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가뿐하게 꿈을 이루는 365가지 법칙
미즈노 토시야 지음, 최선임 옮김 / 지식여행 / 2010년 9월
평점 :
절판


 

「누구라도 가뿐하게 꿈을 이루는 365가지 법칙」을 읽고

모든 사람들에게 꿈이 없다면 어떻게 살아갈 수가 있을까? 상상할 수가 없을 것이다. 바로 꿈이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비록 힘이 들고 어려워도 꾹 참고 이겨갈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꿈들이 그대로 이루기라는 것은 결코 쉽지가 않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 시간에도 수많은 땀과 고통 속에서도 열심히 임하고 있다. 쉽지 않지만 그래도 자신만이 품은 소중한 꿈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정말이다. 우리가 생활해 나가는 이 세상에는 수많은 성공 법칙과 방법들이 존재한다 할 수 있다. 즉 선택의 목은 몹시 넓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많은 선택 중에서 최선의 성공법칙을 찾아서 바로 그 길로 올인을 해 간다면 결코 어렵지 않은 것이라고 단정을 해본다. 내 자신 정말 힘들게 스스로의 힘으로 지금까지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학교 학창 시절부터 기울어진 가정형편으로 시골에서 학교 공납금도 제 때에 낼 수 없어 집으로 돌아가기도 여러 번 당했으며, 고등학교를 진학할 수 없는 상황 하에서 국비학교인 서울의 철도고등학교에 천운으로 합격하여 서울에 유학하면서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그리고 철도청에 복무하게 되었으며, 그 이후 군대 생활을 통해서 내 자신의 성격과 함께 미래에 대한 꿈을 생각하게 되었고, 제대 후에 다시 철도 현업에 복직하면서 드디어 늦은 나이인 27세에 야간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는데 천운으로 ‘교직과정’을 이수하게 되었고, 그 결과 교직 자격증을 받아서 졸업한 31세에 인생 전환으로 중학교에서 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길로 출발하게 되었다. 그 이후 정말 ‘천직(天職)’으로서 교사직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다. 정말 그 어떤 직업 못지 않는 자부심으로 최고 직업으로 여기면서 말이다. 나 자신만의 소중한 꿈이 이루어졌다고 자부를 한다. 만약에 내가 현실에 안주해버리고 말았다면 절대 내 자신의 이런 변화는 생각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지금도 23년 이상을 해오는 것이 있다. 우리 학생들을 위해서 매일 아침 일찍 학교에 출근하여서 27개 전체 교실을 돌면서 우리 학생들의 소중한 꿈을 갖고, 그 꿈을 향하여 열심히 매진해 나가는데 필요한 좋은 말을 적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성공법칙을 포함해서 말이다. 그리고 수업 시간이나 계기 교육 시간을 이용해서 강조하고 있다. 내 자신이 어렵게 해왔던 그 과정을 교훈삼아서 학생들에게 교육에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절대적인 성공법칙은 유효하다고 확신을 한다. 정말이다. 자신을 ‘레벨 업’ 시키면서 소중한 최고의 꿈을 향한 힘찬 도전을 하는데 있어서 최고의 교훈서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교, 동아시아를 만나다 금강인문총서 2
석길암 지음 / 불광출판사 / 2010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불교, 동아시아를 만나다」를 읽고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유라시아 대륙 동안에 자리 잡고 있는 중국과 우리나라, 일본은 지리적으로 매우 가까운 위치에 인접해 있으면서 기후 등 자연환경이 비슷하며, 벼농사 등 기후에 따른 산업도 그 맥을 같이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더욱 더 밀접한 관련을 갖게 해준 것은 아마 문화적인 동질성이라고 생각할 때에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이 문자인 한자이다. 한자가 결국 우리나라와 일본으로 전해지면서 지금도 3국은 한자를 다 같이 사용하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는 나름대로 독특한 한글을 창시하였고, 일본은 가나라는 문자를 만들어 병행하고 있기는 하지만 한자가 끼친 영향은 같은 문화권으로 만들었다는데 그 의의가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것을 바탕으로 하여서 불교와 유교, 도교 등이 중국에서 한국으로 다시 일본으로 전해지면서 다시 한 번 동질적인 문화권을 형성하게 하였는데 그 중에서 불교의 전파로 인한 불교의 영향권이 강력한 하나의 동아시아권을 형성하는데 있어 절대적인 영향력을 미쳤다고 생각을 한다. 인도에서 고타마 싯타르타(석가모니)가 불교를 창시한 이래 오히려 불교의 본토인 인도보다도 가장 활발하게 불교가 번성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불교는 보통 대승불교와 소승불교로 구분하기도 하는데 우리 동부아시아 쪽은 대승불교가, 동남아시아 쪽은 소승불교로 양분하여 발전하고 있다. 물론 이 불교가 다른 지역으로 전해지면서 약간씩 그 국가의 독특함과 맞물려서 약간씩 변형을 초래하기는 하였는데 그 대표적인 곳이 이 동아시아의 불교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문화에 있어서 종교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왜냐 하면 종교는 기본적으로 문화적종합체이기 때문이다. 문화적 종합체가 성공적으로 전파되었을 때는 한 사회를 전반적으로 변모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불교의 동아시아의 전파는 불교를 수용한 국가들의 새로운 문화 창조와 함께 국민들의 사상 통일은 물론이고 일상생활 속에서의 습관으로 만들어 안락함을 만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다. 나 자신은 오래 전에 돌아가신 부모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집안의 행사나 생활하면서 일어나는 크거나 작은 일이 있으면 수시로 마을 뒷산에 위치한 조그마한 절에 수시로 드나들면서 가족을 위해 열심히 불공을 드리던 그 모습이 나이가 많이 든 지금 생각해보면 최고의 어머님 상이라고 생각이 든다. 지금도 등산이나 명승지에 가게 되면 반드시 만나게 되는 우리의 보물인 불교 유산들을 대할 때면 역시 우리 국가의 흥망을 결정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였던 그 위대함을 떠올리곤 한다. 이제 동아시아 국가들이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불교문화 네트워크’라는 프로젝트 하에서 하나의 공동체 의식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에게 꽃을 다오 시간이 흘린 눈물을 다오
윤후명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0년 5월
평점 :
품절


