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오어 데스 스토리콜렉터 50
마이클 로보텀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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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들 산산이 부서진 남자나 내것이었던 소녀등 전작을 다읽어 봤지만 이책만큼은 아니었는 데요

700만달러의 현금 수송차를 털 혐의로 감옥에 수감된 남자 오디 팔머 그는 석방 하루전 감옥을 탈옥하고 FBI,보안관 그리고 그의 감방동료 모스가 그를 쫓는데 왜는 그는 왜 석방 하루전 탈옥해야만 했을까 그리고 그를 쫓는 의문의 남자의 정체는 700만 달러라는 돈때문에 감옥에서 살해위협에 시달리면서도 끝까지 감옥에서 생활한 그는 왜

그의 탈옥후 종신형을 선고받고 수감된 동료 모스는 의문의 남자에 의해 이감되고 오디를 찾으라는 명령을 받게되는데 찾고 연락시 석방을 약속하는 남자 하지만 모스는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아내와 오랜만의 회포를 푸는등 자신에게 허락된 시간을 보내는 한편 오디의 사건을 조사하는데 FBI의 가장 작은 키의 하지만 엘리트 요원인 그녀역시 오디를 쫓는데 그리고 이야기는 과거로 가정환경이 좋지 않지만 타고난 근성과 노력으로 자신의 삶을 충실히 살아가던 오디 하지만 시가죄로 수감되어있다 석방된 형 칼은 감옥에서 중독자가 되어 석방후 또다시 범죄를 저지르다 경찰을 쏘아죽이고 동생인 오디는 원하지 않게 형의 죄로 학교에서 쫓겨나고 텍사스를 떠나는데 이곳저곳을 전전하다 한곳에 머무르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운명에자 벨린다 그녀에게 사랑을 느낀 오디는 그녀와 함꼐 삶을 살아가고자 결심하고 그녀와 함계 하지만 원치 않는 이별을 겪게되고  그사건이 모든 일의 시작점인데 왜 그는 자신이 저지르지도 않은 죄를 인정하고 감옥에 수감되어야 했나  원치 않는 시간  있어서는 안될 장소에 있었기 때문에 그러고 드러나는 사건의 진실은 ..

지고 지순한 사랑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약속때문에 삶을 저당잡히고 감옥에 수감된 오디 그러나 약속때문에 감옥에서 탈옥한 남자 오디  그가 보여주는 진실한 사랑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면서 점점 밝혀지는 비밀은 가진자가 더가지기 위해 저지르는 범죄에 희생당하는 약자 그리고 절망속에서 포기하지 않는 남자의 이야기 단순한 스릴러가 아닌

사랑이라는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감동까지 주는 소설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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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자전거 식객 - 우리 해안선 2,363km를 달리며 자전거 식객 맛지도를 완성하다!
허영만.송철웅 지음 / 가디언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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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떠난 식객 여행 허영만 화백과 동료들이 47일동안 자전거로 여행하면서 팔도의 다양한 지역에서 만난 향토요리와 음식들을 만난 여행에세이이다 허영만 화백의 취미가 가출이라는 것도 특이하지만 자전거로 여행을 떠난다는 어딘지 아날로그 같은 하지만 멋진 여행길이다

47일간의 여행 어느 지역에서 어떤 음식을 먹었다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그리고 있는데요

각지역마다의 대표하는 요리들 만화 식객에서도 언급되었던 음식들을 직접 맛보고 그 음식에 대한 이야기뿐아니라

자전거로 여행하면서 겪을수 있는 자전거 정비법등 소소한 팁도 적혀있는데요 결국 전국을 다 돌지는 못하고 강원도 고성에서 여행은 끝을 맺지만 그여행에서 만나는 다양한 음식들의 사진및 그여행에서의 이야기는 정감간다

여행 첫날 허영만 화백이 자전거를 놓고 오는 바람에 다시 자전거를 가지러 가면서 전쟁터에 총을 놓고오는 행동이라는 자책?어린 말은 군대를 갖다온 사람이라면 공감가는 말이고 여행중 마을 잔치에서 참석해서 먹는 음식은 아직도 넉넉한 우리 어르신들의 인심을 느끼게 하는 사진이다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한국 팔도의 맛있는 음식들

식객 다음이야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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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걸스
에마 클라인 지음, 정주연 옮김 / arte(아르테)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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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설의 시작은 중년의 여성 이비가 어린소녀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녀가 체류하는 집에 집주인의 아들이 친구들과 함께 찾아오는데 마리화나를 배달하는 친구 댄의 아들 줄리언과 여친 새셔 아버지로 부터 들은 그녀의 과거를 동경하는 줄리언은 그녀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는 과거로 돌아갑니다 폭력과약물 ,반전운동이 한창 열병처럼 번지던 남부의 캘리포니아 부모의 이혼으로 고독과 분노 혼란스럽던 감정에 힘들어 하던 열네살의 소녀 이비는  공원에서 히피 소녀 무리를 목격하고 소녀들의 야하고 경박한 웃음소리 행동 옷차림에 자유로운 모습에 동경을 하게되고 특히 그중 수전이라는 소녀에게 이끌리는데 수전과 소녀들이 살아가는 버려진 목장의 공동체 생활 집에서는 느끼지 못햇던 자유와 수전에 대한 동경때문에 그곳으로 간 이비는 처음 겪는 자유와 우정이라는 감정때문에 범죄를 저지르면서 그들중 하나가 되기를 갈망한다 하지만 리더 러셀의 명령대로 움직이는 소녀들의 공통체 생활은 시간이 지날수록 위태로워 지고 결국 악몽의 시작점이 될 그날 밤이 찾아오는데

