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밤 찾기에 여념 없는 청서. 아침식사와 아울러 겨울을 대비하는 일일 터. 식민의 겨울이 여전히 혹독한 우리사회가 지나온 가을 시간은 무엇이었을까. 저 작은 청서가 오늘 우리를 일깨우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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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faut parfois être perdu pour trouver son ch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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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우리의 창을 두드렸다 - 세월호의 시간을 건너는 가족들의 육성기록
416세월호참사 작가기록단 지음 / 창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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