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걱정 없이 사는 법 - 마음이 지치고 심란할 때 읽는 반야심경의 지혜
페이융 지음, 허유영 옮김 / 유노북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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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융 저의 평생 걱정 없이 사는 법을 읽고

참으로 우리 인간은 대단하다.

수많은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하지만 똑같은 인생은 거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름대로의 독특한 인생이다.

그렇다면 나름대로의 멋진 인생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말이다.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자신의 노력에 의해서 가능하다는 신념으로 생활하면 된다.

이것은 진짜다.

지금까지 많은 앞서 간 사람들에 의해서 증명이 되었기 때문이다.

아울러 많은 좋은 책들에 의해서 증명이 되었고, 앞서 간 사람들의 증언에 의해서도 발표가 되었다.

다만 그것의 실천 여부는 얼마나 믿고서 실행으로 보였는지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 성공의 맛을 보지 못한다.

그러나 성공의 맛을 보거나 성공을 만들어 내는 사람이 분명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확실히 믿고 실행으로 옮기면 된다.

우리 인간도 얼마든지 의지나 마음의 작용에 의해서 행동으로 옮긴다면 반드시 멋진 결실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확실하다.

역사 속에서 책이나 인물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독자들은 좋은 책을 통해서 이런 좋은 것을 얻으려 모든 것을 바치고 있다.

이 책도 마찬가지이다.

오늘 날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이 안고 있는 불안과 두려운 마음들을 다스리기 위하여 금강경이라는 지혜를 준 저자가 깨달음을 얻고 최고의 지혜로 오를 수 있는 필수적인 방법이자 속세의 고통을 초월할 수 있는 근본적인 길이 제시되어 있는 부처의 가르침을 제시하고 있다. 고타마 시타르타 부처의 가르침인 반야심경의 내용이다.

260자로 응축되어 있는데 내용은 평생 걱정 없이 사는 법이다.

수천 년 이어져 오는 불교의 지혜를 응축해 놓은 글자를 하나하나 자세하게 풀어서 그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한 마디로 와아!’. 그렇다면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라고 주문을 외우게 되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강해진다.

바로 이것이다.

이런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시작한다면 이 세상 두려울 것이 하나도 없다.

그 어떤 것이든 내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내 소중한 꿈 당면한 목표를 향하여 신명을 바쳐서 당당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점이다.

갈수록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각자 자신의 일, 책임, 명예, , 사랑, 미움, 권력 등 수많은 것들에 의해 자신의 몸과 마음 등 각종 환경과 여건 등에 짓눌리고 있다.

그래서 이런 어려움으로부터 벗어나려고 나름대로 바동거리면서 노력하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오히려 더욱 더 마음은 지치고 심란해진다.

바로 이런 지친 마음과 고통의 문제를 벗어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반야심경의 지혜라 할 수 있다.

평생 걱정 없이 사는 법인 반야심경을 생활화하여서 최고 평안한 생활을 해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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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10년 법칙 - 2017-2018 재테크 골든타임이 온다
서태욱 지음 / 청림출판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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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욱 저의 부의 10년 법칙을 읽고

우리 인간은 의식주의 기본적인 삶과 함께 임하는 사회생활상의 모습에서 느끼는 여유로움과 당당함 속에서 수반하는 것이 배움과 인격, 지위 및 인품 등이지만 재테크가 뒷받침이 된다면 훨씬 더 빛이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재테크도 기본적으로 부모로부터 가업이나 재산을 물려받은 경우가 있는가 하면 순조롭게 직장이나 타고난 투자 등에 의해서 잘 풀린 경우에는 너무 보기가 좋다.

그렇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에는 쉽지 않은 생활을 해나가야 하기 때문에 힘들게 생활하는 모습을 많이 목격하곤 한다.

이러할 때 느끼는 것은 효과적인 재테크 전략이 있어서 이런 사람들에게도 효과적인 투자를 통해서 당당한 수익을 올리고서 보다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곤 하지만 그리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임을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내 자신도 솔직히 주어진 여건 하에서 열심히 생활전선에 뛰어들면서 내 자신을 다스려 왔지만 돈을 운영하는 재테크에서만은 자신이 없었다.

그래서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 등 금융상품 활용에는 거의 이용하지 않아서 그런지 쑥맥이나 마찬가지다.

예전에 단편적으로 주식에 투자해본 적이 있지만 손해만 보고 빠져나와버렸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집사람이 봉급날이면 수입액을 가지고 관리하는 식으로 작년 퇴직할 때까지 이어졌고, 퇴직 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내 자신 편하기는 하지만 여유가 전혀 없기 때문에 답답한 마음이 들 때가 많지만 어쩔 수가 없다.

그렇다고 돌아가는 변화 추세랄지 여러 기본적인 전략 등은 알고 있는 것인 기본적인 자세이기 때문에 각종 매체랄지 사람들을 통해서 알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

그런데 이번에 이 분야의 전문가로서 매일경제신문의 기자로서 증권가를 취재해오면서 만난 전문가들과 투자 고수들, 여태까지의 저자 본인의 오랜 경험을 살려서 정글 같은 금융시장 속에서 우리 일반 투자자들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재테크를 가장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가이드라인을 안내하고 있다.

