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전, 별에서 온 영웅들의 이야기
김효민 지음 / 뿌리와이파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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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았어도 제목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는 수호전. 4대 기서 중 하나이자 무협소설의 최고봉이라는 수호전이 어떤 새로운 옷을 입었을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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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골동품 상점
찰스 디킨스 지음, 이창호 옮김 / B612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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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그야말로 아주 긴 한 편의 동화같은 소설. 개정판 표지에 푸른색을 입혀 그 느낌이 더 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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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 나는 적막한 집을 나섰다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21
페터 한트케 지음, 윤시향 옮김 / 문학동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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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한트케의 작품은 대체로 적은 분량임에도 읽기가 수월하지 않다. 그러나 한장 한장 허투로 읽을 수 없는 그의 문장들을 읽으면 묘하게 집중하게 되는데, 이 소설 역시 그렇게 읽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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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의 마지막 한숨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22
살만 루슈디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동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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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아이들>을 흠뻑 빠져들어 읽었더랬다. 그들의 시대 이후 역시 혼란의 시기였을 터. 이야기꾼 살만 루슈대는 또 어떤 인물들과 스토리를 창조해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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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 신과 인간이 만들어온 이야기
필리프 르셰르메이에르 지음, 레베카 도트르메르 그림, 전경훈 옮김 / 니케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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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 읽다가 중간에 살포시 덮고, 신약성서는 말그대로 읽기만 했다. 그래서 성경이라면 뒷걸음질 치는 부류인데, 미리보기로 살펴보니 내용도, 그림도 신박하다. 신과 인간의 서사라는 소개글에 걸음질은 점점 앞으로 다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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