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임팩트 - 변화하려면 도전하라!
박호근 지음 / 비비투(VIVI2)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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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박호근 저의 하프타임 임팩트를 읽고

너무 의미가 깊은 책이었다.

왜냐하면 제목부터 그 의미가 확 담겨 있기 때문이다.

우리 인생은 대략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눌 수가 있다.

그리고 그 중간을 하프타임이라 한다면 그 하프타임에 가장 중요한 임팩트를 부여하여서 최고의 후반부를 준비한다면 인생의 최고의 멋진 마무리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의미를 알기 전에도 막연하게 의식은 하고 있어도 이렇게 확실하게 알고 실천하게 된다면 분명코 다른 인생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는 복잡다단한 사회이다. 아울러 셀 수 없을 정도로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그러다 보면 내 자신을 냉철하게 돌이켜보면서 생각하고 반성하고 할 여유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따라서 진정으로 자신의 미래의 바람직한 삶의 모습과 방향을 설정하고, 자신의 가치관 등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찰해볼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솔직히 갖기가 쉽지 않다.

물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그래도 주일을 통해서 일정 시간을 이용 나름대로 신앙공부를 하지만 일상적인 일이 바쁘면 여의치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이런 의미 있는 내용을 담은 책을 항상 곁에 두고서 시간이 날 때마다 아니면 일부러라도 책의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진정으로 하나님의 휘슬 소리에 맞추어서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위한 가장 확실한 준비를 하리라 확신해본다.

그 만큼 내용이 알차고 마음속으로 쏘옥 들어옴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성경의 알토란같은 구절의 소개와 함께 직접 체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서 교훈과 목표로 삼아야 할 내용들을 유려한 필치로 소개하고 있어 어느 누가 읽어도 피가 되고 살이 될 내용이다.

특히 저자는 하프타임의 직접 창시자이며 코치이자 멘토라 한다.

그래서 우리 인생 후반전을 책임질 수 있는 그래서 우리 후반전을 점검하게 하는 아주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특히 현재의 특징인 다양성, 다변화의 시대에 있어서 '나는 누구인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성경적 가치관을 아주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인생에 있어서 여러 혼란과 좌절, 어두움 속에 있어서의 인생의 사명을 새롭게 발견하게 하면서 최고의 후반부의 인생을 멋지게 창조하게 안내하는 좋은 책이다.

진정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면 손을 놓을 수가 없이 끝까지 바로 읽혀진다.

그 만큼 매력이 넘친다. 열정과 새로운 영적 정체성이 바로 느껴진다는 점이다.

그것은 바로 하프타임에 대한 기대감이다.

그리고 바로 인생 후반전에 대한 내 자신의 기대와 각오다.

 '확실한 변화를 하려면 도전하라!'

그 새로운 변화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 작전 타임 매뉴얼의 하프타임 임팩트! 확실한 인생, 자신만의 사명을 발견하는 그래서 확실히 준비하는 최고의 시간을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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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넥스트 코리아 The Next Korea - 새로운 정부, 이제는 국가 개조다
서울경제신문 지음 / 홍익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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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서울경제신문 저의 The next Korea 더 넥스트 코리아를 읽고

먼저 서울경제신문에서 이런 좋은 기획시리즈를 통해서 우리 국민들에게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한 제언을 해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솔직히 신문에 연재되는 경우에 일반 독자들은 그 기사들을 꼼꼼하게 읽는 경우가 쉽지가 않다.

대체로 훑고 넘어가면서 큰 글씨 정도 보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런데 이번에 이렇게 좋은 책자로 자세하게 정리하여 발간해주어서 너무 의미 있었다.

이 기회에 우리 경제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한 번 점검해보는 기회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지난 3월부터 서울경제신문에서 기획시리즈로 게재한 '시작된 대선, 다시 국가개조다''차세대 성장엔진을 위한 소프트 인프라'의 기사들로 차세대 성장 엔진을 위한 국가 시스템 재구축 작업에 대한 여러 의견들을 모은 것이다.

