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의 조건, 열정으로 갈아신어라 - 신발왕 트렉스타 권동칠의 끝나지 않은 도전
권동칠 지음 / 성림비즈북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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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권동칠 저의 완주의 조건:열정으로 갈아 신어라를 읽고

내 자신 책을 참으로 좋아한다.

그리고 책을 통해서 알아 낸 정보나 찾아 낸 진리나 법칙 등을 통해서 내 자신은 물론이고 내 주변 사람들 아니면 나하고 관련 있는 사람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로 만들어서 선물하려 노력을 한다.

물론 간단한 선물 글씨 메시지이지만 전혀 생각하지 않을 때에 받는 이런 좋은 글 선물메시지를 간직하면서 자신의 모습을 바꾸려 노력하려는 사람들을 많이 보고 있고, 내 자신에게 감사하는 사람들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지금도 변함없이 행하고 있다.

그래서 비록 환갑을 넘긴 나이는 들어가지만 더 즐거운 마음으로 메시지를 만들고, 전하고 하는 남들이 안하는 정성들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또 하나의 진정한 선물이 되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사람이 한 번 자기의 길에 뛰어 들었으면 끝까지 책임지려는 정신을 가지고 오직 신뢰와 열정과 관찰의 모습을 통해서 마라톤에서의 완주의 조건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는 저자의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기 때문이다.

결코 쉽지 않은 경제의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의 조건에서 진정한 애정과 관심의 모습으로 열정 있게 도전하여서 멋지게 성공을 이뤄내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가 있다.

내 자신도 스스로 솔직히 많이 부족함을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 인식하고 있다.

그래서 이런 성공적인 수기류나 자기계발 류의 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왜냐 하면 내 자신에게 자신감을 갖게 하면서 원만한 대인관계 향상이나 스스로 자기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한 여러 대비 활동을 보완하기 위한 기회로 삼기 위해서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서도 내 자신 많은 부분에서 저자가 행했던 성공적인 요인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각심으로 가졌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좋은 책은 소중한 만남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껴본다.

어쨌든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필수품의 하나인 신발의 세계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고, 특히도 신발업계 신발왕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가 직접 쏟아놓은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서 끝나지 않은 도전의 이야기들은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교훈과 함께 적극적인 생활 자세를 유도하리라 확신해본다.

어차피 우리는 어떤 일이든지 행하면서 생활을 해야 할 운명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행하는 일에서 뭔가 승부를 낼 수 있도록 해야만 한다.

결코 쉽지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나름대로 자기만의 자세와 방법 등 노하우를 만들어야만 한다.

그리하여 마라톤의 완주까지 열정으로 행할 수 있다면 반드시 승리 또는 성공할 수 있으리라는 확실한 법칙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반드시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우리에게 늦음이란 절대 없다. 오늘, 현재, 지금 열정으로 시작해도 얼마든지 완주하여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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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 - 아버지 한국대표시인 49인의 테마시집
고두현 외 지음 / 나무옆의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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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현 외 저의 굽은 길들이 반짝이며 흘러갔다를 읽고

요즘 직장을 그만 퇴직하고 나서 시간의 여유가 있어서인지 몰라도 나름대로 자유롭게 시간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다

. 도서관에 가서 책 열람과 함께 독서 시간은 물론이고, 몇 개의 동아리 활동과 교육원에서 실시하는 인생이모작 교육활동에도 임하고 있다.

모든 것이 퇴직 이후 전개될 시간을 더 바람직하게 보낼 목적으로 행하고 있지만 막 신이 나고, 즐겁고, 학생 때처럼 의욕적인 모습은 아닐지라도 임하고 있다.

그 중에서 시울림 동아리 활동에도 일주일에 한 번 나가고 있는데 마음에 드는 시를 선별하여 암송하여서 앞의 무대에서 배경 음악에 맞춰 시를 낭송하는 것을 목표로 연습하는 동아리이다.

평소 붙임성이 적고, 성격이 활발치 않은 편이기 때문에 쉽지 않은 모습이지만 노력하려고 참가하고 있다.

특히 이 동아리에 참서하면서 시의 소중함과 함께 참으로 시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갖고 있고, 그 시를 내 감정과 표정까지 가미하여 여러 사람 앞에서 낭송까지 해야 하는 입장에서다 보니 시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됨을 느낀다.

이런 내 자신에게 지금까지 솔직하게 거의 시나 시집을 대하지 않은 상태였는데 최근에는 왠지 시와 그 시인이 훨씬 더 가까워 옴을 느끼고 있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번에 아주 중요한 시집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의미 깊은 시간이 되었다.

그것은 우리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49인이아버지를 주제로 쓴 신작 시 49편을 엮은 테마 시집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우리가 하루 종일 정신과 신체적으로 움직이면서 또는 함께 가정과 직장생활을 하면서, 집안의 가장이신 아버지와 관련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아버지에 대해서 평소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은 별로 없는 것이 일반적이다.

