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 티밍 - 오픈 이노베이션을 이끄는 힘
에이미 에드먼드슨.장-프랑소아 하비 지음, 오승민.김정은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에이미 에드먼드슨 외1 저의 익스트림 티밍을 읽고

사회생활을 해오면서 여러 가지 경우를 치루기도 하지만 직, 간접적으로 많은 경우를 듣거나 목격하기도 한다.

또한 각종 매체를 통해서 지구상에서 벌어지거나 일어나는 여러 사건이나 일들도 본다. 어떤 경우에는 보통 사람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큰일도 많다.

이럴 때마다 개인이 어떤 일을 처리하거나 할 수 있는 일보다는 팀을 이루어 과제나 일을 처리할 때가 훨씬 더 성과 과정과 결과에서 앞설 수가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개개인들이 모여서 하나의 조직을 이루어 팀을 만들어 임무를 수행을 하는 것인데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동의 극대화를 위해 힘쓸 것인가?

바로 이에는 단단한 구심점이 있어야만 한다.

우선적으로 하지만 팀이란 무엇이고 팀원들이 무엇을 위해 그들의 다양함을 하나의 목적으로 융합할 것인가? 를 명백하게 밝혀 팀원들에게 그대로 투영이 되어야만 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리더십의 중요성과 리더의 역할이다.

한 팀에 있어서 리더의 역량과 역할에 따라서 그 목표의 한계치와 달성여부가 결정된다 할 수 있다.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운영되는지도 물론이다.

리더의 역할에 의한 리더십의 중요성이 상당히 대두되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리고 팀워크가 공유된 목표달성을 위해 협력함과 함께 티밍이라는 하나의 상호작용과정으로 서로 다른 조직원들이 새로운 구성원과 팀워크를 만들어가고 지원하는 환경을 갖추어 가는 것. 이것은 빠른 현대사회의 산업과 구조 안에서 융합을 어떻게 잘 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할 여지를 준다.

티밍.

바로 업무수행에 있어 팀의 구조자체보다 팀워크의 과정을 중시하고 효율적인 구축방법을 이해하며, 안정적인 팀 활동 외 유동적인 조직이나 상황에서도 다양한 침과 다양한 상호작용 관계들을 관리할 줄 알아야 한다.

또한 다양한 배경과 조직의 사람들이 복잡하고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일 때 바로 이 티밍이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한다.

현대사회가 지식사회이기 때문에 다양한 주제의 전문가들이 하나의 목적을 위해 고민하고 지식을 통합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사례는 2010년 칠레 광산광부들의 구조에서 보았듯이 많은 문제들과 다양한 산업의 전문가들을 규합하고 폭넓게 조언을 구하며, 희박한 가능성이라도 이를 극대화하는 리더십을 갖출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는가도 생각해 봐야하는 문제이다. , 서로 다른 종류의 지식들이 통합되어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프로세스 비지니스 모델들을 만들어 가는데 티밍의 필요함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대인관계와 기술적인 도전을 구분하고 구성원들을 동기부여 할 수 있는 것과 진행과정을 촉진하는 노력을 리더는 잘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매력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구성원들의 동기부여를 시키면서 새로운 임무에도 구성원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면서 경계를 넘어서는 혁신은 리더가 갖추어야할 리더십의 궁극일 것이다.

오픈 이노베이션을 이끄는 힘 '익스트림 티밍'에 대해 알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BOUT H : 대한민국 행복 리포트 2019
최인철 외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인철 외 공저의 대한민국 행복 리포트 2019 about H를 읽고

나이가 들어서인지 퇴직하고서 활동하는 동아리가 있다.

최근 담론의 주제로서 '내가 생각하는 행복과 내가 현재 누리는 행복'에 대해 발표를 하였다.

회원들이 전체 돌아가면서 발표를 하였는데 의외로 평소 외부로 보이는 것과 내적으로 갖고 있는 행복에 많은 차이가 있었다.

모두가 놀랐다.

일반적으로 행복을 평가하는데 주관적인 요소가 많이 반영되는 것 같다.

물론 객관적인 지표로서도 평가하기도 하지만 각자 나름대로 갖고 있는 마인드로 행복을 추구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어떤 구체적인 프로젝트나 리포트에 의한 조직적인 데이터에 의한 행복에 대한 정의나 결과가 없어 확신을 갖는데 갈등도 갖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나 자신을 포함하여 행복에 대해 갖고 있는 많은 의외가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대국민 행복 연구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대한민국 365일의 행복 데이터를 낱낱이 기록한 인포그래픽 매거진!이 출간되었다.

