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동화 행복한 세상 10 - 시간이 지나도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습니다 TV동화 행복한 세상 10
박인식 기획.구성, 신재원 그림 / 샘터사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TV동화 행복한세상10』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나이 육십을 향해서 가고 있다. 참으로 예전이 되면 벌써 할아버지에 다른 모습으로 활동하는 내 자신을 그려보기도 한다. 그러나 지금 현재 내 모습은 당당한 한 중학교 교사로서의 임무를 열심히 임하고 있고, 세 딸과 함께 아내와 행복한 가정을 영위하고 있다. 따라서 그 누가 뭐래도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부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연들을 많이 겪기도 하였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내 자신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교훈이다.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예전에는 많이 비교를 하는 버릇이 있었다. 모든 면에서 비교를 하다 보니 내 자신의 모든 것은 비참할 수밖에 없었다. 가진 것도 없었고, 하는 일도 남들이 인정해주지 않는 것이었고, 내 자신의 성격도 왜 그리 못났는지 그러다보니 생활에 있어서 매사 자신감이 없어지는 것을 어쩔 수가 없다고 체념한 적도 있었다. 정말 내 자신의 못난 모습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이런 비교하는 것을 없애기로 하였다. 내 자신의 모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체득하면서 하나하나 자신감 있는 내 자신으로 만들어가기 시작하였다. 정말 변화됨을 실감한다. 오늘날은 당당한 모습으로 그 어디를 가든지 내 자신을 할 일을 해내고, 주변의 사람들에게도 배려와 격려를 하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바로 이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주 큰 것에서만 행복을 누릴 일은 아니라는 점이다. 아주 아주 짧은 5분의 조그마한 시간이지만 한 마디의 말에서, 좋은 책속의 한 줄의 멋진 글에서, 우연히 만난 좋은 사람과의 상면에서, 귀하게 받은 편지니 메시지에서, 살아가는 주변의 아름다운 모습 등에서 얼마든지 행복함을 찾을 수가 있으면 배워갈 수가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벌써 10년 동안 10권으로 편찬된 이 책을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함께 행복을 나눠주려는 적절한 선물인 것이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좋은 시간을 이 책을 통해서 확산시켜 나갔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작지만 소중한 가치를 찾아내는 시간들이 되었으면 한다. 정말 우리 인생은 얼마나 축복을 받으면서 태어났는지 다시 한 번 음미해볼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당당하게 행복을 누리면서 아름다운 생활을 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이런 멋진 모습을 그 어떤 누구도 해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결국 각자 자신이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사람의 하고야 말겠다는 강한 의지와 단단한 마음먹기로 꼭 자신이 바라는 원대한 꿈을 향하여 도전을 하여서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하면서 적극 성원을 보내고 싶다. 행복한 우리의 삶을 위하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 - 부모 & 아이 대화 사전
정윤경.김윤정 지음 / 담소 / 201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를 크게 키우는 말 vs 아프게 하는 말』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말같이 중요한 요소가 없다고 생각한다. 정말 하루 생활 중에서 말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면, 그것도 서로가 의미 있는 대화들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생활하는 의미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보면 의외로 말이 많아진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문제는 많이 이루어지는 말 가운데는 솔직하게 말하면 소용이 없는 말들이 난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일방적으로 하는 말이랄지, 서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 말들은 오히려 서로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진실 된 모습의 일환이 아니라 서로를 부정하면서 무시하게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말 한마디가 천 냥 빚도 갚을 수 있다는 속담의 의미를 되새겨도 본다. 아울러 말 한마디의 격려가 사람들의 운명도 바꿀 수도 있다는 것이 실질적으로 마음에 와 닿는다. 평소에 아이들이 함께 하는 시간들은 가정에서는 부모이고 학교에서는 교사들이다. 그래서 부모와 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바로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나누는 소통의 과정이 바로 말로 대화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해서 가정이나 학교에서 그 얼마나 진정한 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우리 어른들이 한 번 진지하게 돌이켜 보면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따라서 이 책이 주는 가장 중요한 효과는 바로 이렇게 새롭게 출발하는데 있어서 그 출발점의 한 증인으로서 역할을 했으면 한다. 