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 - 신한카드의 깊이가 다른 혁신
신한카드 지음 / 교보문고(단행본)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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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저의DEEP 를 읽고

오늘 날을 사는 사람들은 카드가 없이는 생활을 할 수가 없다.

적어도 몇 개의 카드를 가지고 생활에 임하고 있다.

어떤 종류의 카드인가는 본인의 선택에 따르겠지마는 대개는 다니는 직장의 영향이나 주변의 친지나 동료의 권유에 의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솔직히 카드의 깊은 뜻을 알고서 제대로 사용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내 자신도 몇 장의 카드를 소지하고 있지만 실제 사용에는 주로 사용하는 두 장의 카드 정도이다. 하나는 교통카드 겸용이고, 하나는 현금과 예금 입출입 겸용이다.

특별히 대출이랄지 아직까지 금융기관의 여러 상품을 활용하고 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신한카드에서 교보문고의 신간으로 DEEP()이라는 책을 간행하였다.

책은 지난 10년간 카드업계 1위를 지켜온 신한카드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봄으로써 미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헤쳐 나갈 해답을 찾고자 하여 발행한 책이다.

신한카드는 카드업계 최다 2,200만 고객과 시장점유율 1위의 압도적 위상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신용카드사다.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신용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 디지털 신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객가치와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등 1등 기업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가기 위해 디지털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고 한다.

내 자신 솔직히 이 책을 만나기 이전까지는 아주 기본적인 카드 내용 사용 외에는 전혀 문외한이나 다름없는 위치에서 카드 관련 내용은 물론이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금융기업이 나아가야 할 길과 함께 그 역할은 물론이고, 각종 최신 트렌드의 변화와 이에 대한 시사점과 준비해야 할 자세 등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너무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모든 기업들이 가장 추구해나가야 할 가장 바람직한 자세가 고객만족이라는 목적만 가지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고, 어디까지나 기술의 발달로 고객에게 더 가까이, 더 깊이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고객이 절대 따라오지 않기 때문이다.

고객을 기다리면서 적당히 하는 기업은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은 너무 명백하다는 사실이다. 기업 우선보다는 이제는 철두철미 철저하게 고객에 다가서서 직접 눈높이에 맞추어 고객의 마음을 헤아리고 진정으로 마주하고 싶어 하는 그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노력의 신한카드의 모습을 알 수 있어 너무 의미가 컸다.

특히 책 [DEEP]에 담긴 강력한 뜻과 이미지 등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서 신한카드의 오랜 고객의 한 사람으로 알게 된 귀한 기회를 갖게 되었기 때문에 강한 자긍심과 함께 앞으로 더욱 더 자신감을 갖고서 당당하게 신한카드를 들고서 사용하리라 다짐한다.

그리고 금융관련 업무도 신한카드 관련 금융은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가리라 생각한다. 갑자기 금융회계 쪽에 대해서도 문외한에서 지식인 쪽으로 변환하게 된 내 자신을 생각해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띄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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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는 인생도 괜찮다
오민석 지음 / 살림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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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 저의 개기는 인생도 괜찮다를 읽고

내 자신 벌써 열심히 오래 동안 생활해왔던 시절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점의 나이가 되었나 보다.

직장에서 퇴직을 하였고, 지금은 비교적 여유 있는 시간 속에서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의지대로 시간을 관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얼마든지 나름대로 개기는 인생도 설계하고 실행에 옮겨볼 수 있는 자유를 갖고 있다고 할까?

그렇지만 예전 직장생활이 그리울 때가 많다.

그래도 '일정한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할까!'하는 생각이다.

지금의 젊은 세대들과는 달리 우리들 성장할 무렵은 전반적으로 어려웠던 환경들이어서 생활해 나가기가 결코 쉽지 않았다.

학교 교육 수강은 물론이고, 제대로 된 직장 잡기도 물론이다.

결코 쉽지 않은 가정의 어려움 속에서 집을 떠나 먼 객지에서 어렵게 생활해 나가면서 힘들게 자신의 갈 길을 찾고 노력해야만 했던 행로가 많았다.

