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분 스마트한 발견 - 오늘부터 시작하는 궁극의 크리에이티브 라이프
데이비드 포그 지음, 공민희 옮김 / 토네이도 / 2017년 1월
평점 :
절판


데이비드 포그 저의 하루 1분 스마트한 발견을 읽고

하루의 생활을 지내다 보면 왜 그렇게 빠르게 지나가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때가 더 많다. 그렇다고 특별히 한 일이 없는데도 말이다.

아쉬울 때도 있지만 또 그 때뿐이다. 이런 반복이 계속 될 뿐이다.

이러다가 시간만 자꾸 흘러가고 나이만 더 들어버린다.

나중에 후회가 들기도 하지만 돌아갈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하루라도 빨리 이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다면 최고의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쉽게 오지 않는다. 역시 나름대로 노력해야만 한다.

우연히 오기만 기다리는 것보다는 스스로 찾아나서는 길이 가장 바람직하고, 어떤 기회가 오거나 인연이 왔을 때 바로 돌입하여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최고의 모습이라 확신을 한다.

바로 좋은 책과의 만남도 하나의 좋은 기회라 생각을 한다.

이 책과의 만남도 좋은 기회라 생각을 한다.

<뉴욕 타임스> 최고의 스타 기자로, 첨단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통찰을 제공하는 글과 칼럼을 쓰며 폭발적인 인기와 명성을 얻었던 저자의 칼럼 집에서 일상생활을 조명한 내용이다.

복잡한 인생을 스마트하게 꽉 막힌 일상을 단번에 뚫어줄 영리한 기술들이 실려 있어 너무 유익한 시간이 되리라 확신한다.

한 마디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비법들은 우리가 생활하면서 언제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지 간에 보다 능동적으로 행복한 삶으로 스마트하게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어주는 기회를 가져다주리라는 확신이다.

책표지에서 언급한 오늘부터 시작하는 궁극의 크리에이티브 라이프를 원한다면 반드시 항시 곁에 두고서 자기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12가지 자동차, 여행, 음식, 의복, 야외 활동, 가정, 동물, 청소, 전자 제품, 건강, 사회생활, 잘못 알고 있는 생활의 지혜에 대해서 스마트한 발견 내용들 즉, 크리에이티브한 신개념 지식과 다양한 비법들에 대해 안내하고 있다.

그 동안 이런 부문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서도 아직 아무도 몰랐던 일상의 노하우들에 대해 주목하고서 더 알아 두면 시간과 돈을 아낄 수 있도록 유용한 조언들과 잘못알고 있는 정보들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진정으로 새롭게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다.

아주 다양한 내용들을 한 자리에서 터득하면서 행복한 삶으로 갈 수 있는 시간을 함께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순발력과 기지로 똘똘 뭉친 유쾌한 지식의 세계와 함께 일상생활 중의 모든 문제들을 아주 빠르고 간단하게 해결하게 해주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는 이 책이야말로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해도 무난하다 할 것이다.

진정이다.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답다.

일독을 강력이 권한다.

내 자신 풍요로워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음식패설
김정희 지음 / 앤길 / 2017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김정희 저의 음식 패설을 읽고

내 자신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나이가 환갑이 지났는데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가리는 음식 하나 없이 그 어떤 것도 즐겁게 잘 먹는다.

그래서 먹는 시간이면 어린아이와 같이 가장 기다려진다.

음식을 좋아는 하지만 극단적인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특수한 음식을 찾아다닌다든지 일부러 구해서 먹는 것은 아니다.

생활하는 곳을 중심으로 일반적으로 이루어지는 생활 군에서 이루어지는 음식을 중심으로 가리는 것 없이 다 수용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특별히 다른 지역으로 갔을 때 그 지역의 특별한 음식에 대해서도 전혀 거부감 없이 다 수용하기 때문에 편안하게 음식을 대할 수 있기 때문에 먹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거부감 없이 수용감이 좋아 지금 나이까지 조금도 문제가 없이 행해왔다.

그러다 보니 음식에 대한 여러 얽힌 이야기들을 많이 알고 있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음식에 대한 세상에 떠도는 이야기들 즉, 음식에 관한 이야기 사랑, 금기, 신화, 권력, 정치, 사회 따위와 관련한 음식을 주제로 비판적, 종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어 너무 소중한 지식 탐구 시간이었다.

그 누구에게도 쉽게 듣고, 담을 수 없는 소중한 이야기들을 내 스스로 탐구하면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잘 담아 놓았다가 현장에 직접 가서 내 몸으로 직접 담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의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음식 이야기이고, 이 이야기가 음식으로 이어지면서 생활 속으로 들어오면서 생활 건강으로 이어진다면 매우 생산적인 시간이 되리라 확신해본다.

어쨌든 음식 즉, 먹는 경우는 우리의 건강과 매우 밀접한 경우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기회에 자신의 건강 문제를 한번 냉철하게 점검해보는 기회를 삼고, 매일 먹는 음식에 관해 점검해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도 의미 있는 시간이라 생각해본다.

