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 제이
김재원 지음 / 행복에너지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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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저의 울지 마! 제이를 읽고

우선 이 책을 통해서 실질적인 몇 가지를 배우고 느낄 수가 있어 매우 행복하였다.

첫째, 자신만의 일에서 열심히 한 사람이 나름대로 멋진 책을 만들었다는 점이다.

둘째, 좋은 책 독서를 통해서 나름대로 얻은 좋은 문장들을 소개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를 터득케 하고 있다.

셋째, 걱정과 절망을 그만 하고, 뭔가 시작했으면 끝까지 하는 인생의 주인공이 되라는 교훈을 주고 있다.

와아!’이 세 가지만 확실하게 나의 것으로 깨달았다고 한다면 정말 멋진 독서시간이었고, 내 개인적으로 지금까지와는 뭔가 다르게 변화시켜 나갈 수 있는 획기적인 계기로 삼아야겠다는 기회였다.

그래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러면서 내 자신의 모습을 점검해보는 시간도 되었다.

누구보다도 책을 좋아하고, 평소 책을 가까이하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만나는 좋은 문장들을 내 자신도 잘 수집하고, 나름대로 잘 편집하여서 잘 활용하여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또한 어느 정도 모이면 독특하게 편집하여서 내 나름 책자도 만들어 나갈 계획도 가질 생각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인생의 과정의 모습은 각자 각 분야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진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얼마든지 각 자의 인생은 나름대로 독특하게 특별한 인생의 모습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본인 노력의 뒷받침에 중요한 역할들을 하는 훌륭한 삶의 지혜와 성공의 노하우들, 자기반성의 계기와 깨달음을 주는 선인들의 명언과 명문들이 매우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무려 30년 차 경찰공무원이자 현 충남지방경찰청 청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의 어린 시절을 올곧은 길로 이끈 좋은 가르침들이 책 곳곳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아울러 현 시대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가치들이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풀어낸다.

책을 읽다 보면 바로 이런 내용들이 자연스럽게 내 자신 속으로 들어온다.

놀라움이다.

꿈과 의미가 있는 멋진 삶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에 관한 글이 되고, 내 자신 나름대로 소중한 저술을 갖고 싶은 꿈이 있는 사람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마음에 맞는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너무 기쁘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삶을 사는가?’라고 의문을 갖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게 되면 반드시 나름대로 그 해법을 확실하게 얻어내리라고 확신하면서 이 책을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지금 이 시간 인생길에서 방황하면서도 힘겨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특히 모든 제이들은 이 책을 통해서 자신만의 분명한 꿈과 목표를 찾고서 과감한 용기와 도전을 통해서 확실한 성취를 이뤄내는 최고의 멋진 모습을 만들어내는 삶의 지혜와 성공 노하우를 직접 쟁취했으면 한다.

당당한 인생의 주인공으로서 하루하루가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임한다면 가장 확실하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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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
김나래 지음 / 리스컴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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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래 저의 내가 누구든 어디에 있든을 읽고

우선 환갑이 넘은 나이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 갑자기 청춘의 나이인 것처럼 새롭게이란 것과 그을 위해서 도전이란 것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는 점이다.

특히 직장에서 퇴직을 한 이후 여러 가지를 고민하면서 모색하는 시점에서 이런 의미 있는 책을 만나게 되면서 특별한 시간이 되었음을 고백해본다.

아울러 막내딸이 대학을 졸업하고서 계약직으로 1년간 미국에서 근무를 마치고 귀국한지 얼마 되자 않았는데 이 책을 보고서 너무나 좋아하면서 가까이 하는 것을 옆에서 보고, 많은 젊은이들을 포함하여 관련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자신이 자신만의 진정한 삶을 스스로 찾아서 만들어내는 저자만의 모습이 너무 당당하고 멋지고 아름다웠기 때문이다.

그 누구나 쉽게 할 수 없는 일을 당당하게 행해낸 그 도전력과 의지가 이 멋진 책의 주역으로서 모습을 탄생시켰으리라 확신해본다.

책의 제목이 인상적이다.

내 자신이 누구든 그 어디에 있는 내 자신이 갖고 있는 꿈과 의지대로 행해낸다는 뜻이다. 그 과정에서 그 어떤 어려움이나 방해가 있다 하더라고 당당하게 이겨낼 수 있다는 뜻이다. 결코 쉽지 않는 일이다.

그것도 먼 이역만리의 땅에서 비교하지 않고, 불평하지 않고, 온전한 나 자신의 모습으로서 진짜 자신만의 인생 모습으로 생활해 나간다는 모습이야말로 아주 훌륭한 책의 이야기 감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이야기들은 이 책을 읽는 많은 사람들에게 조용하지만 깊게 감동과 함께 은근하게 합류하도록 이끌고 있다 할 수 있다.

