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기분파 굴삭기 운전기능사 필기 (핵심요약 + 기출문제 + 상시모의고사) 2015 기분파 운전기능사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1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직장의 신의 주인공 미스김은 계약직원임에도 슈퍼 갑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124개나 되는 자격증 때문이었다. 드라마 속 이야기지만, 자격증이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증표이며 남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점에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공감대를 얻었다.

 

나는 지금까지 자격증이라고는 자동차 운전면허증 밖에 없다. 앞으로는 평생을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직장은 없다. 그러므로 이젠 미래를 위해 자격증을 미리 따놓아야 안심이 된다. 나는 생각다 못해 <굴삭기 운전기능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서 이 책 <2015 기분파 굴삭기 운전기능사 필기> 라는 책으로 공부하기로 하여 읽고 공부했다.

 

건설 및 유통구조가 대형화, 기계화됨에 따라 작업 현장에서 건설기계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굴삭기, 지게차 등의 건설기계 수요도 증가하고 있으며 복잡하고 위험한 현장에서는 건설기계를 안전하게 운행하고 능숙히 다루는 숙련기능 인력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국가에서는 건설기계 관련 운전기능사 시험을 시행하여 전문가가 건설기계를 다룰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굴삭기 운전기능사 필기시험의 완벽한 대비를 위해 건설기계 관련 법규 및 안전관리, 건설기계 작업장치, 건설기계 기관, 건설기계 전기, 건설기계 차체, 건설기계 유압의 각 과목의 핵심이론으로 수험생들의 기초를 다지고자 하였고, 기출문제를 핵심 포인트별로 나누어 수록하였기 때문에 이론을 공부한 후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책의 특징은 지난 10년간의 기출문제를 완벽히 분석하여 핵심이론을 재구성하였으며, 또한 핵심이론을 공부하고 바로 기출문제를 풀며 실력을 향상시키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혼자서 집에서 공부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건설기계 기관, 2장은 건설기계 전기, 3장은 건설기계 차체, 4장은 건설기계 작업장치, 5장은 건설기계 유압, 6장은 건설기계 관련법규, 7장은 안전관리, 8장은 2014년 상시모의고사 4회를 수록하였으므로 이 책으로 공부한 수험생들은 더 적은 노력으로도 무난히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관계의 힘 -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지는
레이먼드 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행복의 90%는 인간관계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인간관계란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삶의 기술이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가족이라는 인간관계가 생긴다. 또 학교, 직장 등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더많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또한 사회생활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의 80% 이상이 인간관계 때문이다. 일보다는 사람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훨씬 크다. 지금까지 어떤 만남을 해왔으며 지금 내곁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한번쯤 돌아볼 일이다. 좋은 분들이 많을수록 삶이 깊이를 더해지게 된다. 삶의 질은 관계의 질이다.

 

이 책은 국내외를 오가며 영화, 방송, 만화, 출판 등의 분야에서 오랫동안 문화 콘텐츠 작가 겸 디렉터로 일하고 있으며, 호아킴 데 포사다와 함께 베스트셀러 <바보 빅터>를 쓴 저자 레이먼드 조가 직장생활을 무대로 펼쳐지는 일과 인간관계를 집중 조명함으로서 인생에 있어 행복을 결정짓는 두 가지 질문, “자신의 일에 얼마나 만족감을 느끼는가?”, “자신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은가?”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게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결국 관계야말로 상처지만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역설한다.

 

책은 마음의 문을 닫고 있던 주인공 신이 네 관문을 통과하면서 점차 마음의 문을 열고 변화해가는 이야기 형태로 글을 풀어간다.

 

이 책의 주인공 신 팀장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친척들에게 배신당한 상처 때문에 마음을 열지 않고 일에만 몰두하며 살아간다. 원더랜드 회장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두 아들의 경영권 다툼에 엮인 그는 숨겨진 공동창업주 조 이사를 찾아가 위임장을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된다.

 

알고 보니 조 이사는 창업주의 장례식장에서 자신과 말다툼을 벌였던 괴짜 같은 인물. 조 이사는 신 팀장에게 위임장을 주는 조건으로 “1주일에 한 명씩, 한달에 네 명의 친구를 만들라는 미션을 제시한다.

 

타인과의 관계에 무신경한 신 팀장에게 조 이사는 자네 등 뒤에는 보이지 않는 끈들이 이어져 있네. 그 끈들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 인생의 전부라네. 정말 그게 전부야라고 말한다. 신 팀장이 무슨 거창한 끈이기에 인생의 전부라 단언하는가라고 반문하자 조 이사는 바로 관계라고 답한다.

 

달라이 라마는 나 혼자서는 따로 행복해질 수 없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인간은 태초부터 관계 맺음을 통해 살아남고 번성해온 존재이다. 내가 단지 홀로 존재하는 가 아니며, 니체의 말처럼 인간의 가치는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서만 측정될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지금 이 순간 인간관계에 대해, 관계의 심리에 대해 예민한 촉수를 가지고 관심을 기울여보는 것이 어떨까?

