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삶을 살든, 여자가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들
박금선 지음 / 갤리온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박금선 저의 어떤 삶을 살든 여자가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읽고

벌써 내 나이 올해 예순 둘이 되었다.

집 사람은 예순 하나이다.

그렇다면 살만큼 살았다. 참으로 격동기를 거쳤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온 몸으로 겪으면서 지내왔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머리가 하야지면서 주름살이 늘어나고 정년의 나이가 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족보다는 후회의 시간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남자로서의 내 자신도 그러하겠지만 여자로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요즘은 가끔 아내와 대화를 자주 한다.

거의 아내 말이 맞는 것 같다.

아내 말에 무조건 순종하자는 마음으로 요즘 임하고 있다.

예전에는 내 독단에 의해 움직인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다.

후회해보아도 돌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여자로서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들에 대한 아주 좋은 조언집이 나와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정말 쉽지 않은 것이다.

이런 좋은 조언 만나기는 천운 만난 것처럼 받아들였으면 한다.

그것도 우리나라 최고 저자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MBC 라디오 방송에서 22년째 맡고 있는 <여성시대>와 함께 그 동안 200 만 통 가까운 청취자들의 편지 교훈들을 글자로 녹여서 책으로 펴내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하나가 산 교훈이라 여기면 틀림이 없다.

모든 내용들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펴서 받아들이고 실행으로 옮긴다면 틀림없이 멋진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주어진 짐은 많다.

직장인, 아내, 엄마, 며느리, 딸 등등 누구보다도 멋지게 살고 싶지만 그 반면에 많이 늘어나버린 책임과 의무 앞에서는 어쩔 수가 없다.

많은 고민과 방황할 수밖에 없다.

바로 이런 세상 이런 여자들을 위해서 뭔가 도운을 주기 위하 성장 비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여성이라고 한다면 반드시 읽어야만 한다.

나중에 결코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말이다.

나중에 후회한다고 다시 원래로 돌아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일이나 꿈, 사랑이나 가족 그 무엇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해보기 위해서라도 이 책은 분명코 읽어야만 하는 이유다.

꼭 여성만 아니다. 남성도 읽어야만 한다.

읽고서 아내나 여성, 친구에게 선물하면 된다. 전하면 된다.

인생은 함께 살아가야만 하기 때문이다.

동반 인생이 최고 모습이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어떤 삶을 살든지 최고의 삶에 도전하기 위한 기술 50가지를 익히기 위한 200만 대한민국 여자들의 삶에서 확실하게 찾아낸 기술들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한다.

너무 멋지다.

아마 이 세상 최고의 아름다운 모습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아울러 최고의 멋진 남자와 함께 최고 한 쌍의 아름다운 부부가 탄생했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이 멈춘 시간, 11시 2분 - 십대가 알아야 할 탈핵 이야기 꿈결 생각 더하기 소설 1
박은진 지음, 신슬기 그림 / 꿈결 / 2015년 12월
평점 :
품절


박은진 저의 세상이 멈춘 시간, 112을 읽고

현재 사는 우리들은 직접적으로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핵의 위력을 실감하지는 못한다.

그러나 직접 겪어본 당사자들이나 실제 영향력을 느껴 본 사람들은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한다.

그래서 핵을 영원히 이 지구상에서 퇴출하기 위한 여러 예방과 대책들을 강구하기 위한 노력들을 유엔 등에서 노력하고 있지만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 같다.

며칠 전에도 우리 한반도의 북쪽인 북한에서 이와 관련한 실험 기사가 떠서 온간 매스컴이 난리인 것을 보면 큰일인 것을 실감할 수가 있다.

이러한 기회에 이런 핵에 대한 확실한 모습을 알 수 있다면 아주 좋은 시간이 될 것 같고, 바로 이 책이 정말 그 당시 즉, 194586일과 9, 2차 세계대전 중 미국은 인류역사상 최초의 핵무기인 원자폭탄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했던 순간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시킴으로써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 동안 아주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던 지식을 아주 속 시원하게 그것도 계획적인 단계별 진행에 의해 전개되는 내용에 따라서, 가해국과 피폭국 모든 국가와 국민 모든 당사자의 사정까지도 한꺼번에 살펴볼 수 있는 종합적인 처방을 살펴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특히 일본에 투하된 원자폭탄이었지만 당시 강제징용이나 일제의 식민지 정책으로 일본으로 많이 끌려 간 조선인들이 많은 피해를 당해야 했던 내용까지도 알 수 있었다.

참으로 다시는 있어서는 아니 될 처참한 사건이었다.

이 책은 천안 동성중학교 국어 교사인 저자가 주인공 유석이의 이야기를 통해 직접 전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더 신비스럽게 다가온다.

