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을 이용한지  어느정도 시간이되었고  모르고있었는데 구매목록을보니 어느덧 구매권수가 첫권이 넘었네요 올해는 작년에비해 44권이나 덜구매했다는데 어느덧 천권이 넘었는데 이천권이 되는 날은언제쯤 올까요 천권째책은 일곱바다를비추는 별  일곱편의단편이수록된 미스테리 소설입니다 제개인적인 취향인  추리소설이네요 아름답지만 약간은 슬픈
이야기죠  이렇게보니 작년에 비해 책도적게 읽고 구매도적게했는데 그만큼 읽고싶은 책이 많이 없기도했고 여유가 없었다는거겠죠  올해는 병신년이라 병신같은 사건사고가 많은것 같은데 내년도 올해같지는 않겠죠
벌써 내년의계획을 세워보네요 내년은 좀더 다양한책과 친해지기 그리고 더많은 책읽어보기로 그래도  기념할만 천권돌파를 자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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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프리쿠키 2016-12-11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천권 돌파 축하드립니다. 대단하세요!!

재는재로 2016-12-12 10:03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몇권사고는 살책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사다 보니 꾸준히 살게되어 결국 천권이넘었네요 다음 이천권은 언제쯤 될지는 모르겠네요 ㅋㅋ 그래도 꾸준히 책을 사고 읽는게 하나의 즐거움 같습니다
 
이세계 주점 노부 3 - Lezhin Novel
세미카와 나츠야 지음, 쿠루리 그림, 박정원 옮김 / 레진노벨(레진엔터테인먼트)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이번권의 노부는 표지부터 봄철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데요 한스가 경비일을 그만두고 노부의 직원으로 요리를 배우는 가운데 시노부와 점장이 노부의 비밀을 언급하는데 쿨하게 인정하고 넘어가는 상식?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세계라고 근데 그냥 동화속의 이야기가 현실로 나왔는데도 이게 판타지주민의 멘탈인가 계절은 겨울을 지나 봄으로 그리고 사랑의 계절로 니콜라우스와 수운 길드의 아가씨도 전권에서 조금 언급되고 뭔가 썸아닌 썸타는듯한 관계로 아무래도 연애초기의 핑크빛 모드로 그리고 첫권에 등장한 귀족아가씨의 부부싸움?귀여워요 이커플 아직 어린데도 부부싸움에 왠만한 성인보다 더 달달한 모습이라 이커플의 미래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선제의 손자이자 제국의 황제의 맞선까지 봄은 사랑의 계절인가요 여기저기서 벌어지는 사랑의 시작들 이번권의 노부는

맛있는 요리쁀 아니라 사랑마저 한가득 한 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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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 괜찮아 (리미티드 에디션) - <나 안 괜찮아> 리커버 + 에스프레소잔 세트 + 마스킹테이프(랜덤 발송)
실키 글.그림 / 현암사 / 2016년 12월
평점 :
품절


나는 안괜찮아 이렇게 당당하게 말할수있다면 공감가는 말에다 그림까지 크리스마스선물로 좋은 에디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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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5 - 세상을 깨우는 시대의 기록 역사 ⓔ 5
EBS 역사채널ⓔ 지음 / 북하우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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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은 시간에 필요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잘못을 반성하는 올바른 행동이 필요하다
과거에서 배워야하는 진리 역사는 반복된다지만 잘못은 반복되어서는 안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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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의 여자들 1 - 4부 마스터스 오브 로마 4
콜린 매컬로 지음, 강선재 외 옮김 / 교유서가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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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투스와 어머니 세르빌리아의 대화로 시작을 하는 이번권은 로마시대의 가장 매력적인 카이사르의 편입니다 주사위는 던져졌다,브루투스 너마저라는 주옥?같은 대사를 남긴 이 브루투스가 이 브루투스인지는 모르겠네요 로마는 가문명의 이름을 이어받은 경우가 많아서 싸움이나 운동보다는 시나 문학에 더 관심이 많은 브루투스 카이사르의 딸에게 반해 그녀와 결혼하고 싶어하는

순정남 하지만 등장하는 카이사르는 매력적인 바람둥이에 권력에 욕심많은 언젠가 집정관이 될거라는 야심을 가진 인물로 자신의 매력을 아는 그래서 그 매력을 이용할수 아는 남자인데요

그런그가 겪게되는 다양한 만남과 여자들과의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역사속에서 그려지는 모습과 책속의 카이사르의 모습은 약간 갭이있는데요 클레오파트라와의 염문이나 로마의 독재자로의 모습이 인상적이고 주로 다루어져 그의 여자들과의 관계라던가 금전감각이 떨어져 엄마한테 한소리를 듣는 장면이라던가 브루투스의 어머니 세르빌리아가 그의 본질을 간파하고 그에게 빠져드는 모습등 색다른 모습이라 더 영웅이라기 보다는 바람둥이에 권력욕을 가진 남자이자 자신의 권력을 위해 딸조차 이용하는 비정한 모습이 친근하기도 하지만 인간적인 모습으로 다가오는데요 첫권은 브루투스의 어머니 세르빌리아 그리고 카이사르의 어머니등의 여자들이 등장하지만 후속권에 등장할 여자들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카이사르에게 다가오고 그에게 어떤 자취를 남길지 기대되기도 하면서 예정된 운명을 걸어가는 카이사르의 정해진 운명이 서글프기도 한데요 과연 다음에 등장할 여자들은  클레오 파트라는 어떤 모습으로 비추어질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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