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인생 - 중년실직 시대의 인생법칙
김창기 지음 / 행복포럼 / 200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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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의 인생」을 읽고

‘제 2막 인생’, ‘귀농 인생’ 등 우리 주변에 흔히 들어볼 수 있는 용어들이다. 현재의 직장을 그만 두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 나가는 데 있어 닥치게 되는 모습 중의 하나인 것이다. 예전에는 한 직장을 잡아서 출발하게 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평생을 보장해주는 종신고용제의 직장관이 지금은 그러한 평생직장을 보장해줄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도 언제 어는 때 직장이 어떻게 될 수 있을 런 지 짐작할 수 없는 시대이기도 한 것이다. 최근 이 지역의 한 중견기업에서도 여러 문제가 생기면서 벌써 몇 달째 봉급을 받지 못하였고, 회사가 안정되지 못하여서 무슨 일이 벌어질 지 전혀 예측할 수가 없다는 소식을 듣기도 하였다. 감히 예전에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다. 그 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현시대에 있어서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제 중년의 위치에서 가족과 자녀들의 부양 및 가장 인생에서 중요한 시기에 실직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실망감과 함께 배신감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여기에 빠져들 수가 없는 것이다. 바로 뭔가 시도를 하여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것을 알고 준비를 해야만 하는 것이다. 바로 이 책을 이런 중년의 실직자들에 대해서 다양한 각도에서 많은 해법과 함께 많은 용기를 줄 수 있도록 하는 법칙과 격려를 담고 있어 매우 유익함이 돋보이는 내용이었다. 특히 많은 경우에는 실직을 경험하기 이전이라도 사전에 준비해 나가는 지혜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정말 이제는 각자 스스로가 이에 대한 대비를 해나가는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을 이용한 준비와 연습, 실제로 직장을 새로 구하기 위한 노력 등에 모든 것을 쏟을 수밖에 없다. 바로 이러한 사람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서 이 책이 주는 의미는 매우 크다 할 것이다. 보통 실직의 경우에 직장을 탓하거나, 직장 상사를 탓하는 경우가 많은 데, 다 쓸데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그 모든 일은 바로 ‘내 탓’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각오라면 결국은 내 인생은 내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과감히 현 상황을 진단하여서 ‘이게 아니다.’라고 생각하게 되면 사전 준비와 함께 과감히 빠른 시간 내에 정리하고 새 출발하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농경사회의 제 1인생과 산업사회의 제 2인생은 충분히 경험하였다. 그리고 어느 정도 알 것은 다 알았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정보 지식사회의 제 3인생 시대이다. 여기에 맞도록 모든 정신과 행동이 이어져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전에 철저한 정신무장과 함께 행동의 실천이 있어야만 되는 데 바로 이 책이 그 방법을 아주 효과적으로 제시하고 있어 매우 유익한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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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미친 청춘 - 천권의 책에 인생을 묻다
김애리 지음 / 미다스북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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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미친 청춘」을 읽고

우리 인간들의 한 번뿐인 청춘 시대를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들은 힘찬 미래를 약속하게 된다. 그 만큼 청춘 시대를 나름대로 철저하게 관리하는 사람들은 뭔가 다른 모습을 보이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멋진 모습들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청춘 시대를 이용하여서 다양한 활동인 학문의 탐구에 열정을 바치거나, 배낭여행을 통하여 오지 등 각 지역에 여행을 통한 도전 활동을 하거나, 영어 등 각 종 언어 등에 도전한다든지, 저자와 같이 독서에 투자하는 시간을 전폭 늘리는 등 다양한 영역에 도전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정말 모든 것을 투자하여서 도전해 나가는 청춘 시대에 있어서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어떤 때는 흔들리고 방황하는 불안의 시기도 될 수 있고, 여러 어려움의 연속으로 실의에 빠질 때도 있을 것이다. 바로 이러한 때 지상에서 가장 넓고 오묘하고 깊은 책의 세계로 빠져서 이런 청춘의 어려운 모습들을 극복해 나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생각해본다. 지금이야 내 자신이 성장할 때의 청춘의 모습에 비해서 얼마나 좋은가? 우리 때는 전반적으로 어려운 1970년 대 초반이었다. 겨우 생활해 나가기 어려운 시기였다. 당장 대학도 꿈을 꿀 수가 없었고, 바로 직업 현장에 들어가서 돈을 벌어야 하는 입장이었다. 그래도 열심히 주어진 일에 투신하면서 소중한 꿈을 간직하고, 헌 책방을 자주 이용하면서 책을 읽던 시간들이 파노라마식으로 떠오른다. 바로 이와 같은 이야기들을 내 자녀들이나 학생들에게 이야기 해주어도 받아들일 수 있는 아량이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 그 만큼 여유가 있고, 풍요로워진 생활을 하다 보니, 이런 어려운 상황을 도저히 느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고생을 해보아야 한다는 것인가 보다. 