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인생 강의 - 낙타, 사자, 어린아이로 사는 변신의 삶
이진우 지음 / 휴머니스트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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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전하는 인생의 명강의가 지금의 살아가는 현대인들엑 어떤 메세지를 안겨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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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영주의 양녀 1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카즈키 미야 지음,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김 / 길찾기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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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이세단어로 요약가능한 신전장취임과먹방에 아이돌까지 페르디난드가 의외로 귀족부인들의 아이돌인건 의외의일면인데요 다과회대신열린 연주회에서 아예 귀부인들이 폭주하는걸 보면 이제귀족생활의 시작이라는 느낌인 그래서 언제 폭주할지 기다려지기도하는데요 그래도이제는 루츠대신 막아줄상대도생기고
페르디난드라는 제어장치가있어 그렇게 폭주하지는않을듯 아예마인전담이될듯 뒤에 인기투표는 의외로다무엘이순위가 높네요 다음권은 언제나오나요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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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에이스는 유니폼이 없다 몽키스 구단 에이스팀 사건집
최혁곤.이용균 지음 / 황금가지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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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곤의 야구미스테리 소설 수상한 에이스는 야구가 소재이기는 하지만 야구외 선수와 야구장의 뒤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프런트 그중에서도 고충처리반 에이스팀에서 벌어지는 사건해결을 다루고 있는 데요  에이스팀이라고 해봤자 두명뿐인 팀인 전직 기자인 신별과 태권도 유망주였던 재경두사람뿐아니라 모 기업의 패러디로 보이는 조미기업의 홍회 단장등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하는데요 녹음기가 발견되는 사건이 어떻게 사상초유의 감독해임으로 까지 커졌는지 그리고 인기 유격수가 살인현장에 사진이 찍히는등 사건뿐아니라 찜찜한 고교 야구 행사초대로 부터 찾아낸 흥신소 사장의 살인사건 그리고 신별의 아버지이자 유망한 투수였던 그가 한국시리즈에서 의문의 실종후 20년뒤에야 백골 시체로 발견된 사건의 진실등 때로는 유쾌하고 진진한 미스테리의 사건이 등장하는데요 책중간중간 신별의 야구에 대한 리포트도 빠질수 없는 재미중 하나인데요 야구소설이지만 야구보다는 야구뒤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과 야구선수이기 이전 인간인 선수들의 이야기가 그려지는 야구 미스테리 소설 다음권도 발매되려나 한권으로 끝내기는 좀 아쉬운 소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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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 슬레이어 4 - L Books
카규 쿠모 지음, 칸나츠키 노보루 그림, 박경용 옮김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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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건이 고블린 슬레이어의 세계에 있다면 할법한 대사네요 고블린 슬레이어 4권입니다 이번권은 단편인데요 놀랍게도 고블린이 아닌 다른 괴물을 상대로 사투?를 벌이는 고블린 슬레이어의 모습을 볼수있는 단편 악마의 탑 그리고 소치기 소녀와 여신관의 산책 엘프궁수와 드워프 도사

리자드맨 승려가 고블린 슬레이어를 만나기전 첫만남을 가진 모습을 담고 있는 단편들도 있는데요 잠시 쉬어가는 분위기지만 여전히 고블린을 사냥하는 고블린 슬레이어의 모습을 볼수있는 단편들 고블린 시점에서 보여지는 모험자의 이야기가 담긴 흔해빠진 고블린 소굴의 이야기를 읽고나라면 한세건의 대사처럼 좋은 고블린은 죽은 고블린뿐이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정도 고블린은

만악의 근원이네요 약해서 더 악한 괴물 그게 고블린 입니다 고블린만 죽였는데 괜히 은등급이 된게 아니네요 고블린에게 죽음을  고블린 슬레이어의 다음 여행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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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영휴
사토 쇼고 지음, 서혜영 옮김 / 해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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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환생이나 빙의같은 초자연주의적인 소재를  자주 다루는 것 같은데요 일본특유의 문화일까요 히가시노의 비밀에서는 사고를 당한 모녀가 등장하는데 이윽고 어머니의 영혼이 딸에게 빙의되는 결국 아내의 영혼을 지닌 딸과 함께 생활하는 남자의 모습을 담고 있는데요

이소설 달의 영휴는 환생이라는 한여자가 몇번의 환생을 거쳐 사랑하는 남자를 찾아다니는 이야기를 담고있는데요 세사람의 삼각관계를 담고 있다고 해도 좋을듯한데요 하지만 실제 내용은 좀

사랑이라 말하지만 결국 불륜관계인 남녀 루리와미스미 그리고 남편인 마사키의 비극적인 삶을 이야기하는데요 작가의 전작 신상이야기에서도 한순간의 실수로 파멸해버린 여자의 이야기를 통해 자기 파괴적인 인간의 연약한 모습을 담고 있다면 이번작 역시 그런 면이 고스란이 그려지는것 같아요 서로 사랑했지만 결국 임신이 되지 않아 의무적인 결합으로 외도를 시작한 마사키나 마음의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불륜을 한 루리 그리고 한순간의 불장난이 인생의 전부를 바치게 된 미스미 그리고 환생을 통해 끝없이 미스미를 찾아다니는 루리의 가족들 틀림없이 어제까지 가족으로 존재하던 딸이 어느날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어버린 충격 그리고 그런 딸로인해 망가져버린 가족의 모습 사랑이라 말하지만 결국 이기적인 감정으로 볼수 밖에 없는 루리의 행동등 그런 행동들 마저 잔잔히 읽혀지는것은 작가의 필력이기 때문이겠지만 그래도 읽고나서 거슬리는 것은 어쩔수 없네요 그래도  완성도 높은 전개와 필력은 인정 할수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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