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최병권 지음 / 도어즈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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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권 저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를 읽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작금의 정치모습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 많다.

지금까지 배우고, 보고, 듣고, 느꼈던 여러 가지들을 한꺼번에 체험하면서 공부하는 기회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왕이면 좋은 기회에 가장 확실하게 밝혀지고, 알려지고, 밝혀져서 최고 모습의 민주정치 형태의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기존의 모습들이 밝혀지고, 최상의 모습들이 제시되어서 가장 이상의 모습들로 일원화되어 체계화되는 절차로 진행이 되었으면 한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런 좋은 뜻깊은 책들이 발행이 되어 널리 읽혀졌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이 책도 그 동안 활발하게 저널리스트로서 활동하면서 전 세계의 사회, 정치 현실을 낱낱이 체험해온 저자가 우리나라의 과거,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위해 갖춰야 할 꼭 필요한 시대정신을 제시한 책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저자는 우리 국민들이 진정한 민주 시민이 되기까지 스스로 극복해야 할 것들과 성취해나가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세계를 향한 열린 시선과 거시적인 관점으로 갖추어야 할 명징한 해법을 내놓고 있어 우리들이 꼭 받아들여야 할 자세이다.

그 동안 세계를 무대로 활달하게 활동하면서 우리 국민들도 이제는 진정한 민주 시민으로서 당당한 나라의 주인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진언과 조언들은 행동하는 지성인으로서는 빛나게 하리라고 보기 때문이다.

특히 온 나라를 몇 개월 동안 떠들썩하게 만들게 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정부의 국정 농단 사건의 모습들은 현직 대통령의 탄핵 절차로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신문, 방송 등 매스컴에서 연일 대서특필로 방송, 보도에 집중하고 있다.

한시 빨리 시원스럽게 그 전말이 밝혀지면서 깨끗하게 마무리가 되어 새롭게 출발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가져본다.

이런 시점에서 이 책은 큰 기여를 하게 되리라 확신해본다

많은 국민들을 상대로 하는 저널리스트로서 역할을 하면서 특히 전 세계의 사회, 정치 현실을 낱낱이 체험해온 시간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를 낱낱이 분석하면서 미래를 진단하는 관점은 나 같은 보통 사람들의 관점을 압도한다 할 수 있다.

저자만의 세계를 향한 열린 시선과 함께 구체적인 국정 운영 사례 등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현재에 대한 균형 잡힌 관점을 바탕으로 진정한 민주 시민으로서의 바람직한 극복할 과제와 자세 등을 제시한다.

국민으로부터 나온 권력이기 때문에 다시 국민을 위해 쓰여져야 한다는 진정한 민주국가의 양심인 행동하는 지성인으로서 당당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최고의 바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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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
임재희 지음 / 나무옆의자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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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희 저의 비늘을 읽고

여러 문학 장르가 있지만 역시 소설은 흥미가 있다.

그리고 얼마든지 상상의 세계로 들어갈 수가 있고, 내 자신도 그 세계로 빠져서 소설 속의 인물은 물론이고 현실에서도 얼마든지 추종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소설은 인기가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이렇게 내 자신 속으로 쏘옥 들어오는 작품을 자주 만나기는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역시 좋은 작품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관심을 갖고서 노력하는 가운데 만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항상 어떤 이유에서든지 좋은 작품을 대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이 소설을 만나기까지는 이 작가를 알지도 못하였다.

전혀 낯설었다.

작품도 처음이었고... 어쨌든 새로운 마음으로 대하게 되었고, 그래서 그런지 더욱 더 새로웠고, 소설의 의미가 마음으로 각인이 되었다.

특히나 소설의 주제가 책과 관련된 글쓰기 내용이어서 너무 의미가 있었다.

왜냐하면 내 자신 제일 좋아하는 것이 바로 책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최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글쓰기와 관련한 내용이어서 그런 것 같다.

어쨌든 아침에 눈을 떠 일어나서부터 밤에 잠을 잘 때까지 항상 곁에 책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내 자신이다.

그리고 시간이 있으면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으면서 언젠가는 내 자신의 지나온 내력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권의 책을 만들려는 계획을 갖고 있는 내 자신이다.

이런 내 자신이기 때문에 이 소설은 자연스럽게 가장 가깝게 다가설 수밖에 없게 되었다.

방 하나의 공간에 책상에 앉을 공간 이외에는 책과 함께 각종 잡동사니 류 들로 가득 찬 모습들을 돌아보면서 그 누가 보아도 한숨소리만 나올 것만 같은 아쉬움 소리들을 생각해보면 항상 집사람인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 동안 아내와 셀 수 없을 정도로 이 문제로 많이 버리고 주워오고 다퉈왔지만 어쩔 수 없는 반복이었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언젠가는 내 자신의 소중한 꿈인 좋은 작품으로 보여주리라는 희망을...

