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공병호 지음 / 21세기북스 / 201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주기적으로 저자로부터 좋은 책의 소개와 함께 그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좋은 말의 선물을 메일로 받고 있다. 받을 때마다 읽으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면서 내 자신을 다시 추스르기도 한다. 그 만큼 저자가 직접 고른 인생에 있어 꼭 필요한 내용으로 용기와 도전 정신을 갖게 해주기 때문이다. 몇 차례 직접 강연도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우기도 하였다. 그 누구보다 혜안으로 앞서 개척한 분이기에 글 하나하나에는 깊은 체험과 함께 힘이 실려 있다. 그래서 이 책에 소개하고 있는 내용이나 혹시 강의를 들을 기회가 있다면 그 말 한마디한마디에 실천할 힘을 얻게 되리라 확신해본다. 그래서 저자가 쓴 많은 책들이 모두 독자들의 사람을 받은 이유라고 생각을 한다. 이 책도 우선 개인적으로 제목이 마음에 와 닿았다. 정말 자신에 의해서 만들어진 습관은 절대 자신을 배반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나쁜 습관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바로 이 사회에서 승리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은 스스로가 개척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조금 더 자고, 조금 더 졸고, 조금 더 손을 모으고 쉬기를 바라면서 신의 가호를 바란다는 것은 절대 있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바로 여기에서 절대적인 좋은 습관이 필요하다. 더 일찍 일어나고, 더 시간 관리를 잘하고, 더 집중해서 열심히 일해 나간다면 신의 가호도 저절로 주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정말 현재는 예측하기 힘든 세상의 변화 속에서 살고 있다. 이런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 것이 이 책이라 할 수 있다. 특별한 인생을 원한다면 특별한 씨앗을 뿌릴 수 있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자신이 직접 경험해왔던 것을 바탕으로 발견한 37가지 습관목록을 제안하고 아주 작고 사소한 것부터 규칙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점차적으로 삶을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매순간 다스려야 할 13가지 습관목록’, ‘직장에서 승리하는 12가지 습관 경영법’ 등을 가르쳐주며 습관의 중요성과 이를 통제하고 관리하는 법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들은 이런 좋은 습관을 만들어서 성공을 하는 삶으로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른 사람들과 뚜렷하게 구분되는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려는 모든 독자들에게 가장 정직한 안내서가 되어 주리라 확신해본다. 이런 의미에서 내 자신도 책을 즐기고, 새벽 5시에 기상하여 새벽 시간을 잘 활용하고 있는 점도 앞서가는 일 중의 하나라고 자부를 해본다. 책에 제시하고 있는 더 좋은 내용들을 내 좋은 습관으로 만들어 가야겠다고 다짐도 한 아주 많은 것을 얻었던 독서시간이어서  행복하였다. 좋은 습관은 결국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 - 더 늦기 전에 알아야 할 우리 아이 언어습관
공규택 지음 / 추수밭(청림출판) / 201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말이 예쁜 아이, 말이 거친 아이』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 인간들이 생활을 하는 가운데 필수적인 것이 바로 말이다. 말을 하지 않고서는 한시도 생활을 해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말도 들어서 좋은 말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말이 존재한다. 일상적으로 생활하면서 듣는 말에는 그 급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바로 이런 말에 대해서 현직 교사이면서 자녀를 직접 키우는 아버지로서 겪은 생활 경험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듯 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말을 한참 배우고 쓰는 시기인 아이들이 말을 잘하고, 고운 말을 쓰도록 잘 지도하는 데 있어서 고민하는 대목들과 말과 마음을 함께 가르치게 하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정말 학교 현장에서 보면 아이들의 세계에 있어서 함부로 말을 주고받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여러 환경과 여건의 변화로 많이 생긴 신조어는 물론이고 새로 만든 속어, 국적 불명한 외래어, 그리고 많은 욕설들이 너무 손쉽게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말을 들을 때면 솔직히 어른으로서 낯이 뜨거울 때가 아주 많다. 물론 현장에서 지도는 해보지만 그 순간뿐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런 말에 대한 교육은 어렸을 때 가정에서부터 확실하게 하여서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전적으로 동감을 해본다. 정말 말이란 자칫 한번 잘못 습관을 들이면 고치기 힘들기 때문이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옛말이 맞듯이 어릴 때부터 확실하게 교육을 시켰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말의 중요성을 확실하게 하면서 교육을 한 다음에 영어 등 외국에도 치중을 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도 가져본다. 너무 빠른 조기 외국어 교육도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주변 사람들과 가장 필요한 끈이 결국 아름다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좋은 말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우리글에 대한 실력 여부가 중요한 사회생활은 물론이고 한 사람의 인생을 결정할 수 있다는 말은 그런 의미에서 설득력이 있다. 