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 다르다고 욕망이 다르랴
싱그러움도 각기 다르다
깃든다는 것
자비 대신 자본이 나풀대는 조계사 풍경.
이 땅 불교에는 과연 부처가 있을까?
5월 숲이라고 푸른 생명만 키우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