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 대신 자본이 나풀대는 조계사 풍경.

이 땅 불교에는 과연 부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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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숲이라고 푸른 생명만 키우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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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서 오히려 고운 자태를 드러내는 때죽나무꽃

사람도 이런 사람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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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꽃보다
벙글어 있는 꽃망울, 그리고
갓 피어난 꽃이 더 사랑스럽기는 때죽나무도 매한가지다.

내게도 분명 이런 시절이 있었고 
사랑스럽게 보아주었던 사람들 덕에 여기까지 온 것일 터.
무엇보다 스승이셨던 분들을 떠올리는 오늘이다. 

때죽나무 꽃말이 겸손이라 하니
오늘 새삼 그 마음으로 
배움과 삶의 여정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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