내 자신이 중학교에서 근무하다 보니 요즘 학생들의 말솜씨들이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정말 소통의 문제가 생길 때도 있다. 이럴 때 생각해보는 것이 있다. 이 학생들이 가정에서 부모와 하는 대화는 얼마나 잘 이루어지는지 말이다. 물론 일률적으로 단정할 수는 없지만 아직도 가정에서 자녀들과 하는 대화가 일방적인 부모의 요구만 많이 작용하는 느낌이 들 때가 많기 때문이다. 역시 대화는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져야 함이 물론이다. 그래야만 자발적으로 모든 것들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내 자신이 갖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자녀이고 학생이지만 당당하게 상대로 인정해주면서 서로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훈련이나 연습이 제대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에서는 평소에 나눌 수 있는 말의 실제를 통해서 어떤 경우에 어떤 말을 하면 좋을지, 어떤 말을 해서는 안 되는지에 대해서 많은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내 자신도 교사이기 때문에 당연히 앞으로 학생들과 대화할 때 많은 것을 배운 정말 유용한 독서시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新한국의 부자들 - 부자학 교수가 제안하는
한동철 지음 / 북오션 / 201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한국의 부자들』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세상을 사는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만 더욱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인가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노력을 해 나가고 있다. 참으로 멋진 말이다. 부자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정말로 그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다 똑같이 주어졌다고 일단 보아야 할 것이다. 내 자신도 육십을 얼마 남지 않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스스로 부자가 되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을 갖고 살아온 일반적인 삶이었다. 직장인으로서 봉급을 받으면 대부분이 세 딸들을 키우고 생활하는데 빠듯했기 때문이다. 거기에다가 중간 중간에 큰 사건들이 생겨나면서 많은 돈과 가지고 있던 부동산마저 다 날려 버렸고, 힘든 여러 난관들을 겪는 수난을 당하기도 하였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벌어질 때마다 갖가지 생각을 하긴 하였지만 그래도 잘 극복해내고 지금에 이르르게 된 자체에 대해 대단한 치하를 보내고 싶다. 그런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부자에 대한 내 자신이 갖고 있는 여러 부정적인 시각들을 많이 해소하게 하였고, 아무 것도 없는 내 자신도 남은 후반부의 인생 시간을 통해서 얼마든지 멋진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갖게 된 멋진 독서시간이 되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다행스럽게도 신은 우리 인간 모두에게 시간과 노력이라는 황금률을 똑같이 나누어 주었다. 부자가 된 사람은 시간과 노력에 정비례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고 가난의 굴레에 있는 사람들은 시간과 노력에 반비례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얼마든지 그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시간 관리를 잘해가면서, 행동으로 옮겨가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와 실천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 이런 자신감으로 노력해 나간다면 얼마든지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인생역정을 설계하고, 행동으로 옮겨가서 멋진 결실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결정적인 선택의 순간이 매우 중요한다. 한 순간의 선택의 결과가 결국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확실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준비와 공부, 실제 현장에서 적응 활동 등을 통해서 단련시켜야만 한다. 그 중에서 지금 저자가 해놓은 이 책의 내용처럼 수많은 부자들을 만나면서 부자들의 독특한 특징과 삶을 연구하면서 실전적인 부자 되기를 선물하고 있다. 이러한 부자들의 특징을 모방하면서 부자들의 모든 것과 친해지는 실천과 행동이 빠른 시간 내에 진정한 부자로서 탈바꿈해 주리라 확신해본다. 이 사회에 진정한 부자가 많아지는 그래서 멋진 사회가 됐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스고딘 생존을 이야기하다
세스 고딘 지음, 오지연 옮김 / 정혜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세스고딘 생존을 이야기하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런 빠른 변화에 적절한 대응이 없이는 생존하는 것은 물론이고 발전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인 것 같다. 특히 우리 같은 기관의 직장인으로서 봉급을 받는 입장하고는 완전히 다른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완전히 다르리라고 생각한다. 그 만큼 기업의 운영으로서 경제 활동을 해 나가기가 결코 쉽지 않은 세상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경제 활동을 하는 기업들은 나름대로 먹고 먹히는 상관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여서 제대로 대처해 나가는 노력이 절대 필요하다. 이런 노력이 없이는 절대로 큰 성공을 거둘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조그마한 상점 운영에서부터 모든 기업들은 일단은 살아남아야 한다. 