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색연필 스케치 - 깊이와 감동이 있는 순수 컬러링의 재미 5분 스케치 시리즈
김충원 지음 / 진선아트북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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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는 여가시간을 이용해서 그리기 좋은 그림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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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플래닛 3
방진호 지음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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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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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나폴리 4부작 2
엘레나 페란테 지음, 김지우 옮김 / 한길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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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흐른뒤 두여자의우정은 어떤모습일까 나폴리 두번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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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링 - 제22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도선우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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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장태주는 세상의 편견과 끝없이 싸우지만 그 싸움은 끝없이 계속되는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인데요

여고생의 임신한 몸에서 공원 화장실에서 태어난 탄생부터 보육원출신이라는 이유로 초등학교부터 선생들의 편견과 반아이들의 이기적인 괴롭힘에 노출되어 지내는데 담임의 새를 키워보라는 의견으로 새를 키워보지만 잔인한 아이의 장난으로 새는 죽고 태주는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도 오히려 가해자로 처벌받고 이사건은 그의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는데

그날을 계기로 반의 일진과의 싸움때 자신의 재능을 자각하고 때려 눕히지만 담임은 이제까지 괴롭힌아이가 아닌 태주의 잘못으로 몰아가고 가해자의 어머니까지 찾아와 태주를 괴롭히는데 결국 태주는 학교의 일진이 되어버리고 남들을 괴롭히는 아이들를 괴롭히는 일진이되지만 그에 편승에 자신만의 이기적인 정의를 행사하려는 아이들의 얄팍한 정의감이 태주는마음에 들지 않는데 그리고 시간이 흘러 중학교에 올라간 태주 거기서 태주는 일진의 조직화한 재벌의 막내아들을 만나게된다 일진을 조직화해서 상납금을 받는 체계를 만들어낸 남자 태주의 주먹을 원하지만 태주는 그의 제의를 거절하고 결국 그의 계략에 따라 폭력사건으로 소년원에 가게되는데 거기서 운명적인 스승 담임을 만나게 된다

태주의 재능을 알아차린 담임을 그를 복싱의 세계로 인도하고 태주는 자신의 재능을 살려 복싱 유망주의 길에 오른다 하지만 복싱협회의 밥그릇을 챙기는 행위때문에 실력을 지니고도 외면당하고 결국 고독한 복싱을 길을 걸어간다 거기서 다시금 복싱협회의 비리가 드러나고 태주는 복싱계의 희망으로 떠오르고 복싱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다 하지만 또다시

담임과가족을 잃은 태주 피해자인 담임을 잘못된 인간으로 몰아가는 여론의 폭력에 분노한 태주는 다시금 세상을 향해 주먹을 날리고 또다시 세상은 그를 사이코패스니 괴물이라는 존재로 만들어가는데..

이소설은 여러 모로 불편하다 자신과는 상관없이 주변환경때문에 인정받지 못하는 태주

고아라서 보육원출신이라는 이유로 게다가 폭력을 행사한 이유보다는 원래 저런 환경에서 살아온 인간은 저렇다는 세간의 인식 알려고 하지않고 그저 드러난 사실만이 사실인야 보도하는 언론의 폭력 원생을 추행하는 목사가 유명하고 외부에 보이는 모습만으로 그를 폭행한 태주는 구제불능의 인간이라는식으로 표현하는 언론 사실보다는 가쉽이나 판매량을

위한 자극적인 소재만 원하는 그들의 행동들 불합리한 세상에 굴복하기 보다 맞서 싸우기를 선택한 태주의 싸움 학교에서 소년원에서 받는 불합리한 처벌 소년원에서 선생을 구하지만 밖에 새어나갈까봐 시시하고 오히려 처벌하는 태주에게 말하는 일진선배의 세상에 대한 자신이 깨달은 진실이라는게 뼈아프게 다가오는데요 아무리 발버둥 쳐도 변화지 않는 세상의 규칙 그 규칙에 도전하는 태주의 발버둥이 슬프면서 결코 바꿀수 없는 몸부림에 지나지 않는 다는 사실이 아닐까합니다 태주가 챔피언이 되어 돈과 명성을 얻지만 그자신역시 자신이 혐오하던 그들과 같아져가는 모습 그리고 다시금 원래대로 돌아가자 그가 쌓은 탑이 무너져가는 자신들의 울타리를 벗어난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기득권의 폭력에

다시한번 도전 하는 태주의 마지막 싸움 불합리한 세상의 규칙에 맞서싸우는 한남자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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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 2016-12-24 18: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소설속이지만 쉽지 않은 싸움을 하는 주인공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짝짝짝짝짝짝!!!

