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는 사랑으로 살고 싶다 - 부부는 무엇으로 사는가
강동우.백혜경 지음 / 레드박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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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우외1 저의 그래도 나는 사랑으로 살고 싶다를 읽고

내 자신 진정으로 오래 만에 부부에 대해서 진솔한 마음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어서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흐뭇한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올해는 특별히 의미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내와 처음으로 만난 지 33 주년째가 되고, 특히 직장으로 교직의 퇴직을 한 해로 지금까지 오직 한마음으로 함께 해왔기 때문이다.

우선 가정이다.

셋째 아들인 나와 셋째 아내와 인연으로 위 아래로 얽혀있는 가족관계를 무난하게 잘 이어내리면서 슬하에 먼저 큰 딸과 둘째 아들을 두었지만 아들을 심장병으로 잃게 되었다.

그리고 얻은 두 딸, 그래서 세 딸을 키우면서 내 자신이 야간대학을 마치면서 천운을 이어진 중학교 교사로서의 최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내조를 충실히 하면서 내 자신 진정으로 열심히 교직에 임하게 되었다.

혼자의 봉급으로 우리의 삶과 시골 부모님의 도움 등의 여러 생활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과 우리 부부간의 사랑으로 생활하는 최고의 모습이었음을 그 누구한테도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지만 주거가 일정치 않았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불편하였지만 다 감수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 과정 속에서 결국 열 두 번의 이사를 하여야 했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학교에 출근해야 했고, 뭔가 다르게 우리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여야 했기 때문에 일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임했던 시간들이었다.

모두 다 우리 아내가 열심히 사랑으로 봉사와 희생해 준 덕분이라고 나는 확신하고 있다.

이런 모습이 인정을 받아 올해의 스승상을 받게 되었고, 교육방송 스승의 날 특집극 방송에도 출연하여 전국에 방송되기도 하였다.

어쨌든 변함없이 그만 두는 순간까지 오직 사랑의 마음으로 임하여 올 2월 퇴직하였지만 항상 나의 모든 것은 학교와 우리 학생과 제자들에게 가는 정신과 시간들이 많이 있는 것은 인정상 어쩔 수가 없다.

그리고 건강하게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순전히 아내의 헌신적인 사랑과 봉사의 모습이라고 단언코 말한다.

비록 지금은 그만 두었지만 다신 중학생 신입생의 기분으로 아내와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마치 신혼부부처럼 생활해 나가고 있다.

지금까지 너무 바쁘게 생활하느라 시간을 제대로 내지 못했던 거란 또는 각자가 따라 했었던 것이 많았었는데 이제는 될 수 있으면 항상 손을 잡고서 함께 하고, 같이 움직이는 시간을 갖고 있다.

그리고 대화를 많이 하고 있다.

내 자신이 아내의 말을 자주 듣고자 하며 대부분 아내가 하는 말을 따라 하기로 다짐을 하고 있다.

훨씬 더 부드러움과 함께 사랑을 느끼는 감정을 갖게 되었다.

좋은 부부관계도 결국 서로 직접 만들어 가는 것이란 것을 이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한 최고의 소중한 교훈과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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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나에게 - 심플로 다시 피어나다
이혜리 지음 / 쉼(도서출판)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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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리 저의 내 마음이 나에게를 읽고

내 자신 욕심이 매우 많은 편인 것 같다.

아니 너무 많다.

다른 것은 아니고 책이나 신문, 잡지 등 그 밖의 각종 자료가 될 만한 것들이다.

어디를 갔는데 버려져 있거나 떨어져 있는데 자료가 될 만한 것이 있으면 그대로 놓아두기가 아까우면 챙기는 버릇이 있게 되었고, 이런 것들이 집으로 갖고 와지게 되는데 이것들을 가지고 오는 대로 분야별로 바로바로 정리하거나 스크랩하여 자료로 만들어 버려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저분해지고 그것이 있는 곳은 엉망이 되 버리기 때문에 집사람으로부터 볼 때마다 잔소리를 듣고, 어떨 때는 버림을 당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고, 싸움의 원인도 된다.

아쉽기도 하지만 내 잘못도 있기 때문에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어쨌든 이렇게 고생해놓으면 언젠가는 자료로 만들게 되고, 활용할 때가 있게 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데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더구나 예전에는 직장인 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하고 있었고, 교과목도 사회교과목이었기 때문에 수업에 활용하다는 이유라도 있었지만 올해 퇴직을 하였기 때문에 그 핑계도 통하기 않아 정말 어색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하여서 지금까지 내 자신이 갖고 있는 습관을 하루아침에 싸악 바꾸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몸으로 굳어 있는 지금까지의 이런 습관들을 한꺼번에 바꾸기란 쉽지 않음을 내 자신 스스로 느껴본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자연스럽게 아내와의 다툼은 벌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지금도 집의 내가 쓰는 방에는 눈이 어지러울 정도로 정리가 되어 있지 않다.

내 자신이 읽는 책과 잡지, 그 밖의 다양한 읽을거리, 작업 노트, 신문 자료 등으로 어지럽혀서 처음 본 사람들은 눈이 뒤뚱거려질 정도이다.

