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똑똑한 세상을 만드는 미래 아이디어 80
지니 그레이엄 스콧 지음, 신동숙 옮김 / 미래의창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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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미래 아이디어 80』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살아가면서 내 자신은 물론이고 온 세상을 위해서 아니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내 자신이 뭔가 새로운 것을 하나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볼 때가 있다. 너무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서 갈수록 우리 인간들의 생활 자체가 편리해지면서 과연 앞으로는 그 어떤 것의 변화가 이루어지면서 새로운 것을 요구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행복한 시간이기도 하다. 바로 이런 고민들을 통해서 좀 더 나은 우리 인간들이 살아가야 할 편리한 선물들이 나온다고 생각할 때에 수많은 새로운 상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사람들의 위대한 모습에 큰 박수와 함께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본다. 내 자신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자주 언급하는 내용이 있다. 그것은 “내 자신의 꿈 하나가 100세까지 도전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다 꿈을 이루어내는 성공 인들의 모습을 지켜보고 상면할 수 있는 때를 기다리기 위해서다.” 라고 말한다. 어쨌든 내 자신의 직업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이렇게 유도하면서 지도하고 있다. 물론 얼마나 학생들이 내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실천해 나갈지 모르지만 계속 반복함으로써 분명코 머리 속에 각인이 되면서 분명코 큰 성과도 나오리라 지금까지 약 27 년간의 교직 경력에서 확인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 나이 오십대 중반을 훨씬 넘어섰다. 예전과 지금을 비교해볼 수가 없을 정도이다. 그 만큼 상상할 수 없는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변화에 모든 것을 바치면서까지 솔직히 해 나가기는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그 흐름 같은 것은 공부할 필요가 있다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매우 재미가 넘치고 신기함까지 갖춘 책이다. 재미있고 똑똑한 세상을 만드는 미래 아이디어 80가지 이야기이지만 이 이야기를 통해서 더욱 더 상상의 나래를 훨훨 펼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정말 다가오는 도저히 지금도 상상하기 힘든 세상이 펼쳐진다면 이에 대한 사전의 대비도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이고, 그 예측과 함께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바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돌아오는 선물이기 때문이다. 공상과학 속의 미래가 정말 현실이 될른지,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새 생활 속에서 사람들의 가치관은 어떻게 변할지, 세상의 모습은 더 좋은 아니면 나빠질지, 가족관계는 어떻게 바뀔지, 각광받는 직업과 사라지는 직업은 무엇인지, 미래 사회의 부는 어떻게 만들어질지 등등의 무수한 재미있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런 이야기를 통해서 나름대로 확실한 대처 방안을 세우고, 착실한 실천으로 확고한 준비를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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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치유하는 마음 여행 - 진아眞我 만나기 워크북
서광 스님 지음 / 불광출판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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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치유하는 마음 여행』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 오십대 중반을 훨씬 넘겼다. 그 동안 시대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서 지금에 이르렀다. 정말 그 어떤 사람들보다도 마음  고생을 많이 한 사람 중의 한 사람이다. 인생의 괴로움을 떨치기 위해서 별의 별 것을 동원해보기도 하였다. 무당을 불러 굿을 해보기도 하였고, 이름을 바꿔보기도 했으며, 술도 많이 먹어보기 하는 등의 많은 노력을 해보았지만 큰 효과는 없었던 것을 기억해본다. 역시 본인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늦게서야 알게 되었다. 그래서 나름대로 나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노력을 해보기는 했지만 지금까지 경험이 없고, 또한 이 책 같은 좋은 조언자도 없어서 힘들었음을 고백한다. 그런데 이 책과 같이 나 자신을 치유하는 마음 여행을 하는데 있어서 그 이론과 실습을 병행시켜 놓은 마음 여행 자습서라고 생각하고서 실천해 나간다면 분명코 좋은 결과로 이어지리라 확신을 해본다. 왜나 하면 저자는 대학과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였고, 1992년 운문사 명성 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이후 미국에서 종교심리학 석사와 자아초월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보스톤 서운사 주지, 한국에서 한국불교심리치료연구원 원장, 한국불교심리치료학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불교심리학과 불교 상담, 자아초월심리치료 관련 외래강사, 워크숍, 집단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는 이 분야의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문가인 저자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실습으로 이어지는 워크북 형식이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 얼마든지 ‘진아’를 만나고 자신의 마음에 대해서 이해와 함께 구체적인 실천법을 통해서 스스로의 내밀한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돕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자기를 