그것도 교과서에서 다루고 있지 않는 원자폭탄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과 살아남았지만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 암과 백혈병으로 고통 받으며 생활했던 조선인 원폭 피해자의 삶을 중심으로 담고 있기 때문에 더욱 더 마음으로 다가서게 만든다.

바로 이것이다.

바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전개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에서 열까지 쉽게 다가서게 만들면서 어느 정도 주체적인 생각과 자세를 갖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 당당하게 주역으로 성장해 나갈 학생들에게 당당한 지식을 갖도록 해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하면서 우리 학생들에게 일독을 강력히 권장한다.

우리 역사의 진실과 함께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데 한 계기가 되면서 우리 청소년들이 소중한 큰 꿈을 향해서 강력한 도전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핵문제에 대한 확고한 주체적인 생각과 함께 확실한 자세를 가질 수 있는 시간도 되었으면 한다.

‘112은 광복 71주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투하 71년 해, 이기도 한 2016년인 올해에도 우리가 기억해야 할 시간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뉴스를 말하다 - 뉴스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에 대하여
김성준 지음 / 청림출판 / 2016년 1월
평점 :
품절


김성준 저의 뉴스를 말하다를 읽고

우리 직장인들의 하루 일과를 대개 정해져 있다. 출근하기 전의 잠깐 쳐다보는 아침 뉴스, 출근하여 직장에서 대부분의 근무, 퇴근하여 가정에서 취미에 따라서 티비를 보지만 내 자신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뉴스이외에는 보지 않는다. 뉴스를 보는 것은 바로 우리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이야기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의 이야기를 들을 수 가 있다. 그래야만 내 자신의 좁은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뉴스를 사랑하는 줄 모른다. 물론 뉴스에 따라서는 즐겁고 좋은 내용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내용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저자가 책에서 밝히고 있듯이 희망 없는 뉴스에도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라는 표현대로 교훈으로 삼고, 노력한다면 더욱 더 희망을 갖고 생활할 수 있으리라고 믿기 때문이다. 이 책을 대하기까지는 솔직히 그냥 방송국에서 행하는 뉴스로서만, 신문에서 보도하는 기사로서만 대했을 뿐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비로소 앵커로서, 기자로서의 진짜 뉴스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너무 진솔한 시간이 되었다. 새로운 세계에 빠질 수 있어 많은 공부할 수 있어 행복하기까지 하였다. 특히 뉴스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냉철하게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그냥 지나치는 시간이 아니라 뭔가 얻어내고, 뭔가 조치하는 그래서 그 뉴스가 이 사회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하는 희망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진정한 뉴스가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모든 사람들이 갖도록 하는 운동을 전개하는 기회도 가졌으면 한다. 25년간을 국내외의 수많은 취재 현장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보도국 기자와 앵커로서 뉴스를 전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한 필력을 통해서 전개하고 있는 글들을 통해서 뉴스에 대한 진실을 확실하게 공부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즐겁고 좋은 뉴스도 필요하지만 사회의 병폐나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일들을 다루는 부정적인 일들을 다루는 뉴스에도 그 속에 숨겨진 의미로서 더 나은 모습인 희망적인 메시지로 보아달라는 저자의 외침이 가슴속으로 다가온다. 바로 이것이 이 책의 가장 핵심인 것 같다. 그리고 우리 사회가 지향해야 할 목표인 것 같다. 바로 상생(相生)’이다. 서로 함께 가야 한다는 마음으로 임했으면 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책은 아주 중요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할 수 있다. 우리 사회에 진정한 뉴스메시지를 주고 있다. 그것은 바로 상생 희망 메시지 뉴스이다. 서로서로 도와서 함께 생활해 나가는 멋진 사회를 건설해나가도록 노력해 나갔으면 한다. 2016년 새해가 출발하였다. 이런 최고 멋진 희망새해 도전하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왜 성공하는 사람만 성공할까 - 하나의 성과로 더 큰 성과를 만드는 사람의 비밀
아이하라 다카오 지음, 이진원 옮김 / 유노북스 / 2015년 12월
평점 :
절판


