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카 고타로의 새로운 범죄소설 유괴회사에서 일하는 남자

근데 그 회사에서 아내를 유괴했다 아내를 유괴당한 남자가 벌이는 인질사건의 결말은 이사카 특유의 재치있는 소설

 

 

 

 

 

 

 

 

 

 

사바케,뇌물은 과자로 주세요의 작가의 새로운 에도 시대 이야기

사바케처럼 인간이 아닌 요괴,신통력을 주제로한 진실을 보는 인형을 둘러싼 기묘한 이야기 알고 싶지 않은 진실을 알게된 인간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이번권도 기대

 

 

 

 

 

 

 

 

 

 

악덕 변호사 미코시바 레이지 두번째 이야기 이번권에서도

레이지는 여전하네요 전권의 충격적인 결말 드라마로도 관람했는데

원작가는 다른 결말이지만 역시 원작의 충격적인 결말이 더 기억되는데요 이번권에도 승소가 어려운 사건을 맡게되는데 과연 원고가 감추고 있는 사건의 진실은 믿고 보는 시리즈

 

 

 

 

 

 

 

 

 

경성탐정이상의 김재희 작가의 프로파일러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이번권에서는 냉장고에 유기된 시체와 만나게 되는데 주인공이

소시오 페스인 이소설 묘한매력이 있죠 전권의 스포가 되서 언급할수 없는데 주인공이 웬만한 악당보다 더 악당인 인물이네요 그런데도 경찰의 편이라는거 참 묘한 층간소음등  현대의 이웃과의 사소할수 있는 문제가 가져오는 비극을 생생하게 그려내는

 

 

 

 

 

 

고백,백설공주 살인의 미나토 가나에가 그녀  자신의 색채로 원점복귀했다고 봐도 좋을것 같은 소설 독기가 빠진 전작들에 비해 이번작품은 그야말로 독기르 품은 여성과 여성,가족과가족의 서로 상처입히는 관계 그리고 특유의 독기가 가득한 이번소설은 기대해도 좋을것 같아요

 

 

 

 

 

 

 

 

 

 

드디어 스노우맨 이전 해리 홀레 시리즈를 다읽게 되는군요

네미시스,박쥐,레오타드 최근작 펜텀까지 해리홀레의 고독한

삶속 그리고 형사로서의 해리 홀레를 지켜바왔는데 이번에는

전권에서 연인도 잃고 다시금 고독한 삶을 살아가던 해리홀레가

스노우맨의 그녀를 어떻게 만나고 사랑하게 될지 그결과를 알고 있으면서도 한편 잠시나마의 행복을 기원하게 되네요 이번권도 기대됩니다 당연히 읽어 봐야하는 책이죠

 

 

 

 

 

 

오베라는 남자,브릿마리등의 작가 프레드릭 베크만의 신작

이번권은 베어타운이라는 장소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요 작가특유의 매력은 이번권에서도 제대로 발산되는것 같네요

과연 사건의 진실은 그리고 베어타운 사람들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이번책도 관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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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영주의 양녀 3 -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카즈키 미야 지음,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김 / 길찾기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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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시리즈 신작입니다 이번권은 약을 만들기 위해 겨울의 주인을 사냥하는 마인일행의 모습과 마인의 호위 안게리카의 뇌근에 대한 내용이 인상적인데요 안게리카가 저렇게 생겼군여 웹연재에서는 보지 못한 안게리카의 실물을 보노라니 그 내용물이 더 심히 안쓰럽네요 공부하기 싫어

기사가 되었다니 거기나 여기나 공부싫어하는건 마찬가지 인듯 중세시대의 기사도 원래 용병집단이 시초였고 순수로망의 기사도라는것 역시 기사를 제어하기 위한 제도로 만들어졌을 정도로 난폭한 기사들이 많아서 비슷하지만 너무 안쓰럽네요 그리고 사냥중 마인을 구해주는 페르디난드의 모습 역시 이때부터 키잡이는 시작되었네요 공주를 구하는 기사의 모습 인상적입니다

