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맙고 미안하고 좋아해
도러시 지음, 허유영 옮김 / 나무옆의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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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러시 저의 고맙고 미안하고 좋아해를 읽고

내 자신 책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런지 내 눈과 손에서 책이 떨어지지 않을 만큼 항상 책과 함께 한다 할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내 자신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아는 것을 다지고, 모르는 것을 배우면서 내 자신을 더욱 더 단단하게 하고자 함이다.

그렇다면 당연하게 사람 못지않게 책에 대해서 고맙고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이야기 한다.

직장을 퇴직하고 시간이 많이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좋은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이런 시간 속에서 만나는 최근 책과의 만남 중에서 이 책은 가장 평범하면서 특별하게 다가 온 만남이었다 할 수 있다.

책을 만나자 마자 내 자신 속으로 쏘옥 들어왔으며 어차피 생활하면서 함께 더불어 살아 나가야 할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건네야 하는 마음속 이야기들이기에 너무 좋았다.

어차피 생활해 나갈 수밖에 없다. 혼자가 아니다.

더불어 같이다.

마음이 온통 하나이고 아니고는 나중 일이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쉽지 않고, 한참 어려운 일이나 고통이 닥치더라도 견딜 수밖에 없다.

그리고 주변의 가까운 가족을 비롯하여 친구, 연인과의 좋은 바람직한 관계는 물론이고 본인인 자신을 이겨내면서 당당하게 생활을 해나가는 최고 모습을 보여주기도 혼자의 힘으로 쉽지 않다는 점이다.

바로 이러한 때 곁에서 함께 하면서 도움을 주고 얻고 한다면 자신감을 갖고서 당당하게 해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내 자신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아주 어려움을 겪으면서 힘들어 할 때에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는데 갑자기 다가오면서 해주는 좋은 말 한마디나 마음 속 이야기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나 성공 관련 책들을 통해서 느낌을 받게 될 때는 내 의식속으로 특별함과 함께 자신감을 갖게 된다.

그리고 각심을 품고서 내 나름대로 실천을 하게 된다.

너무나 소중한 계기를 갖게 된다. 너무나 엄청난 시간이 된다 할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 자신에게 전하고 싶은 가장 솔직하고 따스한 마음을 울리는 짧은 글과 함께 관련 일러스트를 통해서 그냥 읽고 보면 바로 나의 뇌리와 마음속으로 들어오면서 바로 행동으로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말이 따로 필요가 없다.

대만에서 출간되어 바로 베스셀러가 되었다 한다.

가장 일상적인 쉬운 모습들이기 때문에 아주 평범한 모습들이다.

그렇다면 행동으로 실천하면 된다.

우선 든든한 내 자신을 확실하게 만들고 나서 가족 구성원의 일원으로서 단단한 역할, 그리고 함께 든든한 우정의 친구와 이성의 연인 등 가장 소중한 사람들을 만드는 마음 속 노력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가는 다짐과 노력을 해 나가리라는 다짐이다.

그리고 더욱 더 열심히 이를 후배들에게 전파하면서 이 의미 있는 책을 선물이나 많이 읽도록 권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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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미래 교육 코드 - 아이의 미래를 고민한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교육의 변화, 2017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
김지영 지음 / 소울하우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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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저의 다섯 가지 미래 교육코드를 읽고

내 자신 거의 평생을 교육 현장에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 하면서 생활을 해온 사람이다.

결코 쉽지 않는 여건이라지만 그래도 교직을천직으로 알고서 오직 하나의 일념으로서 해왔기 때문에 전혀 후회 없이 임해왔던 시간들이었다.

특히도 학습이나 가정환경이 좋아서 열심히 행했던 학생들보다는 학습 능력이 떨어지거나 의욕이 낮아 학교생활에 적응을 잘 하지 못하거나 가정환경이 어려워서 힘들어하는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임했던 시간들이 좋은 추억으로 간직되고 있어 매우 뿌듯한 시간들이었다. 이제는 이런 현장에서 임하는 교육시간을 접었지만 그래도 그 당시의 시간들을 생각하거나 간혹 당시의 추억들을 접하거나 현실적으로 대할 때는 즐겁게 임하고 있다.

그리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관련되어지는 곳에서 사회봉사 차원에서 우리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에 대해서 좋은 충고나 상담 활동을 통해서 여러 도움을 주고 싶은 활동에 임하고 싶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앞으로 다가 올 미래 교육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접하고 공부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유익하면서 필요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미국과 한국의 다양한 연구 기관에서 혁신적인 교수-학습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교수, 코치 및 퍼실리테이터로 활동하면서 교육의 방향에 대해 계속 고민해온 교육 혁신 전문가로서 미래 교육에 대한 통찰이 담겨있어 너무 좋았다.

또한 교수이면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교육의 문제점 진단과 동시에 어린 아이들이 성인이 된 아이들까지 미래 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좋았던 점은 우리가 우리의 미래를 너무 일반적으로 뭉땅그려서 예측하는 것을 비교적 세분하여서 그 핵심을 이해하게끔 하고 있다는 점이다.