작가가 직접 꿈, 희망, 행복, 친구, 여행 등 73개의 담백한 에피소드와 직접 그린 감각적인 그림, 그리고 찍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인지 그 어떤 책보다도 바로 저자와 함께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그만큼 가깝게 느껴진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미국이라는 국가와 의 최대 도시라는 뉴욕이라는 도시에 대해서 마치 현지에서 여행에 참가하는 것처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

뉴욕 시민들의 일상적인 생활모습들, 운동복 차림으로 러닝하고, 치마 정장에 운동화 신고 백팩 멘 직장인이 출근하고, 비키니만 입고 잔디밭에 엎드려 독서하고, 참으로 자유스러운 자기만의 길을 찾고, 걷고 있는 모습들이 대단하였다.

이런 모습에서도 누구하나 간섭하지 않고 자기만의 길을 가는 그 멋짐 속에 이를 표현하기 위해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꿈을 가져 실천으로 옮겨내는 저자만의 멋진 모습에 큰 박수를 보냈다.

그 도전이 오늘날의 멋진 모습으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진정한 자신만의 확실한 꿈이 있다면 과감한 도전을 통해서 어려움과 시련을 이겨내며, 멋진 결실을 이뤄내는 최고 모습을 이 책을 통해 얻어내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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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펭귄
빌 비숍 지음, 안진환 옮김, 박재현 감수, 강규형 기획 / 스노우폭스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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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비숍 저의 핑크 펭귄을 읽고

내 자신은 보통 사람으로서 순수한 소비자의 입장이다.

그렇지만 이왕이면 당당한 소비자로서 좋은 제품을 당당한 가격으로 구입하고 싶은 고객이다.

따라서 한 가장으로서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우수한 제품과 최고의 서비스를 원한다.

그리고 이러한 필요한 정보들을 주변의 소리와 함께 갖가지 광고 폭탄과 소개 등을 통해 획득한다.

바로 이런 과정에 자연스럽게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제품으로 차별화되어진다면 자연스럽게 판매가 이뤄지고 유통이 활성화되면서 회사의 성장으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기업과 마케팅 업체 등의 비즈니스에 있어 가장 확실한 전략이 있다고 한다면 너무나 멋진 최고의 방법의 시간이 되리라 보는데 바로 이 책에서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있다.

말 그대로 아이디어 발전소비숍 커뮤니케이션즈의 차별화 전략 대 공개! 이다.

모든 비즈니스에서 우글거리는 검고 하얀 펭귄 떼가 아니라 한 눈에 단연 돋보이는핑크펭귄으로 거듭나는 강력한 모습을 터득하여 적극 활용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일반적인 시장에서의 한 상품에 대하여 비슷한 상품이 존재한다고 한다면 특별하지가 않다.

그러나 이러한 가운데에서도 저자는 핑크펭귄이 되기 위한 비즈니스 차별화의 모든 것을 제시한다.

얼마든지 일반적인 제품보다도 더욱 더새롭고, 더 나으며, 전혀 다른빅 아이디어의 창출과 고객의 머리와 가슴에 브랜드를 각인하기 위해 이용하는 아이디어와 표현, 이미지, 경험 등을 조합하는 작업인 패키징과 판매하는 셀링을 통해 진정한 차별화를 이룰 수 있는 방법들로 가득하다고 한다.

그리고 최상의 이득을 위해 3C,즉 관심(caring), 코칭(coaching), 코디네이션(coordination)을 제공하라고 조언한다.

패키징을 위해 테마를 정하는 법, 브랜드 네임을 만드는 법, 난해한 콘셉트를 심플하게 하는 법, 차별적인 경험을 만들고 멋진 디자인으로 신뢰를 구축하는 법, 빅 아이콘을 이용하는 법 등 다양한 기법들을 설명한다.

마그네틱 마케터의 강력한 감정적 반응을 일깨우는 여섯 가지 기술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전문가로 인식하는 길이다.

신비감을 창출하고, 흥미를 돋게 만들고, 신뢰감과 두려움을 갖게 만들고, 욕구를 갖게 만들고, 선택권을 통해 권한을 갖게 만들고, 긴급성을 조성하는 것이다.

저자는 25년간 위와 같은 차별화를 원하며 고민하는 4,000여 기업들에게 아이디어를 제공하면서 얻게 된 노하우와 통찰들을 여러 흥미로운 사례들을 들어 설명하고 있다.

특히 방안의 온도 비교 설명과 펭귄 비교 설명이 가장 확실하게 이 책을 이해하는데 강력한 한 방이 되어주어 너무 좋은 독서시간이 되었다.

기업과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필독해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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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결혼정보회사에 간다 - 일본인의 결혼활동과 매력적인 배우자의 조건
야마다 마사히로 외 지음, 김현철.엔도 준코 옮김 / 월인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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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마사히로 외 저의 나는 오늘 결혼 정보회사에 간다를 읽고

우리 사람의 일생 중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 중의 하나가 청춘 남녀가 만나서 한 가정을 이루는 결혼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남녀가 각각 가장 적정의 나이에 이르러 결혼을 이루기 위한 준비 과정부터 결혼을 행하고서 가정을 이루어 출산을 통해서 온전한 한 가정이 되기까지의 모습은 가장 건전한 일반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다.