이런 좋은 책들을 통해서 바람직한 언어 습관을 갖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특히 부모님과 학교 선생님들이 많이 읽어서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적절한 지도가 이루어져서 정말 올바르고 아름다운 우리말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했으면 좋겠다. 학교 현직에서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의 입장에서 일일이 분석하고 제시한 방법들이기에 많은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고 본다. 우리 아이들이나 학생들에게 바른 말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바르고 올바르고 예쁜 언어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어려서부터 말하기 교육을 제대로 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이런 점을 현직 교사인 내 자신도 더 노력해야겠다는 다짐도 하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괜찮아, 열일곱 살 - 어른들은 알지 못하는 10대들의 심리학
이나미 지음 / 이랑 / 2011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괜찮아, 열일곱 살』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중학교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말 그대로 10대인 남녀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참으로 발랄하고 한참 뛰어놀면서 자신의 원대한 꿈과 목표를 향해 힘차게 공부해야 할 학생들을 보면 마음이 흐뭇할 수가 없다. 그리고 이런 학생들과 귀한 인연을 맺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중요한 보람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내 자신 교사에 대한 천직과 천운으로 생각하면서 이 시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자부할 수가 있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을 대하다 보니 여러 문제를 갖고 있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다는 점이다. 바로 10대 때 사춘기를 겪는 학생들이 의외로 많고, 최근의 환경과 여건들이 학생들에게 많이 개방되면서 부모님들이 못해주는 면을 역이용하면서 많은 문제점도 야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학생들을 보거나 대할 때 참으로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쉽게 마음을 열려고 하지 않거나 현재 순간만을 피하려는 마음으로 거짓말 등 없는 말을 너무 손쉽게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그래도 교사라는 위치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일이다. 이럴수록 관심과 함께 지속적으로 지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역시 교육은 학교와 가정과 사회의 삼위일체가 한 박자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저자가 90년대부터 상담을 통해 모은 다양한 10대들의 고민사례와 그에 대한 조언들을 담고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10대들의 공상, 거짓말을 시작으로 우울증, 도벽, 가난한 환경에 대한 불만, 선생님, 부모에 대한 실망과 불만, 친구와 관련된 고민과 공부에 대한 고민, 성과사랑에 대한 이야기까지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다. 정말 많은 10대 청소년들이 안고 있는 이런 고민들에 대해서 속 시원한 전문가의 조언은 학교 현장에서 몸담고 있는 내 자신에게 전부 꼭 필요한 내용이기에 너무 좋은 공부가 되었다. 특히 각 실례를 직접 들어주고 거기에 대한 친절한 상담 및 조언 내용들이게 바로 활용할 수 있게 서술되어 있어 좋았다. 그러나 이 10대를 다룰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원칙보다는 바로 현장에서의 모습이다. 얼마만큼의 관심과 마음을 열고 접근할 수 있느냐이다. 그래서 속의 이야기를 부담감이 없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요즘 10대들이 느끼는 수많은 고민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이런 독서 등을 통해서 많은 부분 처방전을 받을 수 있었다. 이제 많이 남지 않은 교육기간이다. 마지막 후반부의 교직 인생을 우리 아이들의 더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는데 열심히 돕는 조력자로서 역할을 다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하는 계기도 된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기독교 기본 진리 위에 삶을 세우다
래리 크라이더 지음, 김유태 옮김 / 다윗의장막미디어(구 쉐키나) / 201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독교 기본 진리 위에 삶을 세우라』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솔직하게 기독교인은 아니다. 그렇다고 기독교와 기독교인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은 전혀 갖지 않고 있다. 기회만 있으면 기독교에 관한 책을 읽으려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많지는 않지만 그 간 여러 권의 기독교 관련 책을 통해서 많은 부분 이해하면서 공부할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기독교에 관련한 내용들을 목격하고, 체험해볼 수가 있다. 