사회에서의 경제 활동에서 살아남아야 만이 생존 경쟁을 할 수가 있지만 살아남지 못하게 되면 결국 파산이나 도태되고 말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까지의 과정이나 주변에서 큰 기업이나 작은 자영업이나 흥망성쇠를 겪는 것을 자주 보아온다. 한때 대단한 명성을 누리며 잘 나가던 기업이 어는 순간에 무너져 내리는 것을 포함하여 아주 작은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도 부도가 나는 경우를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일본과 같이 100년 이상의 장수하는 기업은 거의 드물고 많은 경우 얼마를 가지 못하고 도태가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 것이다. 따라서 기업이나 자영업을 시작할 때에는 이러한 모든 조건을 철저하게 파악하여 준비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 그리고 시장과 소비자는 항상 제자리에 머물지를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출발할 때에 잘 된다고 해서 방심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결국은 시장과 소비자가 요구하는 대로 변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기업이나 자영업 등은 절대로 한 번 잘 된다고 하여서 자리유지를 할 수 없다는 점이다. 마치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순간순간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가야만 한다는 사실을 확고하게 인식을 해야 한다. 아주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환경에서 살아남는 기업이나 자영업이 되어서 발전할 수 있는 바탕은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적응하려는 노력을 기울여만 한다는 점이다. 이런 변화 경영에 대해서 저자는 과학의 진화 생물학의 개념을 이용해서 설명하고 있어 매우 흥미롭다. 진화도 끊임없는 경쟁을 통해서 진화되어 간다는 점을 기업에 적용해 나가는 기술이 역시 전문가다운 기술이다. 지구상에 일어난 많은 변화 내용들을 소개하면서 특히 인간이 살아남아서 번성할 수 있는 이유와 함께 경제에 있어서 기업이나 자영업도 이런 관점에서 끊임없이 변화 추구의 행동만이 더욱 더 발전하면서 궁극적인 목표인 이윤추구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에도 기여하리라고 확신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케 바이블 - 사케 소믈리에가 짚어주는 맛있는 일본주
김소영 옮김, SSI(Sake Service Institute) 감수 / 문학수첩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사케 바이블』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우리 집 진열장에는 일본 사케 한 병이 진열되어 있다. 벌써 오래 되었다. 여기에는 사연이 있다. 몇 년 전 일본에 동료들과 함께 배낭여행을 간 적이 있었다. 일본 큐-슈 지역의 후쿠오카, 구마모토, 아소, 뱃부 등을 돌아오는 여행이었는데 구마모토의 한 식당을 들른 적이 있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당시에도 ‘여의길상(如意吉祥), 필유다복(必有多福), 만사형통(萬事亨通), 사계평안(四季平安)’ 등의 문구를 한자로 적어 나름대로 만든 좋은 말 메시지를 들고 다녔다. 그리 이 메시지를 인연이 닿은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있는데 이때에도 만든 메시지와 함께 가게와 사장 이름을 직접 적고서 메시지를 전달 해주었다. 그 사장이 좋아하면서 일본 사케 한 병을 선물로 주었던 것이다. 그 사케를 지금까지 보존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후에 한 번 더 일본에 갈 기회가 생겨서 일부러 시간을 내서 그 집을 방문하여 미리 준비해 갖고 간 한국 고려 인삼주를 한 병 선물하기도 하였다. 민간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했던 시간들이었다. 그 이후부터 집에 있는 사케를 볼 때마다 일본 사케에 대한 관심이 있어도 ,내 자신인 별로 술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것을 알려 하지 안 했고, 그래서 지금까지 보관하면서 이어오게 되었다. 그런데 이번 출판된 ‘사케 바이블’이라는 시의 적절한 책자를 통해서 일본 사케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갖출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정말 우리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뭔가 익혀간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자세라고 할 수가 있다. 이제는 국경이 없어지고 전 세계가 마치 하나의 마을이나 가족처럼 가까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변화된 현대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들로서는 세계 각 지역이나 국가의 모습을 공부해야만이 손쉽게 적응해 나갈 수 있는 근본 자세라 할 수가 있다. 특히 일본은 이웃에 위치하면서 어쨌든 많은 교류가 있는 관계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런 모습이어야 하리라 믿는다. 물론 역사적으로 불편한 관계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발전적인 모습에서 서로를 자세히 알고 함께 가기 위해서도 문화적인 유산이 생활양식도 함께 익혀 나가는 것을 꼭 필요하다 하겠다. 일본 각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사케 만도 2만 종 이상이라도 한다. 나름대로 한 병 한 병, 그 맛도 제 각각이라고 한다. 원료인 쌀과 물, 알코올 발효에 관여하는 미생물, 주조가가 상상하는 맛과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기술, 그 해의 기후나 지역이 가진 식문화의 특성 등에 의해서 독특한 맛이 결정된다고 한다. 따라서 알아야만 진짜 사케의 맛을 음미할 수 있다 하겠다. 따라서 사케에 대한 사전 지식과 함께 음용하는 과정을 통해서 진정한 사케맨으로서 자리매김 해나갔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