진 개척시대정신의 추악한 본질에 대해 세밀하게 그려내는데 결국 어떤 말과 대의를 붙이더라도 인디언들을 자신들이 사는 지역에서 몰아내고 그땅의 자원과 황금을 갖기위해 벌어진 추악한 전쟁이라고 생각되는데 그 레드라는 책에 사무라이가 등장해서 인디언의 복수극을 돕는데 활약하는데 그는 자신이 죽을 장소를찾는 남자라 말하는데 그책이 생각나는것은 이책도 그런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한다 이책에는 두명의 사무라이가 등장하는데 미국으로 건너와 살아가는 두명의 사무라이 그런 그들이 우연히 구한 인디언 여성과의 만남을 통해 인디언들과 함께 살게되고 하늘의 매라는 이름을 받고 인디언으로 인정받아 백인들과의 전쟁에 참여한다는 점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책은 사무라이라는 미국과는 다른 이방인의 눈을통해 당시의 인디언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저질러지는 미국의 거짓된 위선적인 모습과

학살당한 인디언의 모습을 대비시켜 서부개척시대라 말하지만 실제는 인디언의 학살뒤 얻은 황금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보여주는것같다  전범 국가인 일본인이라는 편견을 뒤로 한다면 이책은 약자에대한 강자의 폭력을 그려내고 있다고 생각해도 되지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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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 2016-12-24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그래도 미국은 이후에 진심으로 사과했지만 일본은 여전히..

재는재로 2016-12-24 21:07   좋아요 0 | URL
최소한의예의라는걸지키지않죠 일본은 독일은총리가홀로코스트기념관에서 사과했지만 일본은난징학살,한국위안부문제들 전혀사과할마음자체가없죠그런태도자체가글렀죠
 
나는 농담이다 오늘의 젊은 작가 12
김중혁 지음 / 민음사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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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혁이 간만에 소설을 가지고 돌아왔다

제목이 나는 농담이다라는데 책 내용도 하나의 농담같은 이야기이다

첫시작은 우주비행사가 관제실과의 대화로 시작되는데 사고로 우주의 미아가된 남자가 말하는 마지막 메시지

그리고 송우영의 시점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낮에는 수리기사로 일하고 밤에는 무대에서 스텐드 코미디언으로 살아가는 그가 던지는 유머스런 말 그리고 어느날 닥친 어머니의 죽음 이제는 고아가된 서른 넘은 남자의 농담한마디

어머니의 유품을 정리하다 발견한 편지의 수신인인 이일영이라는 이름의 존재 부쳐지지 못한 편지의 주인인 그의 이야기가 교대로 보여진다 어머니의 전남편 사고로 죽은 남편사이에 태어나 이복형인 이일영이라는 존재는 그에게 과연 어떤 존재로 다가오는 걸까 그의 삼촌을 찾아가 송우영은 그가 우주비행사이고 그가실종상태라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그리고 그의 연인이라 친구였던 강차영의 등장 우주를 나가기전 강차영과 함께 송우영이 등장하는 무대에 왔었던 이일영 이일영의 존재를 모른채 살아가고 어머니의 죽음뒤에야 비로써 그의 존재와 그의  삶에 끼어들게된 송우영의 마음 교차하듯 보여지는 송우영과 이일영의 이야기  우주와의 토킹 마치 농담같은 이야기 우주비행사가되기

위해 무엇하나 사랑조차 남기지않은 남자 이일영 그런 남자를 사랑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잡지않은 여자 강차영

이일영이라는 이복형의 존재를 모른채 어머니의 죽음뒤에서야 그의 존재와자신의 삶속에 그를 인정하게된 송우영

세사람의 마치 농담같은 이야기들 그리고 거짓말같은 우주와의 도킹 이소설은 결코 길지않은 분량이지만 세사람의

사랑과인생 그리고 한남자의 꿈을 향해 걸어간 이야기가 그려지는데요 송우영이 던지는 유머도 재미있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걸어간 이일영이라는 남자의 삶또한 존경할만한 모습이네요 마지막 세미가 던지는 농담이 이책의 내용을

그대로 보여주는데요 우주를 향해 던지는 한편의 농담같은 이야기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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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매
다니구치 지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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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재가그리는 색다른 서부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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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생각하는 즐거움 - 검색의 시대 인문학자의 생각법
구시다 마고이치 지음, 이용택 옮김 / 아날로그(글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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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는거도 좋을것 같아요 혼자있을수 있는 시간을 갖기힘들만큼 바쁜게 요즘 현대인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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