만나 스스로를 치유하고 다른 사람과의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마음공부가 되어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주역으로서 역할을 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의 현대 심리학과 우리 마음의 종교, 수행의 종교인 불교 경전을 잘 조화시켜 만든 진아 만나기 프로그램인 워크북을 현대의 많은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여서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면서 진정한 찬 나를 만나서 삶의 근원적인 고통을 치유하고 진정한 행복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런 좋은 책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바로 아주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서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는 최고 자기계발서라고 확신을 가졌으면 한다. 살아가면서 일어날 수 있는 고통과 불행을 예방하고, 불안과 우울·질투·미움 등을 극복하고, 사랑·연민·친절·공감 등이 지배하는 높은 정신을 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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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일 것 없네 당장 부처로 살게나 - 도법 스님의 화엄경 보현행원품 강의
도법 스님 지음 / 불광출판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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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일 것 없네, 당장 부처로 살게나』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아직 특별한 종교를 갖고 있지 않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종교에 대해서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 그러나 엄밀하게 따져본다면 불교 쪽에 많이 기울여 있다. 왜냐하면 지금은 돌아가신지 오래 되었지만 어머님께서 마을 뒷산에 있는 절에 계속 다니면서 행해오시던 모습을 어렸을 때부터 보아왔기 때문이다. 우리 9남매와 함께 가족들을 위해서 지성적으로 불공을 드리는 모습에서 부처님 같은 모습을 보아왔기 때문이다. 물론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지금도 산에 가면 반드시 절에 들어가서 경건한 마음으로 부처님이나 보살님께 인사를 드리고 있다. 그리고 산과 사찰을 좋아하게 되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까운 동료들끼리 문화 답사를 다니는데 역시 사찰 관련 답사가 많은 것도 하나의 습관이라 할 수가 있다. 그래서 몇 년 전 남원에 있는 지리산 실상사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역사와 전통의 사찰이면서도 특히 생생했던 기억은 ‘인드라망 생명공동체’를 이끌어가면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전국에서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라고 들었다. 물론 구체적인 사실은 시간에 쫓기다 보니 잘 알지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인 도법 스님께서 직접 이 공동체를 이끄시면서, 구체적인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같은 걸음을 걷고자 하는 최고 모습을 발견할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스님께서 바로 이 절에서 중요한 법회를 여시고 그 법회에서 다루었던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법문을 모아 책을 발간했으니 우리 같이 그 법회에 참석할 수 없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정말 아주 귀한 선물로 주어졌기 때문이다. 정말 책의 제목처럼 자비심을 바탕으로 중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부처님으로 살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다른 종교와 달리 불교는 열심히 나름대로 노력하면 부처님도 얼마든지 될 수 있다는 것이 위대한 종교라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다. 불교에 관한 여러 경전 중에서 이 책에 우리에게 준 선물의 내용은 ‘화엄경’의 ‘보현행원품’ 즉, 선재동자가 수행 끝에 만난 보현보살께서 제시했던 실천해야 할 지침을 주제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적절한 법문을 하신 것을 주고 있다. 차례의 [그대, 생명 평화의 길을 가라, 섬기는 삶이 기본이다, 칭찬은 부처를 춤추게 한다, 먹었으면 똥이라도 싸라, 부처와 소크라테스는 통했다, 잘 보면 기뻐할 일투성이다, 마음을 열면 세상만물이 다 선생님, 사이좋게 지내야 안 떠나지, 죽을힘으로 공부하면 행복이 온다, 감사합니다.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내가 잘 살면 모두 즐겁다.]를 실천해 나가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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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일 것 없네 당장 부처로 살게나 - 도법 스님의 화엄경 보현행원품 강의
도법 스님 지음 / 불광출판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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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일 것 없네, 당장 부처로 살게나』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아직 특별한 종교를 갖고 있지 않다. 그러기 때문에 모든 종교에 대해서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 그러나 엄밀하게 따져본다면 불교 쪽에 많이 기울여 있다. 왜냐하면 지금은 돌아가신지 오래 되었지만 어머님께서 마을 뒷산에 있는 절에 계속 다니면서 행해오시던 모습을 어렸을 때부터 보아왔기 때문이다. 우리 9남매와 함께 가족들을 위해서 지성적으로 불공을 드리는 모습에서 부처님 같은 모습을 보아왔기 때문이다. 물론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인해서 많은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지금도 산에 가면 반드시 절에 들어가서 경건한 마음으로 부처님이나 보살님께 인사를 드리고 있다. 