작품 속에서 소설을 쓰는 삶과 함께 그 시간에 대한 소설가로서의 어려운 고뇌의 모습을 보여줌과 함께 글쓰기의 본질을 깊이 생각하게 할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소장하고 있는 책을 처분하는 모습과 아내와 헤어지는 모습 등을 통해서 그러나 실제 하와이로 떠나서 실제 비늘 작가인 한동수와 피터 등과 교류하면서 책과 소설 쓰기의 행위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찾아가는 여정 등을 보여주고 있다.

결국 이 소설을 통해서 우리에게 책의 의미는 무엇이며,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확실하게 느껴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하면서 진지하게 자신만의 멋진 시간을 투자하는 여유를 가져보라고 권하면서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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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의 빅뱅 - 전 세계를 겨냥한 미국주의의 대폭발
이성민 지음 / 미래지식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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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저의 도널드 트럼프의 빅뱅을 읽고

전 세계에서 미국의 위치와 영향력! 거의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러시아와 유럽연합 최근에는 중국, 인도 등이 부상하고 있지만 지금까지의 주도권 역할을 해온 저력이 있기 때문에 그 위세는 더더욱 거세지리라 믿는다.

더더구나 제 45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정치계의 아웃사이더라 할 수 있는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을 물리치고 미국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이다.

결코 쉽지 않았던 그래서 전 세계를 겨냥한 미국주의의 대폭발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의 8년 인권 복지 정책 이면에 숨어 있었던 국제 정세, 언론의 실제 속셈, 미국 내 정치 분위기의 흐름, 미국 국민이 처한 현실 등을 면밀히 짚어가며,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근거를 밝혀내고 있다.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가 앞으로 미국 대통령으로서 임기 4년을 마칠 동안 전 세계에 끼칠 영향력과 그로 인해 변화할 세계상을 예측하여 설득력 있게 풀어 안내하고 있다.

너무 소중한 공부 시간이 되리라고 본다.

물론 여러 매스컴 즉, 신문이나 잡지 등에서 부분적으로 언급하고 있을 줄 알지만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분석 정리하고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런 시간을 통해서 새로운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확실한 인물의 모습과 함께 대통령으로서 특히 우리 한반도를 둘러싸고 취한 여러 대외 관계나 정책 등에 관하여 어떻게 대처하고, 극복해 나가야 할지 심각하게 고심하는 계기로 삼는 시간으로 갖는다면 아주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본다.

특히 새 정권이 바뀌면 꼭 호시탐탐 노리는 김정은의 북한괴뢰정권의 남침과 향후 전쟁에 대비한 문제에 대해서도 그 가능성과 난국을 극복해나가야 하는 근거 등도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으리라 본다.

대통령에 취임하고 이후부터 여러 면에서 많은 갈등이 야기되고 있다고 방송에서 보도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에 대해 정책에 대해서 확실하게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특히 가장 큰 우방국가인 미국에 대해서 당당한 우리 국민들도 선거기간이나 당선전후에 가졌던 부정적인 인식을 가졌더라도 이제는 당당하게 취임하였으니 함께 가는 동반자로서 적극적인 지지와 동반자로서 의식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하려는 아메리카니즘’, 즉 미국 우선주의라는 가치관으로 전 세계를 공략하려는 미국의 새 정책에 대비할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

어쨌든 세계화 시대라 할 수 있다.

결국은 함께 살아가야 한다면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아직은 불안한 여건을 갖춘 국가이다. 미국과의 협력관계 속에서 함께 가야 할 조건이다.

더욱 더 협력 발전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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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걱정 없이 사는 법 - 마음이 지치고 심란할 때 읽는 반야심경의 지혜
페이융 지음, 허유영 옮김 / 유노북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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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융 저의 평생 걱정 없이 사는 법을 읽고

참으로 우리 인간은 대단하다.

수많은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만 똑같은 인생은 거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름대로의 독특한 인생이다.

그렇다면 나름대로의 멋진 인생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말이다.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자신의 노력에 의해서 가능하다는 신념으로 생활하면 된다.

이것은 진짜다.

지금까지 많은 앞서 간 사람들에 의해서 증명이 되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많은 좋은 책들에 의해서 증명이 되었고, 앞서 간 사람들의 증언에 의해서도 발표가 되었다.

다만 그것의 실천 여부는 얼마나 믿고서 실행으로 보였는지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 성공의 맛을 보지 못한다.

그러나 성공의 맛을 보거나 성공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분명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확실히 믿고 실행으로 옮기면 된다.

