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이 우리의 창을 두드렸다 - 세월호의 시간을 건너는 가족들의 육성기록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 창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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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 창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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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0월 29일 집회 참석 후 알라딘서재에 올린 글의 일부를 가져옵니다. 


우매와 중독 속에서 패악을 일삼은 박근혜, 박근혜를 사로잡은 저급하고 게걸스러운 영매 최순실, 최순실을 키운 음산한 사이비 종교, 사이비 종교만도 못한 영성 없는 이른바 정통 종교, 이른바 정통 종교 후광 삼아 세속 권력을 다져온 매판독재세력, 매판독재세력을 조종하여 끝없이 수탈을 자행하는 제국. 참으로 잔혹하고 무서운 겹 감옥입니다.


이제 여기서 민중은 맨주먹으로 대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조·중·동 중심의 협잡 마무리에 속지 않는 일이 중요합니다. 박근혜 사퇴를 포함한 현 정권 자체의 혁파를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여기서 관건은 시민의 참여입니다. 더 많은 시민이 거리로 나와 직접 의사를 표시하고 관철 의지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사회에 큼직하게 물려 있는 여러 과제들과 연동해서 전면적 전선을 형성해야 합니다.


이 모든 힘은 우리가 전체의 일부라는 감정을 복원할 때 주어집니다. 함께 살아간다는 사실이 감격과 감동으로 들이닥칠 때 주어집니다. 이 힘은 우리에게 개념을 초월한 또 다른 현실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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