얼마나 멋진 선물인가?

20179월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는 카카오와 함께 '대한민국 안녕지수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안녕지수란 대한민국 사람들의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측정하는 행복지수로,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행복 측정치다.

그 결과 지난 16개월 여 간 150만 명 이상의 대한민국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한 번 이상 안녕지수 테스트에 참여했고, 누적 건수로는 300만 건 이상의 데이터가 축적되었다.

오직 행복만을 연구하는 데이터로서 세계 최대 규모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한 심리 연구는 세계 최초의 사례이며, 규모 면에서도 세계 최대를 기록한다.

이 책은 안녕지수 프로젝트를 통해 기록된 대한민국 365일의 행복 데이터를 항목별로 낱낱이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매거진이다.

  '행복'에 관한 대한민국의 진짜 마음 지도라 할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진짜 마음 지도를 통해서 '행복'을 위한 진정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보통은 책이나 말을 통해서 행복을 논하고 있지만 이 책과 같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통해서 얻은 통계를 활용한 행복은 너무 소중하고 처음이다.

조목조목 행복을 수치화 하고 서로 비교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얼마든지 나에게 맞는 행복으로 선택할 수 있다.

그 행복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그러면 행복할 수 있다.

그렇다면 매우 희망적이다.

연속적으로 다음 조사 때에는 반드시 실천하고 있는 행복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책 말미의 결론에 나와 있는 한국인의 행복 지도를 그려보기 위해 주목할 만 점들이 더욱 더 관심이 간다.

2030세대의 행복에 신경 써라.

노년기의 외로움을 관리하라.

목요병을 경계하라.

행복 영향 평가를 실시하라.

세종시를 눈여겨보라.

대한민국은 좀 더 여성 친화적인 사회가 되어야 한다이다.

"대국민 행복 연구 프로젝트"를 보게 되면 자동적으로 터득하면서 자신만의 것으로 만들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그러면서 자신만의 행복 지도는 계속 그려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모두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앞으로!!!앞으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이제 설득이 어렵지 않다 -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를 만나도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
나탈리 레이놀즈 지음, 박선령 옮김 / 교보문고(단행본)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나탈리 레이놀즈 저의 나는 이제 설득이 어렵지 않다를 읽고

똑같은 사람인데도 천차만별이다.

참으로 신기하다.

물론 어떤 과정까지는 전혀 의식하지 못할 수 있다.

허나 성장하면서 스스로가 느껴간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하다.

우리 사람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자신만의 독특한 인자를 갖고 태어난다는 점을 인식했으면 한다.

정말이다.

바로 이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 어떤 누구도 가질 수 없는 나만의 독특한 모습을 말이다.

그것을 언제 어떻게 빨리 찾아내고 끄집어내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나름대로 특별한 멋진 인생을 만들 수가 있다.

허나 그러한 멋진 인생은 절대 그냥 이뤄지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한꺼번에 아니 몇 번 만에 나오거나 이뤄지지도 않는다.

가장 기본 출발부터 준비하면서 나름 특별한 교육과 공부 아니 남과는 다른 인고의 도전을 통한 자기만의 노하우를 쌓아갈 때 만들어갈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실패와 함께 수많은 어려움이 닥친다.

그러나 절대 지지 않는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결국 이겨 나갈 때에 얻어지는 승리의 기쁨이 멋진 인생으로 이어진다. 그렇다면 얼마든지 누구든지 도전해보아야 한다.

그리고 이왕이면 자신에게 주어진 똑같은 조건이라면 당당하게 임할 수 있어야만 한다.

그렇게 하려면 그냥 할 수는 없다.

뭔가 갖추었을 때만 가능하다.

갖춘다는 것 그냥 할 수가 없다.

평소에 근무 중에 아니면 기회를 만들거나 일부러 버리는 시간을 내어서라도 이에 필요한 지혜와 기술들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노력을 해야만 한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결국은 어떤 상황에서도, 누구를 만나도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생활 속에서 날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사람들과 설득하고 협상한다.

수많은 낯선 사람은 물론이고, 가깝게는 가족 구성원과도 어떻게 말해야 할 것인가 하면서 고민할 때도 있다.