예전에는 이런 모습이 자연스럽게 전개되었기 때문에 결혼 풍습의 모습은 대부분 비슷하게 전개되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현대 일본을 포함한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모습을 오히려 보기가 더 힘들 정도로 크게 변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일본의 경우를 일본 거품경제의 붕괴 이후 장기적 경제 불황 도래로 진행된 젊은이들의 비혼화, 만혼화, 저출산 현상, 기생하는 싱글의 탄생을 사회경제학적 관점에서 연구해온 야마다 마사히로와 7명의 가족사회학 연구자들이 공동집필한 현대 일본인의 결혼활동에 관한 보고서를 통해서 공부할 수 있다.

결혼활동은 결혼을 목적으로 다양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의식적인 행동을 말한다.

따라서 결혼정보회사들의 비즈니스는 물론이고, 일본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활동도 시작되었다.

또한 미혼 남녀, 결혼 중매인들의 다양한 사례 인터뷰뿐만 아니라, 미혼남녀별 결혼활동률, 결혼활동을 하는 방식, 정규직. 비정규직과 결혼활동률과의 상관관계 등을 도표로 제시한다. 이러한 통계적 숫자의 이면에 내포되어 있는 변화를 진단하는 이 책은 일본 사회가 잃어버린 30을 통과하는 동안 직면해온 현대 일본 젊은이들의 현실과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물론 일본 사회현상이 된 결혼활동의 내용이고 그 뒤편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하지만 그 내용들이 우리들도 대부분 비슷하여 답습할 수 있다는 것이고, 어느 정도는 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일본인의 결혼활동을 통해 한국 2030세대의 결혼과 미래를 전망할 수 있듯이 헬조선, 쉼포족, 삼포족, N포족과 같은 신조어가 한국사회를 대변할 만큼 한국의 젊은이들 또한 일본 사회가 직면해 온 결혼난과 취업난이란 현실들을 경험하고 있다.

일본인들의 바람직한 결혼활동과 매력적인 배우자의 조건들을 가장 확실하게 점검하는 시간들을 통하여서 젊은이들의 가장 멋진 결혼으로 피어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따라서 결혼을 목적으로 의식적인 행동인 결혼활동을 하는 미혼자들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결혼정보회사들의 비즈니스와 지방자치단체 활동 등 지원이 새로운 사회현상으로 출현한다.

그리고 나름대로 이에 따른 준비를 착실히 할 수 있도록 맡기고 있다.

우리도 그 변화를 받아들여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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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시 마키아벨리인가 -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한 로마사 이야기
박홍규 지음 / 을유문화사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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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규 저의 왜 다시 마키아벨리인가를 읽고

한 국가가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영토와 국민과 주권의 삼요소가 갖추어진 가운데 국가안보 속에서 정치가 잘 이루어지면서 경제가 안정적으로 국민들의 삶인 복지 생활이 잘 이루어지는 선진 국가 모습 형태라 생각해본다.

이런 국가모습을 갖추기 위해서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지만 결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국제적인 협력기구 및 각 지역 기구 및 인접 국가들끼리의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의 복리를 꾀하고 있는 현실이다.

우리나라도 아직 분단국가로서의 서로 대립되어 있는 여러 불리한 조건하에 있어서 낭비조건이 많은 지역이어서 세계에서도 이목이 집중되어 있다 할 수 있다.

특히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과 조기 대선, 재벌 개혁 등의 여러 산적한 문제를 앞둔 상황 하에서 더 바람직한 한국의 미래는 어디로 갈 것인가?’라는 예상에 대해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한 시간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바로 그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마키아벨리가 <군주론><리비우스 강연>이라는 책의 이야기를 통해서 정치에 있어서 옛 역사 이야기이지만 로마 원수정과 로마 공화정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공부할 수 있었다.

그리고 더욱 더 좋았던 것은 르네상스 전문가이자 법학자인 저자를 통해서 마키아벨리 사상의 진면모를 일괄함과 동시에 21세기 한국 상황에 맞춰 쉽게 풀어내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마키아벨리 하면 강력한 집권자에 의한 군주론이고 사상의 핵심도 강력한 군주론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군주론이 아닌 리비우스 강연(로마사 논고)에 있다고 한다.

리비우스 강연은 전체 3권으로 1권에서는 로마 건설 과정에 나타난 로마인의 정책 결정과 개혁의 사례를, 2권에서는 로마의 국력이 급격하게 팽창하고 번영하게 된 요인을, 3권에서는 로마인의 어떤 행동이 로마를 유지시키고 더욱 위대하게 만들 수 있었는지 여러 덕목을 발굴한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학자들과 정치인들은 마키아벨리를 마키아벨리즘으로 정치적 사악의 근원으로 왜곡하고 있는데 반해서, 저자가 바로 마키아벨리를 공화주의 차원에서 재해석하면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관점에 현 우리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정치적 상황에 대해서 안정의 모습이 아니라 혼란모습으로 보고 마키아벨리의 진심과 지혜가 절실한 시대를 요구하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마키아벨리의 공화주의 차원에서 요구하는 재해석과 함께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촛불집회 등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으로 접근하고 있는 모습들도 이해가 많이 갔다.

쉽진 않았지만 로마공화정시대와 최근 우리 한국의 경우를 비교도 할 수 있게 되어 나름 뜻깊은 독서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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