그리고 마인공방의 인고 참 이분도 마인전속인줄 알았는데 마인때문에 심히 마음고생이 심하네요 과연 언제쯤 보답받을수 있을지 그리고 뒤편의 4컷만화도 재미있어요 코다츠를 이세계인이 실물을 보지않고 상상하면 저런 모습이네요 확실히 상상만으로 한계가 있겠죠 다음권 마인의 책만들기는 어떻게 진행될까요 다음권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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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1 - L Novel
아이나나 히로 지음, 박경용 옮김, shri 그림 / 디앤씨미디어(주)(D&C미디어)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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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 이은 미궁도시편입니다 이번권은 전권에서 먼가 흑막같은 느낌을 품긴 녹색 귀족의 정체가 드러나는 한편 새로운 마족과의 대결이 그려지는데요 여기서 사토는 새로운 인물을 창조하고 활동하는데요 용사 나나시의 종자 쿠로라는 모 영화의 근육질 형님을 모티브로한 인물로 등장

새로운 하렘!!예비 멤버를 구출하는데요 뭔 자기 취향의 연상녀가 아니라 또다시  플레그를 무산히지만 말이죠 그리고 마왕부활을 꿈꾸는 새로운 조직이 등장 점점 용사의 길을 걸어가는데요

과연 어떻게 될지 아직 예언이 장소는 많이 남아있는데 새로운 마왕이 등장할지도 모르겠네요

사토의 플레그를 꽂는 대사도 그렇고 쿠소 영주의 등장이 예고되는 구출작전도 그렇고 이세계 여행을 제대로 누리기 보다 마왕과 싸움이 사토를 기다릴것 같네요 이번권으로 미궁도시편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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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영화 할인권입니다 이번달 말 개봉하는 어벤저스 보러갈 계획이었는데요 27일 개봉이 25일 문화가 있는 달 마지막주 수요일로 변경되어서 쓸일이 없어졌네요 필요하시분 가져가시고 다음분 헛수고 안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모두 즐거운 영화관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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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죽인다
손선영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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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나가던 은행원에서 국세를 편취하고 이를 공무원에게도 부추겨 함께 유용한 혐의를 받아 구속되어 범죄자가 되어버린 손창환. 하지만 이는 한 사람의 모함에서 비롯된 억울한 옥살이였다. 형을 살고 석방된 후 택시기사로 하루하루 의미 없이 살고 있던 손창환은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

자신의 인생을 나락으로 내몰고 차별과 범죄를 덧씌워 범죄자로 만든 원수 박상준을 우연히 태우게 된 것이다. 술에 취한 박상준은 과거와 변한 게 없는 불손하기 그지없는 모습이다. 박상준을 보며 손창환은 살인을 꿈꾸고, 그 이후부터 손창환의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무색무취, 실로 아무것도 없던 찌꺼기 같은 인생에 목적이라는 꽃이 피어났던 것이다.

손창환은 박상준을 죽이리라 다시 한 번 다짐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박상준의 딸이 자신을 납치해달라며 손창환의 택시에 다급하게 오른다. 얼떨결에 납치극에 가담하게 된 손창환은 납치극을 미끼로 한, 이면에 숨은 전대미문의 범죄와 만나게 된다.

 이책의 스토리는 이런데요 손창환이 박상준을 죽이기 위해 딸을 납치하고 몸값 50억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사실 친딸도 아니고 박상준이 사기치려는 계획을 막고 박상준에게 복수하기 위한 계획인데요 실제 돈에게 관심없고 그저 그가 당한 일에 대한 복수가 목적인데요 책을 읽다보면 현재와 과거의 손창환이 모습이 대비되면서 박상준이라는 인물에 대한 모습이 완성됩니다 오직 자신의 성공을위해 타인을 짓밟고 살아온 인물 그런 그에게 손창환이라는 존재는 그저 필요에 의해 

이용되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데요 그리고 손창환 역시 그런 그에게 이용당하면서 그에게 벗어날수있는 기회가 왔는데도 결국 벗어나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몰리고 결국 나락으로 떨어진 인물입니다 그런 그가 복수를 시작하려 하는데 그와중에 의문의 인물이 계획한 계획에 이용당하고 단순 유괴사건이 20년에 걸쳐 완성된 하나의 큰 계획에 부품으로 이용되지만 손창환의 개입으로 그 계획은 어긋나게 되는데요 과연 손창환은 복수를 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의문의 인물이 20년에 걸쳐 만들어낸 계획의 진정한 모습은 사건은 과거의 손창환과 현재의 손창환 그리고 또다른 사건을 통해 점차 그모습을 드러내고 마침내 드러난 사건의 진실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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