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이노베이션 -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공동혁신의 미래
이상문.임성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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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문, 임성배 저의 메타 이노베이션을 읽고

내 자신 올해 환갑이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실제 몸으로 겪으면서 그 변화들을 실감하고 있다.

정말 상상할 수 없는 변화들이지만 현실로 받아들이면서 생활화하고 있다.

더 중요한 것은 환갑이지만 젊은이들과 함께 당당하게 모든 면에서 같이 가고 있다는 점이다.

옛날과 같이 집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젊을 때와 똑같이 생활하면서 할 일을 하고 있다.

또한 인생 후반의 해야 할 일에 대해서도 준비하면서 시간 관리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예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도 말이다.

이런 내 자신의 모습이라면 자연스럽게 우리 시대의 모습도 확실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그에 맞게 나름대로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올해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알파고 간의 대국에서 결국 알파고의 승리로 결말이 났을 때 컴퓨터를 통해 축적된 지식 사회 일변도에 대한 우리 인간이 가져야 할 자세에 관한 많은 언급이 있었다.

앞으로의 이 세상은 결국 우리 인간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컴퓨터를 통해서 축적된 지식사회 일변도로 나갈 것이 분명하다.

이 지식을 우리 사회와 구성원들에게 웰빙을 제공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겠는가를 이 책이 제시하고 있다 할 수 있다.

인류의 역사는 혁신의 역사라 할 수 있다.

혁신과 가치 창출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발전해왔기 때문이다.

지금 현재의 모습보다는 분명코 더 나은 모습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혁신보다는 혁신이란 말 그대로 새로운 아이디어나 접근방식을 이전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방법으로 적용하여 해당 기업과 이해당사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을 말한다.

전과는 완전히 다른 것, 예전에는 기존의 변화의 가속도와 깊이, 폭이 우리가 기존에 경험했던 수준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상황이 된 지금이기 때문에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는 공동혁신을 제안하고 있다.

, 폭넓은 내외부의 이해관계자들에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나 방법들을 창조적인 방법으로 적용하여 고객을 포함한 모든 이해당사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나 경험을 주는 플랫폼을 의미한다.

그리하여 고객, 공급업자, 구매업자, 정부, 협력업체, 지역사외, 시민 등을 아우르는 폭넓고 다양한 이해당사자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동혁신은 이제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라 할 수 있다.

당연히 앞으로는 메타 이노베이션을 통해 진부한 혁신을 극복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만 한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추세에 신속하게 발맞추면서도 가장 확실하게 대처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기업과 당사자들이 갖추어야 할 자세들을 제시하고 있다.

진정으로 관련자 또는 일반 시민, 학생들도 읽어서 함께 참여하는 동반자로서 진정한 모습을 보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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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든 루스를 읽고

솔직히 고백하자면 기성세대에 속하는 내 자신에게 이 소설은 많이 어려웠다.

내 자신이 지나쳐왔던 이삼십대 시절의 모습하고는 많이 달랐기 때문이다.

물론 시대적 상황이 많이 변화했기 때문이라고 이해는 많이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정신이 번쩍번쩍 들기도 하였고, 나름대로 많이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오늘날의 다양한 2030세대들에게 많은 이야기들과 함께 쉽지 않은 사회를 힘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특히 생생한 캐릭터와 감각적인 시선, 청춘들만이 지닌 면모에서 나오는 날것들의 감성에서 서로 어우러지는 몸부림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으려는 모습에서 뭔가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주인공인 나 즉, 스물셋 여자인 루스(=리타=리즈)가 벌리는 정말 보통으로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고 볼 수밖에 없다.

조금은 색다르면서도 전개되는 날씨연구소라는 직장의 모습과 특이성, 날씨연구소에서 종사하는 연구원과 직원의 특수성, 그리고 구성원들이 벌리는 역할들 즉, 감독과 고객 등, 학생과 아르바이트, 꿈과 실생활, 연기자와 주거지, 죽음과 취업, 촬영, 전업과 폐업 등등의 여러 상황 모습들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만든다.

물론 작품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일상적으로 보아서는 생각하기 힘든 여러 일들이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모습들을 통해서 급변하는 현상의 여러 모습과 함께 앞으로 더욱 더 빠르게 전개될 미래의 여러 상황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시간도 아울러 가질 수 있게 되는 시간도 되었다. 그리고 지금까지 나이가 조금 들었다는 핑계로 게으르고 관심을 덜 가졌던 젊은 세대들의 사고와 행동들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솔직히 제대로 알지 못하고서는 어떤 위로도 힘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번 기회에 알게 되는 같은 경험과 함께 젊은 세대에 대한 감성을 공유하게 됨을 감사하게 알고, 앞으로 더욱 더 관심과 함께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노력하리라는 다짐도 해본다. 어쨌든 한 번 작품에 집중하게 되면 나의 모든 것을 여기에 쏟아서 보게 만든다.