기존의 경제 정책에서부터 경제 흐름 과정과 금 번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 현 시점까지의 모습까지도 살펴볼 수 있으리라고 본다.

특히 차세대 성장 엔진을 위한 국가 시스템 재구축 작업은 절박한 명제로 등장하고 있어 특별하다.

새로운 대한민국이 열렸다.

다시 시작이다 생각했으면 한다.

새로운 변화에 대한 국민의 열망이 커진 지금이야말로 국가개조의 적기라 생각했으면 한다. 왜냐하면 새로운 정부가 탄생했기 때문이다.

선거 전의 탄핵정국으로 얼룩진 상처와 갈등을 치유하고 대통합의 시대가 열리길 염원하기 때문이다.

통합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틀을 확실하게 짜고 출발했으면 한다. 물론 쉽지는 않으리라 본다.

그렇다고 머뭇거려서는 안 된다.

가장 중요한 기본적인 국가시스템인 기본적인 틀이 확실하게 바꾸는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는 멋진 출발을 이루었으면 한다.

사회 제반의 '소프트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국가 시스템 재구축 작업을 통해 차세대 성장 엔진을 확립하는 그래서 일자리 창출과 성장 패러다임의 변화, 시장경제의 작동, 원칙을 바로 세워서 신뢰가 쌓여서 경제와 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여러 난제는 존재하리라 본다.

70,80년대 산업화 시기의 정부의 경제 개입 강도와 규제 간섭주의는 물론이고, 기존의 관습에 의한 인적 의존 관계 등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경제 활력을 정부가 스스로 시켜야만 한다.

새로운 정부가 시장을 믿고서 각종 규제의 칼날을 놓고서 모든 문제점과 해법들을 내부와 외부 등에 찾아내 밝히고 있다.

결국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새로운 정부는 국가개조를 위해 나서야 하고, 디지털 혁명 골든타임을 사수하고, 차세대 성장엔진 위한 소프트 인프라 구축을 주문한다.

꼭 성사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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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지젤 - 눈부시게 찬란했던 나의 아름다운 동행에게
로렌 펀 와트 지음, 김미란 옮김 / 나무의철학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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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 펀 와트 저의 안녕, 나의 지젤을 읽고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한다.

그래서 매일 책을 대하면서 좋은 만남을 통해 내 자신 더 나은 삶을 위한 자양분으로 삼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좋은 책을 만날 때마다 가슴이 뛰고 기분이 너무 좋다.

이 좋은 마음을 가지고 내 자신의 일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펴려 노력을 한다.

이 세상에는 각기 수많은 사람들이 나름대로 생활한다.

모두 소중한 사람들이다. 대단한 모습들이다.

물론 다름과 차이는 있지만 그런데 이 책은 특별한 이야기다.

바로 사람과 반려동물인 개와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결코 쉽지 않은 보기 힘든 사연이어서 그런지 너무 감동적이었다.

살며, 사랑하며, 이별하는 동안 우리가 간직해야 할 보석 같은 이야기라 할 수 있다.

내 자신은 나이가 꽤 들었고 도시 아파트에 살고 있기 때문에 개를 키우지 않고 있다.

그렇지만 한때 시골 농촌에 자랄 때에는 자연스럽게 개를 키웠던 때가 있었다.

지금도 일주일에 몇 번씩 가까운 산책로에 가게 되면 주민들이 애견들을 데리고 산책로로 함께 오면서 보게 된다.

조금은 어색한 면은 있지만 역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동물임에는 틀림이 없다.

이 책에서 주인공은 소녀인 로렌과 반려견인 지젤의 만남에서부터 이별까지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그려지고 있다.

여러 어렵지 않은 환경에서의 전개 과정을 솔직 담백하게 그려낸 기록을 통해서 많은 것을 생각함과 동시에 소중한 깨달음을 얻으리라 본다.

