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김남우 김동식 소설집 3
김동식 지음 / 요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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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읽은 김동식의 소설 13일의 김남우 입니다 시리즈는 세번째이지만 가장 약한 요괴에 이어 두번째로 읽은 책입니다

제목대로 김남우라는 인물이 주인공인 단편인데요 표제작 13일의 김남우는 솔직히 그나마 해피엔딩에 가까운 단편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비극으로 끝나는데요 그중 김남우 교수의 무서운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김남우 교수가 이야기 하는 무서운 이야기 로또 1등 당첨된 어느 아가씨가 겪게되는  이야기의 결말은  잘 베풀고 잘먹고 잘살았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로또 당첨자에게 닥칠 비극을 예상한 제자들의 심리가 더 무서운 현실의 모습을 이야기 하는것 같아 무척 인상적인 데요 그외 퀘스트 클럽이나 나비효과는 뻔히 예측되는 결말이라 피식 웃고 지나치게 되네요

군데 군데 특유의 블랙유머는 여전하고 반복되는 패턴도 예측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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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오토마타 짧은 이야기 - J Novel Next 니어 오토마타
에이시마 준 원작, 요코오 타로 감수, 이타하나 토시유키 그림, / 서울문화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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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오토 마타의 팬을 위한 그야말로 팬서비스로 집필된 소설이라 말할수 있는데요

첫단편은 로봇의 입장에서 전쟁을 그리고 A2 요르하 부대의 과거.2B,9S의 과거 탐험까지

달기지의 진실 그리고 마지막 에밀의 추억편까지 게임을 즐겁게 즐긴 팬을 위한 팬서비스네요

하지만 게임을 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전혀 와닷지 않는 소설이라 그저 그런

개인적으로 니어오타 마타를 즐겁게 해서 책을 읽고나니 다시 그게임이 하고 싶어지네요

다시 게임을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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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예매권 나눠 드립니다 보고싶던 영화인데 막상 예매권도 있고 한데 지방에는 상영하는 영화관이 없네요 경상도에 3관 거기다 하루 한편만 상영하네요  보고 싶은데 보고 싶은 건데

원작 소설도 좋아해서 3번이나 읽었는데요 이번에 애니 개봉한다길레 꼭 봐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러 가지를 못해 아놔

DVD 발매만 기다려야 하는 신세네요 작가의 다른 작품 다다미넉장반 세계일주도 재미있게 봤는데 하지만 가장 처음 만나 작가의 첫 작품이자 가장 좋아하는 소설인데요 아가씨의 친구펀치와 선배의

스토킹 영상으로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했는데 기다려야 겠네요

가져 가시는분 상영관이 적어서 볼수 있는지 확인하시고 가져가시기를 막상 예매권 생겨도 못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얼마전 예매권 있는걸 깜박하고 상영관에서 내린걸 모르고 영화 못본경우도 있어서

지방은 역시 상영관이 적어서 왠만한 영화는 못보고 지나치기 쉽네요 일단 예매권 쿠폰 번호입니다 선착순으로 가져가시고 가져가시는 분 댓글 남겨서 다음분 헛수고 하지 않기를

YHZ62BR726CZ743BV426

예스24 영화 예매권 등록을 통해 등록하고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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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w 2018-03-29 0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등록했어요~ 감사합니다

재는재로 2018-03-29 12:20   좋아요 0 | URL
영화 즐감하세요
 

범죄자 티처북입니다

 

 

 

 

 

 

 

 

 

 

 

 

 

발매되는 책중 241페이지정도 까지 수록되어있는데요 작가의 다른책 잊혀진 소년의 등장인물

소마와야리미즈와 슈지 이인물들이 첫 만나는 시작이라 할수 있는데요 슈지가 아는 여성의 연락을 받고 나간 자리에서 묻지마 살인마의 범행에 상처를 입지만 다행히 목숨은 건지는데요

하지만 네명의 피해자를 살해한 범인은 잠시뒤 약물중독으로 시체로 발견되고 사건은 종결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소마는 범인의 행동에 의심을 갖게되고 한편 슈지는 의문의 남자로 부터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말과 함께 열흘만 도망치라는 그의 말에 자취를 감추고 소마는 그를 찾아 아는 지인 야리미즈에게  의탁하는데 ...

작가의 데뷔작이라는데 나중에 발매된 잊혀진 소년을 먼저 읽어서 어떻게 세사람이 만나게 되었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밝혀지네요 무차별 살인이 계획된 살인으로 밝혀지고 조작된 범인 그리고 슈지를 노리는 양손잡이 킬러의 등장 그리고  사건에 연관에 인물로 짐작되는 정치인 이소베까지

사건의 진상은 어둠을 헤메는것 같은데요 잊혀진 소년이 있으니 슈지는 무사히 살아남을것 같지만 과연 사건의 진상은 어떤 비밀을 간직하고 있을지 그리고 5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이번주 발매되는 책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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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왜 보행중 휴대폰을 손에 들고 다니면 위험하다 하는지 새삼 느꼈네요

아침에 걸어가는데 여고생 무리와 마주침->휴대폰 검색중->부딧침-> 휴대폰 바닥에 충돌-> 주운상태에 부딧친 여고생은 생까고 그냥 지나감-> 처음 별이상 없는줄로 판단->

지나서 햇빛에 안비추는데서 확인-> 휴대폰 액정에 금이 !!!->아예 충격받아 깨진게 아닌

위에 옆부분에 금이간 제대로 안보면 안보임->부딧친 사람 찾지도 못하고->액정수리 하러 서비스 맡기러 가니 예상수리비 못해도 10만원 이상 12~13만원 정도->휴대폰 약정 1년남음 수리하기는 그냥 포기하고 사용하는게 나을지->부딧치고도 무시하고 지나간 여고생,보행중 들고다닌 내책임->누구한테 책임묻지도 못하는 결국 내책임이네요 그래도 사람이 부딧쳤으면 돌아보던지 하지 않는 행동은 한마디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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