 

「나에게 꽃을 다오, 시간이 흘린 눈물을 다오」를 읽고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하나에 모든 것을 집중할 수 있는 것을 가질 수 있다면 매우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음악이나 미술, 각 종 문학을 하는 사람이거나 수많은 취미 생활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면서 내 자신도 한 번 도전하고픈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지나온 자신의 삶에 대하여 무엇을 바쳐 왔고, 무엇을 찾아 왔는지를 자신 있게 글로나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해본다. 참으로 부럽고 도전하고픈 삶이다. 바로 이 책도 우리 문학계에서 거목으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삶에 물어보고 삶에 묻어두었던 사색의 결정들을 글로써 표현해 낸 멋진 산문집이었다. 시집인 <명궁>, <홀로 등불을 상처 위에 켜다>, 소설집인 <둔황의 사랑>, <모든 별들은 음악 소리를 낸다>, <여우사냥>, <가장 멀리 있는 나>, <새의 말을 듣다>, 장편소설인 <별까지 우리가>, <약속 없는 세대>, <무지개를 오르는 발걸음>, <협궤열차>, 산문집인 <꽃>, 장편동화인 <너도밤나무 나도 밤나무> 등의 다양한 장르에서 작품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저자의 구수한 글들이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편하게 만들어 주었다. 특히 많은 내용들이 식물인 꽃과 관련한 작품이어서 식물과 꽃에 관한 많은 지식과 함께 앞으로 내 자신도 여기에 관심을 갖고 기회를 일부로 내서라도 특별한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는 시간이 되었다. 정말 글이란 것은 저자도 말했듯이 다른 데에서 찾을 수도 없고 찾아서도 안 된다는 말이 마음에 와 닿았다. 남의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일 뿐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의 가족사와 온갖 체험과 경험담 등이 가장 중요한 글감이 된다는 말에 100% 수긍이 되었다. 내 자신도 장차 내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펴내겠다는 소중한 꿈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내 자신만의 체험에 도전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책읽기에 도전하고, 여러 지역의 여행을 하고, 다양한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 등을 통해서 내 자신의 안목을 넓혀나가야겠다는 생각이다. 정말 좋은 글들은 이런 소중한 체험 속에서 나온다는 진리를 명심하고서 더욱 더 주어진 책무를 열심히 완수하면서 내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 생활에도 관심을 더 가지면서 그 기술을 연마해 나가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갖게 되었다. 이런 내 자신만의 여러 다짐을 갖게 해준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도 대단한 용기와 희망을 갖게 한 소중한 책이 되었다. 삶과 글과 꽃을 같은 선상에 두고서 열심히 생활해 나가고 있는 저자에게 깊은 감사와 함께 더욱 더 건강하심 속에 훌륭한 작품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궁극의 요리」를 읽고

