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답을 찾는 힘 - 인생이 잘 풀리는 5가지 질문
호리에 노부히로 지음, 노경아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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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호리에 노부히로 저의 스스로 답을 찾는 힘을 읽고

사람에게 있어서 누구든지 나름대로의 꿈과 목표를 갖고서 열심히 생활하려 한다.

그렇지만 열심히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아무런 지장 없이 뜻대로 실천해 나가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중도에 뭔가 잘 풀리지 않을 때 그 자체를 이기지 못할 때는 지금까지 해왔던 것이 결국 무효가 돼버리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중도에 아주 힘들었음이 생겼을 때 이를 막힘없이 잘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각기 다를 수가 있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공통점도 있을 수 있겠기에 이런 좋은 책에 제시된 내용을 검토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작업도 절대 필요한 일이라고 확신해본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인생이 잘 풀리는 5가지 질문'을 통해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던 골치 아픈 문제는 물론, 끝없이 반복되는 지긋지긋한 문제까지 본인 스스로 답을 찾아서 막힘없이 해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말이다.

결국 이 방법이라는 것이 저자가 직접 자신만의 실제 경험을 통해서 나름대로 엄선한 것이고, 스스로가 자문자답을 통해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기 때문에 그 만큼 신뢰감과 함께 자신감 있게 도전을 통해 나만의 것으로 해서 성공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비록 일본 저자가 이야기하는 5가지 질문 방법이지만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서 자신에게 직접 물어 사용하여 최상의 답을 얻어낸다면 얼마든지 인생을 풀어서 성공의 길로 당당하게 갈 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가져본다.

'5가지 질문'은 다음과 같다.

질문1. 내가 얻고 싶은 결과는 무엇인가?

질문2. 나는 왜 그것을 얻고 싶은가?

질문3. 어떻게 하면 그것을 성취할 수 있을까?

질문4. 이것은 내 미래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질문5.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할 수 있다.

선택의 경우가 왔을 경우에 본인이 어려울 경우에 다른 사람의 조언을 들어서 정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마지막에는 본인 스스로가 선택하고 답을 내야만 한다.

마지막 결정을 내리기 전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자기 자신 스스로가 이끌어낸 대답일수록 다른 사람에게 얻은 조언보다 훨씬 납득이 되고 이후 행동으로 이어지는 강한 힘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질문을 던지는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따라서 내 자신에게 던지는 좋은 질문을 사용하는 기술을 익힌다면 얼마든지 앞으로 중요한 선택을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불안하고, 자신 없고, 뭘 해야 할지 모를 때 최상의 답을 찾고 싶다면 바로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면 되기 때문이다.

자기 스스로 답을 찾는 힘을 강력하게 갖추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하여 당당한 모습으로 행동하는 최고의 모범 직장인으로서 빛을 발하리라 확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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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로 만나는 매일 성경 (스프링) - 나를 위한 캘리그라피 말씀 300
한승미 지음 / 카리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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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한승미 저의 손글씨로 만나는 매일 성경을 읽고

내 자신을 다른 사람들보다 특별나게 하는 점이 있다.

지금까지 오래 동안 지내보고 다녀보아도 아직까지 나와 같이 하는 사람을 아직까지 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내 몸과 내 휴대 가방에 직접 만든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이다.

적당한 신분증 크기에서부터 여러 규격에 담긴 주로 꿈과 성공을 향한 적극적인 자세로 큰 뜻을 이루어 내리라는 의미와 바람직한 인간성 함양을 위한 나름대로 노력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붓글씨로 내용을 쓰고 간단하게 강렬한 열정의 태양과 도전과 젊음의 푸른 산을 그려 만든 메시지에 현장에서 인연 맺게 된 분의 이름을 물어 적어 전달하게 되면 깜짝 놀라면서 정말 반갑게 받아들인다.

그러면서 책상 위 조그마한 액자로 넣든지 아니면 책상 위 유리판 밑에 넣고 볼 때마다 마음을 되살리면서 산 정상의 소중한 꿈과 목표를 상기하면서 분발하라고 주문한다.

이런 방법으로 기억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인연을 통해 이런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 진정으로 따뜻한 감성의 캘리그라피가 전해주는 매일의 은혜 <손 글씨로 만나는 매일 성경>은 예쁜 수채화 조각 그림과 말씀 캘리그라피로 하루 중 그 언제라도 가장 좋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바로 생각하도록 이끌어준다!

우리 삶에 힘을 주는 말씀을 매일 깊이 묵상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 성경이라 할 수 있다. 300개의 캘리그라피로 쓰여 진 구절을 새 번역과 NIV를 함께 대조하여 보면서 묵상할 수 있도록 있도록 구성했다.