내 자신도 중학교 때부터 수업료를 내지 못해서 집으로 돌려보내지고, 만약 국비학교인 고등학교에 입학하지 못했더라면 고등학교에도 가지 못할 뻔 했고, 그 이후에도 방송통신대학교를 졸업해야 했고, 취업을 하여서 야간대학을 나와서 교직과정을 이수하여서 결국 교직 자격증을 얻어 늦은 나이지만 교사로서 투신하여 봉직하게 되었다.

내 자신이 일하면서 나름대로 공부해온 것이 적중하여 노력하였더니 천직이라 할 수 있는 교직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었나 생각해보면 이것이 바로 조금 맞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개기는 인생의 한 모습이 아닐까도 생각해본다.

책에 소개되고 있는 저자 교수님의 인생 이야기를 비롯하여 교수님이 근무한 단국대학교 대학가인 소위 개골목이라고 불리던 싼 술집이 가득했던 골목에서 대학생들과 술 한 잔을 나누면서 진솔한 이야기를 한 학생들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치열하고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바로 그 이야기들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개기는 인생의 모습이다.

솔직히 최근 우리 젊은 학생들의 모습에서 많은 아쉬운 부분들이 있음이 사실이다.

따라서 학창 시절에 얼마든지 자연스럽게 이런 자신의 약한 부분들을 보완하면서 강력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하는 각종 체험이나 프로그램 등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었으면 한다.

물론 기본 학업과 함께 하는 것이 원칙이겠지만 특별한 경우에는 책에 소개된 것과 같이 휴학이랄지 얼마든지 많은 경우가 있다는 점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꼭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혼자만 어렵다면 지도 담당 교수와 충분히 논의를 하고 부모님, 가까운 친구, 선후배 등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을 활용하고, 돈이 부족하면 알바 등 각 종 돈벌이도 이용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이 내가 보는 확신이다.

물론 아주 빨리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조금 늦더라도 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그것을 이룰 수 있다면 얼마든지 개기는 인생에 도전해본다는 것이다.

그 도전은 젊은이로서 반드시 한 번 해볼만 하다는 나의 강력한 주장이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읽어서 강한 용기와 활력을 얻어내는 개기는 인생이 되도록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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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미소
줄리앙 아란다 지음, 이재형 옮김 / 무소의뿔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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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앙 아란다 저의 달빛 미소를 읽고

한 작품을 창작해내는 작가를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나 같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생각하지 못했던 주제를 가지고 너무 멋진 작품으로 창조해내어 한 나라뿐만 아니라 쓰여 진 국가와 민족을 떠나 전 지역으로 확산되어질 정도로 공감을 얻으면서 인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더욱 대단하다.

특히 이 작품은 젊은 신인작가로서 첫 작품이다. 일반적으로 보통 문학 작품들은 대개 종이책으로 출판되는 것이 먼저인데 아마존 자회사에서 전자책으로 먼저 출간되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아왔고, 그 후에야 종이책으로 출간되었으니 출판사보다 독자들이 먼저 발견하고 아마존이 선택한 작가가 되었으니 그만큼 특별한 작가라는 말이다.

그리고 자연 현상으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달의 변화 모습을 통해서 우리 인간의 일생 변화 모습을 교묘하게 조화시키면서 주인공인 폴 베르튄의 아름다운 일생의 모습을 매우 감동 있게 살펴보면서 나름대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어 아주 의미 깊은 시간이 되었다.

결코 쉽지 않은 가정환경과 사회적인 여건, 국가적인 상황 속에서도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 시간이 지나는 것처럼 날이, 주가, 달이, 해가 가면서, 세월이 가듯이 꾸준히 변화가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변화 사실을 주인공의 원하는 사랑과 갖고 싶은 가정과 하고 싶은 직장 등의 꿈을 향해서 온갖 어려움 등을 참고 이겨나가는 모습 등은 너무 마음으로 와 닿았다.

