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숍 보이즈
다케요시 유스케 지음, 최윤영 옮김 / 놀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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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신청한 책 펫숍 보이즈 도착에서 읽었습니다

일단 생각보다 좀 더 좋은 책이네요 무슨상 수상자라고 적힌 책 막상 읽어보고 실망한적도 많은데 이책은 그렇게 기대하지 않은 만큼 좀더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코지 미스테리다운 가벼운 유머와 매력적인 인물들 그리고 사건들 펫숍이라는 곳에서 벌어질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과이야기들이 가벼운 분위기에 묵직한 주제 의식까지 좋은 소설로 만들어졌는데요 가쿠토와고타 가시와키 점장까지 어딘지 약간 부족해 보이지만 막상 속내가 깊은 인물들이 만나게 되는 사건들 펫숍에서 잉꼬가 섬뜩한 외마디를 외치고 생각없이 일본여우를 주워 온 인물로 인한 소동 영원을 둘러싼 옛사랑의 그림자  동물보호 단체와 펫숍사이의 대립등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데요 사람과사람의 관계 동물과사람의 관계 등그리고 동물에 대한 새로운 지식까지 만나볼수 있는 그런 소동속에서 동물에 대한 애정과 사람들과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세사람의 활약이 유쾌하게 그려지는 소동극 펫숍이라고 펫만 팔지는 않는다구요

한번에 다읽기는 아쉬운 하루 한편씩 천천히 읽어가면 만나게되는 새로운 만남이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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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아노의 케이팝 콜렉션 (스프링)
두피아노 지음 / 삼호ETM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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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레드 벨벳부터 아이유까지 한국의 대중가요를 피아노로 만나보는 유튜브 인기수타의 음악을 책으로 만나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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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품격 -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
이기주 지음 / 황소북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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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말이 가져오는 의미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 말의중요성을 새삼 생각하게 하는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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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영화 할인 쿠폰입니다

필요하신분 선착순으로 가져가시고 댓글하나 달아주세요

다음분 헛수고 하지 않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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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꾼의 죽음 해미시 맥베스 순경 시리즈 11
M. C. 비턴 지음, 문은실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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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해미시 멕베스가 돌아왔다 전권에서 멋지게 범인에게 자백을 받아낸 해미시지만 엉뚱한 시체를 가지고 자백을 받아낸 죄로 순경으로 강등당하고 프리실라한테는 차이는등 고생이 말이 아닌데

이웃들은 해미시가 프리실라를 찾다고 생각하고 적의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런 이웃들에게

지친 해미시는 휴가를 얻어 해변 마을 스캐그로 떠나는데 하지만 광고의 멋진 민박집은 형편없는 시설에 요리도 최저였는데 하지만 투숙객들은 대부분 좋은 사람들이었다 단 잔소리꾼 밥 해리스를 제외하고 샐러리맨인 그는 아내를 툭하면 들볶고,모두에게 조룽과 야유를 퍼붓는데 투숙객들의 분노가 쌓이면서 그를 죽이자는 농담까지 할정도에 이르고 밥 해리스가 아내를 구타하는 장면을 목격한 해미시는 그의 코에 주먹을 날리고 밥 해리스는 경찰을 부르는데 다행히 투숙객의 도움으로 정당방위로 고소까지 가지는 않지만 분위기는 험악해지고 다음날 방파제를 거닐던 해미시는 물속에 잠긴 밥 해리스의 시체를 발견하고 뒤통수에 가해진 폭력으로 익사로 판단하고 경찰을 부르지만 경찰은 전날 주먹다짐을 한 해미시를 용의선상에 올려 놓는데 결국 해미시는 사건을 조사하게 되는데

이번권은  작가의 한국팬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앞에 수록되어있습니다

전권의 사건후 강등에 프리실라에게 차이고 울적한 기분에 휴가를 간 해미시 하지만 명탐정의 운명이 그렇듯 또다시 사건에 말려드는데요 이번권에서는 해미시를 괴롭히던 블레어 경감이 없는 대신에 디컨이라는 경감이 등장 해미시의 존재를 성가셔 하면서도 능력을 이용하려 하는데요

매기 도널드라는  여경을 붙여서 말이죠 한편 매기는 매기대로 해미시를 이용하려 하는데요 그런 한편 거너리라는 전직 교사와 미묘한 썸을 타기도 하는  해미시 용의자로 의심 받으면서도 사건의 진실을 찾으려 합니다 마음 한편은 사건보다는 다시 로흐두로 가고 싶어 하지만

그런 가운데 전권들에서 해미시의 소중한 친구로 함께한 인물이 이번권에서 사망하게 됩니다

이인물의 사망으로 해미시는 큰 고통에 사로잡히는데요 누구인지는 책을 통해 만나보시고요

사건이 진행되면서 저마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게 드러나고 또다른 살인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과연 범인은 그리고 해미시는 소중한 친구를 잃은 슬픔을 딛고 사건을 해결할수 있을까요

프리실라와의 로맨스는 다시 이어질수있을지 해미시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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