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서바이벌 - 최고Best가 아니라 최적Right이다
박원철.김홍태.김태엽 지음 / 미다스북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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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서바이벌』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의 화두는 역시 취업이다. 취업을 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하기 때문이다. 수많은 대학 졸업생과 함께 졸업하는 재학생들의 숫자에 비해 일자리는 많이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취업 재수생들이 많이 증가하는 추세인 것이다. 결국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 직업에 맞는 적합한 역량, 조직에 어울리는 성격과 헌신할 수 있는 마인드 등을 갖춘 사람들이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 차별화된 지원자가 되게 되면 그 만큼 취업에 앞서갈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내 자신에 대해서도 돌이켜 본다. 특수 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졸업하자마자 바로 기관에 취직하여 사회생활에 들어서게 되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에서 많은 고민도 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러나 현실을 박차고 나올 수가 없어서 그대로 머무를 수밖에 없었다. 이런 과정에서 나이는 많이 들었지만 스물일곱의 나이에 야간대학으로 진학하게 되었고, 대학 중간에 과감하게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늦은 공부에 전념하기로 한 것이다. 그렇게 해서 공부해서 그런지 운이 좋게도 교직과정이 개설되었고, 교직과정을 이수하면서 2급 정교사 자격증을 획득하게 되면서 졸업 후에 바로 현재 중학교에 취업이 되면서 교사로서 활동하게 된 것이다. 벌써 26년 이상을 한결 같은 마음으로 학생들을 위한 최대한의 봉사와 사랑하는 마음으로 임해온 내 자신의 직업에 대해서 긍지를 갖고 있다. 바로 여기에 취업하려는 사람들에게 내 나름대로 부탁이 있다. 역시 사람은 자신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그런 직업을 가져야만 한다. 뭔가 보람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성공적인 취업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런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서는 바로 이와 같은 좋은 책을 통해서 많은 교훈을 얻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가 공히 대한민국 최고 취업전문가들로서 그 동안 본인들이 경험했던 내용과 아울러서 최강의 취업 전략들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하는 스펙 중심의 취업 준비가 아닌 최적이라는 나침반을 만들 수 있는 포인트들을 나름대로 추출해내는 좋은 계기를 만들었으면 한다. 취업 준비 과정에 필요한 여러 이야기들을 단계적으로 풀어내고 있기 때문에 특히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 인재들에게 작은 등불이 되면서도 망망대해의 나침반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해내리라 확신을 해본다. 취업을 바라는 모든 사람들이 성공적인 취업을 향해 강력한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끈기 있는 실천으로 모두 행복한 결과의 모습으로 탄생되었으면 한다. 이렇게 하여 이 사회 각 분야에 있어서 당당한 주역으로서 멋진 활동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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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서바이벌 - 면접의 핵심은 비전과 소통이다
정경호 지음 / 미다스북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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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서바이벌』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 오십대 중반을 넘어섰지만 가끔 면접시험을 보는 경우가 있다. 어떤 목표에 도전을 하다 보면 거기에 따른 면접이 있기 때문이다. 심사위원이 둘러 앉아 있고 그 앞에 혼자 덜렁 앉아 있다 보면 왜 그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다. 아마 시험이라는 공통된 목적에 초조와 불안이 팽배해있기 때문이라 생각해본다. 그런데 솔직하게 서류 전형이나 테스트의 성적 등도 매우 중요하지만 역시 시험의 백미는 면접이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 만큼 면접은 수험생과 직접 면대 면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이 면접의 기회를 통해서 적격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면 최고의 선출 과정이 되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좋은 사람을 채용할 때 반드시 그 중요성을 부과하는 과정이 면접이라는 통과 과정인 것이다. 어떻게 보면 우리 인생은 끝없는 면접의 연속이라 볼 수가 있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한 꿈들을 실현시켜 나가기 위해서 거쳐야 할 무대가 바로 면접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면접은 사람에 있어서 비전과 소통의 중요한 요소라고도 생각한다. 바로 이 행위를 통해서 비전과 꿈에 대한 불꽃을 점화하는 최고의 자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인생 과정에 있어서 이 ‘면접 행위’가 자연스럽게 치러지기 위해서 많은 연습과 함께 사전의 준비를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다. 정말 내 자신도 성격 등 여러 면에서 취약한 부분이 많았다. 그런데 이런 분야는 솔직하게 말해 고치기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의도적인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고쳐질 수 있는 분야가 아닌 것이다. 그래서 아주 조금씩이라도 개선하려는 의지를 갖고 시도해 나감으로써 큰 성과를 만들어 내리라 확신해본다.