따라서 우리 젊은이들이 인생에 있어서의 가장 황금기인 이 멋진 청춘 시대를 최고의 시간으로 받아 들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장차 각 자 자신이 꿈꾸는 최고의 사회생활을 위한 사전 준비 작업으로 다양한 책 읽기에 도전해 나갔으면 하고 바란다. 정말 책을 읽지 않는 것은 청춘에 대한 배반일 수가 있고, 무한한 개인의 가능성의 날개를 스스로 꺾어버릴 수가 있기 때문이다. 정말 한 권의 책이 탄생하기까지에는 그 저자의 모든 정열과 노력과 힘이 다 투자하여야만 가능한 것이다. 내 자신이 아직 해보지 못한 분야의 좋은 책들을 골라서 간접 경험을 한다는 것을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나중에 직접 경험으로 만들 수 있는 첩경이기 때문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책을 읽고 나서는 읽는 것으로 끝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바로 저자와 같이 읽은 책들에 대한 나름대로의 목록 작성과 함께 서평 및 독후감을 반드시 남겨야 한다는 사실이다. 많은 책속에서 인생의 진리를 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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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나는 바깥으로 들어갔다 - 스물여섯의 사람, 사물 그리고 풍경에 대한 인터뷰
최윤필 지음 / 글항아리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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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나는 바깥으로 들어갔다」를 읽고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수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도록 되어 있다. 아무리 개인이 능력이 뛰어나고, 가진 게 많고, 지위가 높다 하여도 전부가 상대적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그렇다는 것뿐이다. 그런데 우리 보통 사람들에게 잘못된 인식 하나는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집중하고, 존경하게 되고, 뭔가 대리 만족을 찾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람은 아주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대다수 대부분은 그냥 보통적인 사람인 것이다. 그저 주어진 조건 아래에서 성실하게 열심히 생활해 나가는 모습이며, 좀 더 나은 순간을 만들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모습들인 것이다. 그러나 바로 이런 보통 사람들 중에는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뭔가 특별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며,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에 도전해 간다든지, 다른 일들을 통하여 보람을 얻는다 랄지, 봉사 활동에 참여한다든지, 좋은 일에 적극 도전하는 멋진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사람들의 삶은 왠지 흥미로움과 함께 존경을 갖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솔직히 이러한 사람들의 삶은 평소에 잘 알 수가 없고, 결국은 매스매디어 매체나 글 등을 통하여 아는 수밖에 없다. 가끔 신문 지상에서 방송으로 소개되는 미담이나 사건 등에서 그 전모를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바로 이 책도 그러한 경우여서 매우 흥미를 가지고 읽었다. 스물여섯 건의 사람, 사물 그리고 풍경에 대한 저자가 인터뷰하고, 직접 현장을 다녀와서 남긴 사연들이 비교적 정교하게 그려지고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일반적으로 사회에서는 비교적 제대로 인정을 받는다든지, 현대의 효용이나 가치만을 따지는 세계로 병합되지 않고, 비교적 바깥이지만 열심히 자기 방식대로 고집하면서 생활하고 있는 당당한 모습들의 이야기였다. 그래서 이 글에 담긴 사람이나 사물, 공간과 시간에 얽혀 있는 많은 사연들이 흥미로웠고, 한편으로 매우 고마움을 갖게 되었다. 이렇게나마 기억할 수 없다면 영원히 밀려나거나 사라져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사항 중에서 특별히 기억에 와 닿는 것은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잘 가게, 40원어치 폐지로 남은 인연들의 절판의 책’, 평소에 많이 궁금했던 ‘수도원 담장 안에도 희로애락은 있다 의 성 베네딕토 요셉수도원’ 이야기, 주변에 의외로 많이 존재하는 ‘ 교수는 안 돼도 연구자는 될 수 있었으면...’의 시간강사 이야기, 실제 군대 생활을 행하면서 모든 것을 직접 목격하고 경험하였던 ‘전흔과 망각이 맞서 공존하는 그곳의 비무장지대 DMZ’ 이야기, 한때 우표를 수집하면서 많이 공부한 ‘작은 네모 속 큰 세상에 매료된 사람들 우표’, 최근 인기가 높은 향토 맛까지 거르진 마시라 의 막걸리‘ 이야기 등은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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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 - 상
Leo JJang 지음 / 잉크(위즈덤하우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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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를 읽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은 이제 우리나라 안에서만 살아갈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이제는 세계가 활짝 열린 지구촌, 지구 가족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우리나라에도 일백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함께 거주하는 다민족 국가가 되어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적어도 국제적으로 가장 널리 쓰이고, 활용되고 있는 영어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면 너무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다. 비록 나이는 오십대 중반을 넘어 섰지만 절대 늦지 않았다는 평소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또한 쉽게 접근할 수만은 없는 것이 결국 영어 공부인 것이다. 