정리하고 싶어도 장소가 좁으니 어쩔 수가 없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많은 시사점을 던져 주었다.

"비우고 버릴수록 더 풍족하고 행복해진다"는 교훈이었다.

심플(단순)’을 택하여 진심어린 행복을 추구한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심플하고 단순하게 사는 삶이 진정한 행복이라면서 버리고 비울수록 풍족해진다는 저자의 글 속에서 내 자신을 진심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이다.

물론 저자와 내 자신은 똑같지가 않기 때문이지만 마음으로는 많은 감동을 받았다.

내 자신 자체로의 행복에 저자와 같은 행복을 가미하는 그런 행복을 함께 누리는 내 자신으로 만들어 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나 자신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바탕을 이 책을 통해서 찾았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내 자신 매우 행복한 사람이라는 점이다.

진정한 내 자신을 찾아서 다시 피어나게 진력하는 그런 최고 행복에 반드시 도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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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
닉 태슬러 지음, 강수희 옮김 / 유노북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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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태슬러 저의 도미노를 읽고

우리 인간뿐만 아니라 모든 조직 그리고 직장, 사업체, 마을 등에서 변화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하고 생각해본다.

도저히 상상할 수가 없다. 그리고 예전과 달리 그 변화 속도가 너무 빠르다.

정말 눈 깜짝할 사이 변화되는 경우도 있다.

어떤 경우는 언제 없어져 버렸는지도 모를 정도이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에 대한 여러 관리와 그 기법과 그 내용에 대해서 솔직히 그냥 짐작만 했을 뿐이지 이론이나 전문적으로 공부하거나 들은 적은 없었다.

그런데 이번 이 의미 깊은 도미노책을 만나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각계각층은 물론이고 모든 분야에서 놀랄만한 속도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그 변화의 모든 것을 손쉽게 제대로 파악하고 있다면 훨씬 더 쉽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골목길 사장님부터 전 세계를 누비는 글로벌 CEO’까지 모든 수준의 리더들은 이 책의 지식을 바탕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저자가 그 동안 지난 수년간 약 143천 건의 결정 사례들을 수집 및 분석하고 전 세계 리더들과 함께 일하면서 검증한 변화 관리 기법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관성과 저항을 넘어 변화를 유도하고, 어떻게 일상적으로 변화에 친숙한 조직을 만들고, 어떻게 모두가 한 곳을 보고 달리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은 바로 변화의 도미노를 일으킬 수 있어야만 한다.

그 변화의 도미노를 일으킬 수 있는 결정 한 방이 필요한 것이다.

그 결정 한 방은 꼭 정해진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포함하여 그 누구든지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내 자신의 현명한 결정 한 방이 거대한 변화를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한다면 얼마든지 열심히 이를 위한 준비를 해 나가면 충분하다는 것을 인식했으면 한다.

어쨌든 맨 앞에서 내리는 현명한결정이 첫 번째 도미노만 정확한 방향으로 쓰러뜨릴 수 있다면, 나머지 도미노는 자동으로 쓰러지게 하기 때문이라면서 진정한 의미의 결정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변화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리고 변화를 좋아하면서 환영하는 사람들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닌 것 같다.

그렇다고 국제적인 추세나 각종 기기의 발달로 인한 변화를 무시할 수는 없다.

따라서 이런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변화와 관련 있는 사람들의 주의를 확실히 끌고서 방향성을 분명히 한 결정만이 변화의 도미노를 쓰러뜨릴 자격이 있다고 강조한다.

관성과 저항을 넘어 변화를 유도하는 도미노 쓰러뜨리기와 변화에 친숙한 조직을 만드는 법인 도미노 유지하기 등에서 변화 리더십을 적절하게 발휘하여서 수시로 나타는 각종 장애물들을 제거하고서 모두가 한 곳을 보고 달리게 하도록 하여서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좋은 공부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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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16회 노작문학상 수상작품집
신동옥 외 지음 / 새봄출판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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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옥 외 저의 2016 16회 노작문학상 수상 작품집을 읽고

오래 만에 시작품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개인적으로 의미가 넘쳤다.

왜냐 하면 솔직히 시작품에 마음은 있었지만 솔직히 손이 쉽게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쉽게 읽혀지는 에세이류나 사회과학 중심 쪽으로 많이 봐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역시 문학의 가장 노른자위랄까 핵심은 시작품속에 있는 것 같다.

그 만큼 시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정성과 함께 깊은 의미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시 작품이든지 쉽게 읽혀지지 않는 것 같다.

특히 교과서 등에 소개되는 유명 시인의 시작품 말고 현대에 와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인은 물론이고, 젊은 층의 시인들의 작품에서는 몇 번을 보아서도 고개가 가우뚱 거리지는 경우가 많다.

바로 이것이다.

진정으로 문학에 빠져들게 드는 경우이다.

다른 분야 독서에서 느껴볼 수 없는 백미라 할 수 있다.

