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스크립티드 부의 추월차선 완결판
엠제이 드마코 지음, 안시열 옮김 / 토트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커다란 틀에 갇혀있지는 않나요 남들과는 다른 관점 생각이 필요한것같아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방식에서 배울수 있지만 나만의 방법을 생각해야할것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폴리팩스 부인과 꼬마 스파이 스토리콜렉터 61
도로시 길먼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18년 2월
평점 :
절판


폴리팩스 부인 네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장소도 전혀 의외의 자연에 둘러싸인 스위스의 호텔식 병원에서 휴양하는 것이 임무이지만 사실은 도둑맞은 플루토늄을 찾아내는것인데 6kg의 도둑맞은 플루토늄 강대국의 장난감이라는 핵을 만들기 충분한 양인데 사전에 조사하던 요원은 사고사로 실족사하고 위험으로 가득찬 병원에 폴리 팩스 부인이 휴양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전권들과는 다른 데요 전권들이 사소한 임무를 맡아 수행하던중 사건에 관여하게 되는

전개라면 그간의 활약을 인정 받은 폴리팩스 부인이 직접 사라진 플루토늄을 찾는 임무를 맡게되는데요 그런 폴리팩스 부인이 만나게되는 사람들 멋진 미소의 청년이지만 어딘가 사기꾼같은 청년 로빈부터 꼬마친구 하페즈까지 매력적인 인물들이 등장 이야기를 이끌어가는데요 특유의 인간적인 매력으로 사건을 조사하던 폴리팩스부인 하지만 연락책인 요원웨이터가 살해당하고 그시체를 목격한 폴리팩스 부인은 기지를 발휘해 무사히 범인의 손에서 탈출하지만 얼마뒤 큰 위협에 처하게 되는데요 거기서 발휘되는 폴리 팩스 부인의  기지 그리고 새로 사귄 친구들의 도움

하지만 얼마뒤 폴리팩스 부인은 거대한 악과 마주치게 되는데요 단순한 플루토늄 도둑이 아닌 세계를 위협하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게 된 폴리팩스부인 특유의 유쾌한 성격으로 맞서싸우는데요 새로운 서포트인 로빈과 하페즈의 활약 그리고 열심히 연습한 가라테가 활약하는 과연 이위기에서 무사히 살아 다시 돌아갈수 있을지 부인을 활약을 따라가는데요  부인의 뒤를 따라가다 보면 때로는 웃게되고 때로는 큰 위험에 처한 부인의 상황에 긴장을 하게 되는데요 과연 이번에도 폴리팩스 부인은 이 위험에서 세상을 구할수 있을까요 믿고 보는 폴리팩스 부인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네요  폴리팩스 부인과 함께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약속의 숲 - Novel Engine POP
사와키 토고 지음, RYO 그림, 성지은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18년 2월
평점 :
품절


이책은 솔직히 팝으로 나오기 보다는 일반소설로 나오는게 더 인기를 얻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내용도 가볍게 읽기보다는 묵직한 무게감있는  스토리에 하드보일의 가볍게 읽기에는 부담되는 내용인데요 페이지수도 그렇고 일단 주인공 오쿠노 유야는 전직 공안의 형사지만  지금은 퇴직하고 고독하게 살아가는 남자인데요 그런 그가 공안시절의 상사의 부탁으로 북쪽 변두리의 모텔 관리인으로 취직해서 다른 남녀와 유사가족을 연기하게되는데요

일단은 이책의 주인공은 오쿠노 유야와도베리만 맥나이트라 말할수 있는데요

아내를 잃고 고독한 삶을 보내던 남자와 기르던 가족에게 버림받고 모텔에서도 소외받은채 지낸던 맥나이트가 유야와 만나 비로써 인간에게서 애정을 받고 친애의 정을 나누는 과정이 이책 전반에 깔려있는데요 그리고 유사가족인 후미와하야토 전혀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사람이 임무라지만 가족을 연기하는 시작에서 서로 서먹하고 서로에게 대면대면 하던 그들이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에게 애정을 갖기 시작하고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그리고 의문의 조직 N과 스케빈저의 등장으로 촉발된 거대한 전투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남자들의 사투는 단순한 가족물이 아닌 하드보일드의 진수를 제대로 보여지는데요 과연 그들은 진정한 가족이 될수 있을지 그리고 N과 스케빈저의 정체는 과연 가족애와하드보일의 액션이 공존하는 소설

이쪽 취향이라면 추천하는 가볍게 읽는책을 원하다면 권하지 않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설이란 친적집에 갔는데요 오랜만에 만난 친적들 연휴때면 듣는 뻔한 이야기들은 뒤로하고 이번설은 좀 뭐 쌓인게 많은지 감당도 못할 술을 마시더니 결국 사고를 치네요

누군지는 그분을 위해 비밀로 부치겠는데 친척들 모인데서 저런 행동은 좀 자제하시기를

부침개 만드시고 오만 정 다떨어지는 행동만 하셨다고 말못하겠네요

하루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결혼 못하는것도 불효네요 그리고 술은 자제하시기를

감당못할 술은 입에 대지 않는게 미덕입니다 이상 설의 단상입니다

추신 설은 친척애들 안만나는게 돈버는것 같아요 이번설도 30만원정도 나간것 같네요

나때는 저렇게 받아보지도 못했는데 주는 금액이 더큰것 같아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카스피 2018-02-19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 설 연휴는 너무 짧아서 일찍 집에들 돌아가느라 바빠선지 대부분 친척들이 술은 음복 한잔 정도로만 하시더군요^^;;

재는재로 2018-02-19 16:50   좋아요 0 | URL
네설연휴 짧아요 술은 적당히 가누지도못할 술먹고 사고치는것에 비하면 한잔이 적당하죠 설연휴끝나고 몸이더 피곤하네요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0 - L Novel
아이나나 히로 지음, 박경용 옮김, shri 그림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미궁도시에 도착한 사토 일행입니다 가는 도중 새로운 게스트를 만나게 되는데요

소국의 왕녀 미티아인데요 사토답게 로리를 만나게 되는 군요 역시 사토는

그리고 시작되는 미궁도시에서의 레벨업 동료들의 레벨업을 실시하는 가운데

잡몹 소켈을 만나게 되고 태수의 애인!!인 미형의 귀족자제는 그가 섬기던 나나시의 활약으로

물리친 시가라왕국의 사건때의 왕자를 추종하는 인물이라 사토를 대놓고 적대하는데요

그런 잡몹 소켈의 시덥지도 않은 위협을 받으면 저택을 구입하면서 당분간 지낼 곳을 준비하는데요 그와중에 미궁도시의 어둠과 마주하게 되고 관여 되지 않으려 하지만 결국 관여하게 되어

미궁의 미적퇴치라던가 왕녀를 구출하는 등 활약을 하는 데 마지막에 와서도 아직 본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흑막의 존재의 떡밥등 잡몹 소켈을 치우니 이제 시작이라는 느낌이 드는 권인데요

다음권이 미궁도시 2인데 동족포식의 뱀이라는 조직의 떡밥도 그렇고 녹색귀족의 정체도 그렇고

다음권에서는 밝혀지려나 모르겠네요 유유작적 이세계를 여행하는 사토의 여행기

 


댓글(2)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니데이 2018-02-15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는재로님, 즐거운 설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재는재로 2018-02-15 17:43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연휴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