하고 싶다는 마음하고 현실하고는 잘 매치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셀 수 없을 정도로 영어 회화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 아닌 다짐을 해왔지만 제대로 실천을 해온 적은 없었던 게으름을 다시 탓해보았자 아무 의미도 없으리라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이런 시간을 통해서 다행히 한 번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된다면 좋겠다. 예전 한 학생 하나가 한 외국인을 볼 때면 영어가 짧더라도 정말 용기를 내어서 접근하여 시도하니까, 비록 짜임새 없는 말은 아니더라도 비교적 자세하게 대답을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용기 있는 행동이 영어 공부 및 회화를 잘 하게 해주는 구나 느끼던 때도 있었다. 이렇게 영어 회화 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용기 있게 나서게 되면 분명코 어려운 일도 아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 동안 많은 책을 보아 왔지만 이 번 회화 책 만큼 좋은 방향을 제시해준 책을 보지 못하였다. 제목 그대로 가장 빠른 영어회화 마스터 법 ‘우주에서 제일 쉬운 영어회화’라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정말 항상 곁에 두거나 휴대하면서 시간 나는 대로 공부해 나가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결국 모든 영어나 회화는 5가지 영어 말틀(문장 5형식)을 기본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말틀만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언질이 내 짧은 생각에도 분명코 맞으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정말 지금까지 해보겠다는 생각만을 지닌 채 실행으로 옮겨오지 못한 내 게으름과 용기 부족을 말끔히 해소하는 정말 좋은 계기로 삼아 나가야겠다는 생각이다. 정말 오랜만에 좋은 책을 만났으니 영어 회화에 도전해보는 내 인생의 중요한 계기로 삼아서 언제 어디서나 영어로 말할 수 있는 당당한 멋진 내 모습을 만들어 나가리라는 다짐이다. 가장 쉬운 문장부터 시작하여 영어 회화의 즐거움을 빨리 찾아내서 재미있게 참여하고 공부하는 그런 생활로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다. 아울러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도 이러 좋은 책을 많이 알려 주어야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 모든 사람들이 세계화에 대비한 기본적인 영어 회화를 할 수 있도록 과감히 도전해 나가는 모습이 이어졌으면 하고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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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명법문 - 우리 시대 큰 스승 스무 분의 살아 있는 법문 모음
성수스님 지음, 법보신문.월간 불광 기획 / 불광출판사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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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명 법문」을 읽고

우리나라는 불교의 전통이 가장 오래도록 남아있는 국가이다. 삼국 시대에 중국으로부터 들어와서 한 국가의 통치 이념으로까지 적용되었던 호국 불교 역할에서 석가모니의 법을 이어 받아서 널리 자비심을 베푸는 일상적인 생활에까지 불교는 가장 우리 국민들에게 영향을 많이 끼치고 있는 종교인 것이다. 사회의 각 분야뿐만 아니라 특히 어떤 종교에서든지 지도가 있기 마련이다. 훌륭하신 지도자가 있음으로 인하여 자연히 그를 흠모하고 따르는 일반 신도들이 많아지고 자연스럽게 그 종교는 발전하게 되기 때문이다. 예전이나 현재나 할 것 없이 이런 지도자의 역할이 그 만큼 중요한 것이다. 지도자의 불찰이 결국은 한 사회를, 어떤 한 분야를 완전히 망쳐 버리는 경우를 우리는 여러 예에서 목격할 수 있다. 그래서 진정한 지도자는 쉽게 나타나지 않는 것 같고, 오늘 날도 이런 훌륭한 지도자가 되기 위한 열심히 수도 및 공부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이 책에는 우리 불교계를 이끌고 있는 아주 훌륭하신 큰 스승 스님 이십 명의 살아있는 법문 모음이다. 모든 분이 모든 세파를 다 극복해내시고, 평생을 오직 불교에 전념하시고, 우리 신도 및 많은 사람들에게 교훈적인 삶을 살아오신 그 진실된 이야기를 전하고 있기에 마음속으로 그대로 전달되는 느낌을 받았다. 마치 바로 그 법문을 하는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낄 수가 있었고, 감동적으로 다가온 것이다. 정말 우리의 삶은 참으로 오묘하다.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수시로 다가오는 여러 상황들을 다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물질 중심주의가 판을 치고, 이기주의가 발기해가는 왠지 급박한 마음으로 빨리만 이루려고 하는 사회와 사람들에게 경종의 법문인 것이다. 그래서 바로 이러한 사람들에게 필독을 권하고 싶다. 정말이다. 얼마든지 여유를 갖고도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이 있는데도 자꾸 그러한 좋았던 우리의 전통의식이 사라져 가는 아쉬움이 많기 때문이다. 성수 스님이 말씀하신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이 밝은 시간을 정말 금쪽같이 아껴야 하고, 밝은 기운을 가지고 앞을 내다보며 여유 있게 살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 남은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하루에 한 마디씩 내가 본 세상을 써 나가면 좋겠다.’는 말은 너무 좋았다. 내 자신에게 꼭 필요한 말인 것이다. 또한 ‘자기 자신 부처부터 만나 보라는 것’이라든지, ‘내 자신을 낮추면 저절로 행복이 찾아든다.’, ‘부처와 극락도 내 마음 가운데 있다.’, ‘원을 세우고 정진하면 이뤄지지 않는 것은 없다.’, ‘생각을 바꾸면 행복이 보인다.’, ‘생각 대신 실천할 때 수행은 세상과 통한다.’, ‘소욕지족으로 살자.’ 등 수많은 명 법구들이 앞으로 생활해 나가는데 필수적인 생활 경구로써 되새기는 아주 귀한 독서 시간이 되었다. 너무 유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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