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 - 세계의 전쟁이 만들어낸 소울푸드와 정크푸드
윤덕노 지음 / 더난출판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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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무기의 발달만 아니라 새로운 푸드의 발전을 가져왔다니 흥미로운데요 전쟁을 계기로 만들어진 푸드 이야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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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덕적 관계
중독 지음 / 감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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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이야기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불쏘시개도 좋은 작품도 될수 있는 이책은 좋은 책이라 생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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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없는 기타교실 왕초짜편 : 가요 + 동요 악보없는 기타교실 (삼호ETM)
채경록 지음 / 삼호ETM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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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관심갔게되는 기타 초보자도 배울수 있다는 장점만으로 한번 연습해볼만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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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을 삼킨 소년 - 제37회 요시카와 에이지 문학신인상 수상작
야쿠마루 가쿠 지음, 이영미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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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몽 천사의 나이프 어둠아래등 굵직한 사회문제를 다루고 있는 작가 야쿠마루 가쿠의 신작인데요

아내와 이혼후 자신의 일에 열중하면 성공의 길을 걸어가던 남자 요시나가 큰프로젝트를 끝내고 회식중 걸려온 전화

무시하고 시간이 난후 다시걸지만 이내 받지 않고 그런 가운데 14세 소년이 살해된 사건이 발생하고 아들 쓰바사가 체포되는데 아들에게 무관심했던 자신을 원망하면서 체포된 아들을 위해 변호사를 선임하는등 사건에 대해 알려고 하는데 그런 가운데 드러나는 사건의 진상은

작가의 전작들은 피해자의 입장에서 사건에 대해 기술하고 피해자들의 마음과 사건후의 이야기를 담고있었다면 이번작은 바로 가해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합니다 가해자와 가해자의 가족들의 이야기죠 혹시 아들이 살인자가 아니라는 반전을 기대했다면 그건 아니고여 철저하게 가해자의 입장에서 왜 그런 사건이 발생했는지 그리고 가해자의 가족으로써의 입장을 담담히 그려내고 있습니다 살해된 아이도 솔직히 잘못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살해될만큼의 죄였나 묻어본다면 대답하기 어려운데요 죽어서 이제 대답할수없으니 까요 결국 죄는 남겨진 사람들의 몫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살인자인 아들때문에 한순간에 모든것이 무너지 아버지 성공을 향해 걸어가던 인생도 빛나는 미래도 아무것도 단지 살인자인 아들의 아버지라는 불명예 그리고 수감된 아들 절망적인 상황에서 보여지는 그의 행동 그리고 아들에대한 부성애가 가슴 뭉클하게 하는데요 하지만 이책에서 말하고 자 하는것은 과연 살인을 저지른 인간은 갱생이 가능한가 그리고 살인을 당할정도의 죄라는 것 가장 기본적인 법률 합무라비 법전에서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살인에는 살인이라는  명쾌한 답을 하고 있지만 현실에서 과연 쓰바사의 죄는 그리고 진정한 갱생이라는 것에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살인을 하고 당당하 살아가는 인간도 있지만 실수로 극한에 처한 상황때문에 저지러지는 잘못도 있습니다 진정한 의미의 속죄에 대한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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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세일즈맨 앨버트 샘슨 미스터리
마이클 르윈 지음, 최내현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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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샘슨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전에 발매작이 첫권인데 이번편은 네번째 이야기네요 첫권의 아홉살딸이 벌써

아버지를 혼자 찾아올정도의 숙녀로 자란 시간이 흐렀는데요 경기가 않좋아 일도 없고 절대 손대지 않겠다 다짐한 돈까지 손데게된 아주 어려운 사정의 샘슨은 결국 신문에 20%할인이라는 광고까지 내게 되었고 그런 가운데 그를 찾아온 의뢰인 토마스 부인은 자신의 남동생이 사고를 당하지 일곱달째인데 면회신청이 안된다면서 자신을 대신해서 면회를 요청해달라는데요 그냥 가볍게 생각하고 뛰어든 사건에서 예기치 않은  사건에 관련되게되는데요

사고당한 남자의 아내 변호사를 통해 그의 회사에서의 업무및 그사고에 대해 조사할수록 뭔가 안좋은 사건에 관계된걸로 보이는 가운데 의뢰인인 토마스 부인이 의뢰의 종결을 요청하고 그녀가 돈을 받고 사건을덮으려 한다 생각한 샘슨은 자신만의 신념으로 사건을 조사하는데 그런 가운데 그에게 닥친 경찰의 압력 FBI의 비밀임무라는 뭔가 수상쩍은 이야기의 실체는 과연

앨버트 샘슨이  돌아왔다 착한 남자 앨버트 샘슨 시리즈 팜프파탈도 하드보일드도 아닌 착한 남자 샘슨 그가 디사금 사건를 맡게되는데 미심쩍은 사건뒤의 감추어진 비밀 그리고 사고의 진실 캐면 캘수록 드러나는비밀은 참 미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이나 인간은 똑같네요 결국 돈때문에 배신하고 사기를 치고 이용하고 살인을 저지르는 욕망에 충실한 짐승들 그런 악당들을 상대로 총하나 없이 맨몸으로 부딧치고 깨지고 그래도 다시금 도전하는 샘슨의 활약이 여타 하드 보일드의 주인공들과는 다른 샘슨만의 매력이라 생각됩니다 돈때문이 아니라 자신만의 신념으로 살아가는 착한 탐정 앨버트 샘슨 두때,세번째 이야기도 발매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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