10년 만에 오는 단 한 번의 기회라고 한다.

1997년의 IMF 위기가 있었고, 2008년의 금융위기가 있었고, 그리고 10년이 2017-2018년에 금융위기 그리고 위기를 극복하는 최고의 재테큰 전략을 통해서 최고의 골든타임을 잡을 수 있기 위한 그런 시간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도록 각종 안내와 정리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과 함께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시나리오들은 100% 그대로 일어난다고 할 수는 없다고 해도 충분히 예상하고 맞닥뜨릴 수 있는 폭탄으로 알고 철저히 대비한다면 멋진 기회를 잡을 수 있으리라는 확신이다.

정말 중요한 재테크 전략 실행시간이다.

철저한 실천을 감히 외친다.

일독을 강력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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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겠습니다, 마음 - 직장에서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나를 위하여
김종달 지음 / 웨일북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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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달 저의 지키겠습니다, 마음을 읽고

참으로 의미 있는 책이었다.

왜냐하면 많은 직장인들이 이 시간에도 직장과 가정에서 각자가 맡은 바 임무를 열심히 하고서도 쉽지 않은 여러 어려움 등으로 편치 않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많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특히 직장인 들은 아침 출근하여서 퇴근 시간까지 꽉 짜여 진 근무 시간 안에 자신의 업무는 물론이고 그 외에 상사는 물론이고 직원들의 대인관계와 보이지 않는 여러 눈치 등으로 퇴근 시간까지 애매할 때가 많다.

또한 출퇴근 시간에 수많은 직장인들로 붐비는 험난한 과정들을 겪어가면서 직장과 집에 도착하고서는 마음이 탁 풀어 지면은 기분이 저하되고, 마음이 상처 난 듯 한 모습으로 자신을 이겨내고, 즐겁게 내 자신을 찾고 돌리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이다.

이런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을 위하여서 마음을 움직이는 마음관리법을 알려주는 소중한 지침서랄까 책이 출간되었다.

가장 중요한 해법은 실제 본인의 체험 속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자가 실제 체험한 대기업 10년 차 힘들게 겪어온 회사생활에서 무엇보다도 마음을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에 심리학과 인지치료, 철학과 불교 등 가리지 않고 공부를 하였고, 이 글을 써서 동료들과 나누며 공감을 얻는다.

이런 마음만이라도 지킬 수 있도록 강조하기 위해 우리들에게 강력하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우리의 마음을 지킬 수 있는 것은 그 어떤 누구도 아닌 오직 자신뿐이라는 것이다.

결국 내 자신의 마음을 위한 모든 것의 주인은 내 자신뿐이라는 것에 100% 동조한다.

물론 주변의 상황이 아무리 힘이 들고, 팍팍하고, 어렵다 할지라도 내 자신의 마음을 지킬 수 있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준비하고 해야 할 일들을 사전에 알고서 행할 수 있다면 최고 모습이라 생각한다.

물론 바쁜 생활 속에서 쉽지 않다고 하지만 제일 중요한 자신의 일이기 때문에 가장 먼저 나서서 행했으면 한다.

바로 그런 유용한 내용들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고전 속에서 인물들의 대처능력, 심리학에서 자주 참고하는 실험들, 기업에서 자주 쓰이는 판단유형 등을 인용하여 감정의 구조를 설득력 있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어려운 마음관리를 어떻게 현실적인 해결로 이끌 것인가에 대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것들은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자신이 주역이 되어서 이런 내용들을 참조하여서 받아들일 것이 있으면 받아들이는 타협하여서 최고 자신의 모습으로 만드는 것은 역시 자신이라는 점이다.

처음에는 작은 실천이지만 지속적 실천과 자신만의 진정한 마음관리법을 통해서 직장에서의 안정과 발전을 이끌고, 나름대로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큰 뜻을 향한 최고 성공인으로 자리매김 해나가리라 확신한다.

진정한 마음관리가 필요한 직장인에게 일독을 강력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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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니어스 - 실리콘밸리 인재의 산실 ‘스탠퍼드 디스쿨’의 기상천외한 창의력 프로젝트
티나 실리그 지음, 김소희 옮김 / 리더스북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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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실리그 저의 인지니어스를 읽고

교육의 힘은 막강하다.

교육을 어떻게 실시하느냐에 따라서 또 그 교육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그 영향력은 엄청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좋은 교육을 받기 위해서 많은 돈을 투자하여 선진지로 떠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 만큼 뭔가 다른 교육내용이고, 투자한 만큼의 결실이 따른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내 자신 믿음을 갖는 이유는 평생을 교육에 투신하여 학생들을 지도해왔기 때문이다.

실질적으로 학생들과 함께 해오면서 여러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왔던 과거의 경험들을 되살려보면서 느꼈던 그리고 앞서 간 교육현장의 모습들을 그리웠던 생각들이 떠올려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창의성 관련 교육의 비밀 특강 내용들은 너무 좋았다.

