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나를 찾아 떠나는 6가지 여행 - 머뭇거리지 마라, 서툰 청춘! 인생은 누구나 초행길이다
강상구 지음 / 좋은책만들기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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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나를 찾아 떠나는 6가지 여행』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을 확인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가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다양하겠지만 내 자신의 경험에 의하면 가장 확실한 것은 바로 여행이라 할 수 있다. 집을 떠나보게 되면 모든 것이 새로이 시작하는 위치에서 출발해야 하기 때문이다. 절대 적당히 해가지고는 효과적으로 할 수 없고, 좋은 결실도 얻을 수 없는 것이 여행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 처음으로 일본으로 여행을 할 때가 생각이 난다. 처음으로 가족하고 떨어진 일주일 동안에 우리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우리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이 간절하였다. 바로 가정에 충실함과 애국자가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었다. 그리고 새로운 풍물과 사람과 환경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 것이다. 내 자신시야와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최고 경험의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이후 여행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시간이 날 때 마다 강조하고 있다. 특히 학교에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이런 점을 많이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동료나 제자들에게도 자녀들과 함께 하는 여행 등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여행을 많이 한 사람들이 당연히 앞서갈 수 있는 첫 번째 조건이라 볼 수 있다. 저자가 책에서 밝히고 있는 “지속적으로 내딛는 한 걸음이 꿈을 이룬다.”에서 나 자신을 포함하여 특히 젊은 청춘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리라 생각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6가지 마음여행을 통해서 또 다른 나를 찾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먼저 한 걸음 한 걸음 차근차근 걸어가면서 자연을 벗삼으로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도보 여행이다. 최근 자동차가 필수적인 교통수단으로 되면서 소홀하기 쉬운 건강을 보충하는데 최고의 방법일 것 가다. 둘째는 두 발을 힘차게 움직여 달려 나가면서 가보고 싶은 곳을 달리면서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자전거 여행이다. 최근 자전거 도로가 많이 개설되면서 인기 있는 여행이 되고 있다. 셋째는 엔진의 힘으로 스피드하게 나아가는 오토바이 여행이다. 빠르게 달리는 성취감은 있지만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하는 여행이다. 넷째는 편안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활용하는 자동차 여행이다. 먼 거리도 신속하게 달려가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아주 편리한 수단이다. 다섯째는 확고한 목적지를 향해 달려가는 기차여행이다. 여유를 가지고 운행 시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여행이다. 마지막으로 새로움 꿈을 향해 하늘을 나는 비행기 여행이다. 쉽게 해볼 수 없는 여행이겠지만 한 번 도전을 통해서 성취감을 획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어쨌든 이런 6가지 마음여행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적극적인 도전이 충만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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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 구정화 교수가 들려주는 교실 밖 세상 이야기 해냄 청소년 에세이 시리즈
구정화 지음 / 해냄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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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 학생들의 생활범위는 주로 가정과 학교에서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저단계 저학년으로 내려올수록 그 범위는 좁아진다. 따라서 학생들이 별도의 준비나 학습을 하지 않는다면 그 만큼 지식의 범위는 제한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는 수많은 정보를 포함하여 많은 격식 등을 알 필요가 있다. 이런 것을 습득하는데 있어서는 가정과 학교에서 지식으로 충당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을 위하여 교실 밖 세상이야기가 바로 이 책이다. 우리를 둘러싼 다양한 일상 속 현상을 통해서 사회 문화의 주요 흐름과 핵심 개념을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한 교실 밖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학생과 청소년을 대상을 글을 썼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쓴 내용들이 일반인들에게도 마음을 주게 한다. 우리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은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꿈들을 이뤄갈 수 있도록 우리 성인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줄 필요가 있다. 그 중 한 부문이 바로 정신력의 제고이다. 각자의 학습과 실력은 본인들 스스로가 해나갈 수밖에 없는 일이다. 