올 추석 연휴를 뜻 깊게 보냈다. 서울에 직장을 잡고 있는 큰 딸도 이번에는 내려와서 한께 할 수 있어 모처럼 전 가족이 좋은 시간을 보낼 수가 있었다. 여러 추석을 보낸 시간 중에서 의미가 있었던 시간은 요리와 관련한 시간이었다. 하나는 집에서 아내와 세 딸들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요리를 하는 시간이었고, 다른 하나는 큰 딸이 우리 부부와 두 여동생을 뷔페 집으로 데리고 가서 식사를 한 턱 낸 시간이었다. 집과 뷔페 집에서의 요리에 의한 식사가 서로 비교가 될 수 있었던 순간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집에서의 반찬 등 요리의 종류는 아주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뷔페 집에서는 수를 셀 수 없을 만큼의 요리가 널려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과연 어떤 곳에서의 식사가 맛으로 승부를 내느냐에 달려있다고 할 것이다. 내 자신은 100% 우리 집에 점수를 준다. 역시 요리는 손맛의 정성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조금 실력은 부족하고, 기술이나 원료 등은 모자라지만 얼마만큼 가족들을 위하면서 최고의 정성을 쏟느냐에 따라서 그 맛은 천차만별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아이들은 식당의 것에 점수를 더 주리라 생각을 한다. 자기들 입맛에 맞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아내와 만나 가정을 꾸민지도 벌써 27년이 되었다. 신혼 초기부터 얼마 전까지도 아내한테 절대 음식이 맛있다고 하지 않았던 것 같다. 물론 맛이 있으면 한 경우도 없지 않았으나 전체적으로 요리에 대한 칭찬을 한 적은 없었다. 내 개인적인 생각에 ‘잘 한다.’, ‘맛있다.’고 자꾸 하면 음식에 대한 연구나 노력에 소홀히 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다. 그러나 오십대 중반을 넘어 선 지금에 있어서는 무조건 음식에 대한 칭찬을 자주 하곤 한다. 정말 빈 말이 아니다. 재료에서부터 손맛의 정성까지 온갖 우리 가족을 위하는 마음으로 조리를 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몸과 체질에 맞게끔 준비해서 해주는 그 정성에 그저 감동할 뿐이다. 그러나 아직 다양한 음식 만들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바로 이러한 아내에게 바로 이 책 ‘궁극의 요리’는 좋은 선물이 되었다. 정말 모든 음식의 근본인 생활의 83가지 국민메뉴의 기본적인 요리에 대해서 그 궁극의 비법을 소개하는 최고 멋진 모습의 책이었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우리 집은 딸이 세 명이나 된다. 대학교 3학년인 둘째 딸도 책을 보면서 너무 좋다고 하여서, 하나하나씩 실습을 해보도록 권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아내한테도 “ 새로운 요리가 필요하면 내가 음식재료를 구하다 줄 테니까 이야기하라.”고 요구하기도 하였다. 우리 인간의 생활 중에서 가장 즐거움의 하나인 요리에 대한 확실한 비법과 함께 건강을 책임 지워줄 좋은 요리책을 대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였다. 그리고 명절도 아울러 풍요로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그녀에 대하여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그녀에 대하여」를 읽고

난 솔직히 일본의 청춘 소설에 대하여 거의 읽어보지 못하였다. 그래서 잘 알지 못한다. 그런데 의외로 우리나라에서 일본의 청춘 소설들이 꽤 많이 읽히고 있다는 정도는 알고 있다. 물론 지금까지는 전반적으로 소설에 대한 관심이 적었었고, 특히 일본 소설이라고 해서 가까이 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은 소설도 우리나라에 꽤 알려진 작가 중의 한 사람이고, 많은 작품들이 번역되어 읽히고 있는 작가의 것이었다. 역시 소설의 제재와 내용들이 일상적인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았다. 우리 인간의 죽음과 관련한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은 사람으로 귀하게 태어나서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단 한 가지는 아주 극소수의 예외는 있지만 역시 죽음일 것이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공포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연적으로 일정한 시점에 이르러 죽음으로 가는 일반적인 과정을 그리고 있다고 본다. 그러나 오늘날에 있어서 이러한 모습들과 원칙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주 빠른 속도로 급변을 하고, 수많은 교통기관의 증가로 인한 각 종 안전사고들로 인한 죽음이 시도 때도 없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오늘날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죽음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것이다. 작품에서와 같이 자신의 죽음을 예감할 수 없어 두려움도 공포도 느낄 새 없이, 또 고요하게 죽기를 바라는 소망조차 품지 못한 채 부모님 등 어른들의 사정에 의해서 죽어간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보면 차마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이 세상은 주인공인 유미코에게 닥친 죽음처럼 전혀 예기치 못하게 일어나는 다양한 죽음이 존재한다. 아침을 집을 나서서 직장을 가다 오다가 겪는 교통사고, 친구들과 함께 취미 생활로 산행 길에 올라섰는데 사고로, 어떤 건물에 있다가 화재로 인한 사고 등 말할 수 없는 수많은 사고 등으로 전혀 준비되지 않은 죽음으로 이어진다면 정말 어떻게 될까? 하는 것이다.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괴로워할 새도 기도할 새도 없이 어는 순간 갑자기 맞닥뜨리는 죽음에 죽은 자들의 영혼이 얼마나 놀라고, 당황하며 제자리를 찾지 못해 구천을 떠도는 모습들은 정말 있어서는 안 되리라고 생각을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억울한 죽음이 절대 없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혹시 이런 죽음이 있다 할지라도 주인공에게 많은 힘과 함께 좋은 격려를 통한 삶의 희망을 줄 수 있었으면 한다. 갑자기 죽은 넋을 꿈에서라도 위로하여서 좋은 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 자세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정말 살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다. 그것은 바로 사람끼리의 정이 부대끼면서 서로를 배려하는 가운데 살아가기 때문이다. 부득이 먼저 간 영혼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