어버이날이나 생신 등의 특별한 날을 제외하고는 일일이 생각하는 경우는 그리 많치 않은 것도 사실이다.

내 자신은 아버지께서 오래 전에 저 세상으로 가셨지만 아직도 가슴속에는 서운함을 갖고 있다.

그 이유는 우리 자녀들이 중고등 학교 등 한참 공부하고 해야 할 때 사업에 뛰어 들었으나 부도가 나서 제때 수업료도 내지 못했고, 제대로 공부는 물론이고 대학 진학도 하지 못해서 직장도 제대로 잡을 수 없어서 많은 고생을 하여 지금까지 그 여파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냉철하게 지금은 돌이켜본다.

내 자신을 포함하여 우리 자녀를 있게 한 장본인이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내 자신에게 피와 살과 뼈를 나눠준 당신이 있었기에 현재의 내 자신이 있었다고 생각한다면 진정으로 그리운 우리 아버지인 것이다.

그래서 이 시집에 49편의아버지테마 시를 읽고서 진정으로 내 자신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봄과 동시에 아버지와 어머니를 되새겨보고 우리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는 최고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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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속도 - 업무 속도를 극한까지 올리는 스피드 사고의 힘
아카바 유지 지음, 이진원 옮김 / 다산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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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바 유지 저의 1등의 속도를 읽고

우리에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시간은 똑같다고 할 수 있다.

누구에 더 주고 덜 주고가 아니라 똑같이 주는 시간 속에서 누가 효율적으로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는가에 따라서 그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똑같이 주어진 시간에 얼마만큼 속도를 빠르게 하느냐 하는 것 하고, 그 속도에 따라서 얼마만큼의 업무의 질과 의욕을 향상시키느냐에 따라서 엄청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을 막연하게 알고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나의 것으로 만들기에는 현실적으로는 쉽지가 않은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을 자꾸 보고, 대하고 함으로써 내 자신의 사고와 자세를 업그레이드는 물론이고 변화시키려 해 나간다면 아무래도 언젠가는 현실로 만들려는 모습으로 화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보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도 이 의미 있는 좋은 책과의 만남을 너무 행운으로 생각하면서 아주 기분 좋게,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 되었다.

실제 컨설팅 전문회사인 맥킨지를 대표하는 최고의 컨설턴트이면서 <0초 사고> 책으로 일본 비즈니스맨들 사이에서 업무 혁신의 돌풍을 주도하고 있는 저자이기에 이 책에서 밝히고 있는 맥킨지에서 14년간 일하면서 업무의 속도를 빠르게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연마한 각종 업무 기술들을 각 분야별로 모두 집약된 것을 한권에 모아 선물하고 있다.

실제로 처음의 시작에서 실제 해보면서 빠른 스피드로 익히게 되는 모든 것을 알리면서 속도와 업무의 질과 의욕까지 향상되는 것을 시원스레 밝히고 있다 할 수 있다.

내 자신도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몇 배 이상 향상됨을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바로 느낄 수 있다는 것 자체는 그 만큼 글 속에서 저자만의 진실함과 함께 선순환의 기술들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점이다.

내 자신도 지난 세월 오래 동안 직장 생활을 하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을 해왔다고 자신을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배움과 동시에 더 많은 것을 실행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하였다.

특히 저자가 직접 실천하였다는 자기계발의 노력의 모습들은 우리 모두가 지금 바로 따라 해야 할 최고의 모습이라 생각을 한다.

먼저 매일 10분씩 메모 쓰기를 훈련한다.”, “매일 아침저녁 30분을 정보 수집에 할애한다.”, “통근 시간을 이용해 영어 공부와 독서를 한다.”, “스터디 모임에 지속적으로 참가한다.”등등 너무 좋은 교훈들이다.

진정으로 매일 잘 활용할 수 있다면 자신의 업무 속도는 물론이고, 서류 및 자료의 신속한 작성, 메일 정리, 논리적 회의, 효율 높은 커뮤니케이션 기술까지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는 1등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스피드 사고의 힘을 확실하게 얻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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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발견 - 행복한 삶을 위한 도시인문학
정석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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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석 저의 도시의 발견을 읽고

우리나라의 대다수의 국민들은 시골이 아닌 도시에서 거주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예전과 같이 농촌이나 어촌, 산촌과 같이 시골보다도 서울, 부산 등 대도시 등에 집중하여 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과연 도시에 살고 있은 사람들이 당당한 도시의 주인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도시를 만들 때의 주역들이 바로 그 시민들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도시에 살고 있는 시민들의 위치가 애매할 때가 많은 것 같다.

이러한 여러 가지로 도시에 거주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로 애매한 모습의 위치 등에 대해서 실제로 저자가 우리 도시민들에게 큰 선물을 안내하고 있다.

