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
허해구.진실연구회 지음 / 지식공감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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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해구.진실연구회 저의 세상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을 읽고

내 자신을 가만히 들여다본다.

솔직히 그렇게 쉽지 않은 인생이었지만 이제는 조용히 지지난 세월과 함께 앞으로의 시간들에 대해서 조금은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여력을 지닌 것 같은 내 자신에 대해 고맙게 생각을 해본다.

그러면서 더욱 더 성실하면서도 열심히 생활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이런 자신감을 갖도록 해준 이 의미 깊은 좋은 책을 대하면서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을 아주 귀한 인연으로 생각해본다.

그러면서 더욱 더 이 세상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살아가야겠다는 단단한 각오의 자세로 임해본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많은 여러 사람들의 삶의 근본 의문에 대한 해답에 대한 공부를 통해서 얻은 많은 지식을 나의 것으로 될 수 있으면 많이 만들어 앞으로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많이 주어야겠다는 마음속의 다짐을 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솔직히 인생이모작에 들어선지 얼마 되지 않은 내 자신에게 있어서 더욱 더 좋은 기회가 주어진 것으로 받아들여진 것으로 이해하려 한다.

특히 내 자신인 30 여년을 중학교에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소중한 꿈과 목표를 향해서 더욱 더 열심히 학업과 생활에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나름대로 열심히 지도를 행해왔던 내 자신이었다.

내 자신과 특별하게 인연을 맺었던 수천 명의 학생들에게 나름대로 남보다도 특별히 다른 행동과 각별한 메시지 등을 통해 지도를 해왔던 추억들이 눈에 새롭다.

특히도 환경이 어렵거나 성적이 아주 낮아 힘이 들어 하는 학생들에게 더욱 더 인간적으로 관심을 기울였던 일들이 너무 새롭다.

어쨌든 이 책을 통해서 사회 각 분야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의 인생과 종교, 삶의 의미와 행복을 얻는 법, 세상의 실상과 밝은 세상을 이루는 법, 그리고 인간완성에 이르는 법까지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구나 느끼게 되는 인생의 근본 의문과 이에 대한 대답 등이 주요 질의 문답식으로 정리가 되어 구성이 되어있다.

그래서 책을 읽기가 너무 편했다.

내 자신도 지금까지 보고, 듣고, 느끼고, 겪어왔지만 역시 중요한 것은 스스로가 직접 특별하게 직접 경험하는 경우이다.

그 동안은 뭔가 여러 가지를 하다 보니 실제로 느낀다 하더라도 그렇게 피부로 느끼는 경우의 감도가 적었는데 이번에는 그 강도가 훨씬 강해지면서 그 느낌이 쏘옥 전해졌다.

결국 이 책에는 길과 좋은 생명력을 얻는 길과 좋은 운명을 이루는 길과 밝은 세상을 만드는 길과 인간완성에 이르는 길이 모두 하나로 이어지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따라서 차분하게 전개되고 있는 대화체로 된 글을 통해서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의 멋진 목표와 결실, 해답을 찾아내 실천해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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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를 위한 관계 수업 - 일보다 사람이 힘든 당신을 위한 인간관계술
미즈시마 히로코 지음, 김진연 옮김 / 21세기북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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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시마 히로쿠 저의 리더를 위한 관계 수업을 읽고

우리 개개인은 이 세상에 아주 귀하게 태어났지만 절대 혼자서 살 수는 없다.

함께 어우러져져 살 수밖에 없는 운명적인 인생이다.

결국 사회적인 동물로서 가장 적게는 가정에서부터 직장 사회 등으로 확장되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져서 생활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이런 생활에서 더불어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요한 여러 생활 자세와 법도 등을 사전에 배우면서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갈 필요가 있다.

아울러 사전에 '직장 내 인간관계'에 따른 필요한 자세는 물론 일 자체에서 오는 스트레스, 또는 인간관계에서 빚어지는 어려움 등, 모든 리더들이 갖는 고민 등에 대해서도 익혀둔다면 직접 현장에서 부딪혔을 때 훨씬 더 수월하게 임할 수 있으리라 본다.

물론 부모님이나 선배들로부터 말로는 들었을 것이나 이렇게 자세하게 이 분야의 대인관계 전문가이자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인간관계기술을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내 자신의 기술을 확고히 쌓는 시간을 갖는다면 더욱 더 멋진 특별 과외시간이 되리라고 본다.

내 자신도 이제 할 일을 다 마치고 퇴직을 한 입장에서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본다면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일보다도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직장 내 인간관계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렇다면 직장에서의 인간관계술이 최고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 인간관계술을 잘 다스리고 이끌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는 사람이 바로 리더이다.

리더들이 어떻게 직장의 좋은 관계 유지와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직장 내 인간관계를 잘 이끌어 나가야 하는지가 바로 핵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리더를 위한 가장 바람직한 관계수업의 인간관계술 내용들이 이 책에 소개되어 있다.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이왕 하는 직장생활을 함에 있어서 좋은 인간관계속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고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좋은 리더, 기능하는 리더로서 작용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요소인

1. 상대방을 변화시키려 하지 말고 변화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2. 충고는 피하고 전문적인 조언을 한다.