캘리그라피를 따라 써보고 새 번역 구절로 쉽게 이해하고, NIV 영어 성경으로 되새기면서 마음에 새겨 넣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마음 가는 대로 하루하루 페이지를 넘기다보면 날마다 다른 주제로 독자들의 가정과 일터의 책상 위에서 하나님을 깊이 있게 경험하도록 도우리라 확신한다.

또한 본문의 QR코드를 활용해 SNS로 이웃들과 나눌 수 있고, 선물하기에도 예쁜 책이라 할 수 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항상 기뻐하십시오.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데살로니카 전서 516-18/ Be always, pray continually; give thanks in all circumstances, for this is Gods will for you in Christ Jesus.-1 Thesalonians 5;16-18 / 문젯거리와 난처한 일은 우리가 기도하도록 몰고 가며, 기도는 문젯거리와 난처한 일을 몰아낸다.-필립 멜란허튼-/

하루 예시문이다.

너무 유용하게 짜여있다.

자연스럽게 집과 직장 등에서 공부를 하거나 업무를 볼 때에 잠깐 동안 쉴 때나 머리를 돌릴 때가 생기면 순서에 의해서 아니면 자유롭게 펼쳐서 큰 소리 등으로 외치면서 자유롭게 보면 성경 공부는 물론 어학 공부까지도 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을 해본다.

2018년 새해에 뭔가 새로운 각심으로 300개의 성경구절만 나의 것으로 마스터 하자는 최고의 나만의 목표를 삼고 한 번 강력한 도전 출발했으면 하는 주문을 해본다.

멋진 도전을 향한 아름다운 모습에 힘찬 성원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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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혁명 2030 혁명 2030 시리즈 3
크리스 스키너 지음, 이미숙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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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스키너 저의 금융혁명 2030을 읽고

직장인으로서 열심히 활동을 하다가 퇴직을 한지 2년이 넘었다.

그 이후에는 솔직히 여유 있는 시간 속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활동을 하고 있다.

돈이 자주 사용하지 않기에 예전과 다르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은행을 활용하는 경우도 거의 없다.

이러다보니 개인적으로 너무 편하다 할까...이게 좋은 건지...아닌지...

어쨌든 활발한 경제활동을 하지 않다보니 은행을 자유롭게 자주 활용하는 모습이 아니다보니 현대 경제생활에 있어 어딘지 맞지 않은 모습으로 비치지나 않은지 하는 생각도 가져본다. 그렇다고 내 자신 정신이나 마음으로 꿀릴 필요는 없는 것이고, 특히 행동적으로도 알아야 할 것은 당당하게 익혀야 할 것이기에 이 의미 깊은 책자는 너무나 소중한 스승이라 생각한다.

따라서 더 열심히 임하여 '나만의 소중한 지식으로 만들어 나가리라!' 각오하면서 대하였다. 물론 생소한 면도 많이 눈에 띄지만 새롭게 임한다는 자세로 임할 것이다.

그리고 부족한 것은 앞으로 더욱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나 아니면 가까이에 있는 은행 등 금융기관에 들러서 물어서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갖추어 나가야겠다는 나름 생각도 하였다.

이제 주변에 많이 존재하고 있는 각종 '뱅크'가 사라지고 '뱅킹'의 시대가 와서 살아남는다고 한다.

앞으로 얼마나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과감하게 변하게 될지 시간이 날 때마다 더욱 관심을 갖고서 이 의미 깊은 좋은 책자 등을 통해서 공부를 해 나가리라는 생각을 다시 해본다.

책에는 앞으로 변화 내용들이 아주 자세하게 소개되고 있다.

많이 변하게 될 찬란한 미래 금융시장에 과감하게 도전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 해야 할 것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또 모바일로 연결된 세상에서 금융 시스템의 미래를 전망하고, 비트코인이 가져온 변화와 은행과 핀테크의 연합으로 얻을 수 있는 가치는 무엇인지 설명한다.

그리고 금융 산업이 주목하는 블록체인 기술과 미래를 위한 디지털 은행을 철저하게 분석함으로써 돈이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시장을 이끌 다음 주자의 조건을 알려준다.

더불어 최근 열풍을 몰고 온 비트코인, 은행이 주시하고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 새로운 시도로 시장을 이끌어갈 준비를 하는 은행 스타트업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금융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사례들을 가득 담고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이 분야에 전문이 아니기 때문에 어려운 내용도 많았지만 전반적인 전 세계 금융 구조의 모습과 그 흐름 내용 등을 개관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간이 되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서 쉽고 빠르게 금융 거래를 전 세계 어디에서나 실시간으로 가치를 교환할 수 있는 금융 구조라고 하니까 이런 내용과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 자체도 내 자신 당당해질 수 있어 너무 흐뭇하였다.