그리고 그 와중에서 서로 간에 부딪치는 사람끼리의 주고받는 인과간계에서는 사회생활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 필요한 교훈을 직접 느낄 수가 있었다.

역시 주인공으로서 일관되게 품고 있는 늘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며 진실하고, 착한 마음을 갖고 수행해 나가는 모습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행동은 많은 독자들에게 아주 중요한 교훈을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그것은 삶속에서 주인공을 분명코 결코 쉽지 않은 예측불허의 방향으로 이끌었지만 끝까지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던 일생을 보여주는 멋진 모습을 직접 볼 수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속에서 가장 바람직한 방향은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좋으련만 그리 쉽지가 않다는 점이다.

삶에는 많은 우연과 여러 선택의 경우와 많은 방향 전환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할 때 신속하게 당당하게 나만의 것으로 가기 위해서는 사전에 이런 경우를 직접 보고, 듣고, 참여 하는 등 체험함으로써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새로 뜨는 달, 초승달, 반달, 보름달, 그믐달로 되기까지 달의 모습은 매일 조금씩 변화가 된다.

조금도 어긋남이 없다.

우리 인생도 성장 과정은 다르지만 틀림없이 변화가 된다.

중요한 것은 주인공인 폴 베르튄처럼 되었으면 한다.

주인공의 삶의 여정에서 분명코 엄청난 삶에서의 승리할 수 있는 자세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다.

스스로가 이 책을 통해서 그 승리의 멋진 모습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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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두방정 귀신 퇴치법 -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작 책고래마을 19
김상균 지음 / 책고래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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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저의 오두방정 귀신 퇴치법을 읽고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이야기다.

시골 동네에서 초등학교까지 약 시오리길이 된다.

그래서 걸어서 다녀야 한다. 중간 쯤 오르막길이 있고 공동묘지와 함께 꽤 깊은 또랑 계곡물이 흐르는 곳이 있다.

낮에는 차나 우마차, 사람 등이 다니기 때문에 전혀 괜찮다.

그런데 밤에는 캄캄하기 때문에 이곳을 지날 때면 귀신이 나온다며 무서워하곤 한다.

5학년 때 환경정리를 돕다가 조금 늦게 끝나 이곳을 지나다가 계곡 쪽에 이상한 귀신같은 것을 보고서 집 안방까지 달려가서 신발신고서 이불속까지 들어간 적이 있었다.

얼마나 무서웠는지...

그러고 53년이 지났다.

귀신이야기 책이다.

참으로 오랜만이다.

갑자기 저 어린 시절로 되돌아 간 듯 한 기분이다.

아니 나이가 팔십이 넘은 지긋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 듯 한 그래서 옛날이야기를 해주시는 그런 분위기를 주는 것 같은 느낌이다.

어쨌든 커다란 부피의 책에 큰 화려한 그림에 사방에서 마악 튀어나오려는 귀신들의 모습에 뒷골이 당기면서 긴장이 확 돈다.

그러면서도 웃음이 나온다.

우리들이 얼마든지 상상 속에서 그려볼 수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런 귀신들에 대해서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물리쳤는지 우리 생활 곳곳에 숨겨진 귀신 퇴치법을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 행복하였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이하여서 가버린 지난해를 반성하며 보내고, 새롭게 새해를 맞이하면서 더욱 더 귀한 시간에 더욱 더 좋은 운이 함께 가득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도 이 책과 연관을 시킨다면 더 좋은 기회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소개된 내용 중에는 많이 보고 듣고 해서 잘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전혀 처음인 것도 있어서 아주 눈이 둥그렇게 떠지는 것도 있다.

어쨌든 새로 대한다는 마음으로 대한다면 좋을 것이다.

네 개의 금빛 눈을 가지고 있어 귀신도 무서워 한다는 귀면방상씨!

하늘나라에서 금계가 귀신을 부르는 꼬끼오! 하고 울음을 우면 저승으로 자동 돌아가고, 온 몸에 푸른 비닐이 있어 불귀신을 잡는데 명수인 해태!

죽은 이의 영혼을 저승으로 인도하며 귀신을 잡는 하늘 개인 천구!