3.‘저지먼트를 손에서 내려놓고 능숙하게 주의를 준다.

4. 일대일로 얘기하는 편이 적당한 경우와 그룹으로 얘기하는 편이 적당한 경우를 구별한다. 5. 직장의 기준을 만든다.

6. 필요한 과정은 지켜봐준다.

또한 기능하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일단듣기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1.‘, 그래서 그랬구나.’라고 수긍할 수 있는 순간을 목표로 해야 한다.

2. 자신의 생각은 옆에 내려놓는다.

3. 해결하려는 생각 없이 얘기를 듣는다.

4. 특히 상대방이 안심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따라서 우리 직장인들과 특히 리더들은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내용들을 바탕으로 하여서 진정한 직장인으로서 모습들을 되찾고, 이어서 최고 승리 인생의 모습으로 발전이 되었으면 하는 강한 바람이다.

일독을 강하게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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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 사교육 없이 창의적 인재로 키우는
이대희 지음 / 베이직북스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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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저의 한국인의 밥상머리 자녀 교육법을 읽고

정말 오래 만에 밥상머리시간을 가져볼 기회를 갖게 되어 너무 좋았다.

물론 추석이라는 민족 대명절이어서 자연스럽게 가졌지만 평소에는 솔직히 자주 가질 수 있는 기회는 쉽지가 않다.

자녀가 셋이지만 모두 서울에 있기 때문에 이곳 지방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함께 모여서 식사를 같이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여러 교육의 시간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제는 성인이 되어버렸지만 예전을 생각하면서 함께 했던 밥상머리시간들이 그렇게 좋은 의미 있는 시간으로 화기애애하면서 서로 대화하고 칭찬하며 토론을 하는 등의 중요한 시간을 가졌다.

아내와 둘만의 시간을 갖다가 자녀 셋과 함께 하는 다섯 명이 모처럼의 식탁을 둘러싼 밥상머리 시간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었다.

마침 이 책을 읽는 시기와 같이 어우러져서 더욱 더 마음으로 다가와 특별한 의미로 다가와 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세계에서 자녀교육 잘 시키기로 으뜸가는 유대인들이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밥상머리교육이라고 한다.

유대인들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에 대해 저자가 실제 20 여 년간을 강연과 함께 여러 가정들의 실천 사례들을 토대로 하여서 우리 한국의 현실에 적용 가능하도록 밥상머리교육을 이 책에 제시하고 있다.

정말 중요한 방안이다.

평소에 밥상머리를 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실천해야 할지 막막했다면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을 지침으로 삼아서 실천해보면서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어간다면 최고 자신만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을 만들 수 있으리라고 본다.

진정으로 필요한 일이라고 본다.

결국 기본 교육의 바탕은 가정의 밥상머리에서 나온다는 말이 진리라는 말이다.

내 자신도 평생을 중학교에서 교사로서 봉직을 하였던 경력을 가졌다.

많은 학생들과 함께 생활을 했던 터라 학생들의 모습을 통해서 느낄 수 있던 결론은 역시 학생들의 가정생활과 가정교육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었다.

가정 밥상머리교육이 탁월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생활과 성적은 물론이고, 상급학교에 진학하여 계속 상승해가는 모습, 그리고 사회에 취업은 물론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까지 이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따라서 우리도 이런 밥상머리교육을 활성화시키는 운동을 통해서 진정한 부모로부터 배려와 경청과 공감의 자세 등을 배우고 어렸을 때부터 바른 태도와 생활 습관의 모습을 배워서 자기의 것으로 만들도록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서로 대화하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을 나눌 수 있는 한 시간과 한 장소가 필요하다.

가정이 행복해야 직장과 일터도 행복하고, 국가도 행복할 수 있다.

쉬운 것 같지만 실천하기 쉽지가 않다.

무조건 시작해야만 한다.

밥상머리교육실천을 통해서 최고 우리 가족의 행복과 아름다운 멋진 모습을 위해서...

힘찬 출발에 큰 박수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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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나라가 낯설다 국가를 바라보는 젊은 중국 지식인의 인문여행기 1
쉬즈위안 지음, 김태성 옮김 / 이봄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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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쉬즈위안 저의 나는 내 나라가 낯설다를 읽고

국가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국가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모습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모든 국민들이 이런 모습이라면 가장 바람직한 최고 국가 모습이겠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라 생각해본다.

그런데 자신의 국가의 모습을 저술을 통해서 알리려는 노력들을 보이고 있는데 바로 오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중국의 백 년 역사를 통해 자신이 속한 국가의 현재를 세련된 독법과 새로운 사유 방식으로 읽어낸 쉬즈위안의 전작 <미성숙한 국가>에 이어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중국 대륙과 타이완을 아우르며 간헐적으로 이어진 그의 여정을 통해서 국가를 바라보는 젊은 중국 지식인 인문여행기라 할 수 있다.