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각종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피땀 흘리는 노력으로 자기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생각해본다. 이런 수험생들의 최종 관문인 면접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면서 시험에 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약한 부분을 미리 체크하여서 사전에 대비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인생은 끝없는 면접의 연속이라 할 수가 있다. 한 번 시험을 치르고 들어 간 직장에서도 상급으로 승진한다든지, 나름대로 더 큰 시험에 도전한다든지, 다른 자기 계발을 위해 활동한다든지 반드시 면접이라는 시험을 거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런 면접이라는 가장 중요한 무대에서 각자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10년 현장 경험과 생생 비법이 담긴 면접 공략의 바이블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 차있다. 많은 수험생들이 이런 좋은 책을 통해서 많은 전략을 얻어내 효과적으로 대비해 나가 계획하는 취업 전선에서 모두 승리해 나가는 최고 결과 모습을 확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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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의 왕국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글.그림, 이지원 옮김 / 창비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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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의 왕국』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오십대 중반의 나이를 넘어선 남자이지만 지금까지 많은 책을 대해왔고, 읽어왔지만 가장 짧은 이야기와 가장 얇은 책 중의 하나가 되었지만 그 내용 속에 담긴 내용들은 그 어떤 두꺼운 책보다 많은 의미를 부여해주고 있는 책이었다. 솔직히 내 자신도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어른이 되어가는 느낌과 함께 왕국의 공주로서 탄생하는 기쁨을 자세히 알지는 못한다. 다만 속으로만 느끼고 있을 뿐이다. 특히 우리 집은 아내와 딸이 세 명이나 된다. 지금은 막내가 대학생이니까 다 성장하였지만 성장할 때까지 그 고충을 전혀 아내와 분담하지 못한 것도 있다. 어쩌면 남자와 여자가 다른 신체적인 조건 때문인 것 같다. 그러나 지금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 날이 오게 되고, 하는 일주일 내내 더 다른 모습의 표정인 행동을 보면서 많이 공감하는 편이 되었다. 바로 여자 자신만의 왕국을 다스릴 줄 알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여자 아이가 ‘어른이 된다는 건 어떤 걸까?’, 특히 ‘여자아이에서 여성으로 성장을 하는 건 어떤 걸까?’에 대한 세상의 모든 여자 아이들에게 보내는 작가의 아름다운 선물의 메시지가 책에 펼쳐져 있다. 짧은 글이지만 깊이 있는 내용 속에 더 풍성한 아름다운 시의적절한 그림들이 잘 어울리는 여자 아이들이 어른이 되는 초경에 대한 이야기가 잔잔하게 전개되고 있다. 솔직히 아직 초경을 맞지 못한 어린 여자 아이들은 초경을 경험하게 될 때에는 정말 외롭기도 하고, 뭔가 이상한 감정을 느끼면서도 왠지 막연한 감정을 갖게 되고, 괜히 졸리기도 하지만 차츰차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면서 하나의 왕국을 다스릴 줄 알게 되는 것 같다. 이제 당당한 자기만의 왕국 주인공으로 자신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생기면서 어른으로 성숙을 하는 것이라 생각을 한다. 이런 자연스러운 과정들을 작가의 섬세한 글과 벽지나 레이스 같은 배경이나 새, 꽃, 나비 등 생명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더해주는 상징적인 삽화로 만나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서 그 누구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 특히 초경을 접하지 못한 초등 저학년의 친구들에게 선물해주면 좋을 것 같지만, 아니 이런 기회에 여자 아이는 물론이고 부모님들, 그리고 남자라 할지라도 전혀 거부감 없는 책인 것 같아 좋았다. 조금만 시간을 내면 바로 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그 반면에 얻는 것은 무진장 많은 책인 것이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을 해도 무난하리라는 생각이다. 표현하기 어려운 내용을 동화 속 '공주'이야기로 은유한 독창적인 해석으로 창안하여 만든 저자의 높은 혜안과 함께 역시 한 훌륭한 작가의 역할이 많은 독자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을 주는 지 알게 된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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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예언, 천부경
한정 지음 / 호의사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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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예언, 천부경』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천부경. 우선 놀라웠다. 우리나라의 반만년 역사가 81자의 한자 속에 다 담겨있었기 때문이다. 내 책꽂이에는 천부경에 관한 두꺼운 책이 두 권 꽂혀있다. 저자와 출판사가 다 다르다. 그러나 미안하게도 아직 완독하지 못한 채이다. 그런데 저자의 ‘최후의 예언, 천부경’을 대하고는 바로 한 순간에 읽고 말았다. 너무 신기하면서도 내 자신이 현재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우리나라 역사의 내용과 일치하는 해설에 그저 놀라움으로 대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글자의 해석에 따라 약간 저자마다 달리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이 책에서 느끼는 저자의 해석은 분명 명쾌한 논리와 함께 자신 있는 논조로 전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천부경은 환인으로부터 전래된 지 구천년이 되었고, 신라 때 최치원이 석벽에 새긴지 천년이 되었고, 약초를 캐는 도인 계연수 씨로부터 전해 받은 지 백년이 되었다고 한다. 