바로 이 책이다.

저자가 동네 아저씨로, 시민으로 살아온 일상에서부터 20여 년간 도시 연구를 통해 쌓아온 도시 DIY의 노하우와 도시 철학을 안내한다.

특히 서울 북촌 한옥마을 가꾸기 사업, 인사동 보전 등 이곳저곳에서 수많은 도시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도시설계 전문가이기 때문에 도시를 움직이는 힘이 자본과 권력에서 시민으로 옮겨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방법은 도시가 정치적 공간임을 발견하고, 시민이 정치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이것이 어렵고 먼 이야기가 아님을 우리나라의 여러 지방자치 단체(서울, 전주, 수원, 성남 등)의 사례와 프랑스, 미국, 브라질 등의 사례에서 보여주고 있다.

시민들이 도시를 바꾼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정치적 시민이 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서 참으로 오래 만에 도시에 사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비로소 조그마한 긍지와 함께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서 그 역할을 하리라 다짐을 해본다.

솔직히 지금까지는 막연하게만 느꼈을 뿐이고, 그저 도시 시정에서 행하는 대로 지켜보았을 뿐이었기 때문이었다.

이제는 도시의진짜 주인으로서 역할도 해야겠다는 그래서 도시를 지키고 바꾸는데 기여를 하겠다는 생각도 해본다.

좋은 도시라는 것은 따로, 별도 있는 것이 아니고, 좋은 시민이 살고, 튀는 시민이 만드는 곳으로 얼마든지 시민들이 원하는 도시 모습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결국 도시의 주인은 시장도, 자본도, 권력도 아니고, 도시에 살고 있는 시민과 그 이웃들이 함께 주인으로 얼마든지 만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행복한 삶을 위한 도시 인문학 프로젝트라는 사실이다.

왠지 도시에 살고 있는 내 자신에게 힘찬 미래와 함께 희망찬 삶의 모습이 떠올라 더 밝고 아름다운 세상이 열린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았다.

자연의 풍치가 아쉬워 시골에 비해 많이 낮추어진 내 자신이 살고 있는 도시의 멋진 미래의 모습들이 당당한 주역의 프로젝트로 인해서 탄생하는 그 기쁨의 환한 도시 탄생 순간을 기대하면서 적극적으로 성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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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사이
표영호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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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영호 저의 사이를 읽고

우리 모두는 정말 귀하게 이 세상에 태어났다.

나와 같은 사람은 아무리 찾아보아도 있을 수가 없는 유일무이한 존재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감과 자존감을 가지고 뭔가 이 세상에 나온 만큼 내 자신만의 뭔가를 이 세상에 남기고 가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서 이 세상을 즐겁게 생활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실들을 인식하고서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나 될지는 미지수다.

아마 많은 경우는 미리 인식하는 경우보다는 한참을 지난 뒤나 아니면 많은 시간이 지난 후에서야 후회하는 마음으로 뒤늦은 반성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생각해본다.

그렇다고 한다면 한시라도 빨리 이런 사실을 본인이 실질적으로 받아들여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서 뭔가 실질적인 시간 관리를 통해서 확실하게 생활해 나간다면 진정으로 멋진 인간관계를 통해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벌써 직장에서 퇴직을 한 환갑을 넘은 나이에 이르렀다.

그 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온 시간이었다.

교육을 포함하여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시도 등 노력을 한다고 했지만 많이 부족하여 후회를 한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떤 기회나 계기가 주어질 경우에는 내 자신을 진지하게 후회하면서 앞으로 다시 어떤 기회나 계기가 주어진다면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하여 더욱 더 단단하게 노력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긴 하지만 예전 같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런 내 자신의 전력이 있기 때문에 후배들이나 밑의 사람들에게 조금 더 힘을 주면서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다.

이왕 주어진 인생의 시간은 여러 번이 아니라 딱 한 번뿐이다. 이 한 번뿐인 인생을 더욱 더 멋지게 장식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그 비결을 이 책에서 너무 멋지게 소개하고 있다.

내 자신도 책을 읽으면서 연신연신 고개를 끄떡이면서 수긍하였다.

바로 1등의 비결은 재능이 아니라 소통이라는 사실이었다.

성공으로 가는 인간관계!

인간관계에서의 바람직한 소통관계에서의 노하우를 확실하게 얻을 수 있다고 한다면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모든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변화는 나와의 진정한 소통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뜨겁게 소통하고 화끈하게 변화하라는 저자의 통찰이 왠지 우리들에게 큰 선물을 주는 것 같아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다.

성공으로 이끄는 사람과 마음, 성공과 인간관계. 사람답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정한 소통의 노하우를 배워가는 시간을 통해서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만끽할 수 있었으면 한다.

아울러 현재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여, 조금 부족한 면들을 집중해서 배우는 시간이 되는 최고 알찬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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