그냥 즐기고 흥미만 있는 일반 여행기만이 아니라 저자 자신이 스스로 고백했듯스스로에게 낯설기까지 한 조국중국의 구체적 영토에 대한 새로운 발견이자, 국가의 역사와 하나일 수밖에 없는 숱한 민중들의 삶의 목격담이며, 있는 그대로의 중국에 대한 인식 확장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 책을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중국의 당시 구획의 모습에서, 역사와 더불어 살았던 숱한 민중들의 육성과 그들 삶의 근거지를 통해 무엇을 바라보고 이를 통해서 자신들이 딛고 사는 국가를 어떻게 재인식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야 말로 무엇인가를 짐작하는 지를 알 수 있어서 너무나 유익한 시간이었다.

따라서 이 책의 내용들은 저자가 중국 곳곳을 여행하며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국가에 대한 낯선 느낌 혹은 소외감이라 할 수 있으며, 이런 느낌을 해소하기 위한 세밀한 체험의 역정이 아주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할 수 있다.

따라서 책의 곳곳에는 저자가 만난 다양한 유형의 인민들과 이 시대 중국의 사회담론을 이끌고 있는 중요한 지식인들이 망라되어 있다.

그럼으로써 우리들은 이 책을 통해서 중국의 어느 한 영역이 아닌 사회 전체의 디테일을 맛볼 수가 있다.

저자가 중국 땅 안에서 엄청난 거리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계층의 수많은 사람들을 직접 보고 듣고 사유한 결과물인 이 책은 중국이라는 한 국가의 속살과 내장을 구체적이고도 섬세하게 이해하는 체험의 계기가 되어줄 좋은 계기의 인문여행기라는 점이다.

따라서 우리들은 요즘 같은 중요한 시대에 있어서 중국이라는 국가에 대해서 가장 핵심적인 이미지를 여행이라는 주제로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는 점이다.

역사와 풍물과 지리 등 인문학적으로 함께 아울러서 자연스럽게 공부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피력한다.

중국 역사의 유구한 연속성에서 여행과 인물, 평론과 삶의 모습들이 나의 여행의 페이지로 등록되어질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피력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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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섬니악 시티 - 뉴욕, 올리버 색스 그리고 나
빌 헤이스 지음, 이민아 옮김 / 알마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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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헤이스 저의 인섬 니악시티-뉴욕, 올리버 색스 그리고 나를 읽고

세계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당연히 세계의 각 국가들을 한 번 방문한다는 것은 세계시민의 한 사람으로서의 갖추어야 할 당당한 모습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이십여 국가 정도 가보았지만 아직까지 가장 중요한 국가인 미국을 가보지 못하였다.

그런데 이번 미국, 특히 뉴욕 관련 책을 보면서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가져보았다.

작년엔 막내딸이 뉴욕에 일 년간 교환 학생으로 다녀온 곳이기에 더더욱 이 책과 함께 그 의미가 부여되어 더더욱 좋은 시간이 되었다.

저자인 작가 빌 헤이스의 섬세한 감각과 언어로 그려낸 슬픔과 유머가 공존하는 뉴욕과 뉴요커들, 그리고 삶에 대한 갈망과 상실의 기록을 통해서 미국과 뉴욕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미국에 대한 가장 확실한 모습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저자인 빌 헤이스에게는 오랜 연인으로 스티브가 있었다.

그래서 무려 십 육년 째를 함께 생활하다가 전혀 예고 없이 어느 날 밤 심장마비로 연인인 스티브를 잃게 된다.

생각하지 않은 갑자기 당한 사실이라 진한 안타까움과 슬픔을 주는 등의 엄청난 애도기간을 보내면서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워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여기면서 결국은 거주 지역을 나라의 반대편인 현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뉴욕 지역으로 옮기게 된다.

이때부터 저자의 뉴욕에 대한 탐구에 나서게 되고, 결국은 뉴요커가 되게 된다.

뉴욕에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총명하고 다정하고 겸손하고 잘생겼고, 느닷없이 소년 같은 뜨거운 열정을 폭발하는 "올리버 색스"에게 끌리면서 만나게 된다.

그러면서 빌 헤이스가 "올리버 색스"와 뉴욕에 바치는 러브레터의 내용들이 소개되어있다. 76살의 나이에 사랑에 빠진 의학계 시인 "올리버 색스"와 그의 가장 아르다웠던 마지막 나날들의 모습들을 일기를 바탕으로 쓰여 진 동성 친구간의 아름다운 사랑과 관계에 대한 이야기들이 마치 살아있는 듯한 느낌으로 다가오게 한다.

진정한 감동이다.

결국 사회는 만남과 만남, 관계와 관계로 이루어지는 것이고, 그렇다면 이왕이면 아름답고 소중한 만남과 사랑으로 이어져 오는 것 같다.

그러나 특히 대도시에서의 동성애자간의 관계에서 서로간의 이야기들에 대해 다루는 경우는 그리 흔치가 않다.

그런데 이 책을 계기로 동성애자들에 관해서 아름다운 사랑과 관계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도 갖게 되었다는 점이다.

대규모 불면의 도시인 뉴욕에서 수많은 관계 맺음과 함께 어떻게 이루고 지속하고, 배우고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회를 만들고, 만나야 하는 지를 배우는 최고의 좋은 시간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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