 

살면서 한번쯤 인간관계로 인해 힘든 경험을 겪어본 적이 있다면, 상처받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고 싶다면, 인생에 있어 마지막까지 추구해야 할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싶다면, 이 이 책이 그 여정을 시작하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5 기분파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 (핵심요약 + 기출문제 + 상시모의고사) - 기중기운전기능사 포함 2015 기분파 운전기능사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1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나는 원동기면허와 승용차, 승합차를 운전할 수 있는 면허증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기회가 되면 대형면허를 비롯하여 굴삭기, 지게차 운전면허도 가지고 싶다. 지금 당장에 쓸 일은 없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는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자격을 얻어놓고 싶다.

 

지게차는 화물을 운반하는 건설기계로 사용 장소나 용도에 따라 크기가 1t에서 16t까지 다양하다. 우리 일상생활에 필요하고 많이 쓰이는 지게차는 속도가 상당히 느리지만 운전 중에 조종을 잘못하면 전복, 접촉, 추돌, 화물낙하 등의 사고가 발생해 인명피해는 물론 화물손상으로 상당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지게차의 안전운전을 위해서는 교통법규를 지키고 운행해야 함은 물론, 작업장치에 대한 조작방법 등도 철저히 숙지해야 한다.

 

지게차의 사고예방을 위해서는 무면허로 운전하면 절대로 안되며, 반드시 운전면허를 소지한 사람만이 운전해야 하기 때문에 지게차 운전면허를 소지하기 위해서는 한국기술자격검정원에서 시행하는 지게차 운전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이 책은 지게차 운전기능사를 비롯한 건설기계 운전기능사(굴삭기, 불도저, 기중기, 모터 그레이더)의 시험에 대비하여 지난 10년간의 기출문제를 완벽히 분석하여 핵심이론을 재구성하였다. 또한 기출문제를 핵심 포인트별로 나누어 수록하였기 때문에 이론을 공부한 후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여기에 최신의 상시 시험에 대비한 모의고사를 4회 분량 수록하여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기 때문에 이 책으로 공부한 수험생들은 더 적은 노력으로도 무난히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한 책이다.

 

이 책은 모두 8장으로 1장 건설기계 기관, 2장 건설기계 전기, 3장 건설기계 차체, 4장 건설기계 작업장치, 5장 건설기계 유압, 6장 건설기계 관련법규, 7장 안전관리, 82014년 상시모의고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시험에 대비한 책이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나왔지만 독자들의 눈높이에서 읽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수록된 것은 ()에듀웨이 R&D연구소에서 심혈을 기울여 적중률 높은 상시모의고사를 수록한 이 책 밖에 없다.

 

지게차 운전기능사 필기시험을 위해서 공부하려고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관계의 힘 - 상처받지 않고 행복해지는
레이먼드 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철학자 키에르케고르는 행복의 90%는 인간관계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인간관계란 우리가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삶의 기술이다.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가족이라는 인간관계가 생긴다. 또 학교, 직장 등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더많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또한 사회생활을 하면서 받는 스트레스의 80% 이상이 인간관계 때문이다. 일보다는 사람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훨씬 크다. 지금까지 어떤 만남을 해왔으며 지금 내곁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한번쯤 돌아볼 일이다. 좋은 분들이 많을수록 삶이 깊이를 더해지게 된다. 삶의 질은 관계의 질이다.

 

이 책은 국내외를 오가며 영화, 방송, 만화, 출판 등의 분야에서 오랫동안 문화 콘텐츠 작가 겸 디렉터로 일하고 있으며, 호아킴 데 포사다와 함께 베스트셀러 <바보 빅터>를 쓴 저자 레이먼드 조가 직장생활을 무대로 펼쳐지는 일과 인간관계를 집중 조명함으로서 인생에 있어 행복을 결정짓는 두 가지 질문, “자신의 일에 얼마나 만족감을 느끼는가?”, “자신과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은가?”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찾게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결국 관계야말로 상처지만 행복이라는 메시지를 역설한다.

 

책은 마음의 문을 닫고 있던 주인공 신이 네 관문을 통과하면서 점차 마음의 문을 열고 변화해가는 이야기 형태로 글을 풀어간다.

 

이 책의 주인공 신 팀장은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친척들에게 배신당한 상처 때문에 마음을 열지 않고 일에만 몰두하며 살아간다. 원더랜드 회장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두 아들의 경영권 다툼에 엮인 그는 숨겨진 공동창업주 조 이사를 찾아가 위임장을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된다.

 

알고 보니 조 이사는 창업주의 장례식장에서 자신과 말다툼을 벌였던 괴짜 같은 인물. 조 이사는 신 팀장에게 위임장을 주는 조건으로 “1주일에 한 명씩, 한달에 네 명의 친구를 만들라는 미션을 제시한다.

