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탐정 켄나이짱 2 - Novel Engine POP
나나오 요시 지음, 케신 그림 / 데이즈엔터(주)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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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탐정 켄나이짱이 돌아왔는데요

시간은 전권의 사건후 몇달이 지나지 않은 시간에 기녀게시판에 또다시 문제의 글이 게시되고 축제가 벌어지는데요 켄나이짱이 이남자를 조사하던 중 이남자가 시체로 발견되고

이남자의 사건을 조사하다 다른 살인사건과의 연관성을 찾다 다시 전권에 등장햇던 경찰과 만나게 되는데요 책 표지에는 도S형사와 추리 대결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그정도 까지는 아니고 잠깐 교차하는 정도네요 작가의 다른 작품의 등장인물 도S형사 드라마로 방영되어 시청했는데 이작품에 등장하는 그녀는 약한데요 드라마의 성격이 아니라 좀 아쉬운

책이 발매된다면 모를까 그냥 지나가는 정도 게다가 작가가 자신의 페르소나 인가요 작품중 베스트셀러 추리작가로 등장하는 인물의 이름이 작가 연상되기도 하는등 나름의 색다른 시도를 했는데 이번권은 전권에 비해 켄나이짱의 활약이 비교적 적은 느낌이네요 단순한 조언자의 위치에서 사건을 조사한다는 느낌이고 다른 등장인물인 육식계여형사 코마리가 더 비중있게 다가오는데요 첫중 등장하는 추리부분은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결말과 밎물려 사건의 진상으로 드러나는 부분은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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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도발한다
김장훈 지음 / 쌤앤파커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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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 김장훈이아닌 인간김장훈이라는 사람에대해서 알수있는 기회같아요 방송에서보는 모습이아닌 솔직한 김장훈이라는 남자의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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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전쟁 - 내 냄비 속에 독이 들어 있다고?
주자네 셰퍼 지음, 마정현 옮김 / 알마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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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심상치 않은데 내용도 장난아닌데요 웰빙이나 식품에 대한 저서인 베스트셀러인

밀가루 똥배나 그레인  브레인등의 책을 사람들의 불안감을 조장하고 그런 불안감때문에 책을 베스트셀러로 만들어주고 있다고 책처음부터 언급되고 있는데요 이책은 세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민감한 사람들 오늘날 우리가 민감할수 밖에 없는 이유 그리고 사람들의 불안감을 이용하는 기업등으로 구성되어 예전의 원시인들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사람들의 먹는것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사람들의 불안감을 이용 제품의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하는 기업에 대한 이야기 까지 허구와 과장으로 인해 불안과 건강에 대한 강박증에 가까운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현대인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종교적으로 맹신되는 영양학에대한 오해와진실부터 잘못된 상식으로 건강에대한 강박에 가까운 사실들 그리고 불필요한 치료와 검사들 어떻게 다이어트 식품은 끝없이 새로운 제품이 만들어지는지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마른게 정상이라는 건강이 아닌 마른몸을 위한 다이어트까지 사람들의 생각을 지배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언급하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하지만 이책을 다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과연 뭘 먹어야하는것일까 방송에서는 밀가루를 많이 섭취하는게 비만의 원인이다 주장하고 웰빙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들이 범람하지만 진짜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찾는 노력을 하기에는 바쁜 현대인이 먹어야할 음식은 무엇일까

이책은 그런 논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은 될수 없다 단지 그 문제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하는데 도움을 줄지언정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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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코다 이발소
오쿠다 히데오 지음, 김난주 옮김 / 북로드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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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중앙부의 도마자와 면에 위치한 무코다 이발소 예전의 도마자와는 탄광 덕에 번성했지만 지금은 쇠퇴해버린 보통의 시골 마을인데 아버지의 뒤를 잇어 가업을 이은 야스히코

하지만 장래성이 없어진 이발소를 자신을 끝으로 닫으려 생각중이지만 아들 가즈마사가 뒤를 잇겠다 선언하고 아들의 생각이 탐탁하지는 않은 야스히코이지만 아내와 어머니는 그런 아들의 생각에 찬성하고 가즈마사는 알바를 하면서 돈을 모은뒤 미용학원을 다녀 미용사가되겠다는 계획을 실천에 옮기고 조용한 시골마을은 조금씩 변화가 찾아오는데 젊은 이들이 외지로 떠나고 남은 사람들은 대부분이 노인인 시골마을 하지만 돌아온 젊은들은 저마다의 계획과 꿈으로 마을을 변화시키려 한다 하지만 젊은이들의 입장에서는 늙은 노인인 그들 역시 젏을적 마을을 살리기 위해 했던 행동들이 있어 그들의 행동을 응원하면서도  변하지 않는 마을의 생활을 영위하는데 심심한 시골이기 때문에 외부의 자극에 목마른 마을의 모습 마담에게 자신 마음을 설레이는 마을의 노인들의 모습은 그런 자극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아닐까 그과정이 오쿠다 특유의 해학적인 필체로 전개되어 더 와닿는

축제뒤 사망한 노인 결혼못한 노총각의 중국인 신부, 마을에 돌아온 미모의 마담을 둘러싼 싸움, 영화 촬영장으로 쓰여진 마을의 장소,사기죄로 수배중인 탕아의 귀환등 이제는 노인들이 대부분의 시골마을 도마자와의 무코다 이발소를 배경으로 다양한 사건들과 사람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서로 잘알기 때문에 싸우고 평생 안볼것 처럼 굴어도 결국 화해하고 무슨일이 있으면 도와주는 마을사람들의 모습 그래서 외지인이  더 고립될수 밖에 없는 시골마을의 모습 조용한 마을이라 시시해보이지만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다양한 문제와 사건이 기다고 있는것은 당연하지않을까 세대차이 성격차이때문에 싸우고 때로는 미워해도 마을이라는 울타리의 공통체를 가진 사람들의 정겨운 한바탕의 소동들이 오쿠다 히데오 특유의 해학과 감동적인 문장으로 그려진다 그래서 큰웃음은 아니지만 절로 실소하게 만드는 웃음과 감동의 시골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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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손이네 꼼수 손그림 일러스트 공부방 재주손이네 공부방
김순 글.그림 / 작은서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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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아무리 그려도 잘 안그려지는데 그림을 예쁘게 그릴수 있다니 저같은 사람에게는 너무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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