진정으로 앞으로 교육의 방향에 대해서 통찰 할 수 있는 너무나 좋은 기회가 되었다.

즉 성장의 동력이 되는 힘을 기르는 자기력, 기계에 맞설 인간으로서의 저력을 키울 인간력,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사고와 습관을 기르는 창의 융합력, 다름을 도움으로 만드는 역량을 기르는 협업력, 배움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평생 배움력의 다섯 가지 미래교육 코드는 분명 명심해야 할 그리고 바로 실천해 나가야 할 덕목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아이의 미래력을 위한 부모로서의 역할에 관한 아주 중요한 충고가 들어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책은 우리 생활에서 필요한 여러 분야에서 어쩌면 가장 중요하다고 할 교육 분야에 있어서 진정한 수요자 및 주역으로서 가져야 할 당당한 자세가 제시되어 있다 할 것이다.

먼 인생 장거리 경주를 가기 위해서는 교육을 통해 가장 당당하면서 단단한 기초를 통해 힘을 축적하기 위한 기본적인 마인드와 확실한 행동지침을 만들고 즉시 실천으로 이어갔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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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 12가지 법칙으로 다가오는 피할 수 없는 것들
케빈 켈리 지음, 이한음 옮김 / 청림출판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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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켈리 저의 인에비터블-미래의 정체를 읽고

한 마디로 와아! 였다.

지금도 이런데.. 책에 소개되는 때인 30년 후인 2046년의 모습은 상상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어쩔 것인가?

지금 같은 추세라면 더 이상의 변화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렇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요즘 젊은 세대라면 당연하게 그 변화 추세에 빠르게 적응해 가는 것이 어렵지 않겠지만 나와 같은 환갑이 넘은 육십대 나이 이상의 사람들에게는 솔직히 그리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손을 놓을 수는 없는 입장이다.

이런 내 자신에게 그래도 이 책은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가 올 미래의 정체 모습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내 자신 지금 겨우 인터넷 등으로 궁금한 것들을 공부하고 있는 현실인데 앞으로의 궁금한 것들인 AI, IoT, 빅데이터, VR테크 빅뱅이 만드는 미래의 정체에 대해서는 솔직히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전기처럼 흐르는 세상이 온다고 하는데 미래의 모습은 어떻게 바꿔질 것인가?

참으로 궁금하기 이를 데 없다. 이것을 포함하여 너무나 많은 미래의 피할 수 없는 세상들에 대해서 그 변화와 기술의 흐름, 정체와 내용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내 자신 스스로 앞서 나가는 쾌감을 느껴본다.

그리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저자 같은 앞서 나가는 기술사상가를 상면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

낙관적으로 미래 전망을 가장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의 변화에 대해서도 현재 이미 작용하고 있는 몇 가지 장기적인 힘들의 산물이라 보고 있다.

따라서 이를 이해함과 동시에 중요한 것은 12가지의 심오한 기술의 추세들을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빠르게 움직이는 폭넓은 기술체계로서 모두가 명사적인 개념이 아니라 동사적인 개념이라는 점이 특별나다.

새로운 무언가로되어가다’, 인공지능이 사람처럼인지화하다’, 고정된 것에서 유동적인 것으로흐르다’, 현재는 읽지만 미래는 화면 보다’, 소유하지 않고 접근하다’, 나만의 것이 아닌 우리 모두의 것 공유하다’, 나를 나답게 만들기 위해 걸러내다’, 섞일 수 없는 것을 뒤섞다’, 사람에게 하듯 사물과 상호작용하다’, 측정하고 기록해 흐름을 추적하다’, 가치를 만들어낼 무언가를 질문하다’, 오늘과 다른 새로운 미래를 시작하다의 힘을 증폭시킨다.

이 동사들은 서로 의존하고 서로를 가속화하는 힘으로 함께 움직인다.

불안한 미래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미리 이를 예방 차원에서도 공부해놓을 수 있는 최고 시간이었음을 고백한다.

아울러 기회 될 때마다 나와 함께 활동하는 동료 및 이웃들에게도 이 의미 있는 좋은 책을 적극 권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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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아탈리의 긍정 경제학 - 절망의 시대를 건너는 더 나은 자본주의를 말한다
자크 아탈리 외 지음, 권지현 옮김 / 청림출판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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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아탈리 저의 자크 아탈리의 긍정 경제학을 읽고

국가의 운영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바탕과 핵심은 정치와 경제의 안정이라 할 수 있다.

정치와 경제는 절대로 한 국가로서는 지탱할 수 없는 것이고 결국은 국가들과의 협조 하에 움직여야만 하는 것이고, 함께 가야만 하는 모습이라면 당연힌 국제적인 추세와 함께 그 이론과 실체를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이론들은 학교 현장에서 실제 정책들은 정부와 민간경제에서 실행이 되어야만 한다. 그렇지만 관련이 없는 나 자신과 같은 보통 사람들은 솔직히 이런 좋은 이론과 멋진 자본주의 재설계를 위한 2030 미래 보고서를 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특히나 다른 학문 분야에 비해서 결코 쉽지 않은 경제학 분야를 흥미를 갖고 임할 수 있도록 보고서를 작성해주어서 아주 관심을 갖고 임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2012년 프랑스에서 최초로 열린 긍정 경제 포럼 이후로 자크 아탈리가 주가 되어 전 세계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을 규합하여 긍정경제싱크탱크를 조직한다.