바로 그런 느낌을 이 시집을 통해서 체험했다는 자체만으로도 내 자신은 아주 중요한 독서 시간이었다.

그리고 그 동안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노작 홍사용 선생님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게 된 점도 큰 수확이었다.

<나는 왕이로소이다>시 저자로만 알고 있을 정도였었는데 시인의 간단한 일생과 치열한 문학정신을 통해서 시대적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서 능동적으로 극복하고자 했던 정신이 문학사에 낭만적 열정과 풍부한 감성을 일으켜 한국의 근대시 형성에 기여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결국은 홍사용 시인의 이러한 문학정신의 삶을 기리기 위해 2001년부터 노작문학상을 제정했고, 그동안 안도현, 이면우 시인 등 시대별 최고의 시인들이 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2016년 올해는 제 16회를 맞았고, 수상작으로는 신동옥 시인의 저수지4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김근, 김성규, 김중일, 안상학, 오은, 정병근, 하재연, 허연 시인의 작품이 각 시인별로 5작품씩 선정되어 수록되어 있다.

정말 오래 만에 시집을 야외운동 산책을 하러 가면서 들고 갔다.

그리고 시집에 수록된 시들을 보고 읽었다.

소리도 내기도 하였다.

내용 자체가 쉽지가 않았다.

그리고 내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더 심오하였으며, 많은 것을 생각과 함께 관련되어진 것을 더 많이 찾고 연구해야만 하는 책임감을 느끼기도 하였다.

그렇지만 자연 속에서 함께 느끼는 시적 정취는 너무 좋은 오래 만에 느끼는 감정들이었다. 그래서 환갑이 넘었지만 너무나 문학소년 다움 같은 모습으로 빠져든 것 같아 행복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해본다.

이 시집과 만남을 계기로 앞으로는 좀 더 시집이나 시와 가깝게 하면서 사랑하리라는 다짐도 갖는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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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인트 2016-12-24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역시 ..나이가 들어갈수록 소설보다 詩가..더 좋아지고 있습니다.
2016년 서재의 달인 선정 축하드립니다.

노박사 2016-12-24 21:15   좋아요 1 | URL
너무 고맙습니다. 그리고 영광입니다.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심 속에 최고 시간 확신합니다.
 
목적의 힘
댄 폰테프랙트 지음, 김지현 옮김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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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폰대프랙트 저의 목적의 힘을 읽고

내 자신은 절대 교사가 될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상황에 열심히 노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연결고리가 이어져 늦었지만 천운으로 교사가 되었다.

작업복을 입고 페인트를 칠하면서 망치를 들고 현장에서 일하던 기능공의 입장에서 공부를 하고 싶어 스물일곱의 나이에 야간대를 갔는데 처음으로 야간에 교직과정이 개설되어 이수할 수 있었고, 졸업과 동시에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기 시작하였다.

대도시 근교 시골이다 보니 많은 것들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려는 목적으로 힘차게 출발하였던 교직생활이 벌써 31년을 넘어서 올해 초 퇴직을 하게 되었다.

첫 출발 때 하늘에서 내린 직업으로 받아들여서 나름대로 열심히 임했던 시간들이기에 내 자신이 목적으로 받아들인 것을 즐겁게 임했던 것이기에 행복했던 순간으로 간직할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바로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을 보면서 표지에 적혀 있는성공하는 사람들의 작지만 위대한 습관!’<목적의 힘> 이란 글이 마음에 쏘옥 들어오면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깊이 인식되어서 꼭 자신의 것으로 실천되어 최고 모습으로 탄생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는 그냥그냥 살아가는 사람과 당당하게 자신의 목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모든 면에서 다를 수밖에 없다.

내 자신 직접 느끼고 실천해 온 바이다.

학생들이 너무 의욕이 없고, 소극적이어서 이런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서 처음 실시한 것이 꼭 필요한 좋은 말을 심어주기 위해서 학생들이 한 명이라도 학교에 나오기 이전에 학교에 나가서 전 교실을 돌면서 칠판 오른쪽 위쪽에 오늘의 날짜를 적고 좋은 말 한마디를 적기로 하였다.

학교까지 가는 거리가 있었기 때문에 결국 기상 시간을 05시로 하였고, 0530분에 식사를 하였고, 0630분에는 학교에 도착하여 작업을 하였다,

그리고 각종 구호가 적힌 피킷과 어깨띠를 들고 매고서 교문에 나가서 학생들을 맞이하는 활동을 하였다.

이 모두가 학생들을 위하는 목적이었기 때문에 피곤하고 힘들지 않았던 것이다.

앞으로 사회는 솔직히 너무 빠르게 변하는 세상이다.

그렇다면 불확실한 미래라 할 수 있다.

불확실한 미래를 책임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하는 데 있어서 그 어떤 분야 즉 개인, 조직, 직무의 목적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마인드와 적극적인 도전으로 강력하게 실천한다면 반드시 모든 목적은 이루어지면서 최고 성공하는 사람의 대열에 서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새로운 강력한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의미 깊은 책을 통해서 적극적인 방법을 통해서 놀랄만한 최고의 삶을 반드시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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