특히 세계 1% 창의력 인재들의 생각과 행동을 디자인하는 스탠퍼드대학교 하소플래트너디자인연구소인디 스쿨의 커리큘럼과 함께 교육 내용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자체만으로도 내 자신 앞서 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이다.

학교의 전통과 실력은 절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혁신가들의 필수 자질인 디자인 씽킹들을 배출처로도 유명한 디 스쿨은 학생들에게 주요한 세상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고 기회를 잡는 데 필요한 기업가적 지식, 능력, 태도를 교육한다.

혁신을 가르치지 않고, 혁신가를 만든다는 모토아래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을 가르치기 때문에 스탠퍼드 대학 내에서도 수강 경쟁에 가장 치열하다고 한다.‘디자인 사고핵심으로 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대중의 필요와 잠재적 욕구를 발견하고 이에 대해 창의적 해법을 제시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따라서 디 스쿨 수업을 수료한 학생들에 대해서 실리콘밸리의 기업들이 특별채용 할 정도라고 한다.

어쨌든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관점을 다루는 리프레이밍, 말랑항 사고력 만들기의 아이디어 자극, 브레인스토밍, 창의련 만들기 소재 모으기의 관찰, 멋진 아이디어가 나오는 멋진 장소의 공간, 창의성에 불의 붙이는 촉매제의 제약, 인생 그 자체가 게임임을 알게 해주는 보상, 한 명의 천재가 아니라 팀플레이, 리스크를 감수하고 기꺼이 도전하는 실험, 어떤 사람인가의 포지셔닝, 혁신을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에 따른 혁신 엔진 등의 11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창의력을 신장하기 위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제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들의 생각 훈련법을 과감하게 바꿀 필요가 있다.

그리하여 자신만의 혁신을 통한 최고의 창조물을 이 세상에 내놓을 수 있는 결실을 만들 수 있다면 이 세상 최고의 모습이 되리라 확신한다.

당당하게 이 책에 도전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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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온도 - 지금 당신의 감정은 몇 도인가요?
김병수 지음 / 레드박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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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저의 감정의 온도를 읽고

내 자신 육십 세 살의 보통 남자이다.

솔직히 표현하자면 그저 순진한 내성적이면서 얌전한 다른 사람들이 바라보았을 때 그저 무난한 사람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내 자신 스스로에게 여러 불만을 갖고 있는 것이 많다.

그것은 내 자신이 갖고 있는 여러 감정들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것들이다.

그러다보니 그런 감정들이 쌓이게 되면 내 자신의 성격을 굳히게 되는 것 같고, 그러면 어떤 자리에서 자신감 있게 이를 표현하지 못하면서 내 자신의 모습이 굳어지게 되는 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이런 모습을 알면서도 솔직히 고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이다.

그 만큼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기가, 마음을 다루기가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숨기고 지내게 되고, 이런 시간들이 지나다 보면 자기의 것으로 굳어지게 된다는 점이다.

이래서 내 자신의 성격이 당당한 남자인데도 여자인 것처럼 느껴지는 것을 후회한 적도 있지만 바뀌기가 쉽지 않음을 체험했고, 대부분 그대로 안은 채 현재까지 이름에 있다.

진즉 이런 의미 있는 좋은 책을 만났더라면 나만의 감정을 조절하고, 성격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서 더 나은 내 자신의 모습으로 만들 수 있을 텐 데 하는 바람도 가져보기도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생각하면서 이 좋은 책을 대하는 것을 큰 행복으로 여기면서 대할 수 있었다.

실제 정신과 전문의이면서 다양한 칼럼과 방송, 팟캐스트를 통해서 고단함을 달래주는 마음 주치의로 대중들에게 신뢰를 쌓아 온 저자가 직접 사람의 감정 읽기에 대한 정확한 해법과 함께 감정의 온도계가 가리키는 정확한 눈금을 제대로 읽어서 삶을 내 편으로 만들 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너무 소중한 팁들이어서 하나하나들이 모두가 쏘옥 쏘옥 내 자신에게 피와 살이 되는 것들이었다.

솔직히 내 자신이 해온 일이 있었고, 관심 분야가 달랐기 때문에 이런 분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했을지라도 정말 꼭 생활해가면서 꼭 필수적인 내용들이었는데...

역시 전문가다운 식견과 예지가 돋보인다.

모든 감정에는 나름의 온도를 지닌다는 저자의 말에 완전 동감한다.

앞으로 내 자신의 모든 감정에 몇 도인지 평가를 매겨서 이를 조절해 나가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각 장 말미에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실용적인 감정 조절 팁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가 무려 20여 년 동안 상담해오면서 쌓아 온 노하우들이 집약된 내용이라 할 수 있는 40가지의 삶의 온도를 조절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은 너무 유용해서 꼭 별도로 메모 또는 집약 작성해서 곁에 두고 활용해야 할 보물 같은 내용들이다.

따라서 이 책은 내 자신에게 감정 조절과 함께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큰 선물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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