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는 밤에만 사냥한다 미아&뭉크 시리즈
사무엘 비외르크 지음, 이은정 옮김 / 황소자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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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다가오는 노르웨이의 숲. 알몸으로 죽은 열일곱 살 소녀가 발견되었다. 별 모양으로 밝힌 촛불 안에 목 졸린 채 누운 카밀라 그린. 양 팔은 특이한 각도로 비틀리고 겁에 질린 두 눈은 크게 뜬 채, 입에는 백합꽃을 물고 있었다. 그리고 주변은 온통 새의 깃털로 가득했다.

이 기괴한 사건을 뭉크와미와콤비가 수사하게 되는데요 전권의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또다시

이 기괴한 사건을 맡게된 미아 상층부의 압력에도 미아의 능력을 인정하고 지키려는뭉크

이소설에 등장하는 형사들은 모두 저마다의 아픔을 간직한 사람들인데요 이혼후 아직도 헤어진

아내를 잊지못하는 뭉크 동생의 죽음뒤 동생의 복수를 개인적으로 한뒤 경찰에서 쫓겨난뒤 약에 의존해서 살아가다 끝내 자살하려 하지만 뭉크의 응답에 결국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 미아등

저마다의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 기괴한 사건을 수사하게 되는데요 이 기괴한 사건의 범인은 도대체

그리고 왜 전시하듯 시체를 드러냈는지에 대한 진실은 수사하면 할수록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는

그리고 뭉크의 딸에게 다가오는 검은 손길 전권도 재미있지만 이번권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네요

능력있지만 고독한 뭉크와동생의 죽음에 사로잡혀 자살충동에 사로잡힌 미아가 구원받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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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죽이다 데이브 거니 시리즈 3
존 버든 지음, 이진 옮김 / 비채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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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거니 세번째 이야기 이번권은 과거의 미제사건이 데이브 거니에게 다가오는데요

일명 착한 양치기 사건이라는 이름의 부자들을 노린 연쇄 살인사건 부의 상징 메르세덴스

벤츠를 탄 피해자를 노린 살인자의 행동 그리고 그와 마주하게된 거니의 추적을 그린

세번째 이야기 전권의 사건후 휴식중인 거니 그에게 전화가 걸려오고 잠깐의 썸의 탄 여기자의 딸 킴의 다큐멘타리의 도움을 요청하는 부탁에 그 사건에 관여하게되고 점차 킴의 주변과 거니의 주변에 위험한 징조가 나타나는데 그리고 거니는 과거의 심리전문가와FBI가 놓친 범인의 프로파일링에 도달하는데..

전권의 사건후 잠시 휴식을 취하던 거니 하지만 명탐정은 사건을 몰고다닌다는 말처럼 또다시 그에게 사건은 다가오고 10년전 6명의 목숨을 앗아간 연쇄살인마 착한 양치기 소년의 타큐멘타리를 제작중 피해자의 유족들과 만나는 과정을 담은 장면을 찍기위해 킴을 보디가드를 담당하게된것

그리고 그는 착한 양치기 소년의 사건의 위화감을 발견하는데 부자에 대한 적의를 담은 양치기소년의 메세지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범인의 프로파일링 하지만 그게 잘못된것이라면

그리고 그걸 조사하는 거니에게 닥친 범인의 위협 그러나 또다시 위험속으로 뛰어드는 거니의

행동 그리고 마침내 마주하는 두사람 그리고 예정된 종결

이번권에선 전권들과는 다른게 과거의 미제사건이 거니에게 다가오고 당시의 전문가들이 실수한

정황이 드러납니다 그저 잠시 눈을 돌리고 제대로 파악했다면 찾을수도 있는 단서를 소위 전문가들이라는 자들이 자신들의 선입견때문에 놓치고 미제로 만들어버린 사건이죠 그런 사건이 또다시 부상하려 하자 착한 양치기 소년은 또다시 범행을 저지르고 이에 맞서 거니는 범인을 찾으려 하죠 그와중에 그사건조차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려는 하이에나 같은 언론의 행동이 여지없이 비추어지는데요 오히려 범인보다 더 이런 언론의 행동이 더거슬리는 한편 킴이라는 인물 어린시절 사라진 아버지에게 대한 애정을  거니를 통해 다시금 느끼려는 그런 그녀의 행동들이 좀 마음에 들지 않네요 자신의 일에 거니를 끌어들이고는 계속헤서 거니를 이용하려는 모습이 그리고 결국 거니의 아들과연애까지 다음권에는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는 모르겠지만 좀

