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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서 오히려 고운 자태를 드러내는 때죽나무꽃

사람도 이런 사람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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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꽃보다
벙글어 있는 꽃망울, 그리고
갓 피어난 꽃이 더 사랑스럽기는 때죽나무도 매한가지다.

내게도 분명 이런 시절이 있었고 
사랑스럽게 보아주었던 사람들 덕에 여기까지 온 것일 터.
무엇보다 스승이셨던 분들을 떠올리는 오늘이다. 

때죽나무 꽃말이 겸손이라 하니
오늘 새삼 그 마음으로 
배움과 삶의 여정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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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포근포근한 아카시아꽃 하얀색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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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당한 전옥서 터(종각 맞은편)에 세워진 녹두장군 전봉준의 동상. 관군에게 잡혀 압송되는 장면을 찍은 사진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데,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형형한 눈빛이 압도적이다. 금방이라도 자리를 박차고 일어설 듯하다. 여전히 준동하는 친일파 자유당 떨거지들 꿈에 밤마다 나타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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