또 자동차나 부동산 등 각종 물건을 매매할 때에도 서로 설득하거나 설득당하는 입장에서 치열한 심리전을 벌려야 한다.

바로 이러할 때 정말 보이지 않지만 아주 치열하게 정신적으로 마음으로 심리전을 벌리는 가운데 싸움 아닌 경쟁을 할 수밖에 없다.

이때 정말 필요한 것이 상대방을 효과적으로 설득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면 얼마나 효과적일 것인가!

이와 같이 설득은 현대인에게 필수불가결한 인생의 무기이자 성공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설득에 성공하려면 상대의 기분을 최대한 맞춰주는 불편함을 이겨야 하며,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협상이란 상대와의 어색한 시간을 견디며 노골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요구해야 하는 민망한 일이라고 여긴다.

이 책은 상대로부터 ''라는 응답을 끌어내고 원하는 것을 얻는 설득과 협상의 기술을 전해준다.

달변이 아니어도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자신의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하는 '설득의 기본'부터 협상 테이블에 나설 때마다 주눅 드는 사람이 연습하고 배우면 얼마든지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협상의 도구들'까지 담았다.

그리고 설득과 협상에 영향을 미치는 인간의 행동과 심리의 매혹적인 요소로 사람을 움직이는 기술인 '설득과 협상의 심리학'도 확인할 수 있다.

너무 좋은 책이다.

곁에 두고서 계속 볼 것이다.

나만의 것으로 만들 것이다.

설득과 협상에 있어서 자신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리라 다짐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모든 것을 얻는 법 - 매일매일이 인생 최고의 날이 되는 9가지 방법
닐 파스리차 지음, 송선인 옮김 / 나무옆의자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닐 파스리차 저의 아무 것도 하지 않고도 모든 것을 얻는 법을 읽고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결국 이 세상에 천운으로 귀하게 나온 운명이다.

생명이 다 할 때까지 주어진 시간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나름대로 최고 멋지게 살아야만 한다.

행복한 삶의 모습을 만들어야 한다.

인생은 타고 난 것이고 각자에게 주어진다.

각자 인생은 결국 각자가 만들고 개척해야만 한다.

이것은 어쩔 수 없는 필연이다. 태어나면서부터 관계 속에서 엮어진다.

그리고 시작되는 삶의 출발이다.

어느 단계까지는 어쩔 수가 없다.

그리고 생활 전선에 뛰어든다.

바로 자신의 업무(=)와 엮어진다.

이어지는 가정 등 여러 삶과 생활로 바쁘게 하루하루가 돌아간다.

이런 빠르게 변화하며, 복잡한 생활이 반복되어 지는 가운데 여러 사회적 갈등이 깊어진다. 능률이 떨어지고, 가정의 친밀도는 물론이고 직장에서의 화합도 낮아진다.

자연스럽게 우리들이 추구하는 행복한 삶이나 훌륭한 업무 수행, 개인적으로 큰 성공을 추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뭔가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

바로 이러할 때 하버드 출신 최고 지성인 저자 닐 파스리차가 제안하는 일과 삶에 관한 너무 아름답고 지혜로운 글들이다.

 <포춘> 500대 기업 CEO2,000만 독자가 극찬한 풍부한 사례, 정확한 지침, 삶의 지혜가 가득 담겨 있어 술술 읽힌다.

그리고 글들마다 살아있다.

바로바로 내 곁에 두고 나만의 것으로 확실하게 만들어 삼을 글들이 수두룩하다.

내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부족하였던 점을 과감하게 바꾸면서 도전할 수 있도록 가장 빠른 비법들을 강력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것이기에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

첫째는 일단 시작하라는 것이다.

육십 중반을 살아오면서 나름 여러 경험을 하였다.

역시 뭔가를 행했을 때 비록 잘못 됐을 지라도 얻는 것이 분명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선 시작한다는 자체는 정말 중요하다.

뭣이든 도전하고 저지른다는 마음으로 임할 것이다.

둘째, 진정한 나 자신을 위한 일을 한다.

인생 후반에 이르렀다.

이익 추구보다는 남을 위한 배려와 봉사를 함께 하면서 즐겁게 생활하는 삶을 추구하는 여유 있는 시간 관리를 하리라 다짐해본다.