재는재로 2016-12-24 18:37   좋아요 2 | URL
챔피언이되어도 끝나지않는싸움 그래도자신이경멸하던인간들과는다른길을 걸어가는 태주의모습이인상적입니다

[그장소] 2016-12-24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리뷰는 저도 읽고 나서 읽어야 겠어요 . 와 ~ 진짜 쁘리세요 . 신간 나온지 얼마 안되거 같은데!
감탄~감탄 !^^ 재는재로 님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재는재로 2016-12-24 21:19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그장소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올해도 얼마남지않았는데 아직 못읽은책이많아요 그것도언제간 읽어야되는데 밀리니 쌓여만가네요

[그장소] 2016-12-24 22:58   좋아요 0 | URL
아..전 요즘 슬럼프예요. ^^ 먼저 써 둔거 여기 올리는 중이고 ..요즘 읽는것도 영화보는것도 왤케 쓰기 싫은지 ..소재 고갈 ..ㅎㅎㅎ 그런데 책은 꾸역꾸역 읽어요 . ( 이뭐병!) ㅎㅎㅎ
주말도, 크리스마스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재는 재로 님!^^

재는재로 2016-12-24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올한해에 책읽기싫은날이있더라구요 도서관에 빌려와 놓고막상 일기싫어 반납해버리는날도 특히여름에 더워서책보다는 영화를보고했는데요
책도영화도 꾸준하게하는거 힘들거같아요 얼마남지않은 이브잘보내시고 크리스마스도 즐겁게보내세요 그장소님 전 혼자영화보는중 ^^;

서니데이 2016-12-30 18:4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재는재로님의 서재는 빨간색이 잘 어울리는 겨울이네요.
올해에도 좋은 이야기 나누어주셔서 감사해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올해의 행복한 연말, 그리고 희망가득담은 새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는재로 2016-12-31 14:37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 올해 연말은 액땜하는건가요 감기몸살에 걸려서 집에서
골골되는중 올해 마지막은 이렇게 보내는군요 내년은 이것보다는 낫겠죠
내년은 희망찬 미래가 기다리는 새해가 되었으면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연말의 마지막 잘보내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위시Wish

 

 

 

 

 

 

200810월 출간 이후 17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바바라 오코너 신작 소설!

 

기적은 1111분처럼 매일 우리를 찾아온다!

     

다른 듯 닮은 듯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잇는 가족 소설!

 

 

 

이벤트 참여하기 

1. 기간 : 2016년 12월 23일 ~2017년 12월 27일

2. 당첨자 발표 : 2016년 12월 28일 

3. 모집인원 : 10명

4. 참여방법

- 본 도서는 가제본(비매품)으로 발송됩니다.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5. 당첨되신 분은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알라딘'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추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 기간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나한테 왜 이래!

 

교도소에 있는 아빠, 침대에서만 생활하는 엄마. 소녀 찰리는 사회복지사에 의해 이모댁으로 보내지게 된다. 맙소사! 촌닭들이 우글거리는 시골, 꾀죄죄한 학교, 더구나 책가방 짝꿍이 된 빨간머리 소년 하워드는 다리를 절뚝이는 은따 소년이다.
찰리는 매일 매순간 단 한가지 소원을 빌며 소원이 이뤄지기만을 기도한다. 그런 찰리를 보며 하워드 역시 소원을 빈다. 찰리와 하워드의 소원은 각기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데, 과연 누구의 소원이 이뤄지게 될까?

 

 

사랑할 수밖에 없는 소녀 빨간머리 앤의 귀환!

어, 근데 남자라고?

 

19세기의 사랑스러운 소녀 빨간머리 앤이 21세기에 소설 속에서 다시 태어난다면 빨간머리에 절름발이 소년 하워드가 아닐까? 무한 긍정과 배려, 찰리를 위한 헌신적인 기다림으로 우리 모두 사랑받을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는 빨간머리 소년 하워드는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간머리 앤’을 떠올리게 한다. 19세기 츤데레 길버트는 <위시>의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소녀 찰리와 닮았다.
사랑하기 때문에 상처를 받고 상처를 줄 수밖에 없는 관계 속에서 진정한 소원이 이뤄지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위시>는 올겨울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줄 것이다. 

 

 

작가소개

바바라 오코너 Barbara O'connor

UCLA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한 후 청소년작가로 활동하면서 여러 권의 주목할 만한 성장소설을 펴냈다. 그녀의 작품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가족소설’이라는 타이틀로 패런츠 초이스 어워드, ALA 노터블 어워드 등 열네 개에 해당하는 문학상, 협회 선정작, 각종 부문 노미네이트라는 쾌거를 이룩했다. 영미권에서 새로운 성장소설 작가로 주목받고 있는 그녀는, ‘가난과 부서진 가족’ 혹은 ‘외롭고 소외된 청춘’이라는 지극히 무거운 주제를 풀어내면서도 시종일관 위트와 유머, 천진난만함을 잃지 않는 어조로 소설을 그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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