이 책은 201517일 지젤이 세상을 떠나자 그간의 이야기를 모아 인터넷 포털 사이트 '야후'에 연재했다.

둘의 아름답고 찬란한 우정 이야기는 전 세계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으며 마침내 <안녕, 나의 지젤>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결국은 로렌이 알코올과 약물 중독인 어머니로 인해 상처받을 때마다 항상 곁에서 함께 있어 주었던 지젤, 남자 친구와 헤어진 뒤에도 늘 곁에 있었던 지젤을 통해서 오히려 사랑과 배려, 이해와 존중을 배워나간다.

특히 로렌은 반려견인 지젤이 6개월 전 말기 골육종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둘이 함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깨달은 그녀는 떠나는 지젤을 위해, 그리고 남겨질 자신을 위해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하나씩 실천해나간다.

바닐라 아이스크림 나누어 먹기, 해변에서 눈 내리는 모습 바라보기, 함께 보트 타기 등 로렌은 평소 지젤과 해보지 못했지만 지젤이 행복해할 만한 경험들의 목록을 만들어 실행하는 모습은 너무 눈물겹도록 감동적이다.

특히 책에 제시되어 있는 사진들을 보면 마음이 흐뭇하면서도 슬픔이 그윽하게 느껴진다.

두려워하지 마. 삶에서 중요한 것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아. 영원히 마음속에 남아서 우리를 다시 살아가게 하거든.”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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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탱고클럽
안드레아스 이즈퀴에르도 지음, 송경은 옮김 / 마시멜로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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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이즈퀴에르도 저의 꿈꾸는 탱고 클럽을 읽고

꽤 두꺼운 장편소설인데도 오래 만에 그리 지체하지 않고 읽을 수 있었다.

그 만큼 소재도 특별하였지만 전개되는 이야기들이 독자들의 시선을 집중하게끔 만들게 하였기 때문이다.

말 그대로 오래 동안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온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작이란 말이 독일을 떠나 한국에까지 이르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 만큼 좋은 소설은 국경을 소리 없이 넘어 세계적으로 넘어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라는 것도 알았다.

어쨌든 독일의 이야기이지만 우리에게도 마음으로 따뜻하게 정과 사랑으로 다가오는 작품이었음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내 자신은 낯설기만 한 탱고라는 춤을 통해서 아이큐 85 천방지축 아이들의 성장하는 웃음과 감동, 그리고 기적의 하모니를 이루어 내는 초 절정 냉혈한 바람둥이가 춤 선생이 되어 활동하는 모습 속에서 너무 인간적인 감동적인 접촉을 가졌다.

바로 이것이다.

좋은 만남의 시간!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생에 있어서 큰 전환점을 맞게 되는 이야기이다.

모두가 자신이 뜻한 대로 잘 나갈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때가 있다는 점이다.

바로 뜻밖의 어떤 사건 등으로 큰 어려움이 닥쳤을 때나 실패를 경험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최고의 힘들고 고민의 시간들이다.

이러한 때를 가장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어떤 중요한 계기나 기회가 주어져야만 한다.

바로 주인공인 가버 셰닝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만이 갖는 인간미의 맛을 느껴보는 시간을 통할 수 있다면 최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가버는 잘생긴 외모에 잘 나가는 기업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물론 업무도 아주 뛰어나지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을 정도이다.

그리고 취미로는 밤에 춤을 즐기는 매력남이다.

이런 외모와 능력과 돈과 춤을 갖추고 있는 매력적인 남자를 여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어느 날 중년 부인을 치는 교통사고를 내는데 바로 특수학교 교장이었다.

보상 조건으로 여름 축제 공연에 올리도록 특수학교 근무학생 다섯 아이에게 춤을 가르쳐 공연 올리도록 황당한 제안을 받는다.

어쩔 수가 없이 수용할 수밖에 없다.