그 만큼 작품의 내용들이 내 자신을 유혹하게 만든다.

끌어들이게 만든다.

이야기꺼리를 준다.

지난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 함께 생각하도록 한다.

그래서 소중한 시간이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또한 다양한 체험과 함께 기반을 닦아야 할 시기이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시간에 확실한 이런 체험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다면 아마 최고의 인생기반을 마련할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 소설은 분명코 나름 큰 계기를 주었으리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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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휴버트 셀비 주니어 지음, 황소연 옮김 / 자음과모음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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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셀비 주니어 저의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를 읽고

우선 그 동안 막연히 희미하게만 알고 있었던 한 주제나 지명에 관해서 비교적 자세하게 알 수 있었던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되어 좋았다.

솔직히 이 책을 지은 저자 이름도 처음으로 대할 수 있게 되어 유식해졌다.

휴버트 셀비 주니어”.

그리고 부루클린그 동안 여러 번 듣기 들었지만 자세하게 알지 못했던 지명이며 작품명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확실하게 알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이 작품을 통해서 1950년대 미국 브루클린 하층민의 삶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게 되어 오늘날의 선진대국인 미국의 옛 시절을 새겨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시간도 되어서 나름 의미 있는 시간도 되었다.

그래서 책을 통한 독서의 시간은 참으로 살아있는 최고의 시간이라고 감히 말해본다.

이런 시간이 없었다면 내 자신의 역사상에서 영원히 경험할 수 없는 시간이 되어 넘어가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으로 죽을 때까지는 좋은 책을 항상 가까이 하면서 함께 하리라는 각오도 아울러 해본다.

어쨌든 이 소설에 등장하는 1950년대 뉴욕의 모습은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모습들이었다. 범죄와 마약은 물론이고, 특히 브루클린은 악전고투의 현장들의 모습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밑바닥의 현장들이 적나라하게 소개되고 있다,

바로 이곳에서 생활해나가고 있다.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서로를 등치며 벗겨 먹는 이들의 모습들이 너무나가 현실적이다.

바로 이들이 주인공들이다.

약물 남용, 폭력, 윤간, 동성애와 퀴어, 가정 폭력 등이 스스럼없이 이루어진다.

한마디로 충격적이지만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영국 출간 당시(1967) 선정성으로 기소되었고, 이탈리아에서는 출간 금지까지 당했다고 한다.

인간의 본연의 모습들을 그대로 볼 수가 있다.

바로 이것이다.

역시 어려움 속에서 원래 가지고 있던 지금의 예술가 거리가 되기 이전의 진짜브루클린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며 서로를 등치고 벗겨 먹는 이들이 바로 소설의 주인공들이다.

그리고 이 주인공들을 주역으로 소설로 영화로 만들어서 큰 성공을 거두었으니 역시 사람들의 눈은 정확하다 할 것이다.

어쨌든 세계 어디에서나 모든 사람들의 마음은 다 똑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인간적인 삶을 위하여 서로 이성적인 사랑과 단란한 가정을 추구하는 것이지만 현실적인 생활에서 쉽지 않은 그대로의 노골적이고 직설적인, 날 것 그대로의 모습을 표현해주고 있다. 그는 작품 속 군상들의 모습을 예리한 모습으로 그려내고 있다.

마치 이러한 모습들이 될 수 있으니 절대 이렇게 해서는 안 돼!’하는 것 같다.

참으로 많은 것을 생각게 하는 의미 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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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속의 키워드 - 위대한 인물들이 "책"을 통해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는 행복과 성공의 필수조건!
윤슬 지음, 마야 캘리그라피 / 행복에너지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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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마야 저의 책장 속의 키워드를 읽고

이 세상에 책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라고 가끔 생각해볼 때가 있다.

물론 없는 대로 돌아가기는 하겠지만 나같이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살아가는 재미는 없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 만큼 내 자신 개인적으로 책을 좋아한다.

그 만큼 매일매일 책을 대하고 있다.

항상 책을 보고 있고, 몇 자라도 적고 있고, 책이 있는 방에서 또는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같이 책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시골에서 초등학교 다니면서 중학교 들어갈 무렵에 아버님의 사업이 실패하면서부터 중학교 수업료를 제 때에 낼 수가 없을 정도였다. 용돈은커녕 책을 돈 주고 사 본 추억이 없다. 책을 좋아하고 읽고 싶었지만 그랬다.