 

타인과의 관계에 무신경한 신 팀장에게 조 이사는 자네 등 뒤에는 보이지 않는 끈들이 이어져 있네. 그 끈들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이 인생의 전부라네. 정말 그게 전부야라고 말한다. 신 팀장이 무슨 거창한 끈이기에 인생의 전부라 단언하는가라고 반문하자 조 이사는 바로 관계라고 답한다.

 

달라이 라마는 나 혼자서는 따로 행복해질 수 없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인간은 태초부터 관계 맺음을 통해 살아남고 번성해온 존재이다. 내가 단지 홀로 존재하는 가 아니며, 니체의 말처럼 인간의 가치는 타인과의 관계를 통해서만 측정될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지금 이 순간 인간관계에 대해, 관계의 심리에 대해 예민한 촉수를 가지고 관심을 기울여보는 것이 어떨까?

 

살면서 한번쯤 인간관계로 인해 힘든 경험을 겪어본 적이 있다면, 상처받지 않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길을 찾고 싶다면, 인생에 있어 마지막까지 추구해야 할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싶다면, 이 이 책이 그 여정을 시작하는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경 2.0 3 - 성경통독을 위한 최고의 자습서 성경 2.0 3
김동순 지음, 배광선 그림, 하이툰닷컴 기획 / 씨엠크리에이티브(CM Creative) / 201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신구약 성경을 1년에 한 번씩은 읽으려고 굳게 결심한다. 그런데 성경을 읽다 보면 왠지 모르게 막막할 때가 있다. 성경은 성경만 읽어서는 이해하기 힘들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성경의 배경 역사를 잘 몰라서일 것이다. 성경 전반에 흐르는 시대적 정황, 즉 그 시대의 정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잘 모르기 때문에 성경이 낯설기만 하고, 읽고 또 읽어도 잘 이해되지 않는 것이다. 성경에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역사가 숨어 있다. 배경 역사를 알면 성경이 더 쉽게 이해되고, 더 깊게 보일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만화라는 장르를 성경에 접목하여 성경의 모든 것을 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으며 통쾌할 정도로 깔끔하고 정확하게 풀어낸 책이다.

 

글을 쓴 김동순씨는 이 책이 재미있는 에피소드 위주로 된 기존의 성경 만화와는 많이 다르다고 하면서 난해한 레위기와 욥기는 물론 예언서들까지 성경의 모든 책을 다루고 있으며, 성경과 똑같이 으로 구분해서 독자들이 읽어 내려가며 성경과 직접 비교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고 말했다.

 

감수를 한 문학진 목사는 이 책의 목적이 성경 내용을 쉽게 전달하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해 독자들을 실천하는 신앙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데 있다고 밝혔다. 불가피하게 깊은 해석이 필요한 부분은 ‘Tip’으로 보충해 주고 있다. 그림도 사실적이어서 어린아이에서부터 어른들까지 무리 없이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를 다루고 있다. 여호수아에서 이스라엘은 오랜 광야에서의 방랑을 끝내고 드디어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여호수아가 이끄는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도움심으로 많은 정복 전쟁을 승리로 이끌면서 그곳에 정착하게 된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온전히 하나님을 믿지 못했으며, 먼저 정착한 지파의 이기심, 그리고 이스라엘의 불순종으로 가나안 땅을 완전히 정복하지 못하게 된다.

 

하나님이 약속한 땅 가나안에서 우상을 섬기고 서로 죽고 죽이는 이스라엘. 그리고 그런 이스라엘을 짓밟는 이방인들. 사사기에서는 이와 같이 혼탁한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12명의 사사들을 보내서 이스라엘을 인도하고자 함을 보여준다. 룻은 사사 시대에 하나님을 의지했던 이방 여인이다. 룻이라는 여인에 대해서 성경에서 이렇게 다루고 있는 이유는 후일 그녀의 혈통에서 다윗과 예수가 태어나기 때문이다. 3권에서는 스펙타클한 가나안 정복 전쟁과 사사들의 활약상을 만날 수 있다.

 

그간 쉬운 성경도 나왔지만, 그래도 Text로 구성된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었는데, 성경 2.0은 달랐다. 만화로 되어 있으면서도 성경원문에 매우 충실하게 순서대로 기록했으며, 쉽게 풀이하고, 여기저기 책에서도 링크를 달아서 주석처럼 찾기도 쉬웠다.

 

성경이 어려운 이들을 위한 최고의 해설서라는 말처럼 난해했던 성경이 술술 읽힌다. 성경의 의미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최대한 쉽게, 그리고 성경의 모든 걸 담아내려 했다는 의도대로 쉽고 친근하다. 초신자들이나 청소년들이 읽으면 도움 되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성경 읽는 운동이 교회마다 일어나게 되기를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