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곳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크고 작음의 차이는 지각이나 인식의 한계가 만든 착오다.

모든 사물은 신성한 스케일을 각기 지닐 따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지난 갈 여적 빨강

오는 봄 하마 연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신을 살짝 씩 잡아당겨 펴면 시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