항상 곁에 두고서 틈틈이 시간을 내 반복학습을 통해서 더 가까이 하도록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였다.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반드시 필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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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공부법 - 공부머리를 뛰어넘는 최강의 합격전략
스즈키 히데아키 지음, 안혜은 옮김, 전효진 감수 / 21세기북스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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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히데아키 저의 7일 공부법을 읽고

공부!

모든 사람들 즉, 정상적인 연령에 따라서 학교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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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학생들이라면 당당하게 각 급 학교에서 공부를 할 수밖에 없고, 시험에 응시할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예전에는 상급학교에 진학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수였기 때문에 이들은 나름대로 공부 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국가와 사회에서 치루는 각종 시험에 응시하여서 합격하기 위해서는 또한 시험공부에 대비하고 응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모든 사람에게 공부는 반드시 따라다니는 존재라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공부를 하고 나서 응하는 '시험'에서 반드시 원하는 멋진 결과를 내야 한다는 점이다.

졸업이나 자격취득이나 합격 등의 멋진 성과 말이다.

그런데 이 결과를 얻기까지는 치열한 경쟁이 따른다는 점이다.

특히 상급학교 시험이나 공무원 등 채용 시험 등에서는 커트라인 통과를 위해선 엄청난 공부를 해야 한다는 점이다.

물론 각자 나름대로 공부법이 있다고는 하지만 여러 사람들의 공부법 중에서는 분명 공통점도 있기 마련이다.

공통점 중에서 마음에 끌리거나 효과가 보이는 것은 얼마든지 나의 것으로 받아들여서 최대한 활용하여 승리의 발판으로 만들 수 있다면 최고의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내 자신도 고교를 졸업하자마자 직장에 들어갔고, 직장을 다니면서 방통대 공부를 하면서 5개 과를 졸업하였다.

군대를 다녀와서는 야간대학에 들어가서는 직장에 사표를 내고, 교직과정을 이수하여 교직자격증을 땄고, 졸업 후 교사생활을 하였다.

30여년을 학생들과 함께 공부와 시험을 임했던 시간이다 보니 매우 가깝게 느껴진다.

공부와 시험은 절대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경우는 없다고 본다.

그러나 어느 정도 기초와 기본 과정이 충실하게 다져진다고 한다면 얼마든지 이 책에서 제시되고 있는 "7일 공부법"고 아주 좋은 최강의 합격전략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저자가 독학으로 도쿄대와 와세다대, 게이오대를 동시에 합격하고, 증권 애널리스트, 1급 자산관리사, 중소기업진단사 등 500개 이상 자격증을 취득한 일본 '공부의 신'이 알려주는 버리기, 주입하기, 몰아치기의 기술이 상세하게 제시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남의 것이 아무리 좋아도 내 자신과 냉철하게 비교를 해보는 과정을 거치기 바란다. 받아들일 것을 충분하게 받아들이고, 그렇지 않은 것은 과감하게 생략하면서 과감하게 합격을 할 수 있는 최강의 전략을 마련하여 실행을 통해서 합격의 영광을 삼았으면 한다.

책에 소개되었다시피 '많은 시간을 투자해 공부했는데 시험 결과가 영 시원치 않다.', '계획을 세워도 지속적으로 공부하기 어려웠다.', '돌아서면 잊어버려서 시험 때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는 수험생들은 이 책을 통해서 한 번 합격 요령을 만들고 거울삼아 한 번 도전해보는 것도 자신의 모습을 바꿔볼 수 있는 기회를 삼아보았으면 하는 생각도 가져본다. 어쨌든 공부는 일생을 자기 뜻대로 멋지게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절대 불가력한 요소다.

그리고 그것을 평가하는 '시험'은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절차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반드시 도전해서 이겨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자기만의 특별한 요령을 터득하는 특별한 계기를 만들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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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 모두가 행복했던 나눔의 여행, 그 17년의 기록과 기적
오중빈 지음 / 북하우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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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빈 저의 열일곱 내가 할 수 있는 것은을 읽고

내 자신 책을 좋아한다.

매일 책과 함께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퇴직을 했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때문에 도서관에서 정기적으로 가져오는 책과 매주 받아보는 신간 서적 등 10 여권이 넘기 때문에 하루에 한 권 이상이 된다.

그렇지만 이 책처럼 책 처음부터 끝까지 아니 주인공 미래에까지 감동적인 내용은 극히 드문 경우였다.