그렇게 하여 아이큐 85정도의 천방지축의 각기 독특한 다른 사연과 마음대로인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다.

그러나 그 중에 한 명 아이는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되자 그 아이에게 또한 모든 정성을 쏟으면서 회생을 시켜 나가고자 노력을 해나가면서, 다가오는 공연에 맞추어 네 아이에게는 나름대로 탱고 춤을 가르치면서 공연 준비를 해나가면서 최고 멋진 결실을...

그러나 회사인 근무지에서는 어쩔 수 없이 여러 변화가 생길 수밖에 없다.

한 사람의 인생을 되돌아보는 감동의 성장드라마이며, 짓눌려 있는 아이들이 일어서는 기적의 휴먼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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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부엌 - 냉장고와 헤어진 어느 부부의 자급자족 라이프
김미수 지음 / 콤마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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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수 저의 생태 부엌을 읽고

남들이 행하지 않는 것을 자기 나름대로 행할 수 있다는 것은 진정으로 큰일이며, 당연히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과 환영을 받으리라 보지만 그러기까지는 엄청난 고통과 시련을 이겨낸 결과라 할 수 있다.

'생태 부엌'이란 말도 좀처럼 대하거나 보기 어려운 곳인데 이렇게 책을 통해서 대할 수 있게 되어 다른 사람들한테 이야기할 수 있는 지식을 가질 수 있음에 기분이 좋다.

책을 읽는 내내 눈과 마음을 통해서 받아들이는 동안 건강에도 많이 영향을 끼쳐서 자연으로 돌아 간 듯한 느낌에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듯한 삶으로 더욱 더 건강 지속 가능한 생태적인 삶으로 빠진 듯한 기분인 것 같아서 너무 흐뭇한 느낌이다.

왜냐하면 내 자신 식성이 너무 좋기 때문이다. 따라서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각종 식재료와 식품들이 다 맛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우선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는 생태주의 작가인 저자가 건강하고 소박한 삶을 고민하던 중에 독일에서 남편이 되는 독일인 생태토양학자인 다니엘 피셔와 만나 부부가 되어 가정을 갖는다.

그러면서 실제로 십여 년간 독일 전역을 돌면서 생태 프로젝트를 실현한다.

즉 에너지 먹는 괴물인 냉장고를 없애고, 켈러라고 부르는 지하 저장 공간을 냉장고 대신으로 활용한다.

완전 채식을 하고, 텃밭을 일구면서 갖가지 채소와 과일로 샐러드를 만들고, 독일인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은 레시피로 건강하고 소박한 밥상을 꾸린다.

에너지 제로 부엌 등을 실천한다. 이렇게 직접 자급자족하며 사는 동안 생태 부엌은 늘 그들의 삶의 중심에 있게 된다.

오늘날 거의 모든 가정에 필수적인 냉장고와 헤어진 이 부부의 자급자족 생활 모습이 시원스런 사진과 함께 소개되고 있다.

최근 친환경적인 삶에 관심을 갖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반드시 지대한 관심을 갖고 필독을 통해서 이들 부부의 생태적인 삶을 지향하는 철학과 소박하면서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들을 직접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부엌을 소개하면서 여러 요리와 함께 곁들임 음식 등의 식재료 등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기존의 요리책과는 상당히 다른 모습일 수 있다.

레시피가 나오기까지와 과정은 물론이고 저자가 직접 체험하고 연구하여 발견한 것을 공유한 것까지를 쌓은 것이라 더욱 더 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더욱 훌륭한 비결이라 할 수 있다.

"소박한 삶, 생태적인 삶을 살려면 부엌에서 식사 준비를 하는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라고 한 환경운동가 사타시 쿠마르 말처럼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는 최 일선에서 이런 노력을 해나간다면 훨씬 더 풍성한 더 나은 환경을 위한 하나의 좋은 출발로 삼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쉽지는 않는 일이고 실천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작게나마 시도는 해보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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