아이하라 다카오 저의 왜 성공하는 사람만 성공할까를 읽고

사람치고 성공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들은 하는 일마다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 또한 성공하기 위해 사전에 갖가지 준비를 하고, 도전을 하고, 노력들을 한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성공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만이 성공하는 확률이 높다. 왜 그럴까? 바로 그것에 대한 일본의 대표적인 인재 개발 컨설턴트인 아이하라 다카오 HR 어드밴티지 대표가 지난 25년 간 일본 굴지의 대기업부터 IT 벤처, 금융기관, 공공 기관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천 명의 고성과자들을 인터뷰하여 그들의 성공법칙을 담았다. 왜 성공하는 사람만 성공할까? 정말 중요하다. 이 책에 나타난 비결들을 바탕으로 하여 진정으로 노력해 나간다면 분명코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할 것은 아무리 좋은 비결이라 할지라도 내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내 자신의 행동의 습관으로 만들어서 자연적으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만으로, 비결만으로는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만 한다. 실천으로, 행동으로, 습관으로 저절로 이루어질 수 있어야 된다는 것을 명심했을 때에만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새겨야 한다는 사실이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하이퍼포머들의 5가지 행동습관들을 보자. 첫째, 실패를 훈련한다. 둘째 작은 행동을 계속한다. 셋째, 동료의 성공을 돕는다. 넷째, 우연한 성과를 기뻐하지 않는다. 다섯째, 환경이 바뀌면 바로 적응한다. 이다. 정말 어렵지 않은 것들이다. 쉬운 것들이지만 자연스러운 행동습관으로 하기 까지는 나름대로 끈기 있는 자기와의 진지한 싸움이 필요하다. 성공에 대한 생각을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공통점은 직업이나 명예, 가치관, , 부 등이다. 결국 이런 공통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결국 남들과의 차별화된 노력과 끊임없는 끈기 있는 노력은 필수적일 수밖에 없다. 자신만의 멋진 최고의 노하우를 만든다는 멋진 꿈을 위해서는 피눈물 나는 자신만의 고생과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을 감수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위 다섯 가지 행동습관들을 온 몸으로 받아들이면서 스스로 노력하는 최고 모습을 보여야만 한다. 그리하여 이 책 마지막에 명시한 것처럼 인생의 마지막 날, 나는 누구이고 싶은가?”라고 하면서 변화가 심하고 적도 많았지만 고군분투하며 잘 싸웠다고 생각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당당하게 답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귀하게 이 세상에 나왔으니 성공적인 인생에 도전하고, 멋지고 성공적인 인생으로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한다. 좋은 교훈을 얻었던 최고 시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희의 국경
신경진 지음 / 문이당 / 201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신경진 저의 유희의 국경을 읽고

여러 문학 장르 중에서 역시 소설만큼 작가의 역량이 확 들어나는 경우는 드문 것 같다. 일반적 생활의 세상이 아닌 상상의 나래를 활짝 열고서 새로운 세상을 활짝 열고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독자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평소 생활 속에서 느껴보지 못한 것들을 소설 속에서나마 마음껏 느껴볼 수 있는 희열과 함께 상상의 세계에서 대신 살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내 자신 벌써 환갑을 넘겼다. 이제 직장도 곧 이별을 해야 할 시점에 와있다. 그 동안 꼭 짜여 진 일정에 따라 생활하다 보니 솔직히 여유 있는 시간이 힘들었다. 틀에 박힌 시간 속에서 주어진 범위 안에서 생활이 조금 답답함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내 자신에게 소설 속의 세상이 조금은 해방감을 느껴지게 하는 것이 아닌 가 해서 이 소설을 읽으면서 새로운 세상이 느껴짐을 배웠다. 참으로 사람 사는 세상은 다양한 곳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FM대로만 생활해왔던 내 자신에게는 도저히 믿어지지 않을 일이지만 소설 속에서 전개되는 세상들이 새롭게 다가오는 것도 어쩔 수가 없었다. 이제 현실이니까. 제목의 여자 이름 뒤의 국경을 보고, 조금은 이해가 안 되었지만 역시 소설이라.. 그런데 내 자신이 알고 있는 국경의 의미가 아니라 사랑과 신분의 국경, 이념과 영토의 국경 등 다양한 국경을 복합적으로 풀어내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역시 소설가다운 맛을 느낄 수가 있어 진면모를 느낀 시간이 되었다. 어쨌든 주인공인 유희를 중심으로 하여 전개되는 이야기들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내용들이어서 머리에 혼란이 오는 이야기들이기도 하지만 당사자로서는 최선의 선택을 향해 가는 모습들로 비춰지는 것은 작가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이혼과 별거, 동거와 위자료, 시어머니와의 관계, 아버지와의 관계 등 많은 가족과 가정의 문제 등 인간의 탐욕, 에로티시즘, 죄의식, 어리석음, 성적인 자각, 도덕적인 딜레마에 관한 여러 각성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본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소설은 분명코 많은 교훈을 우리에게 주리라 확신한다. 진정한 인간관계와 가정의 모습, 가족관계 그리고 사회생활 속에서의 바람직한 모습 등에 대해서의 확실한 국경의 모습을 확립하는 계기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었으면 한다. 비록 픽션의 세계이지만 오히려 논픽션의 세계로 옮겨갈 수 있도록 하여서 진정한 이 사회의 멋진 계기의 모습으로 갈 수 있도록 하는데 일조하리라 확신해본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 책은 분명코 좋은 기회를 주리라고 보면서 일독을 강력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