전권들과 비교해서 좀 아쉬운 부분은 있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거니 시리즈입니다 다음권도 한번 읽어봐야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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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식당 3 - L Books
이누즈카 준페이 지음, 에나미 카츠미 그림, 박정원 옮김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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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나온 이세계 식당 3권 이번권에서는 연재와는 다른 전개로 가는데요 칠색 용왕의 한명인

흑이 이세계 식당에서 메이드로 일하게되는 데요 연재본에선 적이 돈을 주고 손님으로 입장만하는 데 책에선 메이드로 일하는데요 근데 공기화 성향자체가 죽음이다 보니 거의 은신수준으로 존재하는 그저 일하다는 언급만 그래도 마지막편에 한분량을 차지 하기는 하니까 뭔가 다음권에서 어떤 활약을 할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등장한 최종보스? 그 강한 칠색 용왕이 전부 모여서 싸워야 만 할정도로 강한 존재 이러다 마지막에 이세계 식당에 등장해서 요리의 맛에 눈을 떠 단골이 되어서 행복하게 끝나는 전개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맛도 없이 그저 식욕만 존재하는 존재라니

그렇것 같지는 않지만 그리고 그저 평범한 요리사인줄 알았던 점장이 ??의 후예라니 뭐 이것도 놀랍네요 가문이 어쩌고 니가 전설의 뭐뭐의 후손이다라는 전개로 갈것 같지는 않아서 좋기도 하고 그래도 이게 혹시 나중의 복선으로 존재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가져봅니다

아무튼 잔잔한 분위기의 식당은 여전히 좋네요

여담이지만 요즘 페르소나 5한다고 책을 읽지 못했는데 이제 클리어 하고 나니 책읽을 시간이 될것 같네요 2회차 클리어 전서 92%작성 100%작성하는 인간은 어떤 인간인지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코옵 올클리어총클리어시간 111시간  쌍둥이 클리어 10번 도전에 마지막에 성공 한명죽이면 꼭 부활시켜서 맞추기 쉽지 않네요 마지막에는 공격 아이템으로 마무리 이건 빗나기지 않아서 성공 이번주인공 이름도 하나무라 요스케 4의 요스케를 기리며 류지는 진짜 쓸모없네 마코토가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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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이웃
이정명 지음 / 은행나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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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명하면 뿌리깊은 나무 바람의 화원 윤동주의 이야기를 담은 별을 스치는 바람 악의 추억등의 소설을 읽었는데요 천국의 소년도 빼놓을수 없는 소설이기도 하고요 일단 이정명의 소설중 읽은 책은 이책들이 다인데요 이번에 선한 이웃을 읽을 기회가 되어서 있었는데요

전작들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이책은 일단 운동권이 한창인 1980년 후반 전설적인 운동권의 인물 최민석이라는 인물을 쫓는 요원들의 모습으로 시작되는데요 요원 기준의 모습을 통해

최민석이라는 이름의 신비한 인물의 모습이 묘사되고 다른 인물 이태주라는 연극연출가의 시점에서 이야기는 진행되고 점차 이진아를 거쳐 김기준을 통해 마침내 최민석이라는 인물의 정체가드러나는 마지막에 이르게 됩니다 그리고 밝혀지는 진실은 참 저마다 하나의 연극에서 배우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고 이를 연출한 연출가가 등장하고 비로써 연극은 막을 내리게 되죠

마치 보이지않는 손에 의해 좌우되는 인간의 모습을 당시의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내었다고 하면 될까요 어쩌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게 더 섬뜩한 내용이지만 관리관이 내뱉는 말이 더 인상에 남는군요 자기일에 열심인 보통의 사람 그런 선한이웃들이 말이네요 시대가 바뀌어도 그 근본은 변하지 않는 우리의 선한 이웃들 역설적이게도 지금도 선한 이웃들이 우리삶에서 존재한다는 것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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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태왕 1
손정미 지음 / 마음서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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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10권짜리 광개토 대왕이라는 책을 읽은적이있는데 담덕이라는 이름의 어린시절부터 승상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꿈꾸기 시작한 대고구려의 꿈 좀더 시간이있었다면 역사는 어떻게 바뀌었을지 모를 정도의 큰 변화를 가져온 왕이었는데 다시 이렇게 만나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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