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의 미래를 말하다 - 끝없이 반복되는 글로벌 금융위기, 그 탈출구는 어디인가?
조지 소로스 지음, 하창희 옮김, 손민중 감수 / 지식트리(조선북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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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의 미래를 말하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오류와 불확실석의 2012년의 세계 경제의 모습 속에서 어떻게 하면 위기를 극복할 것인지는 모든 세계의 국가들이 초미의 관심사라 할 수 있다. 예전과 같이 현재는 한 국가나 몇 개의 국가와만 무역을 하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당연힌 경제 활동에 있어 국경의 의미가 없어진 지 오래 되었다. 이제는 말 그대로 무한경쟁의 시대이다. 오직 세계와의 경쟁에서 이겨 나갈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 경제의 모습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절대 필요하다. 그렇지 않고서는 특별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그 여파가 순식간에 전 세계로 확산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끝없이 반복되는 글로벌 경제 전쟁에서, 글로벌 금융위기에서 확실하게 벗어날 수 있는 탈출구는 어디인지 시원하게 짚어주고 있는 이 책을 그래서 우리들에게 소중한 정보와 함께 세계적인 지식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솔직히 현 세계 경제는 막연하고 모호할 수밖에 없는 모습이다.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을 터져 나올지 모른다. 세계 경제 위기의 중심이면 진원지를 파악하면서 그에 따른 대안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사의 회장이며, 열린사회를 지원하기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재단 설립자이며, 세계 금융계의 최고 큰 손이자 20세기 최고 펀드매니저로 손꼽히고 있는 저자의 탁월한 모습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어 많은 공부가 되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 전문가로서의 경제 진단 전망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으며,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금융에 어떻게 관여하고 있는지를 이야기해주고 있어 이런 관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솔직히 저자가 이야기 하는 재귀성 이론으로 대변되는 투자 이론의 철학과 경제적인 지식이 동원되어 4년간의 경제 정치의 흐름 분석과 통찰의 결과와 유로존 구제 7단계 구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모두 세계적으로 유명한 매체에 게재된 시론들이어서 세계에 끼치는 그의 영향력을 느껴볼 수가 있다. 글로벌 경제위기의 원인과 각국의 이에 대한 해결 과정과 경제 전문가들의 인식의 오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인식의 오류로 인해 경제 위기가 해결이 아닌 오히려 안개 속 정국과 위기의 파생을 가져온다는 내용에서는 우리 같은 일반적인 독자들도 이해할 수가 있었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전문가적인 시각에서 현 경제 위기의 원인과 해결책은 물론이고 각국의 노력에 대한 잘하고 못하는 점을 비롯하여 저자 자신만의 독특한 경제 철학과 경제 이론에 근거한 분석과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 시대에 있어 글로벌 공동의 경제적인 자유와 함께 공동의 번영이 이루어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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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아들에게 - 누구나 꿈꾸며 시작하지만 사회는 현실이다
이장석 지음 / 한빛비즈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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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아들에게』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부모로써 가장 뿌듯한 일 중의 하나가 바로 자녀가 학교를 무사히 마치고 당당하게 자기의 갈 길을 가는 일일 것이다. 갈 길에는 더 상급학교로 공부를 선택하기도 하고, 외국 유학도 선택하지만 일반적으로 자녀가 하고 싶었던 직업을 바로 갖는 일이다. 직업은 수만 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어떤 직업이 좋고 나쁘다고는 할 수 없다. 다만 자신이 즐거운 마음으로 얼마만큼 즐겁게 임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좋은 직장의 표준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직장을 잡기는 결코 쉽지가 않다. 왜냐하면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입사했다 하더라도 다시 직장 내에서 어떻게 적응해 나가느냐에 따라서 다시 평생직장이든지 아니면 도중 직장을 변경하든지 해야 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할 때 직장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갖추어야 할 많은 요소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요소들을 한시 빨리 몸으로 받아들여 실천을 해 나간다면 처음에는 정말 어렵고 힘들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나름대로 스펙을 쌓아가서 자기만의 멋진 이력으로 자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직장인으로서 출근하는 아들에게 진솔하게 직장에서 가져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차분하게 안내하고 있어 젊은 직장인들에게나 사회진출을 앞둔 많은 젊은이들에게 좋은 충고가 되리라 확신해본다. 