그리고 정말 운 좋게 서울로 고등학교로 진학을 하였고, 이때 제일 좋아하고 자주 간곳이 청계천의 헌책방 가였다.

용돈이 생기면 청계천으로 가서 헌책을 여러 권 사서 보았던 추억들이 그립다.

그 이후 책을 좋아하게 되었고, 취미가 책을 수집하는 것이 되었고, 천운으로 중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과 함께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인터넷의 책 카페에 회원, 서평지기 활동 등을 하면서 지금까지 항상 책과 함께 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책들을 소개하고 좋은 책들과 함께 하라는 홍보 안내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만큼 좋은 책들은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든지 적극적, 긍정적, 낙관적, 능동적인 모습으로 뒤바꿀 수 있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저자가 오래 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받았던 좋은 책으로부터 꼭 필요한 주요 문구와 내용들을 통해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자발적으로 삶을 이끄는 방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진정으로 좋은 책속에 길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그 책이 읽혀온 것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 길은 진리이다.

내 자신이 감행해도 결과는 가장 확실하다.

그 특별한 힘을 간직하고서 더 열심히 임한다면 더욱 더 멋진 결실은 틀림없다는 마음으로 그 책 저자와의 멋진 상면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결국은 내 자신만의 인생을 만들어야 한다.

이 세상에 유일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나 자신만의 행복한 인생은 결국 내 자신이 만들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내 자신을 믿고, 내 자신 안에서 나를 찾으면서 내 자신의 진짜 스토리를 위해 만들어가는 멋진 인생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바로 의 위대한 힘을 통해서 얻게 되었다.

단 한번뿐인 인생, 시도하고 또 시도하여 최고의 인생으로 만들어 가리라는 각오를 해본다. 오늘 이 시간이 모여 내 인생을 만든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 현재 이 시간 자체를 충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하리라 강한 다짐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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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공식 - 세상의 모든 협상이 쉬워지는
남학현 지음 / 고려원북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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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현 저의 협상의 공식을 읽고

우리 인간은 아무리 뛰어나고, 돈이 많고, 잘 살아도 결코 혼자 살 수 없도록 되어 있다.

서로가 어우러져서 관계를 맺고 주고받으면서 살아가야만 한다.

그러기 때문에 일정한 조직이 만들어지고, 국가가 형성이 되고, 조직과 국가가 운영되기 위해서는 헌법이나 법률 등의 사회규범이 만들어져 그 안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극히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자유롭게 자신들의 노력에 의해서 의식주가 운영되기에 나름대로 서로 관계를 맺고 상호 협력과 교류 속에서 활동을 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자연이나 역사, 정치나 경제, 사회나 문화 등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강국과 빈국 등의 모습으로 각자가 처한 위치에서 생활하다 보니 똑같은 위치에서 생활 모습은 아직 아닌 곳이 많다.

그래서 아직도 곳곳에서는 분쟁이나 대립이나 어려운 지역도 존재한다.

물론 국제 연합 차원에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강국들의 이해차원이 걸려 있어 완전 해결된 모습들은 아니다.

이런 전체적인 모습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안에서의 모습도 마찬가지이다.

정말 다양한 직업이다.

직업 안에서 원활한 수행을 해나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많은 협상을 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또한 가정생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다양한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에서도 협상의 기술은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솔직히 고백하자면 내 자신은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대인관계에 있어서 그 동안 협상의 기술을 거의 사용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거의 처음 말도 꺼내지 못할 정도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행이도 아내는 반대로 뛰어났다.

내가 봐도 전문가 수준이었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협상의 기술가다운 모습이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고 있다.

내 자신도 배워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솔직히 실천은 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고서는 진정으로 협상가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 동안 너무 어렵게만 느낀 것이 사실이었지만 저자가 직접 20년 이상의 실전과 컬럼비아 대학 MBA 과정에서 습득한 선진 협상이론과 글로벌 성공사례를 통합해 세상의 모든 협상에 적용될 수 있는 협상의 공식인 IBC, I(Interest), B(BATNA), C(Concession)가 마음에 쏘옥 들었기 때문이다.

협상의 시작부터 뿌리 원인과 상위 원인 찾는 방법, 합의 도달의 전략과 전술 등의 마무리 법칙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합의에 도달하는 전략과 전술을 제시하고 있어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익히면 그리 어렵지 않으리라는 생각이다.

특히 이제 직장 퇴직을 하였다.

그 동안 오래 동안 교직에서 몸담았던 경력을 바탕으로 하여서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협상을 이끌어내는 쪽으로 노력하리라는 다짐을 해본다.

“ I로 유혹하고, B로 버티고, C로 합의하라!”공식을 외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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