가까이서는 식사 시간에 식사 전에 기도하는 모습을 포함하여 성경책을 들고서 새벽기도를 마치고 나오는 모습과 교회를 가는 모습들을 언제든지 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모습들을 통해서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면 최고 모습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런데 일각에서는 너무 교회들이 비대해지면서 기본적인 모습이어야 할 영적 침체의 심각한 위기에 빠져 있다고도 하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물론 이런 위기는 기독교만의 내용이 아니고 사회 전반에 나타난 포스트모더니즘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 한국 교회 강단도 이런 포퓰리즘의 영향으로 영적 정체성의 혼란을 경험하고 있다고 보면 되겠다. 그래서 하루빨리 한국 교회의 영적 정체성이 회복되고 교회가 갱신되기 위해서는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바로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영적 자양분을 풍성히 공급해 줄 성경의 진리를 선물하고 있다. 새로운 기독교 신자들에게 인생을 변혁시키는 진리를 주고, 하나님 나라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제자를 키워내는 일에도 열중인 저자의 글을 통해서 진정한 기독교 방향 등을 알 수가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독자들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할 수가 있고, 교회에서 다른 성도와 사귀며 그들을 위해 봉사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가 있고, 재정을 하나님의 목적에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예수 그리스도와 그 분의 말씀에 대한 기초를 다지고, 타인을 전도하고, 제자로 양육시킬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가 있다. 그래서 책 제목처럼 기독교 기본 진리 위에 근본적인 삶을 세울 수 있게 되리라 확신해본다. 나 자신 기독교인이 아니지만 기독교에 대한 기본 진리와 함께 앞으로 어떻게 나가야 할지에 대해서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또한 ‘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셨고 교회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더 충실하게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하는 시간이 되었고, 정말 사랑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사람들에게 큰 선물로 내려져서 이 사회 모두가 성령으로 충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이 끝난 건 아니야 - 2004년 윗브레드 상 수상작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15
제럴딘 머코크런 지음, 이재경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세상이 끝난 건 아니야』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종교인은 아니지만 구약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에 대해서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 독서를 통해서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좋은 독서시간이 되었다. 물론 성경 내용에 작가의 각색이 더해져 더 새로운 모습으로 상상할 수 있는 시간도 되었다. 예를 들면 역사극이라 할지라도 시청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위해서 가상 인물을 등장시키는 경우와 같다고 할 수 있다. 실제적으로는 성경에는 노아와 세 아들이 등장하는데 반해서 이 책에는 딸을 포함하여 여러 인물이 등장하는데 모두 저자가 각색하여 만들어 졌다고 본다. 성경은 꼭 크리스트교인만이 아닌 거의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책이다. 거의 모든 가정에 소장하고 있을 만큼의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유럽 등 서양 쪽은 물론이고 우리나라 등에서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우리 집에도 선물 받은 것을 포함하여 몇 권의 성경책을 보유하고 있다. 역시 좋은 책은 수시로 시간이 있을 때 가까이 할 수 있다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수많은 사건과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작가들은 이 성경에서 많은 소재들을 가져다가 작품을 쓰고 있다고 한다. 그 만큼 우리 인류가 태어나면서부터 역사 이야기들이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 ‘노아의 방주’ 이야기도 유명한 이야기에 속한다. 특히 이 소설도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현대 여성주의와 생태주의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패러디소설이자 재난소설로 볼 수가 있다. 노아와 대홍수 이야기는 최근에 지구온난화와 해수면 상승, 그로 인한 자연 대재앙의 위기를 자주 이야기 하고 있는 상황에서 많이 인용하고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그리고 터키의 지진의 공포, 태국 방콕의 물난리, 미국 동부 지역의 폭설, 그리스 지역의 화산 폭발 등의 심상치 않은 자연의 변화를 느낄 때마다 인간의 공포가 증가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바로 이런 재난에 대해서 우리에 경각심과 함께 우리 인간들에게 주는 메시지를 주기 위해 쓴 작품이라고 이해하면 좋겠다. 대홍수가 시작되면서  두려움에 떠는 많은 사람들과 노아의 방주의 가족들과 엮어지는 이야기들 속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느꼈으면 좋겠다. 당장 어렵다고 신을 불평하고 저주하기 보다는 역시 자신의 양심에 맡기면서 직접 바라는 정신과 자세를 가져야 한다. 오래 만에 그 옛날로 돌아가서 생생하게 떠오르는 모습을 보면서 오늘 날에도 결코 예외가 아니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최근에도 세계 각 지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종 자연재해에서도 이런 마음으로 임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우리 청소년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