바로 직장생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일과 자기 계발을 위해 가져야 할 자세는 물론이고 가장 중요한 직장 내에서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난 사람보다 된 사람이 되라’에서는 ‘기본’이 된 사람이 되어라 는 충고가, ‘월급도둑이 아닌 캐시카우가 되라’에서는 될성부른 떡잎인가의 충고가, ‘스펙이 아닌 관계를 쌓아라’에서는 가진 것 중에서 가장 큰 재산에 대해서 충고하고, ‘글로벌 경쟁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에서는 세계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인가를 충고하고, 짧은 인생경험으로 섣불리 세상을 판단하지마라‘에서는 세상을 제대로 알고 맞서는가에 대해서 충고를 하고 있다. 정말 우리 젊은이들이 꼭 가지고 헤쳐 나가야 할 교훈들이 전부 들어 있어 매우 감동 있게 읽었다. 특히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 입장에서 이런 내용들을 계기 교육 등을 통해서 전수해 나가리라는 마음속의 다짐도 하는 계기가 되었다. 학생들에게 하나같이 소중한 교훈으로 자리매김하리라 믿는다. 한국IBM부사장으로 27년간을 오직 한 조직에 몸담아 오며 '사원에서 임원까지'승진한 모범적인 직장인이어서 그런지 실제 체험담에서 나온 글들이기에 더더욱 오는 감동이 큰 것 같다. 첫 직장인들은 우선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자질을 갖추고, 직장 업무를 좋은 인간관계 속에서 최고의 끼를 발휘할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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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고마워할 거야 - 나는 언제나 네편
마크 젤먼 지음, 김복태 그림, 박웅희 옮김 / 가톨릭출판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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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고마워 할거야』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나이가 육십에 가까워오고 있다. 여러 역경을 거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비교적 자신감 있게 맡겨진 일을 열심히 하면서 임하고 있다. 하는 일이 바로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시작하였지만 28년째 이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학생들에게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많이 하고 있다. 내 자신이 어렵게 사회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더더욱 이야기를 많이 하면서 주문을 하고 있지만 학생들 중에서 얼마만큼 수용 할런지는 미지수이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늙은 선생님이 잔소리만 한다고 싫어하는 눈치가 많아 보이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하고 있다. 왜냐하면 학생 시기를 마치고 직접 사회생활을 해보면 느낄 수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제자들의 모습에서 그것은 직접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사회생활 하면서 연락을 주거나 편지를 하여 선생님의 잔소리가 고맙다는 이야기와 함께 열심히 생활한다는 소식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이런 좋은 인연으로 중학교 교사가 제자들 20명 이상을 결혼식 주례를 서서 멋진 인생 출발의 증인이 되기도 하였다. 역시 학창 시절하고 사회생활은 엄연히 구별되기 때문이다. 많이 남지 않은 교직 기간이지만 잔소리를 많이 하리라고 생각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 집 가장으로서 세 명의 딸을 키우고 있다. 큰 딸은 스물아홉이고 직장을 다니고 있으며, 아직 결혼을 하지 않고 있다. 둘째 딸은 대학교 3학년까지 다니고 잠시 휴학하면서 감정평가사 시험 준비를 하고 있다. 막내딸은 현재 대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이다. 솔직히 세 딸을 키우면서 크게 잔소리를 한 적이 없다. 딸들이다 보니 주로 엄마가 많이 잔소리를 하는 편이다. 난 그저 중립이나 나중에 딸 편이 되어 마무리하는 쪽으로 지금까지 임하고 있다. 정말 고마운 것은 이때까지 아주 자그마한 사고를 내지 않고 지내왔다는 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부모들의 생각과 행동 자체가 자녀들에게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그러면서 자녀들에게 얼마든지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정말 우리 부모님들이나 자녀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되어 있다. 특히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기대하는 바를 31가지 잔소리를 뽑아서 선물을 하고 있다. 자녀들이 긍정적인 자아관과 함께 올바른 삶의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금과옥조 같은 내용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내 자신 짧은 소견으로는 역시 사랑으로 감싸고, 사랑을 베풀었을 때 반드시 그 보답이 온다는 점이다. 부모와 자녀 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서 최고 행복한 부모와 자녀 간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본다. ‘부모는 언제나 자녀 편’ ‘자녀는 언제나 고마워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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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정치경제학 - 하버드 케네디스쿨 및 경제학과 수업 지상중계