그날 밤 공동체의 소녀들과 함께 행동해야할 이비는 그러지 못하고 수전으로 부터 버림받고 방관자로 남게되는데

이소설은 맨슨이라는 연쇄살인마의 이야기과 아닌 그를 추종하던 소녀 일명 더걸스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당시의 반전운동 그리고 폭력과 약물로 보여지는 당시의 히피문화를 보여주면서 그당시의 상황과 자유를 꿈꿨지만 결국  자유로워지지 못하고 잘못된 범죄의 길을 선택한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잔인한 장면보다는 그런 범죄를 저지르게 된 계기와 소녀들이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얻고자 했던 당시의 억압된 시대적 상황 그리고 방관자로 남았기에 끝내 그 사건 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비가 다시금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 놓인 새셔라는 소녀를 통해 변화할수 있는 과정을 그리고 있기도 합니다 단순한 연쇄살인마를 추종한 소녀들의 이야기가 아닌 그시대를 살아간 불행한 소녀들의 자유를 향한 열망과 잘못된 선택으로 범죄를 저지르게된 그시대의 슬픈 상처를 담고있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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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전화를 걸었던 장소 + 내가 전화를 걸었던 장소 세트 - 전2권 - Novel Engine POP 전화를 걸었던 장소 시리즈
미아키 스가루 지음, usi 그림, 현정수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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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으로 나누어진 이책을 처음 읽을때는 네가+내가라는 제목에 남자 주인공의 시점과 여자 주인공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라 생각햇는데 생각했던것과는 다른 두권다 남자 주인공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인데요

이야기는 얼굴의 반을 차지하는 반점때문에 어린시절 타인과 관계하는데 거부감을 느끼고 성격마져 꼬인소년이 어린시절 좋아했던 단한명의 여자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그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발버둥 치는 내용입니다

초등학교시절의 반장 유일하게 자신을 제대로 바라봐준 그녀에게 사랑을 느꼈지만 시간이 흘러 좋은 학교로 간그녀와는 다르게 질안좋은 학교로 가서 비뚤어졌지만 고등학교에서는 제대로 살아보려던 나 후카마치는 어느날 공중전화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게되고 그녀와 내기를 하게되는데 반점을 없애면 하지카노의 사랑을 얻을수 있겠냐는 얻지 못하면 인어공주처럼 물거품이 되어버린다는 내기 8월 31일까지의 시한을 둔 내기 없어진 반점 그리고 다시만난 그녀의 얼굴의 반점 전혀다른 성격의 모습이 되어버린 그녀와 함께하는 시간 그리고 새로운 친구와 과거의 악우 그리고 시작되는 짧은 여름의 추억 만들기 과연 나는 그녀와의 사랑을 이룰수 있을까

이소설은 인어공주를 모티브로 쓰여졌다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 느낌의 소설인데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물거품으로 사라지는 인물 소원을 들어준 마녀 그리고 정해진 시간 책중에 등장하는 인어전설 역시 인어공주와 비슷한 내용이고 10년이 넘게 괴롭히던 반점이 마법처럼 사라지고 마음에 둔 그녀를 다시만나게 된 상황도 그렇고 말이죠 하지만 전작들과는 다른게 전작들 주인공들이 모두 청소년기를 지나 대학생시점의 어느정도의 어른이었다면 이책의 주인공은 갓 고등학교에 입학한 아직은 세상보다 자신의 마음에 진실한 소년소녀들이라는 점에서 좀더 진실하고 상처받더라도 그대로 뛰어드는 무모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신선하고 때로는 바보같을 정도로 자유로워 보이는데요 그래서 전작들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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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출판사 열린책들 알라딘 서재지기입니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과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단 두 작품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요나스 요나손의 신작 장편 소설이 출간됩니다.
바로,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입니다.

이 도서를 먼저 읽고 리뷰를 남겨 주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도서명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Mördar-Anders och hans vänner (samt en och annan ovän)

지은이  요나스 요나손 Jonas Jonasson

옮긴이  임호경

장르   스웨덴 문학 / 장편소설


□ 줄거리
삼류 여관 <땅끝 하숙텔>에서 우연히 만난 리셉셔니스트 페르와 전직 여목사 요한나.
이 두 젊은이는 또 다른 투숙객 킬러 안데르스를 이용해서 무슨 사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는데... 

* 서평단 신청 방법

1. 본 게시물을 스크랩해 주세요. (전체 공개)

2. 스크랩한 페이지를 본인의 SNS에 홍보해 주세요. (다양한 SNS 가능/전체 공개)

3. 스크랩 주소와 함께 서평단 신청 이유를 아래 댓글로 남겨 주세요.

4. 본인의 댓글에 대댓글로 도서 받으실 주소/연락처/성함을 비밀 댓글로 남겨 주세요.

★ 반드시 위 네 가지 모두 지켜야 합니다.


* 모집 인원: 10명

* 모집 기간: 10월 24일~31일(7일 간)

* 도서 발송: 11월 1일 화요일 예정


* 서평단 활동 방법

도서를 받으신 후, 11월 10일까지

알라딘 서재와 개인 블로그(또는 타 SNS: 인스타/페이스북 등)에 리뷰를 남겨 주세요.

남겨 주신 리뷰는 당첨자 발표 페이지 아래에 댓글로 주소를 남겨 주세요.

★ 도서 수령 후 리뷰를 올리지 않으신 분들은 이후 열린책들 이벤트 당첨이 제외됩니다.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구매 안내
10월 26일 수요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됩니다.
예약 구매하신 분들에게는 특별한 선물도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구매는 알라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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