그리고 아주 오래 전부터 6가지 방면에서 음식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는지 사회가 어떻게 음식을 변화시키는지 발견해보는 나름대로의 식견을 쌓고서 자신감 있게 식생활을 할 수 있다면 훨씬 음식에 관한 사랑과 함께 자신 있는 생활의 활력이 되리라 확신을 해본다.

하루에도 세 번씩 갖는 음식과 함께 하는 시간은 보통 가정에서 가족 구성원과 함께 이루어지는 시간들이고, 가끔씩 특별하게 모임체에서 구성원들과 함께 하는 각종 특별 음식 식사 시간들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특별 음식 이야기들이 펼쳐지기 때문에 이에 관한 귀한 이야기들을 많이 얻을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래서 얻은 음식 관련 이야기들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서 적절한 기회마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인기 만점의음식전문가칭호가 주어지리라는 생각을 해본다.

일독을 강력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스타워즈에서 인생을 배웠다
매튜 보털런 지음, 추미란 옮김 / 불광출판사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매튜 보톨린 저의 나는 스타워즈에서 인생을 배웠다를 읽고

스타워즈는 은하계 전쟁을 소재로 한 조지 루카스의

6부작 영화 시리즈다.

개봉 이후 엄청난 팬덤을 형성하였고,‘미국인의 신화로 추앙받았으며, 미국 대중문화에도 큰 영향을 남겼다고 한다.

4-6편이 먼저 나오고, 1-3편이 나중에 나왔는데, 4-6편은 은하계를 지배하는 제국을 무너뜨리는 반란군 이야기마스터 요다처럼 깨달은 느낌을 주는 책!”이라고퍼블리셔스 위클리는 평하고 있다.

개봉 이후 엄청난 팬덤을 형성하여 미국인의 신화로 추앙받았으며, 미국 대중문화에 도도한 흐름을 남겼다고 하니 그 영향력을 짐작할 수가 있다.

루크 스카이워커와 그의 아버지 아나킨 스카이워커의 길고 험난한 인생 여정을 통해 인간의 성장과 몰락, 그리고 재탄생을 다루는 거대한 영웅 서사시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 너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리라고 본다.

우리 인간들은 전 세계 각지에서 태어나지만 똑같게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본다. 아무리 쌍둥이로 태어나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태어나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사회문화적인 여건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화될 수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러한 인생여정을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과 함께 특히 위태로운 사랑과 비극적인 고통, 진정으로 험난한 어려움이 있을 경우에도 자연스럽게 극복할 수 있고, 이를 정말 바람직한 교훈으로 삼도록 하는 계기가 된다고 한다면 진정으로 이 책은 큰 보람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생활하면서 가장 좋은 경우는 내 자신이 실제 현장에 뛰어들어서 체험하는 경우다. 땀을 흘리며 온갖 어려움을 겪어보면서 실익을 직접 점검했을 때 가장 실질적인 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음을 알 수가 있다.

그러나 평상시의 삶에서 그렇게 쉽게 오지는 않는다.

그리고 앞서 경험을 한 선지자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통해 듣는 경우이다.

귀를 솔깃하면서 듣고, 질문하고, 배우는 시간이다.

기회를 갖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도 쉽게 마음을 갖기만 하면 얼마든지 비교적 자유롭게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앞선 선지자가 남긴 좋은 경험담인 좋은 책과의 상면이다.

얼마든지 책과의 면담을 통하여서 내 자신 의도한대로 대담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진정이다.

그래서 좋은 책과의 만남은 내 자신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큰 꿈과 함께 새로운 목표를 갖고 힘차게 도전하게끔 유도하게 만든다.

스타워즈 시리즈 이야기의 길고 험난한 인생 여정을 통해서 우리 인간의 성장과 몰락, 그리고 재탄생의 과정을 다루는 과정을 통해서 진정한 내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냉철하게 점검해보고, 힘차게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어 내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경영을 살리는 IT, IT를 살리는 경영 2 - 제4차 산업혁명 시대, 경영의 한 수 경영을 살리는 IT, IT를 살리는 경영 2
이강태 지음 /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이강태 저의 IT를 살리는 경영 2를 읽고

개인적으로 나이 환갑이 넘었다.

직장도 그만 두었기 때문에 말하자면 특별하게 할 일이 없다.

그렇다면 그냥 하는 일없이 시간만 보내는 축에 해당이 된다.

좋은지 그렇지 않은지 막상 일정 기간 시간을 보내본 바 보통이 아니라는 점이다.

역시 사람은 계획적인 삶이 절실히 필요하다라는 것을 깨달은 시간이었다.

늦었지만 배울 수 있었고, 후배들에게 이렇게 충고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앞서갈 수 있다는 것도 좋다는 기분을 가져본다.

아울러 이런 의미 있는 책을 대하게 되어 좋은 기회가 되었다.