매의 모습에 머리는 셋이고 다리는 하나로 천상과 인간을 연결하는 삼두매!

웃음으로 잡귀 쫓는 도깨비!

사람의 붉은 몸뚱이에 머리가 다섯, 등에는 두 개의 날개, 엉덩이에는 소꼬리가 달려 있어 보통 귀신의 다섯 배쯤 되는 신통력으로 잡귀를 퇴치하는 벽사수인 오두귀신!

노래와 춤으로 역귀 쫓는 처용!

악귀악몽을 퇴치하는 불가사리(=불가살)! 등등 많은 공부를 하였다.

그리고 내 나름대로 조그마한 휴대용 메시지를 만들어서 가지고 다닌다.

아울러 좋은 일을 기원하는 글귀를 적은 메시지를 만들어 갖고 다니면서 인연을 맺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면서 악 땜을 물리치고 항상 좋은 일만 일어나기를 기원하고 있는데 바로 이런 일과도 연관이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흐뭇함을 느낀 좋은 독서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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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 싫어증 직원도 따르게 만드는 상사의 기술
이시다 준 지음, 노경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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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준 저의 일하기 싫어증 직원도 따르게 만드는 상사의 기술을 읽고

내 자신 평생을 직장에서 일을 해온 직장인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서 바로 직장을 들어갔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도 빨리 시작을 하였다.

모든 것이 낯설었지만 처음부터 열심히 배우면서 하려고 했던 시절이었다.

어려웠던 것은 중간 상사들이 적절하게 알려주는 교육이 있었더라면 훨씬 더 수월하게 직장에 적응은 물론이고 직장생활에 빠르게 따라갈 수 있을 터인데 그런 체제가 없었던 때라 조금은 힘들었었던 시절이었음을 생각해본다.

하지만 어려웠던 그런 과정을 잘 극복해냈기에 그 이후에 전개되었던 여러 어려웠던 직장 생활들을 잘 이겨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아울러 의미 깊은 이 책을 통해서 현재 직장들이 모든 직장 상사들과 부하 직원 간의 적절한 소통기술로 서로 이끌고 따르는 멋진 모습의 장면으로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그리고 책제목처럼 일하기 싫어증 직원도 따르게 만드는 상사와 부하 직원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함께 성장하는 데 필요한 리더의 실무 기술을 55가지로 압축하여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모든 직장의 상사들은 이 책을 통해서 이 기술들을 익혀서 바로 대안적 리더십을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결국 가장 바람직한 직장이란 것은 핵심적으로 일을 하는 직원에게 달려있다 할 수 있다.

그 직원이 즐겁게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직장 상사와 더불어 만들어 가는 직장의 모습이라는 것은 보지 않아도 그 분위기를 짐작할 수가 있다.

이런 좋은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업무의 성과는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직장 안에는 내용은 다를 수 있지만 다양한 직급이 존재한다.

직급이 위로 올라갈수록 업무의 내용을 더 많아지고 고급화되어지기는 하지만 상사에게 꼭 필요한 기술은 역시 '사람을 키우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

사람에 의해서만 직장이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이러한 꼭 필요한 기술을 통해서 부하직원을 이끌게 하는 이 책의 멋진 선물을 만끽했으면 한다.

특히 2018년이 이제 막 시작되었기 때문에 특별한 각오를 갖고서 출발한 직장 상사들, 즉 난생 처음 부하직원을 이끌어야 하는 서툰 상사, 달라진 직장 문화에 우왕자왕 하는 상사, 쓸모 있는 부하 직원이 간절한 상사 등은 이 책을 통해서 실무 기술들을 자기 것으로 확실히 만들어 현장에 직접 활용했으면 한다.

일본의 내용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와 거의 다르지 않기 때문에 별 어려움 없이 얼마든지 적용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하직원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고, 오랫동안 활약할 수 있도록 업무 환경을 정비하는 상사가 되어 부하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직장문화를 위한 최고 선물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좋은 책이다.

관련자 및 관심 있는 사람들의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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