그리고 산과 사찰을 좋아하게 되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까운 동료들끼리 문화 답사를 다니는데 역시 사찰 관련 답사가 많은 것도 하나의 습관이라 할 수가 있다. 그래서 몇 년 전 남원에 있는 지리산 실상사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역사와 전통의 사찰이면서도 특히 생생했던 기억은 ‘인드라망 생명공동체’를 이끌어가면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전국에서 관심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 이유라고 들었다. 물론 구체적인 사실은 시간에 쫓기다 보니 잘 알지 못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너무 좋았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인 도법 스님께서 직접 이 공동체를 이끄시면서, 구체적인 일상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과 같은 걸음을 걷고자 하는 최고 모습을 발견할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스님께서 바로 이 절에서 중요한 법회를 여시고 그 법회에서 다루었던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법문을 모아 책을 발간했으니 우리 같이 그 법회에 참석할 수 없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정말 아주 귀한 선물로 주어졌기 때문이다. 정말 책의 제목처럼 자비심을 바탕으로 중생들을 구제할 수 있는 부처님으로 살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다른 종교와 달리 불교는 열심히 나름대로 노력하면 부처님도 얼마든지 될 수 있다는 것이 위대한 종교라고 평소에 생각하고 있다. 불교에 관한 여러 경전 중에서 이 책에 우리에게 준 선물의 내용은 ‘화엄경’의 ‘보현행원품’ 즉, 선재동자가 수행 끝에 만난 보현보살께서 제시했던 실천해야 할 지침을 주제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적절한 법문을 하신 것을 주고 있다. 차례의 [그대, 생명 평화의 길을 가라, 섬기는 삶이 기본이다, 칭찬은 부처를 춤추게 한다, 먹었으면 똥이라도 싸라, 부처와 소크라테스는 통했다, 잘 보면 기뻐할 일투성이다, 마음을 열면 세상만물이 다 선생님, 사이좋게 지내야 안 떠나지, 죽을힘으로 공부하면 행복이 온다, 감사합니다.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내가 잘 살면 모두 즐겁다.]를 실천해 나가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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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10도 - 종교가 전쟁이 되는 곳
엘리자 그리즈월드 지음, 유지훈 옮김 / 시공사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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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10도』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솔직히 제목을 보고서 어떤 의미인지 한참을 망설였다. 그 이미지가 바로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책을 보고서 이 세계의 가장 중요한 영역임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그것은 가장 중요한 종교를 신봉하는 신도들 대부분이 밀집되어 있다는 점이다. 세계 3대 종교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크리스트교, 불교, 이슬람교라고 할 때에 이 <위도 10°> 즉, 적도에서 북위 10도에 이르는 지역에는 전 세계 13억 무슬림의 절반이 살고 있고, 20억 기독교의 60%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종교 간의 갈등이 심해지고, 역학구도 상 종교 간의 충돌이 촉발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이라는 점이다. 이 지구상에 평화만이 존재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아직도 세계 곳곳 여러 지역에서 분쟁이 있다는 것은 비극이라 아니 할 수가 없다. 그것도 가장 신성하다는 종교 간의 분쟁으로 다툼이 있다고 하니 보통 사람의 한 명으로서 조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서도 간혹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매우 사이가 좋지 못한 경우를 목격한 경우도 있었다. 또한 자기 종교를 다니다가 사정이 있어 다니지 못할 경우에 상종도 하지 않으려는 모습에서 종교가 그리 대단한지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러나 지금까지 수많은 전쟁으로 인하여 많은 아까운 생명의 목숨은 물론이고 수많은 재산의 피해가 있어온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이런 전쟁들이 종교와 관련이 있다 하니 다시 한 번 종교와 정치와의 관계가 더욱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직접 저자가 방문해서 취재한 국가들인 아프리카의 수단과 소말리아, 나이지리아와 아시아의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등에서 오늘 날에도 무수히 벌어지고 있는 분쟁들은 바로 이러한 사실들을 확인시켜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장 우리에 와 닿은 글은 역시 저자가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 것을 썼을 때 피부에 와 닿는다고 한다. 바로 이 책도 저자가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서 직접 <위도 10°>에 위치한 국가들을 현장을 걸으면서 취재한 사실들의 기록이기에 그 만큼 흥미뿐만 아니라 바로 뼛속까지 들어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저자의 주관적인 표현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시종일관 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를 유지하면서 이 지역의 국가들의 근본적인 문제를 파헤치면서 아울러 오늘날 세계에 대해서도 일침을 내리고 있다. 저자가 이야기 한 내용 중에 미국 다음으로 많은 한국 선교사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제발 좋은 의미의 활동들이 꽃을 피워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리고 종교의 가장 본질들을 바탕으로 서로 화합하여 공동의 세계 발전을 이뤄 가는 기폭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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