그러나 여러 가지로 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끌어 주는 역할을 우리 어른들이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좋은 책 등 자료를 소개해주고 읽게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편이라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하나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사회와 문화 등 각 분야에 있어서 우리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 중에서 필요한 주제를 설정하여서 이야기를 풀고 있기 때문에 훨씬 받아들이기가 쉽기 때문이다. 우리가 공부하는 비교적 어렵게 생각하는 이론 중심의 책이 아니라 에세이 식으로 쉽게 기술하고 있어 학생들이나 청소년들이 읽기 쉽게 되어 있어 좋았다. 이런 기회를 계기로 삼아서 이 사회에서 필요한 여러 중요한 정보들을 많이 얻어서 적극 활용하는 방법도 익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 자신 솔직히 학교현장에서 가끔 학생들에게 이런 기본적인 지식 숙지 여부를 확인해보면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대답을 하지 못하는 것을 볼 수가 있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은 많이 열려 있지만 이를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노력들이 적을 것을 알 수가 있다. 바로 이런 학생들에게도 이 책은 많은 기여를 하리라 믿는다. 역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방법이 독서라고 믿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이런 좋은 책을 옆에 두고서 시간 날 때마다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오래 만에 차분하게 사회문화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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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호마레 1호점 - 아흔네 살 행복한 이발사 할머니가 들려주는 일과 인생에 관한 지혜
가토 스가 지음, 김대환 옮김 / 링거스그룹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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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 호마레 1호점』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일평생을 자기 할 일을 하면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면 최고의 멋진 인생이라 할 수 있다. 그것도 열다섯 살부터 아흔 네 살까지 자신이 해오던 일을 해낼 수 있었다면 상상만 해도 정말 신나는 일이다. 대부분 많은 사람의 경우에 이런 나이까지 자기가 해오던 일을 하는 경우는 절대 흔하지 않기 때문이다.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이발사의 스가 할머니는 이 나이까지 일해 오면서도 “할 일이 태산 같아.” 하면서 하는 말이 버릇처럼 입에 되뇌었던 말이었다고 한다. 마치 ‘사람이 할 일이 없어지면 사람은 끝이다.’ 라는 생각을 갖고 생활해온 것이나 마찬가지 인 것 같다. 참으로 생각만 해도 대단한 일이다. 스가 할머니가 우리에게 남긴 주옥같은 말들은 요긴한 교훈으로 작용하리라 확신한다. 일하는 마음에서 “내게 주어진 일이야말로 천직이지요.”, “젊어서 고생했기에 오늘이 있는 거예요.”, “자신의 몸에 밴 기술은 절대 배신하지 않아요.”, “성실함이 가장 강하답니다.”, “성실하게 일하다 보면 무엇이든 되기 마련이예요.”, “싫은 상대에게도 고개를 숙이세요.” 등등 직업을 갖고 일할 때의 중요한 자세를 이야기하고 있다. 포기하지 않는 마음에서는 “요즘 세상이 살기 힘들다 해도 전쟁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죠.”, “지옥 속에서도 밝고 강인하게 살아요.”, “증오가 다시 증오를 낳습니다.”, “소중한 것을 엉망으로 만드는 전쟁을 미화해서는 안 됩니다.” 등 힘들었던 시기를 겪으면서 이겨낸 것을 바탕으로 나온 뼈있는 교훈을 상기시키고 있다. 우리가 잊은 마음에서는 “참을 수 없는 것을 참을 줄 아는 마음을 가지세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운, 근성, 노력이예요.”, “순간순간을 진검승부로 살아야 해요.”, “감사할 수 없는 인간은 살 가치가 없습니다.”, “최고의 효도는 하루라도 부모보다 오래 사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키우는 것은 애정이고 의무랍니다.” 등의 인생사에서 꼭 필요한 마음들을 전하고 있다. 감사하는 마음에서는 “살아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고생을 드러내기보다 웃으면서 사는 게 좋아요.”, “듣고 싶지 않는 말을 들으면 마음속으로 열을 세어요.”, “할 수 없어도 됩니다. ‘하겠다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밑바닥까지 떨어져도 괜찮아요. 그 바닥을 밟고 올라오면 되니까.” 등 매사를 감사하는 마음을 통해서 활력 있는 인생을 강조한다. 아흔네 살, 마지막 설교에서는 “조상님을 공양하는 마음이 필요해요.”, “사랑을 주면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넌 안 돼’라는 말은 쓰지 마세요.”, “무슨 일이 있어도 이겨내자고요. 훗날 웃으며 말할 수 있도록”, “나쁜 버릇에는 도금을 하세요.” 등 우리들에게 정말 피와 살이 되는 교훈들이다.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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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우리 동네