조직된 싱크탱크 위원들이 아탈리의 주도하에 나눈 토론의 결과물들을 보고서로 엮은 것을 이 책으로 펴낸 것이다.

그래서 책의 부제목인 자본주의 재설계를 위한 2030 미래 보고서이다.

소수가 아닌 다수를 위한 더 나은 자본주의,‘긍정 경제에서 그 해법을 구하자!”“위기에 빠진 자본주의의 대안을 찾아라!”의 핵심이 담겨있다.

절망의 시대를 건너는 더 나은 자본주의를 말하는긍정 경제는 내일을 위한 지금 우리의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것이다.

즉 현재 세계를 날카롭게 진단하면서 반복되는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자본주의 대안으로 바로긍정경제모델을 제시한다.

부의 창출 이상의 이타적 가치를 바탕으로 하면서 책임감 있고 지속적인 경제, 환경을 보호하고 그로부터 사회를 보호하는 경제로 현재의 즉각적인 만족보다는 미래 세대의 이익을 고려한 인내하는 자본주의로 우리가 바라는 합리적인 선택으로 바람직한 미래에 대한 자세라 할 수 있다.

너무 의미 있는 공부 시간이었다.

특히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로 해야 할 의무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 만큼 경제는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긍정 경제에 실현에 필요한 기업, 재정, 제도, 교육, 환경, 기술 등‘45개 과제를 제안함으로써 보다 실질적인 행동 지침을 제공하여 긍정적인 변화의 도화선으로 삼도록 하고 있다.

진정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리라고 본다.

긍정 경제로 빠르게 이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리라 확신한다.

또한 싱크탱크 위원들의 긍정 경제를 위한 의견들을 수록하여 이에 대한 확실한 인식과 이해를 시원스레 돕고 있다.

생소했던 긍정 경제에 대한 지식을 확실하게 한 최고 공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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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영혼사용설명서
이영진 지음 / 샘솟는기쁨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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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저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혼사용 설명서를 읽고

내 자신도 벌썬 환갑이 넘은 나이다.

예전이야 스스로 대접을 받고자 하는 모습도 떠올려 보기도 했으나 요즘은 더욱 더 바쁜 시간과 함께 오히려 더 할 일을 만들고 있다 할 수 있다.

일단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하다 보니 활동하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혼자서 조용하게 자신을 생각해보는 시간보다는 아직은 어떤 활동을 하기 위한 내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고, 움직이는 행동을 더 선호한다 할 수 있다.

즉 눈에 보이는 것을 향해 내 자신의 팔과 다리를 움직여서 직접 행동해야만 뭔가 활동했다는 자신감 말이다.

그렇지만 어떤 때는 이러한 모습에 대해서 회의가 들 때도 있다.

바로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끼는 감정인 것 같다.

이런 내 자신에게 바로 이 책은 많은 의미를 주는 것 같다.

바로 영혼에 관한 공부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고백하건데 영혼에 대해 공부할 기회를 거의 갖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그 유명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쓴데 아니마영혼에 관하여란 책을 통해서 영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서 읽고, 생각해보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영혼은 솔직히 우리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참으로 어려운 용어임에 틀림이 없었다.

그런데 아리스토텔레스의 데 아니마를 인용하면서 영혼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나는 왜 먹는가의 영양섭취능력, 나는 왜 느끼는가의 감각능력, 나는 왜 움직이는가의 운동능력, 나는 왜 슬프고, 기쁘고, 즐겁고, 화나는가의 욕구능력, 나는 왜 생각하는가의 사고능력, 나는 왜 상상하는가의 상상능력, 나는 왜 바른가의 윤리능력이 바로 그것인데 이 인간들의 모든 능력들이 곧 영혼의 기능들이라고 한다.

실제로 행해지는 일들이다.

그래서 그런지 내 자신이 갑자기 대단해 보인다.

아니 더욱 더 사랑스러워 보임과 동시에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대단해보인다.

이 책을 보기 전에는 그저 외적인 모습인 신체적으로 먼저 판단하여 사람으로만 보던 모습에서 이제는 내적인 모습인 영혼까지 함께 생각해보는 판단이기 때문이다.

좀 더 내 자신이 더욱 더 성숙해진 느낌이다.

이래서 좋은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은 좋은 것이구나 하는 생각도 해본다.

영혼이란 정말 먼 것이 아니라 우리 신체와 함께 얽혀 있어서 언제든지 한 실체로서 작용하고 있다는 것 자체이다.

몸이 곧 영혼으로 안다면 삶 자체가 바로 영혼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삶 자체를 최고의 자유롭고 멋진 삶으로 만들 수 있다면 이 세상 최고의 아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작품 세계를 직접 실천으로 만들어내는 나만의 멋진 세상을 만들어보겠다는 야무진 다짐을 직접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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