천진 지음, 이재훈 옮김 / 에쎄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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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정치경제학』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지금의 대학 강의실 분위기는 어쩐지 궁금하기도 하다. 약 30 여 년 전에 대학에서 공부했을 때의 모습을 가끔 떠오를 때가 있다. 대부분이 교수가 일방적으로 진행하였고, 심한 경우는 교재를 읽으면서 수업을 받기도 하였기 때문이다. 많이 변화되었으리라 확신해본다. 그런데 바로 우리가 많이 본받고 있는 미국 대학의 강의 모습을 많이 언급하는 것을 본다. 그 중 대표적인 학교가 바로 하버드 대학이다. 자유분방한 강의실 분위기에서 학생과 교수와의 기탄없는 대화와 질문과 대답의 소통 등으로 아주 활발하게 발표하고 대답하는 좋은 강의실 분위기를 연상해본다. 이런 교육 환경이 결국 세계를 움직이는 훌륭한 인물들을 배출하게 된다는 점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교육 현실은 아직도 이런 부분에서 더욱 더 박차 나가야 되리라는 생각이다. 특히 대학교만이 아니라 초중고 등 학교 시절에 기본적인 자질을 확보시킬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생각도 해본다. 교육 시설과 교육 인적 자원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책은 하버드대학에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이루어진 하버드 케네디스쿨 및 경제학과에서 이루어진 수업 내용을 꼼꼼히 정리하여 마치 하버드 대학생인 것처럼 좋은 내용의 강의를 통해서 공부하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다. 환율, 금융 등 거시경제 이슈부터 의료체계, 기후문제, 문화경제학 등 미국 사회의 동향에 이르기 까지 주로 미국을 중심으로 내용, 특히 FTA 이후 미국의 주류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등에 대한 세계를 리드하는 하버드 대학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나타내주는 강의였기에 더욱 더 의의가 있었다. 내 자신 솔직히 정치 경제학에 대해 확실히 잘 알지 못한다. 어느 정도 감만 잡고 있다뿐이지 심도 있는 상황은 알 수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정말로 많은 이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것 자체가 매우 행복하다 할 수 있다. 좋은 책의 독서를 통해서 폭넓은 지식과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정말 이 세상에는 역시 우리 인간들이 생활하고 있는 이 사회를 보다 밝고, 긍정적으로 생활하면서 행복한 복지국가 건설을 건설하기 위해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다. 바로 경제학자들의 고심과 연구 끝에 더 나은 생활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경제학자들과 이런 경제 원리를 정책에 반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정치인들의 합작품이 명 정책을 낳았다는 점이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하게 하여 행복함을 추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연구를 통해서 더 좋은 정책을 많이 만들어 바로 모든 사람들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멋진 사회를 기대하며 힘찬 응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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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설명할 수 없는 - 사랑을 움직이는 아홉 가지 비밀
율리아 파이라노.산드라 콘라트 지음, 박규호 옮김 / 쌤앤파커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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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그 설명할 수 없는』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사랑하면 참으로 오묘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바로 친형님 경우를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형님은 부모님의 주선으로 결혼을 하였다. 물론 거주지가 농촌이었기 때문이어서 그런지 넉넉할 수가 없었다. 여러모로 조건은 어려웠다. 그러다가 몇 년 살지 않고 형수가 형님 곁은 떠나 집을 나가고 말았다. 큰 충격이었다. 성격 또한 온순한 형님께서는 많은 방황과 함께 생활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힘이 들었다. 정말 사랑이라 무엇인지 하는 생각도 들게 한 것이었다. 그러다가 몇 년 후 교회를 다니던 제수씨의 소개로 아들 둘을 둔 여자를 소개받았고, 몇 번 만나더니 서로 사랑이 통했든지 재혼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정말 내 자신이 보아도 그 어떤 부부 못지않게 정답게 생활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사랑이란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데리고 온 아들 둘은 한 명은 경찰이 되었고, 또 한 명은 회사를 다니고, 형님한테 와서 낳은 딸은 대학생이 되었으니 그 오랜 시간을 사랑으로 잘 활용하고, 멋지게 살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설명할 수 없는 사랑의 의미를 직접 곁에서 보고 있다. 이 세상에는 결국 사랑이 넘쳤을 때 자연스럽게 좋은 인간관계는 물론이고 건전한 사회관계의 모습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통계에 의하면 이혼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고, 특히 황혼 이혼도 많이 늘고 있다는 보도를 보면서 정말 알 수 없는 사랑의 모습을 생각하기도 해본다. 도대체 알 수 없는 것이 사랑이라고 한다. 정말 좋아서 사랑에 빠질 때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열정적으로 행동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너무 싱겁게 끝나버리는 것을 보면 더더욱 그렇다. 사람들이 이런 모습을 보고 듣고 느끼고 하면 다시 반복을 하지 않아야 할 텐 데 매 번 다시 반복되는 모습을 보면 역시 사랑이란 것은 설명할 수 없고, 알 수 없는 행위인 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인간사회에서 사랑은 가장 필요하면서 신성시되어야 할 행위로 받아들이면서 조금은 아쉽고, 부족하더라도 서로의 배려와 격려와 이해만 해준다면 얼마든지 보완 발전해 갈 수 있는 것 자체가 사랑하는 사람들만이 실천할 수 있는 행위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저자가 직접 설문조사를 통해서 일정한 유형에 따라서 사랑의 실체를 밝히고 있어 매우 유익하다. 각종 테스트를 직접 해보면서 세심한 관찰로 자기 자신만의 사랑 방식을 만들어 가는 것도 아주 필요하다 하겠다. 좋아하는 사람들끼리는 ‘관계 성격’이라는 것을 통해서 생활 자체를 매우 안정적, 활동적으로 행복한 인생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았다. 우리 형님에게서 보았듯이 사랑은 얼마든지 둘에 의해서 멋지게 창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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