마이컨 콜런 글, 아메렌트스커 코프만 그림, 정신재 옮김 / 진선아이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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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본 우리 동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들은 일반적으로 땅 위에 거주하면서 하늘을 쳐다보면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하늘을 자주 보는 시간은 그리 많치 않다. 드넓은 하늘을 통해서 우리 인간들은 더 크고 높고 넓은 꿈과 목표를 만들고 돌진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도 한다. 따라서 하늘을 보게 되면 큰 힘이 생기는 것을 경험으로 알 수도 있다. 가끔 아파트 뒷산 산책길에 나서게 되면 중간에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다. 윗몸 일으키기 기구에 눕게 되면 푸른 하늘이 눈으로 확 들어옴을 느낀다. 서서 쳐다보는 하늘하고는 감이 확 다르다. 누워서 보는 하늘의 모습은 정말 색다른 분위기를 선물하고 있다. 한 번 경험을 해보면 느낄 수가 있다. 반대로 하늘에서 지상을 바라본다면 더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자주는 아니지만 여행을 할 때 비행기에서 이착륙할 때나 창을 통해 내려다보는 하늘과 구름, 지상의 모습은 하나의 예술작품일 수가 있다. 물론 먼 거리이지만 얼마든지 상상할 수가 있어 그 나름대로 멋진 시간이 될 수가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심어 줄 수가 있는 그런 좋은 책이다. 비행기를 타고서 하늘을 날면서 눈앞에 펼쳐지는 알록달록 그림 같은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게 되고, 그 세상을 향해서 갖가지 추측과 상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동네를 한정해서 세상을 구경할 수 있다면 얼마나 우리 동네를 잘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책을 넘겨보면서 펼쳐지는 멋지고 화려한 그림을 통해서 우리 마을의 신기한 모습을 얼마든지 상상할 수가 있으며 직접 찾아볼 수가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이런 시간을 거친 후에는 지상에 내려와서 하늘에서 보았던 대상들 즉, 농부 아저씨와 아줌마들의 하는 일, 폭죽 공장과 자전거를 타고 들판을 가로지르는 모습, 선창가에 정박되어 있는 크고 작은 배와 선원들의 모습, 화려한 집과 그늘막, 체리 욕조 모습, 마을 축제에서 각종 기구들 모습. 벼룩시장의 왕인 단 모습, 낚시하는 이웃집 아저씨와 두 딸 모습. 자동차와 소와 개들 모습, 우리 집의 모습과 엄마 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우리 동네에 대해서는 거의 확실한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와 같이 생활해 나가면서 이런 상상을 통해서 생활의 활력을 얻을 수가 있다면 더 멋진 삶을 위한 좋은 기회로 삼을 수가 있다. 펠릭스가 곰 인형 친구와 함께 하늘을 날면서 아래에 보이는 동네의 여러 모습을 찾아 체크하는 모습 등이 너무 좋아 보였다. 그리고 이런 모험들이 앞으로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데 있어서도 많은 기여를 하리라고 본다. 시간이 있다면 자기 동네에 대한 조사기회도 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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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코드 - 평생 병 걱정 없이 사는 하루 6분의 비밀
알렉산더 로이드.벤 존슨 지음, 이문영 옮김 / 시공사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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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코드』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평생 병 걱정 없이 살수만 있다면 이 세상 어떤 누구도 싫어할 사람이 없으리라 믿는다. 그 만큼 건강은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순위이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서 들려오는 끊임없는 사망 소식은 참으로 안타깝게 하고 있다. 얼마 전 고등학교 친구가 부음을 전해왔고, 내 자신하고 나이가 같은 스티브 잡스도 저 세상으로 갔다. 이런 소식을 접할 때마다 내 자신 긴장을 해보지만 그 긴장이 오래 가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이다. 닥칠 때는 노력을 해보려 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원위치 되는 경우가 일반적으로 많은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다면서 말이다. 소득이 높아지면서 생활력의 향상으로 인하여 평균 수명이 많이 늘어났다. 그러나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한 모습으로 장수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병이 들면 결국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폐를 끼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지키기 위한 나름대로 노력을 열심히 행하고 있다. 이 책도 저자가 12년간 극도의 우울증에 시달리던 아내의 치료법을 찾아 전 세계를 헤매던 중, 모든 질병과 증상의 최대 원인으로 불리는 ‘스트레스’를 소멸시키는 방법을 알아내고, 검증절차까지 거쳐서 ‘힐링 코드’라는 치유법을 발견해내고 몸과 마음이 아픈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이 ‘힐링 코드’ 치유법을 전파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도 바로 그런 일환으로 우리들에게 소개하고 있다니 그 신빙성은 거의 확실하다고 본다. 다만 우리들이 이 비법들을 얼마만큼 실천을 통해서 받아들일 것인가는 순전히 본인들의 몫이라고 할 수 있다. 정말 이 세상에는 수많은 질병들이 도사리고 있다. 순간의 방심들이 이런 병들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각종 암이나 우울증,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등에 시달리면서 병원 시술이나 민간요법이나 많은 약에 의존하고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러나 많은 경우 결코 쉽지 않은 경우이다. 바로 이런 모든 병의 근원은 하나라고 하면서 그 처방 법을 제시하고 있다. 불치병마저 씻은 듯이 치료한 기적으로 힐링 코드 치유법이겠지만 이것 역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그 어떤 것이든지 결국은 사람들의 마음먹기에 달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온갖 수단을 써보아도 별 효과가 없었던 사람들은 한 번 도전하여서 기적을 이루어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평생 동안 병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책에서 제시한 비밀들을 실천해감으로써 계획하는 모든 일들을 이뤄가면서 건강함 속에서 최고 행복한 생활의 나날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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