나이 열일곱이면 이제 고등학생인데 주인공이라는 점이고, 세 살 때인 어렸을 때부터 엄마를 따라 터키 배낭여행을 따라간 것을 계기로 하여 그 이후 엄마와 함께 하는 배낭여행에 동행하면서 '나눔 여행'에 참여하게 된다.

비록 축구공과 바이올린을 양손에 들과 제3세계 현지인의 삶 속으로 파고든 꼬마 여행자의 작은 나눔의 손길이었을지 모르지만 이것이 계속 성장하면서 큰 기적으로 이어지게 되었고, 오늘 날은 봉사 프로그램의 기획자로 성장하게 되어 이렇게 멋진 책으로까지 내게 되었으니 그 누구도 이 책을 보고 읽는다면 마음속으로 칭찬과 함께 큰 감동을 받으리라는 확신을 해본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요즘의 젊은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그렇게 쉽게 볼 수 없는 대단히 멋진 청소년 학생이라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다시 한 번 박수를 보낸다.

그러니까 이 책은 저자의 두 번째 책이다.

첫 번 째는 저자가 열 살 때 엄마와 함께 남미 지역 90일 여행 기록을 그림일기로 엮었을 때 동반자로 나왔지만 이 책은 자신만의 17년간 이어져 온 '나눔의 여행'과정을 직접 청소년 언어로 솔직하게 기록하고 있어 아주 생생하게 읽을 수 있는 성장 글이라 할 수 있어 좋다.

역시 봉사의 의미와 실질적으로 봉사가 이루어져 가는 생생한 활동 과정을 통해서 감동적인 모습을 볼 수가 있다.

봉사라는 것은 큰돈이나 엄청난 신념이나 능력이 꼭 없어도 가능하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가 가진 소중한 무언가를 함께 나누고자 하는 작은 마음에서 시작하여 이것이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이어 나갈 때 점점 확산되어 모두가 행복하게 되어 함께 성장해 나가는 기적의 모습들은 너무나 장관적이었다.

바로 이러한 모습을 제공하고 기획하고 있는 저자야말로 진정한 멋쟁이 청소년이라 할 수 있었다.

세 살 때 터키로 엄마 따라 처음 여행에 동반했고, 열 살 때는 미얀마, 라오스, 시리아, 우간다 등 제 3세계 여행 등을 통해서 '축구공''바이올린'을 하면서 교류와 나눔이라는 봉사의 중요성을 만끽하게 되면서 남을 도우면서 기쁨의 순간을 만들면서 느끼는 모습으로 성장해 나간다.

그리고 열세 살 때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에서 갑자기 몸이 아프기 시작하였고, 회복하면서 구석구석을 탐색하면서 우봇의 작은 마을 뉴쿠닝을 산책하면서 여전히 그대로인 옛 한 건물에 호기심을 느끼고 한번 들어가기로 하면서, ‘페르마타 하티(Permati Hati)’와 저자의 첫 운명적인 만남이 이루어진다.

페르마타 하티는 데이 케어(day care) 센터로 양친이 모두 없는 아이나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이 방과 후부터 저녁까지 머물며 돌봄을 받는 기관이었다.

'아유'라는 중년 여성이 이끌고 있었는데 이 아이들을 위해서 모든 가능성을 열고서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었으며, 낯선 이국인인 두 모자를 안으로 이끌면서 환대하자, 이들도 보답으로 아이들에게 항상 준비하고 있는 음악선물을 하고 가르쳐주면서 배움을 나누어 준다.

자연스럽게 페르마타 하티의 아이들은 낯선 이방인이 나누어주는 여러 사람들의 재능 기부가 필요한 공간과 연결해주는 봉사 프로그램인 '페르마타 하티'와의 운명적인 만남이 되었고, 이어지는 교류와 나눔의 지속성이 있는 탐색이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해준다.

그리고 이어지는 저자의 격의 없는 풍성한 봉사 프로그램 기획인 여행 중에도 여행 일정과 능력에 따라서 봉사의 내용을 유연하게 조절을 할 수 있는 '발런트래블링(Volunteering while Traveling)'의 것을 핵심 개념으로 하는 봉사 프로그램과 연결이었다.

그리하여 2016년 겨울 첫 번째 발런트래블링을 기획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2017년 여름엔 더욱 더 성황리에 2차 발런트래블링이 개최되었으니 마치 당당하게 이루어 낸 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페르마타 하티 고아원 아이들도 자체 음악단을 조성하고 연습하여 인근 지역 호텔을 다니면서 공연을 할 정도로 실력을 갖게끔 발전하였고 하니, 너무나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들이다.

누구든지 쉽게 생각하고 만들 수 없는 저자만의 최고의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진정으로 이 책을 통해 그 실질적인 참맛을 느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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