우리 인간도 얼마든지 의지나 마음의 작용에 의해서 행동으로 옮긴다면 반드시 멋진 결실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확실하다.

역사 속에서 책이나 인물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독자들은 좋은 책을 통해서 이런 좋은 것을 얻으려 모든 것을 바치고 있다.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오늘 날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 안고 있는 불안과 두려운 마음들을 다스리기 위하여 금강경이라는 지혜를 준 저자가 깨달음을 얻고 최고의 지혜로 오를 수 있는 필수적인 방법이자 속세의 고통을 초월할 수 있는 근본적인 길이 제시되어 있는 부처의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 고타마 시타르타 부처의 가르침인 반야심경의 내용이다.

260자로 응축되어 있는데 내용은 평생 걱정 없이 사는 법이다.

수천 년 이어져 오는 불교의 지혜를 응축해 놓은 글자를 하나하나 자세하게 풀어서 그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한 마디로 와아!’. 그렇다면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라고 주문을 외우게 되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강해진다.

바로 이것이다.

이런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한다면 이 세상 두려울 것이 하나도 없다.

그 어떤 것이든 내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내 소중한 꿈 당면한 목표를 향하여 신명을 바쳐서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이다.

갈수록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각자 자신의 일, 책임, 명예, , 사랑, 미움, 권력 등 수많은 것들에 의해 자신의 몸과 마음 등 각종 환경과 여건 등에 짓눌리고 있다.

그래서 이런 어려움으로부터 벗어나려고 나름대로 바동거리면서 노력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오히려 더욱 더 마음은 지치고 심란해진다.

바로 이런 지친 마음과 고통의 문제를 벗어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반야심경의 지혜라 할 수 있다.

평생 걱정 없이 사는 법인 반야심경을 생활화하여서 최고 평안한 생활을 해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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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10년 법칙 - 2017-2018 재테크 골든타임이 온다
서태욱 지음 / 청림출판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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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욱 저의 부의 10년 법칙을 읽고

우리 인간은 의식주의 기본적인 삶과 함께 임하는 사회생활상의 모습에서 느끼는 여유로움과 당당함 속에서 수반하는 것이 배움과 인격, 지위 및 인품 등이지만 재테크가 뒷받침이 된다면 훨씬 더 빛이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재테크도 기본적으로 부모로부터 가업이나 재산을 물려받은 경우가 있는가 하면 순조롭게 직장이나 타고난 투자 등에 의해서 잘 풀린 경우에는 너무 보기가 좋다.

그렇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에는 쉽지 않은 생활을 해나가야 하기 때문에 힘들게 생활하는 모습을 많이 목격하곤 한다.

이러할 때 느끼는 것은 효과적인 재테크 전략이 있어서 이런 사람들에게도 효과적인 투자를 통해서 당당한 수익을 올리고서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곤 하지만 그리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임을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내 자신도 솔직히 주어진 여건 하에서 열심히 생활전선에 뛰어들면서 내 자신을 다스려 왔지만 돈을 운영하는 재테크에서만은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 등 금융상품 활용에는 거의 이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쑥맥이나 마찬가지다.

예전에 단편적으로 주식에 투자해본 적이 있지만 손해만 보고 빠져나와버렸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집사람이 봉급날이면 수입액을 가지고 관리하는 식으로 작년 퇴직할 때까지 이어졌고, 퇴직 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내 자신 편하기는 하지만 여유가 전혀 없기 때문에 답답한 마음이 들 때가 많지만 어쩔 수가 없다.

그렇다고 돌아가는 변화 추세랄지 여러 기본적인 전략 등은 알고 있는 것인 기본적인 자세이기 때문에 각종 매체랄지 사람들을 통해서 알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이 분야의 전문가로서 매일경제신문의 기자로서 증권가를 취재해오면서 만난 전문가들과 투자 고수들, 여태까지의 저자 본인의 오랜 경험을 살려서 정글 같은 금융시장 속에서 우리 일반 투자자들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재테크를 가장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가이드라인을 안내하고 있다.

10년 만에 오는 단 한 번의 기회라고 한다.

1997년의 IMF 위기가 있었고, 2008년의 금융위기가 있었고, 그리고 10년이 2017-2018년에 금융위기 그리고 위기를 극복하는 최고의 재테큰 전략을 통해서 최고의 골든타임을 잡을 수 있기 위한 그런 시간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도록 각종 안내와 정리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과 함께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시나리오들은 100% 그대로 일어난다고 할 수는 없다고 해도 충분히 예상하고 맞닥뜨릴 수 있는 폭탄으로 알고 철저히 대비한다면 멋진 기회를 잡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다.

정말 중요한 재테크 전략 실행시간이다.

철저한 실천을 감히 외친다.

일독을 강력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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