셋째, 은퇴하지 않겠다는 다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가정과 자신을 위한 관리를 잘 해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저자가 10년 연구 끝에 비로소 발견한 인생을 가장 빨리 변화시키는 9가지 비법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지금 당장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각 단계별 지침들을 아주 친절하고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독자들도 이를 바탕으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자신의 인생을 가장 빨리 변화시키면서 행복한 삶과 훌륭한 업무 수행, 바라는 큰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모든 사람들의 매일 매일이 인생 최고의 날로 바뀌는 날을 소망해본다.

죽기 직전 가장 많이 후회하는 다섯 가지를 제시한다.

다른 사람이 아니,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

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하지 않았더라면.

내 감정을 표현한 용기가 있었더라면.

친구들과 계속 연락하고 지냈더라면.

나 자신에게 더 많은 행복을 허락했더라면.(239P)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빼기의 여행 - 대책 없이 느긋하고 홀가분하게
송은정 지음 / 걷는나무 / 2019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송은정 저의 빼기의 여행을 읽고

오늘날에 있어서 '여행'은 생활 속에서 필수적인 행사라 할 수 있다.

집 가까운 곳은 물론이고 국내 여행, 해외로 떠나는 여행도 일반적으로 쉽게 이루어지고 있다.

예전엔 솔직히 해외여행 가기 위해서는 신혼여행 등 외에는 결코 쉽지 않았다.

그렇지만 모든 여건이 열려 있고, 잘 갖춰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행해진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시간과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여행은 생활하는데 있어 아주 중요한 활력을 얻고, 소중한 꿈을 찾고, 행복을 확인하는 체험의 시간들이다.

그렇다면 준비에서부터 마무리인 귀국에 이르기까지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은 그리 많지 않다.

대개가 패키지여행이나 단체로 이루어지다 보니 모든 것이 단단하고 빼곡한 계획표에 의해 움직이게 된다.

이동하는 수단부터 맛 집, 관광지, 쇼핑리스트 등 할 것 없이 여행지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계획대로 다니고 먹고, 산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숙소로 돌아와야만 한다.

여행에서의 개인으로서 진정 자유롭게 여행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기분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어찌할 것인가.

이걸 감수해야만 한다.

참다운 여행의 진수를 느끼지 못할 때가 많다.

내 자신도 그렇게 많이 여행에 동참하지는 안했다.

그렇지만 혼자만의 누릴 수 있는 여행의 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움이 있었다.

저자의 여행관련 글을 읽으면서 여행을 가면서 많은 것을 안고 떠날 것이 아니라 '빼기'라는 말이 너무 마음으로 다가왔다.

여행은 말 그대로 일상의 모습에서 잠시 벗어나 쉬려고 떠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느긋하고 홀가분하게 갔다 와야 하는 것이 맞다.

헌데 오히려 여행을 다녀오면 피로만 더 가득 안고 온다면 여행이 잘못 인식되어진 경우다. 우리는 이점을 받아들여야 한다.

내 자신도 많이 반성한다.

여행의 경우에 욕심을 부린다.

너무 빡빡하게 가 아닌 여유가 있으면서도 아주 사소한 것들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 많은 사람들이 가보지 않은 곳을 찾는 것, 계획에 없는 곳도 챙겨보는 것 등등 엉뚱한 발상 실행도 오히려 더 좋은 추억이 되리라는 생각이다.

꼭 여행이 아니고 일상생활에서도 얼마든지 변화를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루 중에 운동 겸으로 산책 시간이 있다.

대략 정해진 코스가 있지만 가끔은 약간씩 변화를 주어보는 것도 활력이 된다.

새로운 환경이 전개가 된다.

주변의 색다른 식물과 화초의 모습 관찰만 해도 기분이 좋다.

어제의 모습에서 오늘의 내가 오늘의 모습을 통해 더 나은 뭔가를 통해 활력을 얻을 수 있다면 그 만큼 성장할 수가 있다.

바로 여행이나 주변 걷기 등을 통해 더 건강한 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다.

여행은 우리 삶에 있어서 진정한 기와 힘을 주는 활력소다.

여행과 일상을 통해서 진정한 삶의 활력을 얻어내는 매일의 변화를 통해 더 나은 내 자신의 발전을 착실하게 쌓아가도록 하자.

건강한 여행과 일상을 생활화해 나가도록 하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