IT의 중요성과 함께 특히 IT경영에 대한 여러 소중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어 소홀하기 쉬운 내 자신에게 더욱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너무 좋았다. 특히 저자는 BC카드와 하나SK카드 사장을 역임하고 현 국가정보화포럼 수석 부회장, 정보산업연합회 CIO포럼 명예회장으로 산업계를 전두지휘하며 명지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학계에 ‘IT 경영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IT 경영노하우를 공개하고, 다양한 실천 방법 등의 비법을 소개한 책이다.

최근에 여러 어려운 경영현실을 슬기롭게 극복할 지혜가 담겨져 있다 할 수 있다.

격동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꼭 필요한 IT경영의 성공비법들을 이 책을 통해서 직접 확인했으면 한다.

진정으로 와 닿는 말이다.

4차 산업혁명은 말 그대로 ‘IT 경영에 의해 움직인다라는 말이 실감할 정도이다.

경제는 말할 것 없이 모든 영역 분야에서도 IT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경영에 있어서는 반드시 IT를 적극 활용할 수밖에 없고, 결국 IT경영을 통한 승부수를 띄워서 결실을 거둬야 한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실질적이고도 중요한 저자가 30여 년 간 축적해온 IT경영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다양한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IT경영 전략을 아낌없이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조언을 듣다보면 자연스레 성공한 경영자의 길에 입문한 듯하다.

격동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꼭 필요한 IT경영의 성공 비법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우리 독자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직접 얻고 깨달을 수 있다는 점이다.

앞으로 전 세계의 화두 제 4차 산업혁명의 미래인 IT경영에 대비하여 IT를 적극 활용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IT 경영을 열심히 공부해야만 한다.

특히 책에 제시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나만의 것으로 만들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자세를 만드는 것이다.

급속도로 빠르게 변하는 세상이다.

이런 세상에 당당하게 맞서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앞서 대비하는 노력뿐이다.

바로 IT경영의 모습으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은 수많은 이름으로 불어온다
청민 지음 / 첫눈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청민 저의 사랑은 수많은 이름으로 불어온다를 읽고

자신의 현재 수준에서 지나온 시간을 생각해보면서 자신의 사랑 모습을 점검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는 것도 꽤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을 해본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시간에 더 나은 자신의 멋진 사랑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 나갈 다짐을 하는 계기를 갖는 것도 본인에게 더 나은 자기 발전의 기회가 되리라 확신을 해본다.

그 만큼 살아가는데 있어서 사랑에 넘치는 자신의 모습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활달하고 당당한 최고의 멋진 이상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사랑은 가장 마음에 두면서 가장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이다.

물론 이성적인 남녀의 결합도 있지만 그 밖의 아주 다양한 만남과 관심과 배려속의 사랑도 많이 있다.

이런 사랑이 넘칠 때 개인간의 관계는 물론이고 사회적인 분위기도 자연스럽게 보기 좋게 융화되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변에 사랑스런 사람들이 많을 때 함께 어우러지면 행복하게 아름답게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이루어질 수 있다.

얼마나 멋진 사회가 되겠는가? 만약 우리가 사는 사회가 이런 사랑이 없다고 한다면 어떠하겠는가?

서로 자기 이익만을 챙기려 하기 때문에 상호 교류를 하지 않으려 하고, 사랑하는 일이 내 맘 같지 않아 실천하지 않고, 상호 관계 속에서 상처를 주고받을 때, 모든 것이 의미 없다고 느낄 때, 같이 있는 것이 두려워서 누구나 혼자 있으면 더 편하게 느낄 때 등 사람이 외면하고 싶어져 사랑이 자꾸만 멀어져 간다면 우리가 생활해 나가는데 어떤 마음이고 모습일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도저히 생각해볼 수 없는 일이라 할 수 있다.

그 만큼 우리 생활 속에서는 사랑이라는 것은 꼭 필요한 당당한 모습이라는 필연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사랑으로 부를 만한 다채로운 감정들이 담긴 이야기들을 통해서사랑의 진정한 모습을 진심으로 느끼면서 나만의 것으로 받아들이는 계기로 삼았으면 한다.

그리하여 앞으로의 자신의 삶속에 좋은 사랑의 모습과 이야기들을 많이 만들어가 더 아름답고 진한 이야기들을 창조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진정으로 사랑은 정해진 것이 없다는 것이다.

수많은 이름으로 불고 불어오기 때문이다.

내 자신이 얼마든지 이름을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사랑의 이름으로 행하는 것이 있다.

바로 사랑의 메시지다.

호주머니에 넣어 간직할 수 있도록 작게 만든 메시지를 만들어 갖고 다니면서 인연을 닿는 사람들에게 그 자리에서 즉시 이름을 넣어 드린다.

해와 푸른 산의 그림에 건강과 바라는 꿈과 목표를 성취하고, 항상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원한다는 글씨를 새긴 쪽지 메시지를 직접 써서 만든 메시지다.

사랑과 정성이 담긴 선물들이다.

사랑이 담긴 좋은 글 사랑으로 간직하면서 적극 활용하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