그 오랜 세월을 훼손되지 않고 전해왔다는 사실 자체가 놀라운 자체이다. 신라 때 6두품으로서 결국 당에 건너가서 공부하여 어린 나이에 당 과거에 합격하고 각종 격문 등 학문에 뛰어난 천재에 가까웠다는 최치원이 귀국하여 여러 활동하면서 천부경의 81자를 비석에 전한 것인데 그 비석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놀라운 일은 그 비석에 새겨진 글씨가 그 오랜 세월 동안 견뎌왔다는 사실이다. 이 책에서는 천부경에 담긴 뜻을 한 문장씩 상세히 풀이해주고 있어 누구나 어렵지 않게 대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한자이다 보니 여러 해석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었으면 한다. 각자가 나름대로 판단해보는 여유도 필요하리라 생각해본다. 천부경은 총 81자의 쉬운 한자로 되어 있으면 반복되는 글자가 많다. 그러나 ‘하나가 시작하지만, 하나가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의 ‘일시무일시(一始無始一)’ 와 ‘하나가 끝나지만, 하나가 끝나는 것이 아니다.’ 라는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로 마무리하고 있다. 바로 이 말의  뜻에는 한민족의 역사가 시작되면서부터 다음에 찾아올 후천시대까지를 말하고 있는데 이 시대가 왔을 때의 우리가 취해야 할 행동에 대해서는 근본(하나님, 태양, 명)을 떠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천부경의 해석과 더불어 천부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풍수사상과 도참신앙이 합쳐져 이루어진 예언서인 정감록과 비교해주고 있다. 천부경이 정치와 관련된 예언이라면 정감록은 종교와 관련된 예언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따라서 두 가지의 예언을 비교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도 되었다. 앞으로 기회 있을 때마다 천부경을 대하면서 외울 수 있도록 하여서 질병 소멸과 함께 부귀영화도 누릴 수 있도록 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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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했으면 무조건 행복하라 - Just married를 위한 결혼 생활 가이드북
릴로 & 제라드, 수잔 셀리거 지음, 강성희 옮김 / 베이직북스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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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했으면 무조건 행복하라』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제목이 마음에 쏙 들었다. 정말이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출발점인 결혼의 중요성과 함께 결혼했으면 이제는 하나가 아닌 둘이서 하나를 향해서 가야하는 최고의 출발이기 때문이다. 물론 전혀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만나서 완전 일치의 하나 삶이 될 수는 없을망정 서로의 배려 속에서 노력해 나가는 그 모습이 멋진 결혼생활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벌써 결혼한 지 28년째가 되었다. 정말 어려웠던 상황 하에서 서로의 마음 하나 갖고 시작한 신혼이었다. 야간대학생에 직장도 없는 내 자신에게 마음을 주고 와서 알뜰살뜰 뒷바라지를 해준 아내에게 지금도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다행히 졸업과 동시에 바로 직장을 잡고 사회생활을 바로 시작할 수 있었고 오늘 날까지 넉넉하지는 않았지만 세 명의 딸들을 키우면서 오늘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직업이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니 더욱 더 사명감을 가지고 매진해왔다. 내 자신이 정말 어려운 환경과 여건을 극복하고 교사가 되어왔던 과정을 거울삼아서 우리제자들에게 더욱 더 열심히 했던지 제자들이 졸업을 하고 나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결혼 때가 되자 내 자신에게 결혼식 주례를 요청해왔다. 정말 영광이었다. 어떻게 중학교 교사로서 영광된 주례의 자리에 서 볼 수 있겠는가? 그러나 부탁하러 오게 되면 다짐을 받는다. 정말 이런 귀한 자리에 선생님이 증인을 서고, 앞으로 감독을 할 것인데 살다가 못산다든지 할 요량이면 설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한다. 다짐을 받고서야 승낙을 한다. 벌써 20명 넘게 주례로서 인생 출발의 증인을 한 셈이다. 이 책의 저자는 무려 57년 동안의 훌륭히 유지 해오고 있는 결혼생활을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황금 같은 결혼생활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결혼은 제2의 인생의 출발이며 그 인생을 잘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핵심적 요소들을 10가지로 구분해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다. 결론은 단 하나다. ‘결혼했으면 무조건 행복 하라.’ 는 것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 주변에 결혼하고서 이혼한 경우를 종종 볼 때면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물론 둘이 살다보면 다들 마음에 쏙 드는 경우는 많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이럴 때도 조금만 양보하고, 서로 대화로써 얼마든지 풀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서로 노력해 가면서 얼마든지 멋진 가정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늘 긴장하고 새로운 방법들을 시도해보며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대하여 간다면 분명코 멋진 부부와 행복한 가정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당사자끼리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는 것이 결론이라고 감히 주장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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